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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묵상] 요한복음 21장 15절-25절,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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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새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서론: 실패의 밤이 지나고 찾아온 은혜의 새벽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고요한 새벽, 주님의 전을 찾은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하십니까?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소망을 품기도 하지만, 때로는 어제 무너졌던 나의 연약함 때문에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직장 생활의 쳇바퀴 속에서 겪는 깊은 '번아웃(Burnout)',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 혹은 자녀에게 쏟아낸 날 선 감정들로 인한 후회, 그리고 '내가 과연 진짜 그리스도인답게 살고 있는가?' 하는 뼈아픈 ' 자격지심 '과 ' 죄책감 '이 우리를 짓누를 때가 많습니다. 오늘 본문이 펼쳐지는 디베랴 바닷가(갈릴리 호수) 역시, 이처럼 짙은 절망과 실패의 냄새가 배어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곳은 약 3년 전, 예수님께서 처음으로 제자들을 부르셨던 영광스러운 소명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베드로와 일곱 제자들은 그 영광을 뒤로한 채 옛 직업인 어부로 돌아가 밤새 그물을 던지고 있습니다.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도망쳤고, 대제사장의 뜰에 피워진 숯불 앞에서는 예수님을 저주하며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 치명적인 영적 실패와 연약함이 베드로를 짓눌렀고, 스스로를 사명자의 자리에서 파면시켜 갈릴리의 밤바다로 숨어들게 한 것입니다. 우리 역시 내 안의 죄악과 연약함을 마주할 때, 하나님을 피하여 영적인 도피처로 숨으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본론 그러나 밤이 새도록 아무것도 잡지 못한 그 텅 빈 바닷가, 가장 춥고 외로운 그 새벽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친히 숯불을 피우고 조반을 지어 기다리신 주님은, 오늘 이 새벽 예배의 자리에 상한 심령을 안고 나온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다가오십니다. 실패한 우리를 찾아오셔서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주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아침이 되기를 소망합...

누가복음 24장 1절-12절, 누가 부활의 증인입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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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24장 1절-12절로,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해 들은 여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특히, 여인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는 부활을 증거하는 최초의 증인들이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고 나눕니다. 누가복음 24장 1절-12절, 누가 부활의 증인입니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 새 찬송가 161장, 할렐루야 우리 예수 서론 안식 후 첫날, 아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새벽입니다. 깊은 슬픔과 예수님을 향한 큰 사랑의 마음으로 향품을 준비하여 예수님의 무덤으로 향하던 여인들의 발걸음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들은 사랑하는 예수님의 시신에 마지막 예우를 다하려 무덤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결코 빈 무덤이나 영광스러운 부활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마주한 것은 인류 역사를 뒤바꾼 놀라운 사건, 바로 빈 무덤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새벽에 본문의 말씀 통하여 "누가 부활의 증인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고자 합니다. 이 여인들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도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누구입니까? 한때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 고통 받았으나 예수님의 능력으로 자유를 얻은 여인이 아닙니까? 그리고 회복된 이후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예수님을 따랐던 여인이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연약하고 주목 받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슬픔 속에서도 주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인류 최대의 사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가장 먼저 목격하고 전하는 증인이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본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과거의 상처나 현재의 지위가 아니라, 예수님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지켜 나가는 마음을 보시고 우리를 부활의 주님의 증인으로 세워 주십니다. 오늘 이 여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각자가 어떻게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안식 후 첫날 새벽에 ...

누가복음 22장 24절-38절, 누가 진정 큰 자인가: 섬김과 준비의 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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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22:24-38 설교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다툼을 통해 세상과 다른 하나님 나라의 위대함, 즉 '섬김'을 가르치십니다. 또한 베드로의 실패 예고와 회복 약속으로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중보를 보여주십니다. 마지막으로, 변화될 세상 속에서 믿음과 지혜로 시련에 '준비'된 제자의 삶을 살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4절-38절, 누가 진정 큰 자인가: 섬김과 준비의 길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새 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새벽예배 설교 개요 1. 서론 마지막 만찬 자리, 예수님의 고난 예고에도 불구하고 누가 크냐고 다투는 제자들. 세상의 가치와 하나님 나라 가치의 충돌. 진정한 위대함과 제자의 삶의 본질에 대한 질문 제기. (관련 인물 예시: 요셉) 2. 본론 1: 세상과 다른 위대함: 섬기는 자가 큰 자이다 (24-27절) 제자들의 다툼: 여전히 세상적인 성공과 지위를 갈망함. 예수님의 가르침: 세상 통치자들의 방식 vs 하나님 나라의 방식. 예수님 자신이 섬기는 자의 본을 보이심. 우리의 삶 속에서 추구하는 '위대함'은 무엇인가? 3. 본론 2 : 시련과 준비: 믿음 안에서 깨어 있으라 (28-38절) 고난에 동참한 제자들을 향한 약속 (28-30절). 베드로의 실패 예고와 회복 약속 (31-34절): 사탄의 시험, 예수님의 중보, 돌이킨 후 형제를 굳게 할 사명. 변화된 상황에 대한 준비 (35-38절): 이전의 방식(전적인 의존)과 다른, 영적/실제적 준비의 필요성 (돈 주머니, 배낭, 칼). '칼'의 상징적 의미 강조 (적대적 세상에서의 대비). 4. 결론 진정한 위대함은 섬김에 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예수님의 은혜로 회복될 수 있으며, 다가올 시련을 믿음과 지혜로운 준비로 맞이해야 한다. 섬김과 준비의 균형을 이루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자. 서론 사랑...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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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2:1-25입니다. 본문은 막강한 권한을 가진 헤롯 왕이 예루살렘 초대 교회를 핍박하고 지도자들을 죽이거나 투옥 시켰다고 기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기 종들을 구원하시고 악한 헤롯에게 끔찍한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서론 부모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낳은 자녀를 사랑하고 아낍니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자녀다 더 잘 되기를 바라며 희생합니다. 그러나, 부모가 성숙하고 자녀에 대한 애정이 있으며 그럴만한 능력이 있을 때 해당되는 희생과 사랑입니다. 부모가 미성숙하여 자녀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혹은 경제적이나 심리적인 여유가 부족하다면 자녀를 사랑하거나 온전히 책임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은 완전하시며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은 자녀된 우리 모두를 책임지시고 돌보시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본론 헤롯왕은 베드로를 투옥하지만, 천사의 도움으로 베드로는 석방됩니다. 반면 헤롯은 벌레에게 먹혀 죽는 참혹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앙의 승리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어떤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 첫째,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십니다. 헤롯 아그리파 1세는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교회를 박해하고 사도 야고보를 처형합니다. 베드로도 투옥되고 유월절 이후 처형될 예정입니다. 위기 속에서 교회는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을 경험합니다. 천사가 나타나 베드로를 감옥에서 석방시키고, 헤롯은 참혹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앙의 승리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어떤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를 돌보십니다. 헤롯의 압제 속에서 교회는 절망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

사도행전 10장 17절-33절, 참 믿음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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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본문인 사도행전 10:17-33의 말씀은, 베드로와 고넬료가 만나는 장면입니다. 본문의 장면은 이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이루어 나가시는 일임을 보여 줍니다. 특히 본문에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모든 것을 맡기는 참된 믿음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7절-33절, 참 믿음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서론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오자, 성령의 인도로 베드로는 그들과 함께 갑니다. 고넬료는 베드로를 보고 발 앞에 엎드려 절하려 하지만, 베드로는 이를 말리고 하나님의 명에 따라 왔음을 알립니다. 당시 유대인들에게 이방인과의 교제는 금기였지만, 베드로는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위해 이 규범을 깨뜨립니다. 고넬료는 천사의 환상을 보고 베드로를 불렀으며, 그의 말씀을 듣고자 온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베드로는 고넬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의 집에 머물게 됩니다. 본론 베드로와 고넬료가 만난 이 사건은 복음이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에게도 전파되어야 한다는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이 놀라운 사건 속에 참된 믿음의 정의가 담겨 있습니다. 첫째, 고넬료가 베드로를 초청하다. 베드로는 기도하며 환상을 보게 됩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보자기가 다양한 동물들을 담고 있었는데, 베드로는 이것을 먹으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방인에게 금기시되는 동물들을 포함한 음식을 먹는 것을 꺼립니다. 그때 성령께서 "깨끗하거나 더러운 것은 따로 말하지 마라"라고 말씀하시고, 베드로가 보았던 환상은 이방인의 구원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바로 그때, 고넬료라는 이방인 백부장의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옵니다. 고넬료는 천사의 환상을 보고 베드로를 불렀다고 전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적 선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베드로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이방인의 구원을 위해 그를 선택하고 계획을 실행해 나가셨습니다. 처음에는 의아해하고 거...

사도행전 10장 23절-33절,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은혜 받을 사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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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0:23-33은, 베드로와 고넬료가 만나고 복음이 전해지는 과정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고넬료는 이방인이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경건한 사람이었고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은혜의 하나님께 은혜를 받을 만한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10장 23절-33절,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은혜 받을 사람 서론 신앙은 세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하나님은 과연 계시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믿음의 입문이며,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과 탐구가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오는 것은 "하나님은 과연 일하고 계시는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것은 신의 행동과 계획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발전시키는 과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것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탐구하며,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러한 과정은 우리의 삶에 목적과 방향을 부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기도와 소망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우리 자신, 가정, 그리고 교회가 하나님의 계획에 쓰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은 이방인 고넬료가 유대인 베드로를 만나고, 그 과정 중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넬료에게 은혜를 주셨고, 고넬료는 은혜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고넬료라는 로마의 백부장의 기도를 듣고 그의 구제를 기억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성도들의 기도를 듣고 그들의 삶을 살피시는 주님이라는 것이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요한계시록 5:8, 8:3). 고넬료는 꾸준히 기도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사자가 그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다고 전하며 하나님의 기도를 듣는 사실을 확신시켰습니다. 사도행전 10:31, 말하되 ...

사도행전 11장 1절-18절, 아무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습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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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1:1-18로, 베드로를 향한 예루살렘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비난으로 인한 논쟁이 쉬작되었음을 보여 주는 본문입니다. 비난에도 불구하고 베드로는 아무도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 없다고 고백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아무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음을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1장 1절-18절, 아무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습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서론 : 유한한 인간, 무한하신 하나님 인간은 근본적으로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행동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은 스스로를 보호하고 생존하기 위한 "본능" 즉 "이드"(id)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리학자 프로이트는 생물학적인 본능인 "이드"를 어느 정도 통제하여 본능과 현실을 조화시키는 것을 "자아"(ego)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에고를 넘어서서 인간의 본능을 통제하고 교육하는 것을 "초자아"(Super ego)"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초아자, 수퍼에고를 계속해서 지켜 나가며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원래 연약하고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어리석은 인간의 판단은 언제나 한계가 있고, 부족하며 실패가 뒤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우리 하나님은 완전한 지혜 그 자체이시며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신 분이십니다. 그분께는 실패가 없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따라서 유한한 인간이 무한하신 하나님을 어떤 방법과 경로를 통해서도 막을 수 없습니다. 본론 : 아무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이방인 고넬료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이 구원을 받아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이방인인 그의 집에 머물며 식사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전해 들은 예루살렘의 유대인 그리스도...

사도행전 10장 17절-33절, 베드로가 고넬료를 만났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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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0장 17절-33절입니다. 본문은 기도 가운데 환상을 보았던 베드로와 고넬료가 가이사랴에서 만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선 순위에 놓고 그 말씀을 사모했기에,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가 넘치게 되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두 사람의 만남이 주는 의미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7절-33절, 베드로가 고넬료를 만났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새 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죄 사함 받아 서론 : 작곡에 몰두했던 베토벤 위대한 작곡가였던 베토벤이 자신의 천재성으로 음악들을 작곡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베토벤은 천재적인 작곡가였지만 엄청난 노력을 했던 작곡가이기도 합니다. 베토벤을 연구하는 학자들에 의하면, 베토벤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점심시간까지 작곡만을 했고, 점심을 먹고 2시간 정도 산책하면서 음악을 구상했다고 합니다. 저녁에는 사람들과 음악을 연주하거나 독서를 하고, 밤 10시 쯤부터는 또다시 늦은 시간까지 작곡을 했다고 합니다. 그는 온통 작곡에만 매달렸기에, 오늘날까지 위대한 작곡가로 남아 있습니다. 성도들도 항상 성도의 본분을 최선을 다해 감당해야만 합니다. 아침부터 기도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주의 말씀을 사모해야만 합니다. 이렇게 신앙이 준비된 성도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베드로와 고넬료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했던 사람들이었기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역사적인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본론 : 베드로가 고넬료를 만났다 기도하던 중에 환상을 보게 된 고넬료와 베드로가 드디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하나님의 계획과 예정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도 사랑하시며 구원하시길 원하셨고, 베드로와 고넬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확실하게 보여 주셨습니다. 첫째, 이방인을 받아 주신 하나님 오늘 본문의 말씀에 의하면, 베드로는 여전히 환상...

사도행전 10장 17절-33절, 신념과 신분을 내려놓고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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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3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0장 17절-33절입니다. 본문은 정결법이 깨어지고 유대인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와 그의 식구들, 친구들을 만나는 장면입니다. 복음 안에서 더 이상 율법의 경계는 사라져 버렸고 하나가 되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본문을 요약하고 구조를 나누며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7절-33절, 신념과 신분을 내려놓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본문의 구조 1. 본문 요약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0:17-33은 유대인 베드로와 이방인 고넬료의 만남을 다룹니다. 베드로는 환상 속에서 하나님이 모든 음식을 깨끗하게 하셨음을 깨닫고, 이방인도 하나님께서 받아주셨음을 이해합니다. 동시에, 로마 백부장 고넬료는 천사의 지시로 베드로를 초청합니다. 고넬료의 사람들은 베드로를 찾아오고, 베드로는 성령의 인도로 그들을 따라 고넬료의 집에 갑니다. 그곳에서 베드로는 고넬료와 그의 가족 및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합니다. 2. 구조 1: 베드로의 환상과 고넬료의 초청 (17-23절)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의 의미를 고민하던 중에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도착합니다. 성령은 베드로에게 주저하지 말고 그들과 함께 가라고 지시합니다. 베드로는 내려가 그들을 맞이하며 자신이 바로 그들이 찾는 사람임을 밝힙니다. 고넬료의 사람들은 주인 고넬료가 경건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천사에게 지시를 받아 베드로를 초대했다고 설명합니다. 베드로는 그들을 안에 들여 머물게 하고, 다음 날 함께 고넬료의 집으로 출발합니다. 3. 구조 2: 고넬료와의 만남과 준비 (24-33절) 다음 날 가이사랴에 도착한 베드로는 고넬료와 그의 가족, 가까운 친구들이 모인 것을 봅니다. 고넬료는 베드로를 맞이하며 절합니다. 베드로는 자신도 사람이라며 절하지 말라고 합니다. 집 안으로 들어간 베드로는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고, 하나님이 자신에게 어떤 사람도 속되다 하지 말라...

마가복음 14장 43절-52절, 붙잡히신 예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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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둘째날인 2024년 3월 26일 화요일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마가복음 14:43-52입니다. 본문은 무장한 무리들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을 체포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베드로는 칼을 들었지만, 예수님은 순순히 붙잡히셨습니다. 그러자 제자 모두가 도망갔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4장 43절-52절, 붙잡히신 예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59장, 누가 주를 따라 본문의 구조 1. 가룟 유다의 배신 (43-45절)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한 기도를 마치신 예수님께 가룟 유다가 무리들을 이끌고 왔습니다. 그들은 마치 강도를 잡는 것과 같이 무기도 들고 왔습니다. 가룟 유다는 무리들과 군호를 짰는데, 그 군호에 맞춰서 예수님께 입을 맞추었습니다. 가룟 유다는 결국 예수님을 배신하였습니다. 2. 예수님의 순종 (46-49절) 가룟 유다가 예수님께 입 맞추자 무리들이 예수님을 잡았습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칼을 들고 대제사장의 종인 말고의 귀를 쳤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아셨기에, 순종하시며 순순히 붙잡히셨습니다. 3. 제자들의 도망 (50-52절) 예수님이 무력하게 붙잡히시는 모습을 본 제자들은 모두 도망가 버렸습니다. 심지어 한 청년은 벌거 벗은 몸으로 도망갔습니다. 모두가 혼비백산하여 도망을 갔던 것입니다. 그들 모두는 절대로 주님을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4:43 주석 예수님이 8장 31절에서 예언하신 대로, 무리들은 대제사장들, 서기관들, 장로들에게서 왔는데, 이들은 산헤드린의 세 파벌이었습니다. 이는 공식적으로 인가된 체포단이었습니다. 2. 14:44 주석 군호는 미리 합의된 신호를 말합니다. 구체적인 군호는 키스(아마도 뺨에)였습니다. 키스는 흔한 인사법(눅 7:45; 행 20:37; 롬 16:16)이었지만, 제자가 예수님에게 이런 식으로 인사하는 것은 기록상 이번이 유일합니다(삼하 20:9-10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