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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묵상] 창세기 21장 22절-34절, 신실한 약속, 영원한 언약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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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새 찬송가 70장, 피난처 있으니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 여러분의 마음속에 어떤 걱정거리나 불안감이 자리하고 계십니까? 혹시 풀리지 않는 관계의 문제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깊은 숨을 내쉬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우리 삶에는 예기치 않은 갈등과 어려움들이 찾아와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평안을 빼앗아갈 때가 많습니다. 특히, 힘들게 얻어낸 기쁨과 안정 뒤에 찾아오는 또 다른 문제들 앞에서, '과연 내 삶에 진정한 평화는 올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의 생애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인 이삭의 탄생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아들을 얻은 기쁨도 잠시, 아브라함은 다시금 현실적인 문제와 씨름해야 했습니다. 바로 우물 문제였습니다. 물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였기에, 우물은 곧 생명과 평화의 상징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 중요한 문제 앞에서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오늘 우리는 브엘세바에서 아브라함이 경험했던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그분이 맺으신 영원한 언약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우리 삶의 갈등 속에서 어떻게 참된 평화와 안전을 누릴 수 있을지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본론 1. 삶의 갈등 속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인정하라. 본문은 블레셋 왕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찾아와 함께 언약을 맺자고 제안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22절 말씀을 보십시오. 창세기 21:22,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삶을 지켜보면서, 그에게 임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능력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고백입니다. 이방 민족의 왕이 하나님의 사람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고백하며, 그 신실하신 하나님 때문에 아브라함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을 맹세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에게는 아비멜렉과의 관계에서 여전히 ...

여호수아 21장 1절-19절, 함께 나누는 삶의 기쁨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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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여호수아 21:1-19의 레위 지파 성읍 분배 이야기를 통해 우리 시대의 진정한 나눔과 공동체의 의미를 재발견합니다.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를 향해 보여주신 특별한 돌보심은,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가르쳐줍니다. 이 설교는 성경의 깊은 진리를 현대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우리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영적 지혜를 제시합니다. 여호수아 21장 1절-19절, 함께 나누는 삶의 기쁨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246장,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새 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서론 :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적 가치 성도 여러분,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레위 지파는 땅을 받지 못했지만, 다른 지파들이 자신들의 땅을 나누어 줌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서로 나누고 섬기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본론 : 땅의 분배, 그 이상의 의미 오늘 본문의 배경은 가나안 땅 분배가 거의 마무리되는 시점입니다. 다른 지파들은 이미 자신들의 땅을 받았지만, 레위 지파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전념하기 위해 따로 땅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신 각 지파에서 자신들의 땅 일부를 레위 지파에게 나누어 주어, 그들이 거주할 성읍과 가축을 기를 수 있는 목초지를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배려하고 돌보는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엿보게 됩니다. 첫째, 기쁨으로 드리는 나눔의 실천 우리는 3절을 통해 기쁨으로 땅을 나누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여호수아 2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성읍들과 그 목초지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여기에서 각 지파들은 레위 사람들에게 기업을 주었는데, “주다”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 '나탄'(נָתַן)은 '기쁨으로 주다'라는 본래의 의미를 담고 있...

신명기 16장 1절-17절, 3대 절기를 지키는 태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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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본문인 신명기 16:1-17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3대 절기에 대해 명령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월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을 지킬 때 가져야 할 이스라엘의 태도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습니다. 그 태도들에 대해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16장 1절-17절, 3대 절기를 지키는 태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새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몸 태도와 마음가짐 우리가 세상이나 사물, 혹은 사람에 대해 가지는 평가나 감정들을 "태도"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할 때의 자세를 "마음가짐"이라고 부릅니다. 태도와 마음 가짐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일을 하는데 있어서 태도와 마음 가짐은 서로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신앙생활은 즐거운 것이라는 태도를 가진 사람은 교회의 일에 헌신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임합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들을 하는데 있어서도, 감사의 태도를 가진 사람은 무슨 일이든 즐거운 마음 가짐으로 기쁘게 그 일들을 행하기 마련입니다. 이스라엘의 3대 절기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태도에 따라 절기를 지키는 이스라엘의 마음 가짐 자체가 바뀔 수 있습니다. 3대 절기를 지키는 태도 모세는 가나안 땅을 앞에 두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3대 절기를 반드시 지키라고 명령합니다. 유월절과 칠칠절 그리고 초막절이 바로 3대 절기입니다. 그리고 각 절기를 어떤 태도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대 절기를 지키되, 어떤 태도로 지키라고 명령하고 있습니까?  첫째, 은혜와 구원을 기억하라.  모세는 유월절, 칠칠절 그리고 초막절을 지킬 때, 종교적인 의무감이나 축복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지키지 말라고 말합니다. 3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16:3, 유교병을 그것과 함께 먹지 말고 이레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함께 먹으라 ...

신명기 16장 1절-17절, 이스라엘의 3대 절기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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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16:1-17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갔을 때, 그 땅에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3대 절기에 대해 설명합니다. 본문 큐티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16장 1절-17절, 이스라엘의 3대 절기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본문의 구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택함 받은 백성으로서 지켜야 할 율법들을 제사한 모세는, 오늘 본문인 신명기 16:1-17에서 중앙 성소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3대 절기인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유월절 (1-8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장 먼저 아빕월에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제물을 드리고 성회로 모여야 합니다. 2. 칠칠절 (9-12절) 그리고 곡식에 낫을 대는 첫 날부터 7주를 계산하여 칠칠절을 지켜야만 합니다. 칠칠절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복에 감사하며 자원하는 예물을 드려야 합니다. 특히 칠칠절은 레위인을 비롯한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과 함께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음식을 나누어야 합니다. 3. 초막절 (13-15절) 이어서 모세는 추수한 곡식들을 모두 저장한 후에 7일 동안 초막절을 지키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할 뿐 아니라,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보살피셨던 은혜를 기억하는 절기입니다. 초막절 역시 레위인과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고 즐겨야 합니다. 4. 반드시 그리고 힘대로 지키라 (16-17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디에 있든지 3대 절기에는 중앙 성소로 나와야 하며 받은 복대로 그리고 최선을 다한 예물을 드려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하거나 아쉬워서 제물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 잊지 말라는 의미에서 제물을 바칠 것을 모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