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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5장 11절, 깨어 기다리는 살아있는 소망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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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5장 11절로, 성도들의 죽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슬픔과 불안한 마음을 부활의 소망으로 바꾸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본문을 묵상하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소망을 설교문으로 전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5장 11절, 깨어 기다리는 살아있는 소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90장, 주여 지난밤 내 꿈에 새 찬송가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서론: 영원한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캄캄한 새벽의 어둠을 뚫고 주님의 전으로 나아왔습니다. 이 새벽의 풍경은 우리에게 한 여인이 생각나게 합니다. 바로 막달라 마리아입니다. 요한복음 20장을 보면, 그녀는 아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새벽,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갑니다. 그녀의 마음은 무덤보다 더 깊은 어둠, 절망과 슬픔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을 잃은 슬픔,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은 텅 빈 마음으로 그녀는 그곳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텅 빈 무덤 앞에서 절망의 눈물을 흘리던 그녀에게, 부활하신 주님께서 나타나 그녀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마리아야!” 그 한마디에 마리아의 세상은 절망의 밤에서 영원한 생명의 아침으로 뒤바뀌었습니다. 그녀의 슬픔은 찬란한 기쁨과 산 소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이 마리아의 기다림과 만남은 오늘날 우리의 모습과도 닮아 있습니다. 혹시 공항 도착 게이트 앞에서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를 기다려 본 경험이 있으십니까? 전광판을 수시로 확인하고, 게이트 안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얼굴 하나하나를 애타게 살피며 기다립니다. 그 기다림은 지루하거나 절망적이지 않습니다. 곧 만날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이 있기에, 그 기다림은 설렘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마리아가 경험했던 절망이 부활의 주님을 만남으로 산 소망이 되었듯, 우리 역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소망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공항에서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것과 같은 확실하고 기쁨에 ...

요한계시록 16장 12절-21절, 하나님의 최후 심판, 아마겟돈과 무너지는 바벨론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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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요한계시록 16:12-21에 관한 강해 새벽예배설교문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의 영적 의미와 일곱째 대접 재앙으로 임하게 되는 하나님의 최종 심판을 깊이 있게 묵상하고 정리하였습니다. 큰 성 바벨론의 멸망과 "되었다"라는 하나님의 선포하심 속에서, "도둑같이 오실" 주님의 재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깨어 있는 신앙의 자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를 위한 강력한 경고와 소망의 메시지를 확인해 보십시오. 요한계시록 16장 12절-21절, 하나님의 최후 심판, 아마겟돈과 무너지는 바벨론 참고할 글 요한계시록 16장 12절-21절, 마침내 들려올 하나님의 음성, "되었다!"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가까우니 새 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서론 하나님 앞에서 범죄한 도시였던 소돔과 고모라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속에서 보여 준 롯의 아내의 행동은, 심판의 현장에서도 온전히 하나님께 돌아서지 못하는 미련과 불순종의 결과를 잘 보여 줍니다. 하나님께서 유황과 불로 소돔과 고모라르 ㄹ심판하실 때, 천사들은 롯과 그의 가족들을 성 밖으로 이끌어내며 급히 도망가고 뒤를 돌아보지도 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하지만 롯의 아내는 어떻게 하였습니까? 그녀는 천사들의 명령을 어기고 아쉬움과 호기심으로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즉시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롯의 아내가 보여 준 행동은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 곧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놓인 대상들에 대한 미련과 애착을 버리지 못했음을 상징합니다. 몸은 심판의 장소를 빠져나오고 있었지만, 마음은 여전히 그곳에 머물러 있었던 것입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이 쏟아지는 장면들의 클라이맥스입니다. 그리고 본문은 심판 속에서도 여전히 세상의 것을 붙잡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에 대한 심판을 보여 주고...

누가복음 21장 29절-38절, 영적인 계절을 분별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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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1장 29절-38절, 영적인 계절을 분별하십시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새 찬송가 175장, 신랑 되신 예수께서 서론 봄이 오면 얼어붙었던 땅에서 새싹이 돋아나고, 나무들은 앞다투어 연둣빛 잎사귀를 펼쳐냅니다. 우리는 이런 자연의 변화를 보며 ‘아, 봄이 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가을이 되어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면 겨울이 가까이 왔음을 느끼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자연의 징조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분별하며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익숙한 자연의 이치를 들어 아주 중요한 영적인 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바로 ‘영적인 계절’, 곧 하나님 나라가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를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마지막 때의 징조들을 보고, 우리가 어떻게 깨어 준비해야 하는지를 말씀하십니다. 본론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얻고, 세상의 염려와 유혹 속에서도 깨어 기도하며 주님 오실 날을 예비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치 세상 모든 사람이 홍수가 올 리 없다고 비웃을 때, 홀로 하나님의 경고를 믿고 거대한 방주를 지었던 노아처럼 말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시대를 분별했으며, 묵묵히 순종함으로 자신과 가족을 구원했습니다. 우리도 노아처럼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사인을 읽고 믿음으로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 나라의 징조를 분별하라 예수님께서는 먼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십니다. 30절과 31절입니다. 누가복음 21:30-31,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무화과나무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새잎이 돋아나면, 누구나 여름이 문턱까지 왔음을 압니다. 이것은 너무나 명백하고 자연스러운 이치입니다. 예수님은 바로 이처럼, 우리가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징조들을 볼 때, 하나님...

열왕기하 9장 14절-26절, 깨어 있어 심판을 준비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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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9:14-26입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우리는 항상 준비된 자세로 살아야 함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과 동행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으며, 회개의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열왕기하 9장 14절-26절, 깨어 있어 심판을 준비하십시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4장, 내 주의 보혈은 새 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열왕기하 9장 14-26절을 통해 악한 행위를 행한 악인들에게 행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묵상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묵상하려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예후가 이스라엘 왕 요람을 향해 미친 듯이 병거를 몰고 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후의 이러한 행동은 단순한 군사적 행동이 아닌,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음을 상징합니다. 아합의 가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하나님께서 왕으로 세우신 예후를 통해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두 가지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지만, 일단 심판이 시작되면 누구도 그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17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열왕기하 9:17, 이스르엘 망대에 파수꾼 하나가 서 있더니 예후의 무리가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내가 한 무리를 보나이다 하니 요람이 이르되 한 사람을 말에 태워 보내어 맞이하여 평안하냐 묻게 하라 하는지라 요람은 자신에게 닥칠 위험을 전혀 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는 병을 치료하며 평안히 쉬고 있었지만, 그의 생각과는 달리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그는 예후의 무리에게 부하를 보내어 "평안"을 물었지만, 지금 ...

사도행전 2장 14절-36절, 베드로의 설교에 나타난 세 가지 예언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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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14-36의 말씀으로, 베드로가 구약에 예언된 세 가지 구절들을 인용하여 성령 강림과 예수님에 대해 설교하는 내용입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약속을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과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해 깨달을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36절, 베드로의 설교에 나타난 세 가지 예언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95장,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새 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서론 : 구약과 신약이 이루어진다 구약과 신약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설들이 있지만, 구약은 주와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에 대한 약속의 말씀이라고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또, 신약은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약속에 대한 말씀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구약의 예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2천년 전에 이 땅에 오심으로써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신약의 예언들이 이루어지며 그 말씀 그대로 예수님이 재림하실 것입니다. 성경의 약속들은 반드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본론 : 베드로의 설교에 나타난 세 가지 예언들 성령의 강림과 그로 인해 성도들이 했던 방언은, 명절을 맞아 예루살렘에 온 사람들에게 있어서 놀라운 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각기 다른 반응을 내 놓고 있을 때, 베드로는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2장 14절-36절의 말씀을 통하여 성령 강림 사건에 대한 설교를 합니다. 특히 베드로는 본문에서 구약의 세 가지 말씀들을 인용하며 설명합니다. 베드로가 인용한 구약의 말씀들은 무엇일까요? 첫째, 요엘 : 내 영을 부어 주리니 베드로는 제일 먼저 성령 강림의 사건이 하나님께서 요엘 선지자를 통하여 약속하신 사건이라고 설교합니다. 17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7절의 "말세"(ἐσχά...

사도행전 1장 1절-11절, 우리가 가져야 할 세 가지의 확신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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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장 1절-11절입니다. 본문은 누가복음의 뒤를 이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시고 승천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우리가 가져야 할 세가지 확신들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로 준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장 1절-11절, 우리가 가져야 할 세 가지의 확신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새 찬송가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서론 : 주님을 끝까지 기다리시겠습니까 신라 시대의 박제상은 고구려와 일본에 볼모로 잡혀 간 왕의 동생들을 구하기 위해 먼 길을 떠났습니다. 박제상의 아내는 매일마다 남편이 돌아 오길 기다리며 높은 바위 위에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박제상은 일본에서 돌아오지 못했고, 남편을 기다리던 박제상의 아내는 높은 바위에서 망부석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사람을 기다린다는 것은, 보통 사랑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깊고 끈질긴 사랑이 있어야 사람을 끝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수님에 대한 깊고 끈질긴 사랑이 있어야만 다시 오실 주님을 끝까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본론 : 우리가 가져야 할 세 가지의 확신들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시고, 성령 강림을 기다리라고 명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제자들은 능력을 받아 예루살렘에서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제자들은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며 예수님의 다시 오심, 즉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일까요? 첫째, 부활에 대한 확신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믿음의 토대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확신을 가질 것을 권면 합니다. 3절입니다. 사도행전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만...

사도행전 1장 1절-11절, 예수님의 계속되는 사역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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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장 1절부터 11절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예수님의 지상 명령과 승천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가운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사도행전 1장 1절-11절, 예수님의 계속되는 사역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을 통하여 누가는 예수님이 승천하셨음을 묘사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이 땅에 더이상 육신으로 계시지 않는다고 해서 복음 전파의 사역이 끝이 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역을 계속해 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1. 누가가 밝힌 사도행전의 목적 (1-2절) 사도행전의 저자로 알려진 누가는, 자신이 사도행전을 쓴 목적에 대해 데오빌로에게 전합니다. 누가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시기 시작하심부터 승천하신 날과 제자들의 사역들에 대해 기록하였다고 밝힙니다. 2. 주의 명령과 말씀 (3-8절)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그들과 함께 하시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음으로써 성령의 세례를 받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임재하시면 제자들이 주의 증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 예수님의 승천 (9-11절)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신 이후, 예수님은 감람산에서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승천하셨습니다. 이 때,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재림하실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본문의 주석 1. 1:1 주석 서문은 사도행전을 명시적으로 누가복음(눅 1:1-4)과 연결합니다. 신약 정경 순서상 두 책은 분리되어 있지만, 둘 다 아마도 바울의 여행 동반자였던 누가가 썼을 것입니다. 두 책 모두 한 권의 두루마리를 채울 만큼 분량이 많기 때문에, 한 권의 책으로 합쳐진 적은 없었을 것입니다. 사도행전은 누가복음 다음에 쓰여졌다는 것이 서문(1:1; 눅 1:1-4 참조)...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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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1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13:28-37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하여 마지막 때를 나타내는 징조들과 그 징조들이 곧 성취될 것이라는 사실을 설명하셨습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본문을 읽고 묵상하며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자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본문의 구조 1.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일어나리라 (28-30절)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와 종말이,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이 말씀은, 종말의 임박성과 심각성에 대해 강조하신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신다 (31-32절) 예수님께서는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심지어 아들이신 예수님도 그 날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이 종말과 심판의 때에 대해 알고 계십니다. 3. 주의하고 깨어 있으라 (33-37절) 그러므로 예수님은 "깨어 있으라"라고 반복하시며 강조하고 계십니다. 깨어 있는 것은 종말을 기다리고 맞이하는 성도들이 가져야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은 모든 성도들을 향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본문의 주석 1. 13:28 주석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사용하신 이전의 예는 11:13과 11:19-20의 각주를 참조하십시오. 무화과나무가 싹이 트는 시기는, 보통 유월절인 3월이나 4월 경이며 이 때는 여름이 가까워진 시기입니다. 2. 13:29 주석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가오는 여름의 징조를 읽는 방법을 알았던 것처럼, 그들도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종말의 징조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을 때 대파국적인 사건이 가까이 왔음을 알아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멸망을 말씀하신 것인지 종말의 때에 자신이 재림하실 것...

시편 97편 1절-12절, 믿음과 인내가 주는 능력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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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7편을 통하여 시인은 온 땅과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반드시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실 것이라는 약속이 주어졌다고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그 약속을 믿고 인내로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97편 1절-12절, 믿음과 인내가 주는 능력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새 찬송가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서론 : 미래를 예측하십니까 역사적으로 많은 예언가들이 있었고, 그들 중의 대부분은 인류 종말에 대한 예언들을 하였습니다. 인류가 종말을 맞이할 날짜를 찍어서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과 사건들을 설명하기도 합니다.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 종말의 신호라며 미래를 예측하기도 합니다.  역사학자들은 과거에 있었던 사건들을 돌아보고 살펴 보면,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역사는 돌고 돌기 때문이라고 그들은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지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미래 예측은 언제나 불확실 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 인물들의 불확실한 미래들 우리는 성경의 인물들만 봐도, 그들의 미래가 얼마나 불확실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100세가 될 때까지 아들이 없었던 아브라함은,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때로는 자신의 종 중에 한 사람인 엘리에셀이 자신의 유산을 물려 받게 될 것이라고 하나님께 불평한 적이 있었습니다. 야곱도 얍복 강에서 자신을 축복해 주시지 않으면 절대로 놓지 않겠다며 하나님의 천사와 씨름을 했었습니다. 그들 모두가 하나님을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그들 모두는 자신들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거나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나 야곱이 불안해 하며 하나님의 천사를 놓지 못했던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빌립보서 3장 12절-21절, 누가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까 - 매일성경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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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 자신의 모든 것이 변화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심지어 모두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던 로마 시민권 역시 하늘 시민권으로 대체되었다고 말합니다.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빌립보서 3장 12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빌립보서 3장 12절-21절, 누가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새 찬송가 490장,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서론 : 대한민국 국적 취득하기 우리나라 국적법에 의하면, 외국 사람도 우리 나라 국민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5년 이상 거주하고 영주할 자격을 가지게 되면 "일반귀화"라는 법적 절차를 거쳐서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혼인간이귀화나 특별귀화 등의 방법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습니다. 일단, 대한 민국 국민이 되면 모국의 법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이전에 가지던 시민권은 상실하게 됩니다. 그래서 더이상 이전의 국적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바울은 세상의 시민권을 버리고 하늘 시민권을 획득한 사람이었습니다. 본론 : 누가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까? 바울은 지금껏 자신이 복음을 전하며 살아 왔던 신앙의 여정들을 회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에 자신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복음만을 위해 살아 왔다고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하늘 시민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어떻게 하늘 시민권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까? 1. 예수님께 잡힌 바 된 사람 먼저, 바울은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에 대하여 12절을 통해 설명합니다.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빌립보서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바울은 하늘 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완전함을 이룬 사람을 뜻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불완전하고 연약하지만, 이...

마태복음 16장 21절-28절, 나를 따라오려거든 - 매일성경 강해 주석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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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장 21-28절에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제자도의 대가, 다가올 심판에 관한 예수님의 중요한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이러한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본문의 개요와 주석입니다. 마태복음 16장 21절-28절, 나를 따라오려거든 본문의 구조와 개요 마태복음 16장 21-28절은 제자도에 관한 예수님의 중요한 가르침을 담고 있는 본문입니다. 본문의 구조와 개요에 대해 정리하였습니다. 첫째, 본문의 구조 마태복음 16:21-28은 다음의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이 자신의 죽음을 예언하다(21~23절) 이 부분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의 임박한 죽음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유대인 종교 지도자들의 손에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한 후 사흘 만에 부활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이에 반대하자 예수님은 베드로가 하나님의 계획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책망하십니다. 2. 제자도의 대가(24~26절) 이 부분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을 따르는 대가에 대해 가르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온 세상을 얻는 것이 영혼을 잃는 것보다 가치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3. 인자의 오심(27-28절) 이 부분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재림과 그에 따른 심판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인자가 천사들과 함께 아버지의 영광을 입고 오셔서 각 사람의 행위에 따라 상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제자들 중 일부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에서 심판을 위해 재림 하시는 것을 보기 전에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둘째, 본문의 개요 마태복음 16장 21-28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종교 지도자들의 손에 고난을 받고 죽을 것이지만 사흘 만에 죽음에서 부활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