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5장 1절-23절, 하나님 나라의 경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1월 30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15:1-23로, 안식년과 종의 해방에 관한 규정과 가난한 자들에 관한 규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정을 지킬 때 범사에 복을 받게 됩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15장 1절-23절, 하나님 나라의 경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본문의 구조 모세는 본문인 신명기 15:1-23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 공동체에 속한 백성들이 가져야만 하는 경제 관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설명하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경제 관념은 세상의 것과는 다릅니다. 1. 안식년 채무 면제 (1-11절) 7년마다 돌아오는 안식년에는, 동족이 자신에게 진 빚을 일시적으로 면제해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채무 면제 규정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이스라엘에 가난한 자들이 없을 것이며, 이스라엘 국가 자체가 풍족하게 될 것입니다. 또, 가난한 자들에게는 안식년과 상관 없이 항상 너그럽게 나누고 베풀어야 합니다. 2. 히브리 종 해방 (12-18절) 이어서, 종에 대한 규정을 모세는 설명합니다. 히브리 동족이면서 종이 된 사람은 안식년이 되면 해방시켜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과거에 종이 되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히브리 종들 가운데 해방되길 원치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정해진 규정을 행하고 영원히 그 주인의 종이 될 수 있습니다. 3. 처음 난 것의 헌물 (19-23절) 집에서 기르는 가축 중에 처음 난 수컷은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려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출애굽 당시에 이스라엘의 장자들은 하나님 은혜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흠이 없는 처음 난 것은 하나님께 드리며 가족과 함께 나눠 먹으며 화목을 다짐해야만 했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5장 1절-3절 주석 안식일의 원칙은 모든 창조물이 일곱째 날에 쉬고 새로워져야 한다는 것으로, 일곱째 해에도 적용되었습니다. 안식년에 빚을 탕감하는 것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