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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묵상] 창세기 14장 1절-24절, 두 왕 사이의 선택, 당신의 복은 어디서 오는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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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새 찬송가 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서론: 성공 뒤에 찾아오는 위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밤 평안히 주무셨습니까? 이 새벽, 주님 앞에 나오신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종종 인생의 큰 위기를 넘겼을 때, 혹은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을 거두었을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긴장이 풀리고, 교만이 싹트기 쉽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아브람이 바로 그런 상황입니다. 그는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집에서 기른 사병 318명을 데리고 나가, 강력한 네 왕의 연합군을 격파하는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엄청난 전리품과 함께 돌아오는 아브람은 지금 인생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성공의 정점에서, 아브람은 전혀 다른 두 종류의 왕을 만납니다. 이 만남은 단순한 환영식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아브람에게 "너의 복의 근원이 진정 누구인가?"를 묻는 영적인 시험대였습니다. 본론 우리는 매일 아침, '오늘 하루 무엇을 의지하며 살 것인가'라는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오늘 이 새벽, 아브람의 선택을 통해 우리가 붙잡아야 할 참된 복이 무엇인지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1. 참된 복의 근원을 알아보는 눈 먼저 아브람에게 나타난 왕은 살렘 왕 멜기세덱입니다. 18절을 보십시오. 창세기 14: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는 갑자기 나타나서 지친 아브람에게 '떡과 포도주'를 대접합니다. 그리고 아브람을 축복하며, 이 놀라운 승리가 아브람의 능력이 아니라 "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께 있음을 선포합니다. 멜기세덱은 아브람의 시선을 자신의 성공에서 하나님께로 돌려놓았습니다. 아브람은 이 신비로운 왕 앞에서 즉시 반응합니다. 전리품의 십일조를 그에게 드립니다. 이것은 단순한 세금이...

[1월 17일 묵상] 창세기 11장 31절-12장 9절, 하란을 넘어 약속의 땅으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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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새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서론: 멈춰선 자리에서 들려오는 부르심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80% 이상은 새로운 변화보다 익숙한 불편함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이를 '안전 지대' 효과라고 하는데, 인간은 본능적으로 미지의 성공보다 눈앞의 안락함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영적 안주는 성경 곳곳에서도 발견됩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의 시련 앞에서 "차라리 고기가 있고 마늘이 있던 애굽이 좋았다"며 끊임없이 뒤를 돌아보았던 사건이 대표적입니다. 약속의 땅이라는 거대한 미래보다 당장의 배부름과 익숙한 노예의 삶을 선택하려 했던 그들의 모습은, 가나안을 향해 떠났으나 결국 살기 좋은 도시 '하란'에 주저앉아 버린 데라의 모습과 너무나도 닮아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일상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지친 일과를 마치고 몸을 던지는 거실의 푹신한 소파, 매번 습관적으로 주문하는 배달 앱의 단골 메뉴, 그리고 의미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는 스마트폰의 숏폼 영상들처럼, 우리는 '익숙함'이 주는 작은 위로에 길들여져 더 높은 부르심을 잊고 살아갑니다. 어느새 우리의 신앙은 목적지를 잃어버린 채 좁은 골목길에 방치된 불법 주차 차량처럼 영적 정체기에 머물러 있지는 않습니까?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자기만족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하나님의 약속 안으로 들어가는 발걸음을 붙잡고 있는 것이 우리의 아픈 현실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멈춰버린 데라의 가문을 다시 깨우시며 아브람에게 '떠남'을 명령하십니다. 이 새벽, 안주의 하란을 넘어 약속의 땅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의 강력한 부르심에 우리의 마음이 뜨겁게 반응하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1. 하란에 머무는 신앙 오늘 본문은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11장 31절을 보십시오. 창세기 11: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

신명기 7장 12절-26절, 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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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지켜야 할 삶의 태도를 설명합니다. 특히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신명기 7:12-26에서는,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라고 말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7장 12절-26절, 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서론 찬송가 28장의 제목은 "복의 근원 강림하사"입니다. 이 찬송가에서는 우리 인생의 참된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며, 우리 인생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인 구원의 근원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찬송합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이 땅에서의 물질적 풍요나 육체적 건강이 불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것들보다 더 중요한 복인,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과 구원의 감격을 날마다 경험하는 것이 최고의 복입니다. 이러한 복을 날마다 누리시길 바랍니다. 본론 모세는 이제 곧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 가지의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인애하심을 경험하고 번성하며 살도록 하기 위해서 애끓는 마음으로 유언과 같은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하고 있는 세 가지의 부탁이 무엇입니까? 첫째,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삶의 자세는 하나님의 법도를 듣고 지키고 행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7:12,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 행할 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땅과 소산, 자손과 건강, 승리와 보호의 복을 내리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시다고 강조합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서 잘 되길 원한다면, 복의 근원이 ...

시편 92편 1절-15절, 악인과 의인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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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92편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으로, 악인과 의인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설명하고 그들의 결말에 대해서 노래하는 예배 찬송 시입니다. 시인은 본문을 통하여 악인은 금방 흔적도 없이 사라지나, 의인은 번성하고 형통할 것임을 노래합니다. 번성과 형통의 이유에 대해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92편 1절-15절, 악인과 의인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새 찬송가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세상 사람들은 모두 동일한 한 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갑니다. 어떤 이들은 이 목표를 위하여 목숨까지 걸기도 합니다. 바로 "복"(福)이라는 목표입니다. 복에는 건강의 복이나 재물의 복, 인간 관계의 성공의 복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복"이라는 것을 가지면 인생이 행복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며 복을 얻기 위해 살아갑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목표인 복을 가지게 되면,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게 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더 큰 복을 얻으려고 또다시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죽기 살기로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면, 건강을 잃고 재물을 잃고 사람을 잃어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은, 참된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고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을 알고 경외할 때,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참된 복을 주시며 가진 것 여부와 상관 없는 인생의 평안과 행복을 주십니다. 악인과 의인을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 오늘 본문은 '안식일의 찬송 시'라는 표제어를 가지고 있는 시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시인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시인은 악인과 의인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의인이며,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는 악인입니다. 그들의 결말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는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본문을 통해 우리는 알 수 있습...

예레미야 19장 14절-20장 6절, 어리석은 선택을 한 바스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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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본문인 예레미야 19장 14절부터 20장 6절까지의 말씀은,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한 예레미야를 성전 책임자인 바스훌이 때리고 핍박한 장면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부한 악한 제사장인 바스훌은 결국 하나님께 책망 받고 비참한 멸망을 선고 받게 됩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며, 하나님을 붙잡고 복의 근원이 되어야 함을 새벽 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19장 14절-20장 6절, 어리석은 선택을 한 바스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새 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선택의 문제 우리는 항상 선택의 문제를 겪게 됩니다. 물건을 살 때도 선택하고 일을 할 때도 선택을 합니다. 주일 아침에도 예배를 드릴 것인가 나의 육신의 편안함을 누릴 것인가를 두고서 선택해야 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우리의 자유이지만, 문제는 내가 한 선택에 대한 결과와 책임을 내가 감당해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신앙의 영역에서도, 내가 내린 선택에 따른 결과와 책임을 내가 감당해야만 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고 그 결과로 재앙을 몰고다니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꾸짖음을 들었던 한 사람이 나옵니다. 바스훌의 어리석은 선택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서 옹기를 깨뜨리며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였습니다. 이어서 성전에서도 같은 예언을 하자, 성전의 관리자인 바스훌이라는 제사장이 예레미야를 때리고 베냐민 문 위에 묶어 두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바스훌이 멸망의 날에 포로가 되어 바벨론으로 끌려 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목을 곧게 하여 말씀을 듣지 않은 유다 예레미야는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서 백성의 어른들과 제사장의 어른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장소를 옮겨 여호와의 집 뜰, 즉 성전에서 모든 백성들에게 다시 하나님의 심판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심판은 목을 곧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은 모든 유다 백성들에게 선언되었습니다. 예레미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