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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5장 15절-27절, 충성된 엘리사, 변절한 게하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 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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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5장 15절-27절로, 나병에서 치유받은 나아만 장군은 감사의 표시로 엘리사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지만, 엘리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돈으로 살 수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엘리사의 종 게하시는 탐욕에 눈이 멀어 나아만의 선물을 몰래 받았고, 결과적으로 나병에 걸려 엘리사의 저주를 받았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열왕기하 5장 15절-27절, 충성된 엘리사, 변절한 게하시 열왕기하 5장 15절-27절, 충절과 변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열왕기하 5장 15절에서 27절 말씀을 통해 충성과 변절의 주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의 충성의 중요성과, 탐욕으로 인해 그 충성을 배신하는 변절의 위험성을 깨닫게 됩니다. 엘리사 선지자의 충성과 게하시의 변절을 대조하면서, 이 사건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본론 : 충성과 변절의 대조 나아만은 시리아의 장군으로, 심한 나병에 걸려 있었습니다. 그가 엘리사를 통해 하나님의 치유를 받았을 때, 감사의 마음으로 선물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이를 단호히 거절하였습니다. 엘리사의 충성된 모습은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가 인간의 대가나 물질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반면, 엘리사의 종 게하시는 나아만이 준 선물을 몰래 뒤따라 가서 받아들였고, 결국 그는 나병에 걸리게 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신실함과 변절의 큰 대조된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첫째, 충성된 엘리사 먼저, 우리는 엘리사가 보여준 충성된 마음의 중요성을 생각해봅시다. 엘리사는 하나님의 선지자로서 물질적인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나아만이 많은 재물과 선물을 준비했지만, 엘리사는 ...

2월 26일 토요일 시편 78편 12절-33절, 그러나 하늘 문을 여시고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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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토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78편 12절부터 33절까지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의심하며 배반하였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 봅니다. 시편 78편 12절-33절, 그러나 하늘 문을 여시고 함께 할 찬송 새찬송가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시편 78편 12절-33절, 개역개정 성경 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하셨으며 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16 또 바위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17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9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으랴 20 보라 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니 시내가 넘쳤으나 그가 능히 떡도 주시며 자기 백성을 위하여 고기도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셨으며 야곱에게 불 같이 노하셨고 또한 이스라엘에게 진노가 불타 올랐으니 22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때문이로다 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24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27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비 같이 내리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 같이 내리셨도다 28 그가 그것들을 그들의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들의 거처에 두르셨으므로 29 그들이 먹고 심히 배불렀나니 ...

2월 25일 금요일 시편 78편 1절-11절, 잊지 않게 하소서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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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금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78편 1절부터 11절까지 말씀입니다. 시인은 이 본문 속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이적과 기사들을 후손까지 포함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원히 기억하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시편 78편 1절-11절, 잊지 않게 하소서 함께 할 찬송 새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시편 78편 1절-11절, 개역개정 성경 1 [아삽의 마스길]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에브라임 자손은 무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그들에게 보이신 그의 기이한 일을 잊었도다,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잊지 않게 하소서. 시인은 이스라엘의 실패가 하나님을 망각한데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하기에,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고 권고합니다. 2.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6절 하나님의 백성이 받은 언약의 말씀은 저절로 그 후손에게 이어 전해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유지하고 지켜 행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교육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말...

2월 24일 목요일 시편 77편 1절-20절, 행하신 일을 기억하리이다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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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목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77편으로,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들에 대한 찬양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기억하고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시편 77편 1절-20절, 행하신 일을 기억하리이다 함께 할 찬송 새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시편 77편 1절-20절, 개역개정 성경 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10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11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12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14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셀라) 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17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내며 ...

2월 23일 수요일 시편 76편 1절-12절, 백성을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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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권력을 통치하시며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 76편을 읽고 큐티합니다. 매일성경의 본문을 따라 큐티하며, 오늘 내가 예배하고 따라야 할 분이 누구이신지 확인합니다. 시편 76편 1절-12절, 백성을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시편 76편 1절-12절, 개역개정 성경 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 (셀라) 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7 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 (셀라) 10 진실로 사람의 노여움은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여움은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1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12 그가 고관들의 기를 꺾으시리니 그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백성을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 땅과 하늘에서 다스리는 하나님의 이름이 이스라엘뿐 아니라 세상의 왕들에게도 알려집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찬송하며 약속을 지키는 자입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3절 자기 백성을 위해 전쟁에 나서십니다. '사자'처럼 용맹하게 적들의 불화살과 방패와 칼을 깨뜨리시고, 하나님의 임재의 공간인 '살렘'...

2월 22일 화요일 시편 75편 1절-10절, 재판장이신 하나님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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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공의로운 재판장이심을 매일성경 본문인 시편 75편을 큐티하며 확인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기억하며, 그분의 판단은 결코 기울어짐이 없음을 알기에 노래하고 찬송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만이 나를 공의로 심판하실 수 있으십니다. 시편 75편 1절-10절, 재판장이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시편 75편 1절-10절, 개역개정 성경 1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파하나이다 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이 이르면 내가 바르게 심판하리니 3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주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4 내가 오만한 자들에게 오만하게 행하지 말라 하며 악인들에게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6 무릇 높이는 일이 동쪽에서나 서쪽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쪽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꺼기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 또 악인들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재판장이신 하나님 시인은 정한 때에 의인을 높이고, 오만하고 교만한 자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세상을 창조하신 이가 세상을 요동치 않도록 붙들고 있음을 노래합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3절 하나님께서 바르게 심판한다는 사실에 의인의 소망이 있습니다. 악인이 죄에 물들어 자기 욕심을 이루는 것에 치닫고, 뇌물로 매수하여 법질서를 흔들며 사회를 혼란에 빠지게 하는 일은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판하는 ...

2월 21일 월요일 시편 74편 12절-23절, 눈여겨보시며 기억하소서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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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현실은 암울하고 절망스럽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구원의 손을 내밀고 계심을 믿습니다. 과거에 은혜 베푸신 하나님은 지금도 은혜를 주십니다. 오늘의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하면서, 변함없는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니다.  시편 74편 12절-23절, 눈여겨보시며 기억하소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장, 전능왕 오셔서 시편 74편 12절-23절, 개역개정 성경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8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19 주의 멧비둘기의 생명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며 주의 가난한 자의 목숨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20 그 언약을 눈여겨 보소서 무릇 땅의 어두운 곳에 포악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나이다 21 학대 받은 자가 부끄러이 돌아가게 하지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소서 22 하나님이여 일어나 주의 원통함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께 항거하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항상 주께 상달되나이다,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눈여겨보시며 기억하소서      왕이신 하나님은 구원을 베푸시며 언약을 지키십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역사가 지금도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2월 20일 주일 시편 74편 1절-11절, 어찌하여 어찌하여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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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조국의 현실 속에서 시인은 하나님 앞에서 괴로워하며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시길 탄원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본문은 시편 74편 1절부터 11절로서, 하나님에 대한 시인의 탄식과 탄원이 담겨 있음을 큐티합니다. 시편 74편 1절-11절, 어찌하여 어찌하여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2장, 그 누가 나의 괴롬 알며 시편 74편 1절-11절, 개역개정 성경      1 [아삽의 마스길]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시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 산도 생각하소서 3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모든 악을 행하였나이다 4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 가운데에서 떠들며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표적으로 삼았으니 5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6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을 진멸하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10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11 주께서 어찌하여 주의 손 곧 주의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손을 빼내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어찌하여 어찌하여      원수들이 시인의 마지막 희망인 하나님의 이름마저 없애려고 합니다. 시인은 '어찌하여'를 반복하며 마치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2월 19일 토요일 시편 73편 17절-28절, 하나님께 가까이,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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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3편의 중반부에서, 시인은 주의 성전으로 들어가다가 공의의 하나님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공의의 하나님을 가까이 하겠노라 고백합니다. 오늘의 매일성경을 큐티하면서, 내가 가까이 해야 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음을 깨닫고 또한 그렇게 살기로 결단합니다. 시편 73편 17절-28절, 하나님께 가까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시편 73편 17절-28절, 개역개정 성경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26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27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하나님께 가까이      악인의 형통을 보고 갈등하던 시인은 성소에 들어가서야 비로소 해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주님만을 영원한 분깃으로 고백하며 그분의 행사를 전하겠다고 다짐합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23-26절      위기의 때에 도우실 뿐 아...

2월 18일 금요일 시편 73편 1절-16절, 악인의 형통, 의인의 고통,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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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금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현실 속에서 불공평한 듯이 보이는 듯한 하나님에 대한 의심을 토로하는 시인의 고백입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주무시고 계신듯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큐티합니다. 시편 73편 1절-16절, 악인의 형통, 의인의 고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시편 73편 1절-16절, 개역개정 성경 1. 본문 말씀      1 [아삽의 시]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 살찜으로 그들의 눈이 솟아나며 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많으며 8 그들은 능욕하며 악하게 말하며 높은 데서 거만하게 말하며 9 그들의 입은 하늘에 두고 그들의 혀는 땅에 두루 다니도다 10 그러므로 그의 백성이 이리로 돌아와서 잔에 가득한 물을 다 마시며 11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존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는도다 12 볼지어다 이들은 악인들이라도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욱 불어나도다 13 내가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며 내 손을 씻어 무죄하다 한 것이 실로 헛되도다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이다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하여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아멘! 2. 단어 해설 7절, “마음의 소원보다 많다"는 것은 마음에 헛된 상상이 가득 하다는 뜻입니다. 9절, “혀는 땅에 두루 다닌다" ("혀로는...

2월 17일 목요일 요한복음 13장 31절-38절, 사랑의 새 계명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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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목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은,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가룟 유다가 자신을 배반할 것을 말씀하시고 이제 십자가로 인하여 영광을 받으시게 될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주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요한복음 13장 31절-38절, 사랑의 새 계명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요한복음 13장 31절-38절, 개역개정 성경      31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사랑의 새 계명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시고, 베드로에게는 세 번 자신을 부인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31,32절      어둠의 시간(9:4)이 오고 밤(13:30)에 넘겨지셨지만, 인자...

2월 16일 수요일 요한복음 13장 18절-30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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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수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은,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예수님이 가룟 유다에게 떡 한 조각을 주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끝까지 사랑하셨고 마지막 순간까지 기회를 주셨지만 그는 거부하고 말았음을 큐티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3장 18절-30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 새 찬송가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요한복음 13장 18절-30절, 개역개정 성경      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19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 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로라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23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24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

네 멋대로 살아라!, 로마서 1장 26절-32절 - 큐티와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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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심판은 정확하고 정의롭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욕심과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거부한 결과는, 내버려 두면 그대로 우리에게 돌아 옵니다. 로마서 1장 26절부터 32절까지의 말씀에 대한 큐티와 새벽설교입니다. 로마서 1장 26절-32절에 대한 큐티와 새벽설교 본문 말씀 1. 로마서 1장 26절-32절, 개역개정 성경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아멘! 2. 단어 해설      순리대로(physikos)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para physin) 쓰며, (26)      성경에 동성애를 옹호하는 그 어떤 여지도 없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결합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자연스러운'(kata physin) 것인 반면, 남성과 남성, 여성과 여성의 결합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역행하는 '부자연스러운'(para physin) 것입니다. 우상숭배와 동성애는 공통적으로 하나님 형상의 왜곡입니다. 우상숭배가 창조주 하나님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