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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묵상] 요한복음 4장 15절-26절, 목마름의 끝에서 만난 참된 생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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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새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서론: 새벽을 깨우는 갈증 오늘 새벽을 깨우고 주님 앞에 나온 우리 모두에게, 주께서 하늘의 위로와 평강을 부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성도 여러분, 평안하십니까? 이 새벽,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오셨습니까? 우리가 새벽마다 잠을 깨며 물 한 잔을 마시듯, 우리의 영혼도 매일 아침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도 버텨낼 힘이 있을까?", "이 근심은 언제쯤 끝이 날까?" 현대인들의 삶은 마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정오의 뜨거운 태양 아래, 아무도 찾지 않는 시간에 우물을 찾은 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그녀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생존의 물'을 길으러 왔지만, 그곳에서 '생명의 주인'을 만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장 문제, 자녀 걱정, 관계의 아픔이라는 ' 생활 키워드 '를 들고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은 단순히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을 넘어 우리 존재의 근원을 만져주십니다. 오늘 이 새벽, 우리를 먼저 찾아와 기다리고 계신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본론 1. 숨기고 싶은 과거를 대면하시는 주님 여인은 예수님께 "그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15절). 여전히 육체적인 편리함에 머물러 있는 여인에게 주님은 갑자기 엉뚱한 말씀을 하십니다. 16절을 보십시오. 요한복음 4:16, 이르시되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이 말씀은 여인의 가장 아픈 곳을 찌르는 송곳 같았습니다. 그녀에게는 남편이 다섯이 있었고 지금 사는 이도 남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왜 굳이 이 수치스러운 사실을 들춰내실까요? 그것은 진정한 생수를 마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의 문제를 직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배의 자리에 나올 때 거룩한 가면을 씁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의 ...

마가복음 1장 21절-34절, 예수님이 가지신 권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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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는 오늘 본문인 마가복음 1장 21-34절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가지신 세 가지의 권세에 대해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권세들은 교훈을 전하시는 권세와 모든 종류의 질병을 고치시는 권세, 그리고 각종 귀신을 쫓으시는 권세입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새벽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장 21절-34절, 예수님이 가지신 권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서론 : 주인으로서의 권세 지금은 불법으로 여겨지지만, 고등학교 시절 버스를 탈 때마다 부러웠던 일이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버스를 탈 때 학생들은 "회수권"이라는 종이로 된 승차권을 냈었습니다. 그런데 명찰 색깔로 보건데 1학년처럼 보이는 한 학생은 버스를 탈 때마다 회수권을 내지 않고 타는데, 버스 기사 아저씨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버스 기사 아저씨의 아들이었기에 회수권을 받지 않았던 것입니다. 버스 안에서는 기사 아저씨가 대장입니다. 그래서 대장의 권세로 자기 아들의 회수권을 받지 않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그래서 주인으로서의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본론 : 예수님이 가지신 권세 세 가지 오늘 우리가 함께 읽었던 본문인 마가복음 1장 21절부터 34절에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가지고 계신 권세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단순한 선생님이나 예언자 이상의 존재임을 본문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새 교훈을 선포하시고 질병을 치료하고 귀신을 쫓아내심으로써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권세를 드러내셨습니다. 첫째, 권위 있는 교훈을 선언하시는 권세 예수님은 네 명의 제자들을 부르신 후, 갈릴리 해변의 옆에 있는 도시인 가버나움에 있는 회당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안식일을 맞아서 회당에 모인 사람들을 말씀으로 가르치셨는데, 들었던 모든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고 본문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22절입니다. 마가복음 1:22, 뭇 사람이 그...

마가복음 1장 21절-34절, 하나님 아들의 권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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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1장 21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으로, 갈릴리 호수 옆의 마을인 가버나움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가버나움 회당에서 권위 있는 새 교훈을 주시고 병자들과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보여 주셨습니다. 마가복음 1장 21절-34절, 하나님 아들의 권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본문의 구조 예수님은 본문인 마가복음 1장 21절부터 34절의 말씀을 통하여, 가버나움 회당에서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시고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을 고치셨습니다. 예수님은 갈릴리 주변에서 각종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시며 하나님 아들의 권세를 직접 보여 주셨습니다. 1. 권위 있는 새 교훈을 가르치신 예수님 (21-28절) 예수님은 가버나움 회당에서 안식일에 권위 있는 새 교훈을 가르치셨고, 사람들은 깜짝 놀라게 됩니다. 게다가 회당에서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까지 고치셨는데, 이 귀신이 예수님을 향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자"라고 말합니다. 권위 있는 교훈과 귀신의 증언에 의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에 걸맞는 권세를 지니신 분이십니다. 2. 병자와 귀신 들린 자들을 고치신 예수님 (29-34절)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의 권위는 더욱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짜들 중에 한 사람인 시몬 베드로의 장모의 열병을 고치셨으며, 갈릴리 주변의 사람들이 데리고 온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들을 고치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질고를 지고 가실 예수님은, 병과 귀신으로 고통 당하는 사람들에게 자유와 해방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장 21-22절 주석 갈릴리 호수의 북서쪽 해안에 위치한 가버나움은 예수님의 집(2:1)이자 본부(마태 4:13)가 되었습니다. 마가는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무엇을 가르치기 시작하셨는지 기록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이었습니다(6:2; 7:37; 10:26; 11:18). 청중에게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