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참된기쁨인 게시물 표시

역대상 16장 1절-22절, 당신의 삶, 그 중심에 무엇이 있습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6월 14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역대상 16:1-22로,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옮겨 온 이후의 상황에 대한 말씀입니다. 다윗은 성의 중심, 그리고 자신의 마음 중심에 하나님의 언약궤를 두고 예배를 회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놀라운 변화들이 시작됩니다. 세상의 헛된 것을 넘어 참된 기쁨과 구원의 감격을 누리는 길 주저앉는 우리 모두를 위한 새벽설교말씀입니다.   역대상 16장 1절-22절, 당신의 삶, 그 중심에 무엇이 있습니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서론 우리 모두는 같은 공간, 같은 시간 속에서 살아가지만, 저마다의 마음 속에는 각자 다른 무게의 삶의 짐이 놓여 있습니다. 어쩌면 사업의 실패로 인한 깊은 낙심, 자녀의 문제로 인한 잠 못 이루는 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혹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죄책감과 공허함으로 고통 받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잠시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우리의 삶은 이전 세대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편리해졌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왜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목마르고, 왜 우리의 영혼은 참된 안식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일까요? 왜 더 많은 것을 가질수록 더 큰 허무함이 밀려오는 것일까요? 성경은 그 이유를 단 한 가지로 명확하게 지적합니다. 바로 우리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계셔야 할 그 중심의 자리가 비어있기 때문입니다. 본론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이 영적인 공허함에 대한 가장 분명하고도 중요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다윗, 그는 수많은 전쟁에서 승리했고, 부와 명예를 모두 손에 쥔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분명하게 알았습니다. 한 나라의 진정한 힘과 한 인생의 참된 만족은 군대의 많음이나 재물의 풍족함에 있지 않다는 것을 말입니다. 다윗은 이 모든 것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자신의 삶과 나라의 정중앙에 모시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아가 4장 1절-5장 1절, 예수님과 함께 춤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4월 26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아가 4장 1절-5장 1절입니다. 본문에서는 신랑과 신부가 서로를 부르고 초대하며 동행합니다. 예수님도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와 함께 하길 원하시며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신랑과 신부가 함께 사랑의 춤을 추는 듯한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여 나눕니다. 아가 4장 1절-5장 1절, 예수님과 함께 춤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5장, 신랑 되신 예수께서 새 찬송가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서론 현대 사회는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집 밖을 나가지 않아도 내가 아는 사람들과 전화나 각종 메신저를 통해 연결됩니다. 심지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과도 대화할 수 있고, 한국에서 현재 이스라엘의 통곡의 벽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과거보다 교통도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반나절도 걸리지 않는 시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교통의 발달로 인해 우리는 어디든지 가서 누구와도 만날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그런데, 연결되면 연결될수록 우리의 마음에는 왠지 모를 공허함이 가득 차곤 합니다.  마치 요란한 음악 소리가 흘러 나오는 파티장에서 홀로 벽에 기대어 서 있는 사람처럼,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모두가 즐거워하며 춤을 추고 있는 곳에서, 나만 춤을 추지 못하고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져 괴롭기도 합니다. 우리는 누구와 함께 해야 진정한 기쁨의 춤을 출 수 있을까요? 본론 오늘 이 새벽에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춤"에 대한 말씀입니다. 신랑과 신부는 서로를 향하여 노래하고 함께 사랑의 춤을 추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부르고 응답하며 기뻐하며 동행하고 있습니다. 1. 신랑의 노래 본문에서 신랑은 신부를 부르며 애정이 가득한 찬사를 하고 있습니다. 신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하면서, 신부에게 한 눈에 반했음...

사도행전 13장 32절-52절, 참된 기쁨을 누리는 인생이 되려면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바나바와 바울은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3:32-52에서는 두 사도가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핍박과 고난을 당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사도는 핍박이 심한 상황 속에서도 기뻐하였습니다. 어떻게 고난 중에 기뻐하였을까요? 사도행전 13장 32절-52절, 참된 기쁨을 누리는 인생이 되려면 서론 성경에서는 항상 기뻐하라고 말하며, 이 기쁨은 예수님의 은혜와 동정심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한번뿐인 인생을 기쁨 속에서 살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참 기쁨이 무엇인지, 제자들의 기쁨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참 기쁨의 비결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참 기쁨은 환경이나 조건에 따라 변하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기쁨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에서 왔으며,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이적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경험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참 기쁨의 비결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참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본문 첫째, 영원한 기쁨을 향하여 성도 여러분, 참 기쁨은 곧 영원한 기쁨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일회적인 기쁨이 많지만, 그런 기쁨은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을 입고, 새 차를 사면 처음에는 행복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런 행복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배부르고 맙니다. 좋은 옷은 빨래를 하면 오래 입을 수 없게 됩니다. 새 차는 시간이 지나면 낡아집니다. 진정한 행복은 영원한 기쁨입니다. 이 영원한 기쁨은 위로부터 주시는 성령으로부터옵니다. 바울 사도가 감옥에 갇혀서도 기뻐할 수 있었던 것은 위로부터 주시는 영적인 기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기쁨은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용서함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