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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4장 1절-13절, 시험의 목적과 유익 : 승리하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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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도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시험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2월 16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4장 1-13절 말씀을 통해 시험의 목적과 유익, 그리고 시험을 이기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본문을 묵상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누가복음 4장 1절-13절, 시험의 목적과 유익 : 승리하는 삶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새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서론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기 직전에 유대 광야에서 금식 기도하신 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신 내용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셨고, 그곳에서 마귀는 예수님의 육체적인 욕구와 세상적인 욕망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시험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 가지 시험을 모두 말씀으로 이기셨으며,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분명하게 나타내셨습니다. 이 새벽에 우리는, 시험 받으신 예수님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의 일상에도 항상 찾아 오는 시험의 목적과 유익에 대해 더 깊이 묵상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첫째, 시험의 목적 먼저,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도 마귀의 시험을 받으셨음을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2절입니다. 누가복음 4:2,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예수님은 광야에서 금식하시며 기도하셨고, 아무 것도 없는 광야 속에서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에 직면하셨습니다. 게다가 성령에 이끌리셔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시험 당하심을 허락하셨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자신의 독생자가 시험을 당하도록 허락하셨다는 것일까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예수님의 승리를 알고 계셨습니다. 다만, 시험 당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통하여 오늘 우리도 예수님을 닮아 시험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도록 승리의 비결을 제시해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호세아 2장 14절-3장 5절, 내가 네게 장가 들어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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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호세아 2:14-3:5는, 배신당한 하나님의 사랑 고백이자 회복의 약속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광야로 이끄시어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기 원하시며, 형식적 종교가 아닌 생명을 내어주는 사랑의 관계를 추구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깊은 교제로 초청하고 계십니다. 호세아 2장 14절-3장 5절, 내가 네게 장가 들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99장, 하나님 사랑은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도입과 서론 6.25 전쟁 당시, 한 어머니의 외아들이 북한군에게 살해되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그 어머니는 아들을 죽인 북한군 포로가 자신의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복수 대신 그를 양자로 삼았고, 평생 자신의 아들처럼 돌보았습니다. 후에 그 포로는 "어머니의 용서와 사랑이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는 인간적 이해를 넘어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실제 사례입니다. 본론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은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줍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향한 신실한 사랑을 드러내셨습니다. 첫째, 내가 그를 타일러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난 이스라엘을 은혜 가운데 부르고 계십니다. 14절을 보십시오. 호세아 2:14, 그러므로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였다고 해서 즉시 심판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오히려 14절에서 “타일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히브리어 '파타'(פָּתָה)는 '설득하다', '타일러 이끌다'라는 의미로, 강제가 아닌 사랑의 설득을 나타냅니다. 마치 연인이 은밀한 대화를 나누듯,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사랑과 은혜로 감동시키시고 설득하셨고, 광야에서 이스라엘과 친밀한 교제...

시편 106편 13절-31절,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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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시편 106편 13절-31절의 말씀은, 광야 생활 중에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잊어버린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내리십니다. 하지만, 모세와 비느하스가 중재자로 나섰음을 묘사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106편 13절-31절,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참고할 글 시편 106편 13절-31절,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나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 기억하면 감사, 잊어버리면 불평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에게 찾아 온 첫 번째 시련은, 물의 부족이었습니다. 광야에서 물을 구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은, 마라라는 곳에서 물을 발견하였지만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무를 보여 주시고, 그 나무를 물에 던짐으로써 물이 달게 변하였고 이스라엘은 목마름을 해결하였습니다. 이같이 물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경험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능력을 금새 잊어버리고 물이 없다고 하나님께 불평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반석을 지시하셨고, 모세가 그 반석을 치자 물이 솟아 나왔습니다. 바로 므리바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면 감사가 넘치지만, 잊어버리면 불평이 가득하게 됩니다.   본론 :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애굽에서 살던 노예의 삶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을 건너게 하심으로써, 구원의 권능을 나타내셨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광야의 반란에 대해 노래하며, 자신들이 연약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첫째, 곧 잊어버리며 시인은 본문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향해 걸어 가던 광야에서의 반란과 ...

사도행전 7장 17절-36절, 그림자와 실체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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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4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7장 17절-36절입니다. 본문은 스데반이 공회원들에게 모세와 예수님을 비교하여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이 모세를 거부한 것처럼 지금 유대인들도 예수님을 거부하고 있다고 스데반은 설명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7장 17절-36절, 그림자와 실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본문의 구조 아브라함과 요셉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스데반은 모세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스데반은 이스라엘이 모세를 거부했던 것처럼, 유대인들도 예수님을 배척했다고 말합니다. 1. 모세의 첫 40년 세월 (17-22절) 스데반은 모세의 첫 40년 세월에 대해 말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워지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합니다. 그러나 애굽에 새 임금이 즉위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고, 모세는 버려지지만 바로의 딸이 데려다 아들로 기르게 됩니다. 모세는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말과 일에 능하게 됩니다. 2. 모세의 두 번째 40년 세월 (23-29절) 스데반은 이어서 모세의 두 번째 40년 세월에 대해 말합니다. 모세가 사십이 되었을 때,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을 하고 압제 받는 자를 위해 애굽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형제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모세는 동족 간의 싸움을 말리다가 오히려 비난을 받아 미디안 땅으로 도주하여 두 아들을 낳습니다. 3. 모세의 세 번째 40년 세월 (30-36절) 마지막으로, 스데반은 모세의 세 번째 40년 세월에 대해 말합니다. 모세가 애굽에서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애굽으로 가서 백성을 인도할 것을 명하시고, 모세는 40년간 백성을 인도하며 기사와 표적을 행하게 됩니다. 본문의 주석 1. 7:17–19 주석 억압이 없었다면 이스라엘은 이집트에 그대로 남아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2. 7:20–2...

마가복음 6:30-44, 광야의 천국 잔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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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주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6:30-44입니다. 본문은 벳새다에서 예수님께서 베풀어 주신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셨고, 본문에서 주님은 그들의 영육을 풍성하게 채워 주신 잔치의 주인이 되어 주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 준비를 위한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마가복음 6:30-44, 광야의 천국 잔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70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본문의 구조 예수님께서 파송하셨던 제자들이 돌아와서는, 그들이 했던 사역들을 보고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쉬게 하시고, 방황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하여 먹이시고 필요를 채우셨습니다. 1. 사도들이 휴식을 취하다 (30-33절)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사도들은 자신들이 행하고 보고 겪은 모든 것을 예수님께 보고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을 한적한 곳으로 보내셔서 휴식을 취하게 하셨습니다. 사도들의 헌신과 수고를 귀하게 여기시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휴식을 주셨습니다. 2.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시다 (34-38절)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나아오는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모습이 참 목자가 없어서 방황하는 듯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적 배고픔과 육체적 배고픔으로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3.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나다 (39-44절)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를 가지고 장정만 오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모인 사람들을 먹이신 이유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돌보시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불쌍히 여기고 돌보는 마음은 제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이기도 합니다. 본문의 주석 1. 6:30-31 주석 마가복음에서 열두 제자를 사도라고 언급하는 것은 여기와 3장 14절에서 그들이 임명되었을 때 뿐입니다. 그들이 한 일과 가르친 모든 것을 예수님께 보고했다는 것은 7-13절의 사명을 의미합니다. 먼 곳이라는 말은 1장 3-5절, 12-13절, 35절, 45절...

신명기 2장 1절-25절, 다시, 가나안으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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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4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2장 1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으로, 홍해 길로 갔던 이스라엘이 사해와 요단 동편 산지를 거쳐 가나안을 향해 진군하는 내용입니다. 본문에서 두 가지 명령을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2장 1절-25절, 다시, 가나안으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본문의 구조 하나님께서는 광야 38년의 시간이 지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가나안으로 향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을 향해 들어가면서, 싸워야 할 민족과 싸우지 말아야 할 민족들을 구별해서 말씀하셨습니다. 1. 다투거나 싸우지 말라 (1-23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으로 향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 있는 세 민족들, 에돔과 모압과 암몬과는 다투거나 싸우지 말고 그들에게 피해도 주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들의 땅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더불어 싸워서 차지하라 (24-25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헤스본 왕 시혼의 땅을 싸워서 차지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을 홀로 두지 않으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며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2장 1절 주석 여기서 언급된 홍해는 이스라엘이 출애굽하는 동안 건너온 수에즈 만의 수역이 아니라 시내 반도와 아라비아 사이에 있는 바다의 또 다른 지류를 가리킵니다. 2. 2장 2-3절 주석 이스라엘 백성들은 남쪽에서 가나안 땅으로 침투하여 산간 지방을 통과하는 어려운 길을 피하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실패하자 그들은 홍해를 향해 남쪽으로 가야 했고, 해안을 껴안고 산간 지방을 우회한 다음, 에돔 내륙을 거쳐 북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했습니다. 3. 2장 4-7절 주석 이스라엘이 에돔 족속(에서의 자손)을 만났을 때 그들과 전쟁을 벌이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금지하셨고, 에돔 족속에게 주신 ...

신명기 1장 34절-46절, 다시, 광야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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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1장 34절부터 46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가데스바네아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명령을 또다시 어기며 산지로 올려가려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의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1장 34절-46절, 다시, 광야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본문의 구조 모세는 가데스바네아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반역했던 사건들로 인한 결과들을 설명합니다. 출애굽 1세대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며, 모세까지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은 여호수아와 갈렙과 출애굽 2세대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 말합니다. 1. 하나님의 의로우신 복 (34-40절)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철저하게 순종한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며 대대로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될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이며, 이러한 하나님의 결정은 의로운 것이었습니다. 2.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 (41-46절)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끝까지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할 뿐 아니라, 가나안 산지로 올라가도 패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아모리 사람들에게 패하여 쫓겨 내려 왔고, 하나님 앞에서 통곡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말소리나 통곡 소리도 듣지 않으시는 심판을 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장 34-36절 주석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람들은, 20세 미만의 남자(여자도 포함)와 38절에 포함된 여호수아였습니다. 2. 1장 37-38절 주석 다소 원망하는 듯한 이 말은, 모세가 자신의 죄를 민족에게 돌리려는 시도가 아닙니다. 요점은 그와 이스라엘의 이전 세대가 모두 죄를 지었기 때문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백성이 물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하여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