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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 묵상] 창세기 20장 1절-18절, 반복되는 나의 실패, 변함없는 주의 은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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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새 찬송가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서론: "또 시작이네..." 반복되는 우리의 모습 성도 여러분, 평안히 주무셨습니까? 오늘 우리는 창세기 20장을 통해 너무나 인간적인, 어찌 보면 실망스러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만납니다. 혹시 '데자뷔(기시감)', 어디선가 이미 본 것 같은 느낌을 느끼지 않으십니까? 오늘 본문은 창세기 12장에서 아브라함이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아내 사라를 누이동생이라고 속였던 사건과 너무나 똑같습니다. 수십 년의 세월이 흘렀고, 수많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했건만, 위기의 순간이 닥치자 아브라함의 옛 습관, 두려움이라는 고질병이 또다시 튀어나옵니다. 본론 이 모습이 낯설지 않은 이유는,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다르겠지, 이제는 믿음으로 살아야지" 다짐하지만, 현실의 문제 앞에서 또다시 무너지고 타협하는 나약한 모습이 우리에게도 있습니다. 오늘 이 새벽, 우리의 반복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1. 두려움은 믿음의 눈을 가리고 옛 습관을 부릅니다. 아브라함이 그랄 땅으로 이주했을 때, 그는 또다시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11절에 그의 속마음이 나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창세기 20: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아브라함은 지금 눈에 보이는 현실인 그랄 사람들의 위협만 보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놓쳤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아브라함에게서 사라지자, 세상을 향한 두려움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했습니다. 그 두려움은 그를 다시 거짓말이라는 옛 습관으로 몰아갔고, 결국 약속의 어머니인 사라를 이방 왕에게 빼앗기는 치명적인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우리가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현실의 두려움이 내 믿음의 눈을 가리지 않게 하기 위...

누가복음 20장 1절-18절, 모퉁잇돌이 되신 예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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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20장 1절-18절입니다. 본문에서는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권위에 대해 의문을 품고 권위의 출처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질문에 대해 세례 요한의 권위에 대해 질문하시고 포도원 농부 비유를 하십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모퉁잇돌로 말씀하시며 권위를 설명하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고 나눕니다. 누가복음 20장 1절-18절, 모퉁잇돌이 되신 예수님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서론 오늘도 새벽 미명에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기대를 품고 이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루의 첫 시간을 기도로 열고 말씀으로 시작하는 것은 우리 영혼의 집을 가장 튼튼한 기초 위에 세우는 복된 습관입니다.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모퉁잇돌'입니다. 고대 건축에서 모퉁잇돌은 건물의 정확한 각도와 방향을 결정하고, 벽과 벽을 연결하며 전체 구조를 지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바로 우리 인생과 신앙의 영원한 모퉁잇돌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증언합니다.  본론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실 때,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권위에 대해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그들의 불신과 도전에 맞서 예수님은 비유와 말씀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비록 세상은 예수님을 버렸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을 우리 구원의 유일한 모퉁잇돌로 삼으셨습니다. 오늘 이 새벽, 우리 인생의 모퉁잇돌이신 예수님을 깊이 만나고 그 위에 굳건히 서는 은혜를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첫째, 거부당하신 하나님의 아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르치실 때 시작됩니다. 당시 종교적 기득권을 쥐고 있던 대제사장들과 서기관, 장로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동, 특히 성전 정화 사건 등을 보며 불편함을 느끼고 예수님의 권위에 정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