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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장 1절-12절,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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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8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3:1-12입니다. 본문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며, 사울이 바울로 불려지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안디옥 교회의 일꾼인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고 파송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한 내용 요약과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절-12절,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본문의 구조 첫째, 본문의 내용 요약 안디옥 교회에서 선지자와 교사들에 의해 성령의 인도를 받은 바나바와 사울은 선교 여행을 떠납니다. 먼저 구브로와 살라미에서 복음을 전한 후 바보에 이르러 마술사 엘루마와 맞서게 됩니다. 성령의 힘으로 엘루마를 물리친 사울은 총독 서기오 바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전합니다. 둘째, 안디옥 교회에서의 선교 시작 (1-3절) 안디옥 교회에는 선지자와 교사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에는 바나바, 시므온, 루기오, 마나엔, 사울 등이 있었습니다. 성령께서는 이들 가운데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사로 세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금식과 기도를 통해 두 사람에게 안수하고 선교사로 파송하였습니다. 둘째, 바나바와 사울의 선교 활동 (4-12절) 바나바와 사울은 성령의 인도를 따라 구브로, 살라미 등에 도착해서 유대인 회당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보에 이르러서 마술사 엘루마를 만났으나, 성령의 능력으로 사울은 엘루마를 대적하였습니다. 총독 서기오 바울은 엘루마의 일을 보고 놀라서 사울의 말을 믿고 주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3:1 주석 선지자와 교사는 초기 교회의 기능과 (아마도) 직무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사들은 예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도적 기능을 계속 수행했고(6:2-4 참조), 선지자는 구약을 해석하거나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신성한 계시를 전달했습니다(11:27). 이것은 사도행전에서 교사에 대한 유일한 언급이지...

사도행전 7장 54절-8장 8절, 교회의 박해, 선교의 확장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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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6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7장 54절부터 8장 8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초대 교회의 일곱 집사 중 한 사람인 스데반의 순교를 다루며, 박해를 피해 사마리아로 갔던 빌립 집사의 사역을 기록합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사도행전 7장 54절-8장 8절, 교회의 박해, 선교의 확장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은 사도행전 7장 54절부터 8장 8절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스데반의 설교 후 유대인 지도자들의 격렬한 반응으로 인해 그가 순교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흩어져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특히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전도하며 많은 기적을 행하여 큰 기쁨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1. 스데반의 순교 (7:54-8:1a) 이 부분에서는, 스데반의 설교에 대한 지도자들의 분노와 그를 돌로 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사울이 처음 등장하며 스데반의 순교에 가담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예루살렘의 박해 (8:1b-3) 스데반의 순교 사건 이후, 예루살렘에서 교회에 대한 큰 박해가 일어났고 성도들이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이 때, 새롭게 등장한 사울이 교회를 적극적으로 탄압하기 시작합니다. 3. 빌립의 사마리아 전도 (8:4-8) 흩어진 이들 중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기적을 행합니다. 복음과 기적을 경험한 사마리아에 큰 기쁨이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본문의 주석 1. 7:54 주석 스데반의 청중은 속으로(분노)와 겉으로(그에게 이를 갈며) 모두 불쾌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들은 자신을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스데반은 그들에게 깊은 영적 부패를 고발했습니다. 2. 7:55 주석 스데반은 청중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그들은 분노로 씩씩거리고 있었지만, 그는 성령으로 충만하여 죽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면서도 평화롭게 하늘을 응시했습니다. 3. 7:5...

신명기 6장 10절-25절, 잊지 말고 가르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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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를 선언한 모세는,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간 이후에 반드시 해야 할 두 가지의 일을 오늘 본문인 신명기 6:10-25에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풍요로울 때, 잊지 말고 가르쳐야만 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6장 10절-25절, 잊지 말고 가르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새 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서론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 갔던 다니엘은, 남의 나라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항상 기억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바벨론의 학문을 배울 때에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우상에게 바쳐진 고기와 포도주를 먹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후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 때에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예루살렘을 향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잘 될 때에도 어려울 때에도 변함 없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크게 사용하십니다. 모세도 바로 이 사실을 설교를 통해 권면하고 있습니다. 본문 오늘 본문은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한 마지막 설교의 일부분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크게 두 가지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두 가지 권면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첫째, 풍요로울 때 하나님을 잊지 말라. 모세는 10-19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풍요와 안락함을 누릴 때, 하나님을 잊지 말고 그의 말씀을 기억하여 지키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6: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모세는 풍요롭고 안락하여 부족함이 없을수록 더욱 마음을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조심하라"(שׁמר, 샤마르)는 말은 지키라는 원래 의미로, 마음이 풀어지거나 교만해지지 않도록 마음을 잘 지키라는 의미입니다.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잊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