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2월4일묵상인 게시물 표시

[2월 4일 묵상] 요한복음 2장 1절-12절, 부족한 자리에 임하는 풍요의 기적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새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서론 할렐루야, 이 새벽 주님 전에 나오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시는 새 힘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은 종종 잔치와 같습니다. 기쁘고 즐거운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잔치가 영원하지 않습니다. 준비했던 것들이 바닥을 드러낼 때가 옵니다. 오늘 본문 속 가나의 혼인 잔치도 그랬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잔치의 흥이 깨지고 주인은 큰 수치를 당할 위기입니다. "오늘 아침, 혹시 여러분의 삶의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지지는 않았습니까?" 오늘 이 새벽 시간에 여러분들도 건강의 포도주, 재정의 포도주, 관계 속 기쁨의 포도주가 말라버려 막막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나오셨을지도 모릅니다. 바로 그 부족함의 현장에 우리 예수님이 함께 계십니다. 오늘 이 첫 번째 표적을 통해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본론 1. 우리의 부족함을 예수님께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먼저 우리가 기억해야 할 핵심은, 우리의 부족함을 깨달았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입니다. 결혼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이 문제를 누구에게 가져갔습니까? 3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2: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마리아는 문제를 예수님께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혼인 잔치 속의 부족함이 해결되는 일은 여기에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삶에는 반드시 '떨어지는 때', '부족함을 깨닫는 순간'이 찾아 옵니다. 내 능력, 내 인내심, 내 통장 잔고가 바닥나는 순간입니다. 이때가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 순간에 절망하거나 인간적인 방법으로 임시방편을 찾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문제의 해결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았습니다. 비록 예수님이 "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

시편 100편 1절-5절, 찬양의 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시편 100편 1절-5절의 저자는, 온 땅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오라고 외칩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더욱 감사하며 변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찬양의 힘에 대한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였습니다. 시편 100편 1절-5절, 찬양의 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장, 다 찬양하여라 새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우리의 삶에 기쁨과 감사의 순간이 있지만, 때로는 괴로움과 슬픔으로 가득 차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순간도 있습니다. 바로 그 때,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라는 찬양은, 지치고 쓰러진 우리에게 새 힘을 줍니다. 십자가 위에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고난과 아픔을 견디신 예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조용한 목소리로 찬양할 때, 우리는 큰 위로와 평강을 얻게 되며 새 힘을 얻게 됩니다. 본론 : 찬양의 힘 오늘 본문인 시편 100편의 말씀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리는 시편입니다. 본문에서 시인은 주의 백성인 이스라엘과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림으로써 누리게 되는 찬양의 힘에 대해 노래하며 교훈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림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됩니다. 그리고 찬양 속에서 우리의 사명을 발견하게 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여 찬양의 힘을 경험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첫째, 찬양은 우리를 하나님과 가깝게 합니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집의 문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 함께 4절을 읽겠습니다. 시편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시편 100편 1절-5절, 감사함으로 가까이 나아가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이미지
2월 4일 주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100:1-5로, 하나님은 인자하시며 자비로우시기 때문에 그의 백성은 마땅히 찬송해야 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만물의 주인이심을 선언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시편 100편 1절-5절, 감사함으로 가까이 나아가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장, 다 찬양하여라 본문의 구조 시편 100편은 '감사의 시'라는 표제어가 붙은 시로서, 세상 만물이 하나님을 섬기며 찬송하며 감사해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1. 여호와를 찬송하라 (1-2절) 시편 100편의 저자는 온 땅이 여호와 하나님께 즐거이 찬송해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모두가 기쁨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며 큰 소리로 주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2.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송하라 (3-4절) 이어서 저자는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시며, 그분이 우리의 목자가 되신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목자이시기에, 주의 양인 우리는 감사하며 찬송해야 합니다. 3. 인자와 성실하심을 찬송하라 (5절) 마지막으로, 시인은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기 때문에, 주의 이름을 찬송해야 한다고 100편을 맺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00편 1절-2절 주석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쁨으로 그분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성역이나 임재 앞에 들어가는 두 가지 중요한 조건이었습니다. 2. 100편 3-5절 이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자 목자라는 역할이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3. 100편 1절 주석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라는 선언은, ‘크게 외치다’ 혹은 ‘개가를 올리다’는 뜻인 본 용어는 수도성에 입성하는 왕을 환영할 때 혹은 왕의 행렬을 맞이할 때 만백성과 신하들이 그에 대한 복종과 경의를 표하는 것을 묘사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66:1, 98:4, 6). 비록 ‘여호와는 왕이시다’로 시작하고 있지는 않지만, 본 시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