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7월 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0:12-24입니다. 본문은 범죄한 유다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유다를 다시 회복시키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심으로 언약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 사랑은 변함 없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에 대하여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새 찬송가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참고할 글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하나님 마음의 뜻하신 바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귀한 선물들을 어려움과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려움과 시련이라는 포장지를 성실하게 감당해 나갈 때, 하나님의 축복의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셉이 13년의 세월을 애굽의 노예와 죄수로 있었지만 믿음으로 어려움을 인내했기에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될 수 있었습니다. 모세가 40년의 세월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목동으로 보냈지만, 그 세월을 인내하였을 때 하나님은 그를 애굽으로 보내셔서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본론 하지만 우리는 종종 삶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의심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인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겪은 고난과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회복 약속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징계 뒤에 숨겨진 사랑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음으로 붙잡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약속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계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그들에게 고통스러운 징계를 내리십니다. 그들의 상처는 치료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아무도 그들을 위해 변호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이 어려움과 고난을 겪게 되는 이유가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