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묵상] 사사기 8장 22절-35절,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리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사사기 8장 22절-35절,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리라 사사기 8장 22-35절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 기드온의 금 에봇과 거짓 신정일치의 비극 - 연구 보고서 사사기 8장 22절-35절, 입술의 고백을 넘어 삶의 순종으로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새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서론 가을이 접어들면서, 감기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여러분, 심한 감기에 걸렸거나 치통으로 밤새 끙끙 앓은 적이 있으십니까? 저는 통풍으로 인해 밤새도록 잠을 이루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아파서 밤을 지새울 때, 우리는 "제발 통증이 사라지게 해 주십시오. 다음에는 옷을 따뜻하게 입고 건강을 지키겠습니다. 양치를 깨끗하게 하겠습니다. 건강을 소중히 여기며 운동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며칠 뒤 건강이 회복되고 몸이 씻은 듯이 나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감사함을 잊어버리고 다시 일상 속으로 돌아갑니다. 평안해지면 가장 먼저 은혜를 잊어버리고 과거의 어리석음으로 돌아가는 이러한 모습은 어쩌면 우리 인간의 연약한 모습일 겁니다. 새해에 특별한 감동과 은혜를 받아서 새로운 노트를 사서 감사의 제목, 묵상의 내용을 기록하겠다고 결심합니다. 첫 장, 둘째 장은 빼곡하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내가 받은 은혜를 기억합니다. 하지만, 삼일을 넘기지 못하고 우리는 그 노트를 까맣게 잊어버립니다. 우리는 이처럼 건망증이 심한 존재들입니다. 여러분! 출애굽 직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 아래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었던 비극적인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놀랍게도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의 엄청난 기적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한 지 불과 한 달 남짓 지났을 때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이들 역시 하나님의 은혜를 금방 잊어버리고 우상 숭배의 어리석은 길로 접어 들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 속의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위기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경험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