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2편 1절-10절, 하나님을 닮아가는 의인의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2월 24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시편 112편 1절-10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아름다운지를 보여주는 지혜 시편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아 은혜롭고 자비로운 삶을 살아가는 의인은 어둠 속에서도 빛나며, 이웃을 향한 구제와 선행으로 영원한 의를 이룹니다. 이 설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어떻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나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시편 112편 1절-10절, 하나님을 닮아가는 의인의 삶 시편 112편 1절-10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삶의 축복과 영향력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새 찬송가 42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서론과 본문의 핵심 시편 112편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된 삶을 노래합니다. 또한 본문은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아 살아가는 의인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의인은 하나님처럼 은혜롭고 자비로우며, 정의롭게 살아갑니다. 그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그 의로움이 영원히 지속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단순한 말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본론과 배경 오늘 본문인 시편 112편 1절-10절은 지혜 시편의 한 예로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삶을 권면하며 의인과 악인의 길을 대조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흔히 이 시편은 111편과 쌍둥이 시편으로 불립니다. 111편이 하나님의 초상화라면, 112편은 성도들의 초상화입니다. 이 시편은 바벨론 포로기 이후 6세기 후반, 성전과 제사가 없는 상황에서 토라(율법)의 중요성이 부각되던 시기에 쓰였습니다. 본문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본받아 사는 의인의 삶이 얼마나 복되며 견고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째, 경외와 계명 순종에 대하여 시인은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에 순종하는 삶을 살라고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 112: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