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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묵상] 미가 2장 1절-13절, 당신의 새벽은 무엇으로 채워져 있습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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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서론: 당신의 아침은 무엇으로 시작됩니까? 성도 여러분, 평안히 주무셨습니까? 오늘 이 새벽,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눈을 뜨고 교회로 나왔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연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우리와 정반대의 사람들을 보여줍니다. 1절을 보십시오. " 그들이 침상에서 죄를 꾀하며 악을 꾸미고 날이 밝으면 그 손에 힘이 있으므로 그것을 행하는 자는 화 있을진저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잠자리에 들어서도 내일 누구의 것을 빼앗을지, 어떻게 내 욕망을 채울지 '연구'하다가 잠이 듭니다. 그리고 날이 밝자마자 실행에 옮깁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수면장애 환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불면의 주원인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과 '돈과 성공에 대한 강박'을 꼽습니다. 뇌과학자들은 '잠들기 직전 20분의 생각이 잠재의식에 각인되어 다음 날의 행동을 지배한다'고 말합니다. 즉, 우리가 침상에서 무엇을 계획하고 생각하느냐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침상에서 탐욕과 근심을 묵상하는 것은 단순히 잠을 설치는 문제가 아니라, 내 영혼과 내일의 삶을 망치는 영적인 질병임을 이 시대의 통계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혹시, 나도 이러한 이유로 잠못 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따라서,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인 죄성을 깨닫고, 우리를 위해 진정한 새 아침을 여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본론 1. 침상에서 계획된 탐욕, 하나님의 계획된 심판 본문 1-2절은 당시 사회 지도층의 타락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죄는 우발적이지 않습니다. '침상에서 꾀하며 꾸민' 계획 범죄입니다. 밭을 탐하고 집을 탐하여 힘없는 자들의 기업을 강탈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과 권력을 자신의 배를 불리는 데 사용합니다...

시편 112편 1절-10절, 하나님을 닮아가는 의인의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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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시편 112편 1절-10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아름다운지를 보여주는 지혜 시편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아 은혜롭고 자비로운 삶을 살아가는 의인은 어둠 속에서도 빛나며, 이웃을 향한 구제와 선행으로 영원한 의를 이룹니다. 이 설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어떻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시편 112편 1절-10절, 하나님을 닮아가는 의인의 삶 시편 112편 1절-10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삶의 축복과 영향력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새 찬송가 42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서론과 본문의 핵심 시편 112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된 삶을 노래합니다. 또한 본문은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아 살아가는 의인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의인은 하나님처럼 은혜롭고 자비로우며, 정의롭게 살아갑니다. 그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그 의로움이 영원히 지속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단순한 말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본론과 배경 오늘 본문인 시편 112편 1절-10절은 지혜 시편의 한 예로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삶을 권면하며 의인과 악인의 길을 대조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흔히 이 시편은 111편과 쌍둥이 시편으로 불립니다. 111편이 하나님의 초상화라면, 112편은 성도들의 초상화입니다. 이 시편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 6세기 후반, 성전과 제사가 없는 상황에서 토라(율법)의 중요성이 부각되던 시기에 쓰였습니다. 본문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아 사는 의인의 삶이 얼마나 복되며 견고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째, 경외와 계명 순종에 대하여 시인은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에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 112: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시편 110편 1절-7절,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왕이자 제사장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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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시편 110:1-7은 구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메시아 예언시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왕권과 제사장직을 예표하고 있습니다. 본 설교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조명하며,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승리의 왕이요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신뢰하고 섬길 수 있는지 실천적 교훈을 제시합니다. 시편 110편 1절-7절,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왕이자 제사장 시편 110편 1절-7절, 왕같은 제사장: 시편 110편으로 보는 일상의 거룩한 통합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139장, 오 영원한 내 주 예수 새 찬송가 35장, 큰 영화로신 주 서론 및 도입 1945년 8월 15일, 해방이 되었지만 일본군에게 당한 모든 고통과 상처를 잊지 못하는 한 노인이 계셨습니다. 그는 매일 밤 일본을 저주하며 잠들었고, 용서할 수 없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느 날 교회에서 시편 110편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예수님을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그 날 이후, 이 노인은 모든 원수를 발등상으로 삼으실 예수님을 신뢰하며, 자신의 분노와 아픔을 주님께 맡기기로 했습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의 사랑을 힘입어 원수 같던 일본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용서할 수 없던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시편 110편 1절-7절은 구약이나 신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시편 중 하나입니다. 이 시편은 다윗의 시로서, 왕이면서 동시에 제사장인 특별한 인물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만왕의 왕이신 분 먼저 우리 함께 1절을 읽겠습니다. 시편 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여기서 다윗이 고백한 '내 주'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윗사람을 가리키는 존경의 표현이지만, 본문에서는 문맥상 왕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우편에 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