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3장 1절-25절, 돌이킬 수 없는 죄는 없습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0월 26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역대하 33장 1절-25절입니다. 본문 속에는 유다 최악의 왕이었던 므낫세와 그의 아들 아몬에 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므낫세는 교만과 죄로 바벨론 포로가 되었지만, 크게 겸손하고 회개함으로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이 설교문은 어떤 죄인이라도 돌이킬 수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아몬과 같이 겸손하지 않은 자의 비극을 대조하며 참된 회개의 길을 제시합니다. 역대하 33장 1절-25절, 돌이킬 수 없는 죄는 없습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새 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서론: 최악의 왕, 최악의 죄인 여러분, "이 사람만큼은 정말 용서받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역사 속의 흉악한 독재자일 수도 있고, 어쩌면 우리 삶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혹시 그 사람이, 거울 앞에 서 있는 '나 자신'일 때는 없었습니까? "내가 지은 이 죄는 너무 커서, 나 같은 사람은 가망이 없어"라고 절망해 본 적은 없으십니까? 오늘 본문은 유다 역사상 ' 최악의 왕 '으로 불리는 한 사람을 소개합니다. 바로 므낫세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위대한 신앙의 개혁가였던 '히스기야' 왕입니다. 하지만 므낫세는 아버지의 모든 신앙 유산을 거부했습니다. 그가 저지른 죄는 끔찍합니다. 므낫세는 아버지가 헐어버린 우상의 산당들을 다시 세웠습니다(3절). 하나님의 성전 마당에 하늘의 별을 섬기는 제단을 쌓았습니다(5절). 심지어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히 머물러야 할 성전 안에, 자기가 만든 우상을 세웠습니다(7절). 가장 끔찍한 것은, 자기 아들들을 불살라 제물로 바쳤습니다(6절). 점치고, 마술을 행하며, 나라 전체를 우상숭배로 이끌었습니다(6, 9절). 성경은 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다"(9절)고 기록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