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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14장 2절-15절, 평안할 때 할 일과 위기 속에서 할 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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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역대하 14장 2절-15절에는, 아사 왕의 지혜로운 모습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사는 평안할 때 해야 할 일을 성실하게 행했으며, 위급할 때 붙잡아야만 할 대상을 현명하게 붙잡았습니다. 결국, 승리하는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 역시 아사의 모습을 살펴보며, 평안과 위기 속에서 승리할 수 있는 원리를 확인하고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역대하 14장 2절-15절, 평안할 때 할 일과 위기 속에서 할 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새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서론 여러분, 혹시 '평안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건강 검진 결과가 아주 좋게 나왔을 때, 우리는 운동을 게을리하기 시작합니다. 재정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씀씀이가 커지고 미래를 위한 저축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런 문제 없이 삶이 평탄하게 흘러갈 때, 우리는 새벽 기도의 자리를 잊고, 성경책에 먼지가 쌓이게 내버려 두곤 합니다. 평안에 취해 영적인 준비를 게을리하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우리의 문제입니다. 평안할 때는 영적으로 잠들어 버리고, 막상 얘기치 못한 인생의 거대한 폭풍이 몰아닥치면 '아, 그때 기도해 둘 걸', '그때 말씀 좀 읽어 둘 걸' 하며 후회하고 절망합니다. 오늘 본문의 아사 왕은 우리와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는 우리에게 평안의 때를 어떻게 보내야 하며,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본론 1. 평안의 때, 개혁하고 건축하라 오늘 본문은 아사 왕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했다"고 시작합니다. 그는 왕이 되자마자 가장 먼저 이 땅의 우상들을 제거하는 영적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아세라 목상과 태양상을 찍어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의 순종에 '평안'으로 응답하셨습니다. 6절입니다. 역대하 14:6, 여호와께서 아...

역대하 13장 1절-14장 1절, 승리의 진짜 이유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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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대 40만, 절대적인 열세 속에서 남유다 아비야 왕이 승리한 비결은 무엇일까요? 9월 30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역대하 13장 1절-14장 1절을 통하여, 승리가 우리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언약을 붙들고 부르짖을 때 주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위기 속에서 참된 승리와 평ㅇㄴㅏ을 원한다면, 본문에 대한 설교문을 통해 해답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역대하 13장 1절-14장 1절, 승리의 진짜 이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새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서론 명량대첩 당시, 조선 해군은 13척의 판옥선으로 일본 수군이 가진 133척의 전투선과 싸워 승리하였습니다. 일반 상식으로는절대로 승리할 수 없어 보였던 전쟁이었지만, 이순신 장군은 10배가 넘는 적과 싸워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인생에서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싸움 앞에 서 보신 적 있으십니까? 80만 대 40만, 두 배나 차이 나는 군사력. 누가 봐도 패배가 확실한 전쟁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만날 남유다의 아비야 왕이 바로 그런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본론 우리는 이런 절망적인 상황 앞에서 쉽게 좌절하고, 눈에 보이는 숫자와 힘에 압도당합니다.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질문하며, 하나님보다 문제의 크기를 더 크게 봅니다. 이것이 바로 언약을 잊어버린 우리의 연약한 모습입니다. 1. 승리의 근거는 '언약'에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4-12절을 보면, 르호보암의 뒤를 이어 남유다의 왕이 된 아비야는 전쟁에 앞서 자신의 군사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과 맺으신 '소금 언약'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명분은 우리가 얼마나 강한가에 있지 않고, 우리가 누구에게 속해있는가, 즉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라는 정체성에 있다는 것입니다.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역대하 13: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 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

예레미야 49장 23절-39절,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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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9장 23절-39절입니다. 민족의 흥망성쇠와 우리 삶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의 어떤 것도 우리 삶을 결정하지 못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의지하며 살아갈 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복된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49장 23절-39절,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7장, 저 북방 얼음 산과 새 찬송가 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참고할 글 예레미야 49장 23절-39절, 다메섹, 게달, 하솔, 엘람에 대한 말씀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맞이합니다. 때로는 큰 결정들, 때로는 작은 결정들을 해야 합니다. 이런 순간마다 우리는 무엇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지식? 경험? 아니면 다른 사람의 조언입니까?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중요한 진리를 가르쳐 주고 줍니다. 바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이러한 삶의 모범을 보여준 인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다윗입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했습니다. 골리앗과 싸울 때도, 사울 왕에게 쫓길 때도, 그리고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릴 때도 항상 하나님께 결정을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그 결과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그의 나라는 번영을 누렸습니다. 오늘 우리도 다윗처럼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진정으로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본론 다윗은 하나님의 손에 자신의 인생과 목적을 맡겼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 나타난 여러 나라들은 하나님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자신의 뜻대로 살았습니다. 오늘 본문의 핵심적인 내용은 무엇일까요? 첫째, 민족의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

신명기 11장 1절-17절,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비결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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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오늘 본문인 신명기 11:1-17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해 주신 땅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누리기 위한 세 가지의 비결을 설명합니다.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11장 1절-17절,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비결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새 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공부의 비결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을 가만히 관찰해 보면, 자신만의 공부하는 비결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비결을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여 그 비결대로 공부합니다. 반대로,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비결은 없고, 남들이 하는 이야기만 듣고 우왕좌왕합니다. 또, 들은 바를 실천하지도 않습니다. 믿음의 영역에서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누리려면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비결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그 비결이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비결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과거에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와 심판을 기억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리고 새 땅에서의 미래 역시 하나님에 대한 순종 여부에 따라 복과 저주로 결정된다고 경고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기억하라. 먼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과거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고 명합니다.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11:2, 너희의 자녀는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였으나 너희가 오늘날 기억할 것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교훈과 그의 위엄과 그의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하나님은 애굽에 재앙을 내리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셨고,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나 모세와 아론에게 반기를 든 다단과 아비람 가문을 땅이 삼키신 ...

신명기 7장 12절-26절, 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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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지켜야 할 삶의 태도를 설명합니다. 특히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신명기 7:12-26에서는, 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라고 말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7장 12절-26절, 복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서론 찬송가 28장의 제목은 "복의 근원 강림하사"입니다. 이 찬송가에서는 우리 인생의 참된 복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며, 우리 인생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인 구원의 근원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찬송합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이 땅에서의 물질적 풍요나 육체적 건강이 불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것들보다 더 중요한 복인,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과 구원의 감격을 날마다 경험하는 것이 최고의 복입니다. 이러한 복을 날마다 누리시길 바랍니다. 본론 모세는 이제 곧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 가지의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인애하심을 경험하고 번성하며 살도록 하기 위해서 애끓는 마음으로 유언과 같은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하고 있는 세 가지의 부탁이 무엇입니까? 첫째,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삶의 자세는 하나님의 법도를 듣고 지키고 행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7:12,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 행할 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땅과 소산, 자손과 건강, 승리와 보호의 복을 내리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시다고 강조합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서 잘 되길 원한다면, 복의 근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