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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묵상] 요한복음 14장 22절-31절,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누리는 세 가지 축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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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새 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서론: 세상의 영광을 구하는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대답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이른 새벽 기도의 자리로 나아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우리는 무엇을 가장 먼저 마주하십니까? 최근에 복잡한 국제 정세로 인하여, 물가가 오르고 각종 세금들이 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름 값도 올라서 자동차에 주유하기가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 같은 복잡한 상황들 앞에서 시시때때로 불안해하며, 당장 내 눈앞의 문제를 '짠' 하고 해결해 줄 눈에 보이는 기적만을 바랄 때가 참 많습니다. 오늘 본문의 제자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13장부터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예고하시며 떠나겠다고 하시자, 제자들은 깊은 근심에 빠졌습니다. 그때 다대오 유다가 22절에서 묻습니다.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라고 말입니다. 당시 제자들은 메시아가 로마 제국을 무찌르고 눈에 보이는 압도적인 영광으로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실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이 기대하는 눈에 보이는 방식이 아니라, 십자가의 고난을 통과하여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에게만 임하는 아주 내면적이고 영원한 세 가지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오늘 이 새벽, 주님이 남겨주신 이 놀라운 약속을 우리 영혼에 깊이 새기시며 세상이 알 수 없는 은혜를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1. 첫 번째 축복: 사랑과 순종을 통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임재 주님께서 주시는 첫 번째 축복은 '우리 안에 거처를 정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임재' 입니다. 23절을 보시겠습니까? 요한복음 14: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찬양...

누가복음 13장 22절-35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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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13장 22절-35절의 말씀으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시던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좁은 길과 좁은 문을 걸어 들어가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라는 주제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고 나눕니다. 누가복음 13장 22절-35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새 찬송가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도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매일 우리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맞이합니다. 직장에서의 결정, 가정에서의 크고 작은 판단, 그리고 우리 자신의 신앙생활에 관한 결정까지. 이러한 모든 순간들이 우리의 삶의 여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누가복음 13장 22절부터 35절까지의 말씀은 이러한 선택의 순간들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선택, 즉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좁은 문을 택하는 것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본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향해 가시는 길에 한 사람이 질문을 던집니다.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습니까?" 이는 당시 유대인들 사이에서 자주 논의되던 주제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 관해 단순히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구원받는 자의 수에 대해 알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대답은 이 질문의 본질을 완전히 바꾸어 놓습니다. 예수님은 숫자에 관한 논쟁에 말려들지 않으시고, 오히려 개인적인 결단과 책임을 강조하십니다. 구체적으로 예수님은 무엇을 강조하셨습니까? 첫째,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예수님께서는 구원 받는 자의 수를 묻는 사람에게 24절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3: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이 말씀에서 '힘쓰...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 깨어 있는 성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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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마가복음 13:28-37에서 마지막 때와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어떤 자세로 살아야만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3월 21일의 매일성경 본문을 묵상하고,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가 가져야만 하는 마음 자세와 삶의 모습에 대해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 깨어 있는 성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새 찬송가 447장, 이 세상 끝날까지 서론 : 한꺼번에 했던 방학 숙제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방학마다 "탐구생활"이라는 책자를 나누어 주며 방학 동안 한 페이지씩 공부하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또, 일기도 매일 써야만 했습니다. 때로는 탐구생활을 하고 일기를 쓰는 것이 귀찮아서 미루고 있다가, 개학이 다가왔을 때 급하게 숙제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밀린 일기를 쓸 때 날씨 때문에 곤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1년 전의 날씨도 알 수 있지만, 과거에는 한 달 전의 날씨도 몰랐기에 대충 짐작해서 날씨를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평소에 숙제를 해야, 개학이 임박했을 때 당황하거나 분주하지 않습니다.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도 평소에 믿음의 생활을 해야만 합니다. 본론 :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 깨어 있는 성도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인 마가복음 13:28-37의 말씀을 통하여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 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가 나오기 시작하면 여름이 되는 것처럼, 주께서 말씀하신 여러 징조들이 이루어지면 종말과 재림의 날이 임하게 될 것임을 강조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종말과 재림의 날에 대한 정확한 날짜와 시기에 대해서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종말과 재림의 날을 우리는 항상 기억하고 준비하며 살아가야만 합니다. 첫째,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종말과 재림에 대한 여러 말씀들에 대해, 예수님은 이 말씀들이 결코 변하거나 없어지지 않을...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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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1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13:28-37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마지막 때를 나타내는 징조들과 그 징조들이 곧 성취될 것이라는 사실을 설명하셨습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본문을 읽고 묵상하며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본문의 구조 1.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일어나리라 (28-30절)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와 종말이,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이 말씀은, 종말의 임박성과 심각성에 대해 강조하신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신다 (31-32절) 예수님께서는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심지어 아들이신 예수님도 그 날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이 종말과 심판의 때에 대해 알고 계십니다. 3. 주의하고 깨어 있으라 (33-37절) 그러므로 예수님은 "깨어 있으라"라고 반복하시며 강조하고 계십니다. 깨어 있는 것은 종말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성도들이 가져야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모든 성도들을 향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의 주석 1. 13:28 주석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사용하신 이전의 예는 11:13과 11:19-20의 각주를 참조하십시오. 무화과나무가 싹이 트는 시기는, 보통 유월절인 3월이나 4월 경이며 이 때는 여름이 가까워진 시기입니다. 2. 13:29 주석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가오는 여름의 징조를 읽는 방법을 알았던 것처럼, 그들도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종말의 징조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대파국적인 사건이 가까이 왔음을 알아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멸망을 말씀하신 것인지 종말의 때에 자신이 재림하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