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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0장 16절-31절, 깊은 절망에 시달리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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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사람들로 인하여 조롱을 당했으며,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탄원에도 하나님은 어떤 응답도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욥은 깊은 절망에 시달립니다. 매일성경 큐티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욥기 30장 16절-31절, 깊은 절망에 시달리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서론 : 우리가 절망에 빠지는 이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팬데믹 상황으로 인하여 전세계와 우리나라가 깊은 경기 침체와 경제적 불황에 빠져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하여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좌절감이 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취업의 어려움과 주거 문제 등으로 인하여 취업과 결혼 그리고 출산을 포기할 정도로 절망하고 있습니다. 다른 많은 원인들도 있겠지만, 현실 속에서 이러한 문제들로 인하여 현대인들은 절망에 빠져 살아갑니다. 본론 : 깊은 절망에 시달리는 욥 욥은 비천한 사람들이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두고서 조롱하고 모욕하였다고 한탄하였습니다. 사람을 향한 욥의 탄원은 이제 하나님을 향하기 시작합니다. 본문에서 욥은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어떤 탄원을 하고 있습니까?  1.왜 나를 대적하십니까? 욥은 먼저 자신이 지금 겪고 있는 이 모든 고난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대적하신 결과라며 하나님께 탄원합니다. 19절을 보십시오. 욥기 30: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를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 욥의 친구들을 비롯하여 모든 사람들이 욥을 깔보고 조롱하고 저주를 퍼붓습니다. 욥에게 침을 뱉으며 함부로 대하였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하지만 욥이 정말 견딜 수 없는 것은, 자신의 무죄함을 아시는 하나님까지 자신을 버리셨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깊은 절망 속에서 욥은 19절과 같이, 하나님이 자신을 죄인처럼 대하시며 버리셨다고 탄원하고 있습니다. 2. 왜 나의 탄원에 침묵하십니까? 이어서 욥은 하나님께 부르짖고 탄원...

욥기 27장 1절-23절, 하나님의 공의를 요구합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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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친구들의 공격과 저주에 지쳤습니다. 하지만 욥은 자신이 직접 친구들을 저주하지 않고, 자신의 억울함을 하나님께 모두 아뢰며 하나님의 공의를 요구합니다. 욥기 27장 1절부터 23절까지의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27장 1절-23절, 하나님께 공의를 요구합니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94장, 이 세상의 친구들 새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서론 : 하나님의 공의에 맡긴 다윗 사울 왕에게 쫓겨 다니던 다윗은, 유대 광야에 있는 엔게디라는 동굴에 숨어 사울을 피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마침 사울이 군사를 이끌고 다윗을 잡기 위해 엔게디에 왔다가, 다윗과 부하들이 숨어 있던 동굴에서 볼 일을 보며 무방비 상태에 놓이게 됩니다. 이 때 다윗은 사울의 겉옷자락의 일부분만 잘라서 가지고 사울에게 어떤 해를 끼치지도 않았습니다. 사울은 자신이 무슨 일을 겪었는지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자신을 죽이려는 원수같은 사울을 다윗이 죽이지 않고 놓아 보내 준 이유가 무엇일까요? 다윗은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왕을 내가 해칠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말은, 하나님께서 세우셨으니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동시에 자신은 반역을 꿈꾼 적이 없이 무죄하다는 사실도 나타냅니다. 오늘 본문의 욥도 자신을 저주하던 세 친구들을 직접 판단하고 비난하기보다는, 공의의 하나님께 심판을 맡깁니다. 그래서 욥은 하나님께 공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본론 : 하나님께 공의를 요구하는 욥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송했던 욥은, 자신이 결백하다는 사실을 다시 주장합니다. 그리고 악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공의의 심판을 내려 주시길 간구하고 있습니다. 욥은 본문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1.욥의 결단 : 나는 공의를 놓지 않겠다. 욥은 자신이 결백하다는 주장을 계속 이어가면서, 앞으로도 거룩함과 정직함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결단하고 있습니다. 6절을 보십시오. 욥기 27:6, 내가 내...

욥기 24장 1절-25절, 하나님의 때는 언제입니까?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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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30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욥기 24장 1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으로, 악인들의 형통을 그대로 두시는 하나님께 대한 욥의 불평이 담겨 있습니다. 욥은 하나님의 때 즉 심판의 때가 언제인지 묻습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24장 1절-25절, 하나님의 때는 언제입니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본문의 구조 욥은 하나님께서 악인을 심판하실 날을 분명하게 알려 주시지 않아서 괴롭다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욥은 악인들이 행한 학대와 착취에 대해서 하나님께 고소하고 있습니다. 1. 악인이 가진 권세 (1-17절) 욥은 '전능자의 때'에 대해 말합니다. 전능자의 때는 하나님의 심판의 때입니다. 그래서 욥은 전능자의 때에 악인들이 심판을 받아야만 하는데, 심판의 때가 보이지 않음으로 인하여 탄식합니다. 이어서 욥은 하나님께서 불의와 악인들의 악행에 대해 무관심한 것 같아서 탄식합니다. 2. 악인을 향한 저주 (18-25절) 욥은 전능자의 때가 보이지 않아서 답답해 하며 탄식하지만, 결국에는 악인은 하나님의 심판에 의해서 멸망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욥의 이러한 기대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행하실 공의의 심판에 대한 기대입니다. 본문의 주석 1. 1절 주석 욥은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를 가만히 관찰한 결과, 하나님의 정의가 사라졌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그래서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은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며, 악인들은 악행을 저질러도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제는 공의를 바로 세우셔야만 한다고 욥은 생각합니다. 2. 2-3절 주석 '경계표'를 옮기는 행위는 매우 중대한 범법행위입니다. 그리고 빛 대신에 양떼를 빼앗는 행위 역시 용서 받을 수 없는 행동이며, 특히 고아와 과부에 대해 이러한 행위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행동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아와 과부와 가난한 자를 돌보는 일을 의로운 의무로 부여하셨고 우선적으로 해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