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기적인 게시물 표시

누가복음 8장 16절-25절, 풍랑 속의 빛,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3월 2일 주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8장 16-25절 말씀을 중심으로 빛과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의 설교문을 준비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비유와 기적을 통해 우리는 세상에 빛을 비추고, 풍랑 속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 설교문은 성도들이 삶 속에서 빛과 믿음을 실천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8장 16절-25절, 풍랑 속의 빛,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새 찬송가 500장, 물 위에 생명줄 던지어라 서론 성도 여러분, 2025년 3월 2일 새벽, 우리는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누가복음 8장 16절부터 25절까지로, 우리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빛과,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를 굳건하게 붙잡아주는 믿음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사람에게 빛은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빛은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우리는 이 빛을 숨기지 않고 세상에 비추어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의 길을 밝혀주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삶의 풍랑 속에서 두려움에 휩싸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이러한 풍랑 속에서 우리를 평안하게 지켜줍니다. 예수님께서는 풍랑을 잠재우시는 권능을 통해 우리에게 믿음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십니다. 우리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 새벽, 우리는 누가복음 8장 16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빛과 믿음의 중요성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있는 빛을 밝히고, 믿음을 굳건히 하여 주님과 함께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론 첫째, 빛의 비유 (16-18절) 먼저, 예수님께서는 등불의 비유를 통해 우리 안에 있는 빛을 숨기지 말고 ...

누가복음 7장 1절-17절, 믿음, 자비 그리고 말씀의 능력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2월 26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7장 1절-17절에는 두 가지의 놀라운 기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부장의 믿음과 나인성 과부의 슬픔을 통해 예수님의 권능과 자비, 그리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묵상합니다.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믿음의 등불을 밝히고, 삶 속에서 기적을 경험하도록 이끄는 새벽 예배 설교문 개요입니다. 누가복음 7장 1절-17절, 믿음, 자비 그리고 말씀의 능력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새 찬송가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도 고요한 새벽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예수님의 이야기는, 백부장의 간절한 믿음이 만들어낸 종의 치유 기적, 그리고 절망 속에서 울부짖던 나인성 과부의 아들이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기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두 기적은 2천도 더 된 과거에 이스라엘 땅에 일어난 사건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기적을 경험한 인물들이 만난 예수님을 의지할 때, 우리의 삶에도 이같은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예수님은 어떤 권능을 가지셨기에 질병을 치유하시고 죽음조차도 굴복시키실 수 있었을까요? 본문의 기적들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소망의 등불이 되어 줄 수 있을까요? 함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이 새벽에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귀한 시간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론 첫째, 믿음과 기적 첫 번째 이야기는 백부장의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그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으로서, 당시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 제국의 권력의 상징과 같은 인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종이 병들어 죽게 되자 유대인 장로들을 통해 예수님께 간청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예수님을 직접 만나 뵙는 것조차 감당할 수 없다고 여겼다는 점입니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 이방인이었던 백부장은,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 자체가 주제넘은 행동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누가복음 5장 12절-26절, 당신의 믿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2월 20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5장 12절-26절은, 예수님의 권능과 긍휼, 믿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귀한 복음의 말씀을 읽고 큐티하며 작성한 새벽예배설교문입니다. 나병 환자와 중풍병자 치유를 통해 예수님이 누구신지,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믿음의 공동체는 어떠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이 설교문은 핵심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며, 성도들에게 깊은 은혜와 도전을 선사합니다. 누가복음 5장 12절-26절, 당신의 믿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새 찬송가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 우리는 누가복음 5장 12절부터 26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권능과 긍휼, 그리고 믿음의 참된 의미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본문은 예수님께서 나병 환자와 중풍병자를 치유하시는 기적적인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두 사건은 단순한 질병 치유를 넘어, 예수님께서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영혼까지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심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고, 예수님을 향한 더욱 깊은 신뢰를 갖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첫째, 나병 환자의 믿음 본문에 등장하는 나병 환자는 사회적으로 버림받고 소외된 존재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질병으로 인해 육체적인 고통뿐 아니라 영적인 고통까지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찾아와 엎드려 간구합니다.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누가복음 5:12, 예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몸에 나병 들린 사람이 있어 예수를 보고 엎드려 구하여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니 나병 환자는 예수님께서 자신을 고쳐 주시길 소망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나병 환자는 예수님만이 자신을 완전히 치유하실 수 있다는 깊은 믿음과 신뢰를 고백하였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육체적인 질병뿐 아니라 영적인 질병까지...

누가복음 5장 1절-11절,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2월 19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5장 1절-11절 말씀을 중심으로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밤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어부들의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시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어떠한 어려움과 좌절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누가복음 5장 1절-11절,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새 찬송가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서론 : 고기잡이에서 실패하다 성도 여러분, 혹시 밤새도록 낚시를 해봤지만, 단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온종일 땀 흘려 일했지만, 손에 쥔 것은 허탈함뿐인 날은 어떠신가요? 아마도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이야기에 나오는 어부들의 심정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말씀은 누가복음 5장 1절부터 11절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어부들을 만나시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 본문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 주제는 단순히 물고기를 잡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말씀을 어떻게 의지하고, 그 결과로 어떠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론 여러분에게 있어서 '그물'은 무엇인가요? 아마도 어떤 사람에게는 '직장'일 것이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가정'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꿈'일 수도 있고, 또 다른 이에게는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각자의 삶 속에서 '그물'을 던지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오...

사도행전 19장 8절-20절, 말씀이 흥왕하여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이미지
2024년 6월 11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9:8-20입니다. 본문은 바울이 에베소의 두란노 서원에서 2년 동안 말씀을 가르치고 강론합니다. 이 과정 중에 바울은 병자들을 치유하는 기적을 나타냈으며, 많은 사람들이 주의 권능을 보고 주께 돌아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작성하기 위한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9장 8절-20절, 말씀이 흥왕하여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 본문의 구조 사도 바울은 에베소 회당에서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몇몇이 완악해져 비방하자, 바울은 제자들을 데리고 따로 나와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강력하게 퍼졌고 많은 사람들이 주 예수의 이름을 두려워하며 믿게 되었습니다. 1. 에베소에서의 바울의 사역 (8절-10절) 사도 바울은 에베소 회당에서 3개월 동안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쳤으나, 몇몇이 완악해져 믿지 않고 비방하므로 제자들을 따로 세워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였습니다. 이렇게 2년 동안 지속되었으며, 아시아에 사는 자들은 유대인과 헬라인 모두가 주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는 바울의 헌신과 인내로 하나님의 말씀이 널리 퍼졌음을 보여줍니다. 2. 능력과 믿음의 확산 (11절-20절)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손을 통해 특별한 능력을 행하게 하셨고, 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병자에게 얹으면 병이 낫고 악귀가 나갔습니다. 유대인 중 몇몇 마술사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악귀를 쫓으려 했으나, 악귀에게 제압 당했습니다. 이를 본 에베소 사람들이 주 예수의 이름을 두려워하며 믿게 되었고, 많은 이들이 회개하며 마술 책을 불태웠습니다. 이렇게 주의 말씀이 흥왕하여 힘이 세졌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큰 능력을 행하심으로 많은 사람들을 주께 돌아오게 하셨음을 보여줍니다. 본문의 주석 19:8 주석 바울은 회당을 방문하기 전에 분명히 에베소의 제자들을 만났습니다(1-7절). 그곳에서의 토론은 사도행전에 기록...

요한복음 9장 1절-34절, 기적 후에 주신 사명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34의 말씀에는, 나면서부터 보지 못하는 맹인이 예수님을 만나고 실로암에 가서 눈을 씻는 장면, 그리고 예수님을 시기한 유대인들이 맹인되었던 자를 심문하는 장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기적 후에 맹인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9장 1절-34절, 기적 후에 주신 사명 서론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이 됩니다. 여름성경학교의 프로그램 중에, 천로역정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에, 두 명 씩 짝을 지어 무덤이 있는 근처의 장소까지 갔습니다. 그 곳에는 이미 두세 팀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덤 옆에는 나무로 만든 두 개의 관이 놓여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선생님께서 "이제부터 한 사람씩 이 관에 들어가서 60초 동안 죽은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아 있지만, 관에 들어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관에 들어가 누웠더니, 관 뚜껑을 "쾅"하고 닫으시고 망치로 못질을 하는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실제로 못을 박아서 봉인한 것은 아니지만, 관 뚜껑 소리와 망치 소리에 두려움도 잠시였습니다. 금방 주변이 숨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해 졌고, 저 역시 관 속에서 죽음이 무엇인지 잠시나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먼저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을 살아간다는 사실에 감사해야만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34의 말씀에는 우리는 결코 경험해 보지 못한 고통을 겪었던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는 나면서부터 앞을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 어둠 속에 살아가다가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에는 인과응보 법칙이 아닌 은혜의 법칙이 적용됨을 보여 줍니다. 제자들은 맹경의 원인을 죄의 탓으로 돌렸지만, 예수님은 이 사람이나...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믿음의 능력과 이방인들의 오해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이미지
2024년 5월 31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4:1-18로, 바나바와 바울의 계속되는 선교 활동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고니온에서 복음을 전하던 두 사도는 핍박을 피해 루스드라로 갔으며, 그 곳에서 기적을 일으키며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구조를 정리하고 주석을 요약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믿음의 능력과 이방인들의 오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본문의 구조 1. 본문의 내용 개요 오늘 본문은 바울이 이고니온의 유대인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지만 유대인들이 여전히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결국, 바울과 바나바는 다른 곳으로 피신하여 복음을 전합니다. 특히, 루스드라에서는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을 고치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바나바와 바울은 신격화되지만, 바나바와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한 것임을 알리고 복음을 전합니다. 2. 본문의 구조 이고니온에서 복음을 전한 사도들 (1-7절) 바나바와 바울은 구브로를 떠나 이고니온에서도 회당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두 사도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으며, 사람들을 선동하여 바나바와 바울을 핍박합니다. 그래서 두 사도는 루스드라로 이동합니다. 루스드라에서 기적을 행한 사도들 (8-18절) 루스드라에서도 바나바와 바울은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특히, 이 곳에서는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고치자, 사람들이 바나바와 바울을 신들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두 사도는 자신들도 인간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4:1 주석 복음화의 익숙한 패턴이 이고니온에서 일어났습니다. 바나바와 바울은 복음 전파를 회당에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많은 유대인과 그리스인이 믿었습니다. 그리스인은 아마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었을 것입니다(10:2). 2. 14:2-7 주석 바울과 바나바는 담대하게 사역을 하다가 이방인과 유대인 ...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2:1-25입니다. 본문은 막강한 권한을 가진 헤롯 왕이 예루살렘 초대 교회를 핍박하고 지도자들을 죽이거나 투옥 시켰다고 기록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기 종들을 구원하시고 악한 헤롯에게 끔찍한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서론 부모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낳은 자녀를 사랑하고 아낍니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자녀다 더 잘 되기를 바라며 희생합니다. 그러나, 부모가 성숙하고 자녀에 대한 애정이 있으며 그럴만한 능력이 있을 때 해당되는 희생과 사랑입니다. 부모가 미성숙하여 자녀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혹은 경제적이나 심리적인 여유가 부족하다면 자녀를 사랑하거나 온전히 책임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은 완전하시며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은 자녀된 우리 모두를 책임지시고 돌보시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으십니다. 본론 헤롯왕은 베드로를 투옥하지만, 천사의 도움으로 베드로는 석방됩니다. 반면 헤롯은 벌레에게 먹혀 죽는 참혹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앙의 승리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어떤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 첫째,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십니다. 헤롯 아그리파 1세는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교회를 박해하고 사도 야고보를 처형합니다. 베드로도 투옥되고 유월절 이후 처형될 예정입니다. 위기 속에서 교회는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을 경험합니다. 천사가 나타나 베드로를 감옥에서 석방시키고, 헤롯은 참혹한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앙의 승리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어떤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를 돌보십니다. 헤롯의 압제 속에서 교회는 절망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도의 법칙을 믿었던 예루살렘 교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5월 27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2:1-25입니다. 본문은 헤롯 아그립바 1세가 교회를 핍박하는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핍박으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지만 기도를 멈추지 않았고,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기도의 법칙을 믿었던 예루살렘 교회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도의 법칙을 믿었던 예루살렘 교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새 찬송가 400장, 험한 시험 물 속에서 서론 : 자연법칙과 믿음법칙 콩을 심은데는 콩이 나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연법칙에 따르면, 모를 심을 때 그 자리에는 벼가 자랍니다. 농부가 한 알의 쌀알을 심지만, 벼에는 한 알이 아니라 수십 배의 쌀알들이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믿음법칙에 따르면, 기도할 때 반드시 응답하시고, 우리가 기도한 것보다 더 풍성히 주십니다. 그러니, 잘 될 때나 어려울 때나 우리는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본론 : 기도의 법칙을 믿었던 예루살렘 교회 예루살렘 교회가 큰 위기에 처했습니다. 귀중한 일꾼 야고보가 순교하고, 베드로마저 감옥에 갇히는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는 이 큰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들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기적적으로 응답하셔서 베드로를 감옥에서 구출해 내셨습니다. 이처럼 예루살렘 교회는 위기 상황에서도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어려움 앞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첫째, 또다시 시련을 겪는 예루살렘 교회 이전에 예루살렘 교회는 스데반이 순교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예루살렘 교회는 더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먼저 사도 야고보가 헤롯 왕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이는 스데반 순교 이후 또 다른 큰 타격이었습니다. 1절과 2절입니다. 사도행전 1...

사도행전 3장 1절-26절, 선택에 성공한 베드로, 선택에 실패한 유대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5월 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3장 1절부터 26절까지의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고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성공적으로 선택했으나, 유대인들은 바라바를 선택했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3장 1절-26절, 선택에 성공한 베드로, 선택에 실패한 유대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새 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서론 : 하나님의 완전한 인도하심 운전을 하다가 갈등의 순간들이 자주 찾아 옵니다. 평소에 다니던 길을 갈 것인가, 아니면 내비게이션이 안내하는 새로운 길로 갈 것인가를 두고서 항상 망설이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평소대로 가는 것도 내비게이션을 따라 가는 것도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내 선택이나 내비게이션 안내도 항상 부족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완전하게 선택하시며 가장 좋은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본론 : 선택에 성공한 베드로, 선택에 실패한 유대인 초대 교회의 성도들의 삶의 모습은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며(2:43)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2:46) "하나님을 찬양"(2:47) 하였습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 중에 첫 번째 예가 바로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3:1-26에 기록된,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한 남자가 고침 받는 기사와 표적입니다. 본문의 구체적인 내용은 어떻게 기록되어 있습니까? 첫째, 예수의 이름으로 베드로와 요한은 기도의 시간에 맞춰 성전으로 올라가다가, 미문에서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여 구걸하는 남자를 고쳤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남자를 고쳤습니다. 사도행전 3: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지금 구걸하고 있...

마가복음 8:1-13, 칠병이어의 기적이 주는 의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것처럼, 이방인들에게도 칠병이어의 기적을 통하여 먹이셨습니다. 3월 1일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가복음 8:1-13은, 이처럼 예수님은 차별 없이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능력의 주님이심을 잘 보여 주는 본문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8:1-13, 칠병이어의 기적이 주는 의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새 찬송가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들어가며 : 분명히 기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이나 칠병이어의 기적을 다르게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한 아이가 오병이어를 예수님께 드리고 제자들이 빵 일곱 개를 예수님께 드리는 것을 보고서 모인 사람들이 감명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모인 사람들이 숨겨 둔 자신들의 떡과 물고기를 꺼내 놓고 주변 사람들과 나눔으로 인해서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 일어 났다면, 기적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이 예수님의 능력의 손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개요 예수님은 수로보니게 여인을 고치시고 이방 지역들을 두루 다니시다가, 다시 갈릴리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인 마가복음 8:1-13에서는, 또다시 이방인들이 주로 모여 사는 지역인 달마누다 지방 혹은 막달라 지방에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역시 이방인들을 먹이시는 칠병이어의 기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첫째, 이방인들에게도 먹을 것을 주시다. 앞서서,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때, 영의 양식인 복음을 듣고 육의 양식인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은 유대인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속에서 사흘 동안이나 복음을 듣고 칠병이어를 경험한 사천 명의 사람들은 이방인들이었습니다. 6절입니다. 마가복음 8:6,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나...

마가복음 5장 35절-43절,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이미지
2월 22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마가복음 5:35-43의 말씀으로,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야이로에게 예수님은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라고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이 말씀은 절망과 고통 속에 있는 야이로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고, 기적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5장 35절-43절,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새 찬송가 399장, 어린 양들아 두려워 말아라 서론 : 손잡이만 붙잡으면 돼! 예전에 이스라엘에서 가족과 함께 살 때, 겨울이 거의 끝나갈 때쯤에 헤르몬 산을 올라간 적이 있었습니다. 눈썰매장이 있는 곳에서 정상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리프트를 타고 가야 하는데, 그날따라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조금씩 내리고 있었습니다. 기상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에 꼭 올라가야 한다는 분들이 계셔서 어쩔 수 없이 리프트를 타고 안개와 비를 뚫고 올라가야 하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그 때, 리프트를 조작하는 직원이 "손잡이만 붙들면 돼!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었습니다. 안개가 자욱하고 비까지 내렸지만, 직원의 말대로 손잡이만 꼭 붙들었더니 그나마 안심이 되었고 잘 올라갔다고 내려 온 기억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해 온 직원의 확신에 찬 한 마디에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야이로도 예수님의 한 마디에 용기와 믿음을 가졌습니다. 본론의 개요 :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고치기 위해 길을 나서신 예수님은,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던 여인을 고치시고 대화하시느라 시간을 지체하셨습니다. 바로 그 때,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금껏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치유와 축귀의 능력을 알았던 사람들이었지만, 죽은 자까지 살리실 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더 괴롭게(σκύλλω, 스퀼로) 하지 말라고 회당장 야이로에게 말합니다. 더 이상 예수님...

마가복음 5장 21절-34절, 예수님을 간절히 찾은 두 사람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이미지
2월 21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가복음 5:21-34의 말씀은, 회당장 야이로의 죽어 가는 딸을 고치러 가시는 사이에 혈루증 앓은 여인이 고침 받은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간절히 찾았고,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마가복음 5장 21절-34절, 예수님을 간절히 찾은 두 사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본문의 구조 회당장 야이로가 어린 딸의 생명을 위해 예수님 앞에 나왔습니다. 딸을 치유해 달라는 그의 간구에 예수님은 그와 함께 그의 집으로 가셨습니다. 도중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고생한 여인이 주님의 옷깃을 만지고 병에서 치유됩니다. 1. 어린 딸을 위해 주님께 나온 회당장 (21-24절) 회당장 야이로는 자신의 체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죽어가는 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어린 딸의 치유를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예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2. 믿음으로 주께 나온 여인 (25-29절)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을 앓아 온 한 여인이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습니다. 이 여인은 질병으로 인하여 부정한 상태였기에, 몰래 사람들이 모인 곳에 나올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생명을 걸고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3. 혈루증 여인의 믿음을 칭찬하신 예수님 (30-34절)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돌에 맞을 지도 모르는 위험성을 안고서 주님께 나온 여인을 예수님은 알아 보셨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믿음을 칭찬하시고 그녀에게 구원과 치유를 선언해 주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5:21 주석 "다른 편"은 갈릴리 바다의 서쪽을 말합니다. 마가복음은 이미 예수님의 주요 사역을 바다를 중심으로 방향을 가리키며 기록했습니다(1:16-20; 2:13-15; 4:1-34). 예수님이 돌아오시는 모습에 대한 마가의 묘사는 예수님이 호수를 건너시기 전에 기록된 4:1과 거의 동일합니다. 2...

마태복음 8장 1절-13절, 하나님 나라의 원형이 드러나다 - 매일성경 강해 주석과 해설

이미지
매일성경 본문인 마태복음 8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은, 산상수훈을 마치신 예수님께서 병든 자들과 소외된 자들을 찾아 다니시며 그들을 고쳐 주신 내용입니다. 어그러진 이들이 온전하게 되는 회복의 역사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나타냄을 주석과 해설을 통하여 확인하였습니다. 마태복음 8장 1절-13절, 하나님 나라의 원형이 드러나다 1절, 강해 주석과 해설 산에서 내려 오시니 이말은 5:1의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란 어구와 대칭을 이루는 구절이다. 5:1 및 8:5과 연결 시켜 볼 때 예수께서는 유대 산악 지방에서 이제 12제자 임명 및 산악 지방에서의 다소 긴 제자 훈련 기간을 마치시고 다시 일반 백성들 속에서의 사역을 위하여 갈릴리 호수 근처의 낮은 지방으로 내려오셨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예수께서 일반 백성들 사이에서의 전도 여행을 잠시 멈추시고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심신(心身)을 쉬시는 동시에 집중적으로 제자를 훈련시키는 장면은 이 경우 외에도 중요한 일을 앞두고 몇번 더 시행되었다(10:5-42, 13:11-32 등). 허다한 무리 이 말은 5:1의 ‘무리’나 7:28의 ‘무리’보다 숫자가 더 많은 무리로 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5:1과 7:28의 ‘무리란 말, ‘오클로이’에는 정관사가 붙어 있어 그 의미가 한정되어 있는 반면, 본문의 ‘허다한 무리’란 말인 ‘오클로이 폴로이’에는 관사가 사용 되지 않아 그 숫자가 한정되지 않은 불특정 다수란 의미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는 예수께서 산상에서 말씀을 가르치고 있는 동안 그의 소문이 각지로 퍼져나가서, 사람들이 방방곡곡에서 그의 교훈을 듣고자 그에게로 모여 들었음을 뜻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2절, 강해 주석과 해설 강해 이 구절은 한글 성경에는 번역되어 있지 않지만 새로운 어떤 사실을 도입하고자 할때 주로 사용되는 (카이 이두-and behold, 그리고 보라) 말로 시작되고 있다. 마태복음에서 이 말은 여러가지 용법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1) 특별한 의미없이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