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2024년 3월 21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13:28-37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마지막 때를 나타내는 징조들과 그 징조들이 곧 성취될 것이라는 사실을 설명하셨습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본문을 읽고 묵상하며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본문의 구조 1.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일어나리라 (28-30절)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와 종말이,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이 말씀은, 종말의 임박성과 심각성에 대해 강조하신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신다 (31-32절) 예수님께서는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심지어 아들이신 예수님도 그 날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이 종말과 심판의 때에 대해 알고 계십니다. 3. 주의하고 깨어 있으라 (33-37절) 그러므로 예수님은 "깨어 있으라"라고 반복하시며 강조하고 계십니다. 깨어 있는 것은 종말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성도들이 가져야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모든 성도들을 향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의 주석 1. 13:28 주석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사용하신 이전의 예는 11:13과 11:19-20의 각주를 참조하십시오. 무화과나무가 싹이 트는 시기는, 보통 유월절인 3월이나 4월 경이며 이 때는 여름이 가까워진 시기입니다. 2. 13:29 주석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가오는 여름의 징조를 읽는 방법을 알았던 것처럼, 그들도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종말의 징조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대파국적인 사건이 가까이 왔음을 알아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멸망을 말씀하신 것인지 종말의 때에 자신이 재림하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