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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주일 레위기 8장 22절-36절, 제사장 위임식(2)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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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유니온 매일성의 오늘 큐티 본문은, 모세가 위임식 화목제를 집행하고 관유를 붓고 피를 뿌리는 의식을 거행한 후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규정된 식사를 하는 내용입니다. 제사장의 위임식은 7일 동안 진행이 됩니다. 본문을 읽으며 천천히 큐티합니다. 레위기 8장 22절-36절, 제사장 위임식(2)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레위기 8장 22절-36절 1. 개역개정 성경 22 또 다른 숫양 곧 위임식의 숫양을 드릴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23 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오른쪽 엄지 손가락과 그의 오른쪽 엄지 발가락에 바르고 24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모세가 그 오른쪽 귓부리와 그들의 손의 오른쪽 엄지 손가락과 그들의 발의 오른쪽 엄지 발가락에 그 피를 바르고 또 모세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리고 25 그가 또 그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과 오른쪽 뒷다리를 떼어내고 26 여호와 앞 무교병 광주리에서 무교병 한 개와 기름 섞은 떡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가져다가 그 기름 위에와 오른쪽 뒷다리 위에 놓아 27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두어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게 하고 28 모세가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가져다가 제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위임식 제사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라 29 이에 모세가 그 가슴을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았으니 이는 위임식에서 잡은 숫양 중 모세의 몫이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30 모세가 관유와 제단 위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려서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을 거룩하게 하고 31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르되 내게 이미 명령하시기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먹으라 하셨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서 그 고기를 삶아 위임식 광주리 안의 떡...

3월 12일 토요일 레위기 8장 1절-21절, 제사장 위임식(1)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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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제사장들에게 거룩한 옷을 입히고 기름을 부어 제사장의 위임식을 행하는 장면입니다. 모세는 제사장 위임식을 위해 속죄제와 번제까지 진행하였습니다. 레위기 8장 1절-21절, 제사장 위임식(1)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레위기 8장 1절-21절 1. 개역개정 성경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함께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숫양 두 마리와 무교병 한 광주리를 가지고 3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으라 4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매 회중이 회막 문에 모인지라 5 모세가 회중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이 이러하니라 하고 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그들을 씻기고 7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며 띠를 띠우고 겉옷을 입히며 에봇을 걸쳐 입히고 에봇의 장식 띠를 띠워서 에봇을 몸에 매고 8 흉패를 붙이고 흉패에 우림과 둠밈을 넣고 9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관 위 전면에 금 패를 붙이니 곧 거룩한 관이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10 모세가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11 또 제단에 일곱 번 뿌리고 또 그 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12 또 관유를 아론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발라 거룩하게 하고 13 모세가 또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웠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14 모세가 또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끌어오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속죄제의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매 15 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제단의 네 귀퉁이 뿔에 발라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아 제단을 속하여 거룩하게 하고 16 또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 꺼풀과 두 콩팥과 그 기름을 가져다가 모세가...

3월 11일 금요일 레위기 7장 28절-38절, 화목제의 고기 분배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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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본문은 화목제 규정에서 고기를 분배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화목제에서 제사장에게 돌아갈 부분과 제사장 위임식에서 제사장의 몫으로 돌아갈 부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읽고 큐티하며 오늘을 시작합니다. 레위기 7장 28절-38절, 화목제의 고기 분배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레위기 7장 28절-38절 1. 개역개정 성경 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9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려는 자는 그 화목제물 중에서 그의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오되 30 여호와의 화제물은 그 사람이 자기 손으로 가져올지니 곧 그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31 그 기름은 제단 위에서 불사를 것이며 가슴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것이며 32 또 너희는 그 화목제물의 오른쪽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어 거제를 삼을지니 33 아론의 자손 중에서 화목제물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는 그 오른쪽 뒷다리를 자기의 소득으로 삼을 것이니라 34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가져다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 35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서 아론에게 돌릴 것과 그의 아들들에게 돌릴 것이니 그들을 세워 여호와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한 날 36 곧 그들에게 기름 부은 날에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돌리게 하신 것이라 대대로 영원히 받을 소득이니라 37 이는 번제와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와 위임식과 화목제의 규례라 38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 명령하신 날에 시내 산에서 이같이 모세에게 명령하셨더라, 아멘! 2. 우리말 성경 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9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께 화목제물을 가져오는 사람은 여호와께 드리는 화목제물들의...

3월 10일 목요일 레위기 7장 11절-27절, 화목제에 추가된 규정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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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본문은 화목제를 드리는 방법과 제물 처리 방법을 다룹니다. 화목제는 그 목적에 따라 감사제, 서원제, 자원제로 나눕니다. 그 중 감사제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오늘 매일성경을 큐티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나의 감사의 마음을 점검합니다. 레위기 7장 11절-27절, 화목제에 추가된 규정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레위기 7장 11절-27절 1. 개역개정 성경 11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물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12 만일 그것을 감사함으로 드리려면 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제물과 함께 드리고 13 또 유교병을 화목제의 감사제물과 함께 그 예물로 드리되 14 그 전체의 예물 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그것을 화목제의 피를 뿌린 제사장들에게로 돌릴지니라 15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물의 고기는 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 16 그러나 그의 예물의 제물이 서원이나 자원하는 것이면 그 제물을 드린 날에 먹을 것이요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 17 그 제물의 고기가 셋째 날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지니 18 만일 그 화목제물의 고기를 셋째 날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기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 드린 자에게도 예물답게 되지 못하고 도리어 가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그 죄를 짊어지리라 19 그 고기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되었으면 먹지 말고 불사를 것이라 그 고기는 깨끗한 자만 먹을 것이니 20 만일 몸이 부정한 자가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요 21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무슨 물건을 만지고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

3월 9일 수요일 레위기 6장 24절-7장 10절, 속죄제와 속건제에 추가된 규정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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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장의 속죄제 규정에서 설명되지 않은 것이 추가되고(6:24-30), 5-6장에서 빠진 속건제 제사법이 덧붙여집니다(7-1-7).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깁니다. 레위기 6장 24절-7장 10절, 속죄제와 속건제에 추가된 규정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1.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4-26,30절 4,5장의 속죄제 규정에는 기름과 콩팥과 간엽을 떼어 불사르게 되어 있었는데, 여기서는 나머지 몸통 부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규정합니다. 제사장은 남은 몸통의 고기를 회막 뜰에서 먹고('먹는 속죄제'), 제사장과 온 회중을 위한 속죄제처럼 성소로 가지고 들어가 향단에 피를 뿌린 제물(4:1-21)은 먹지 말고 진영 밖에서 태워야 합니다(‘태우는 속죄제'). 27-29절 속죄제 짐승에 안수하면 제사자의 죄가 옮겨가 더럽혀집니다. 속죄제 짐승의 고기는 인간의 죄와 성소의 부정함이 묻어 오염된 상태이기에, 그 피가 묻은 옷은 빨아야 하고, 그 고기를 삶은 그릇은 깨뜨리고 씻어야 합니다. 하지만 거룩한 사람이 다뤄야 하고 거룩한 제사장이 먹을 수 있는, 거룩한 고기이기도 합니다. 죄 없으신 거룩한 예수님이, 인류의 모든 죄를 대신 지고 저주를 받으신 것과 같습니다. 30절 제사장과 제사장을 포함한 온 회중의 죄를 위한 속죄제는 성소에 들어가 피를 뿌렸는데, 그 속죄제의 고기는 제사장이 먹을 수 없고 진영 바깥에서 불살라야 합니다. 제사장은 자신을 위한 속죄제에서 고기를 먹는 혜택을 누려서는 안 됩니다. 7:1-10절 속건제를 드리는 방법은 속죄제와 같습니다. 숫양 내장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 두 콩팥, 간엽을 바치고 남은 고기는 제사장이 먹습니다. 제사장 자신을 위한 속건제 제물은 먹지 않고 태웁니다. 다만 속건제는 속죄제와 달리 번제와 화목제처럼 동물의 피를 제단 사면 벽에 끼얹습니다. 속건제는 제단이나 성막을 오염시킨 죄를 위한 제사가 ...

3월 8일 화요일 레위기 6장 8절-23절, 번제와 소제에 추가된 규정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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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6:8-7:38은 앞서 기술된 다섯 가지 제사 규정의 추가 지침입니다. 언급하는 순서만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는 번제-소제-속죄제-속건제-화목제 순입니다. 3월 8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말씀을 읽으며 큐티합니다. 레위기 6장 8절-23절, 번제와 소제에 추가된 규정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0장, 나의 죄를 정케하사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1.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8-11절 번제는 제사장이 아침저녁으로드렸습니다(민 28:3,4). 저녁 번제는 아침까지 타도록 장작을 충분히 쌓아 태웠고, 아침에 재를 청소했습니다. 제사장은 계단은 없고 경사로만 있는(출 20:26) 제단에 올라갈 때 세마포 긴 옷(반포 속옷)과 속바지를 입어서 하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했습니다. 재를 진영 바깥의 정결한 곳으로 치우러 갈 때는 옷을 갈아입고 갔습니다.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조심스럽게 규정대로 행동 했는지 보십시오. 외경심과 순종, 이것이 예배를 예배답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12,13절 제단의 불은 계속 타오르도록 꺼뜨려서는 안되었습니다. 불이 끊임없이 제단 위에서 피어올라야 했습니다. 이 불은 하나님께서 주신 신적인 불이기 때문이며, 이 '끊임없음'은 반복성과 연속성을 모두 의미 합니다. 삶의 매 순간이 하나님께 예배로 드려지고 항상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 속에 있는 것이 하나님 백성의 구별된 정쳬성임을 보여 줍니다. 우리의 예배는 중단 없이, 변함 없이 드려져야 합니다. 14-18절 앞서 언급한 소제의 규정을 반복하면서 다만 소제의 밀가루를 먹는 장소를 '거룩한 곳 회막 뜰'로 지정합니다. 누룩을 넣지 말라는 지침이 다시 언급되고, 태워서 드린 한 주먹의 소제를 제외하고는 아론과 그 자손의 몫으로 돌아감을 명시합니다. 특히 소제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18절)고 하는데, 이것은 거룩이 전염되어 거룩해진다는 말이 아니라, 소제물을 만지거나 먹을 자격이 있는 사람은 '거룩한 ...

3월 7일 월요일 레위기 5장 14절-6장 7절, 속건제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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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건제는 ’정결제’로 불리는 속죄제와 구별되어 ‘배상제’나 ‘보상제’로 불립니다. 본문은 성물과 계명에 대한 속건제(5:14-19)와 이웃에 대한 속건제(6:1-7)를 소개합니다. 3월 7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을 읽고 묵상합니다. 3월 7일 월요일 레위기 5장 14절-6장 7절, 속건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1.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4-16절 '여호와의 성물'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성소의 비품이고 다른 하나는 성소에 바친 봉헌물(고르반)입니다. 성소의 비품은 자격 없는 자가 만지면 즉시 화를 당하기 때문에(참조, 대하 26:16-18의 웃시야) 본문의 성물은 봉헌물을 가리킵니다. 성물에 대해 부지 중에 범죄하면, 가령 십일조를 다 내지 않은 것을 나중에 깨달으면 오분의 일을 더하여 내고, 성소의 세겔 가격에 맞는 흠 없는 숫양을 속건제로 바쳐야 합니다. 고의로 내지 않았다가 나중에 자수하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물'이 따로 있었던 구약 시대와 달리 지금은 성도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에,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 성물이고 선물입니다. 내게 있는 것을 은혜의 선물로 감사히 여기는지, 주님의 나라와 뜻을 위해 성물로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17-19절 하나님의 계명을 부지중에 어겨도 허물이 되기에 그 잘못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따라서 자기가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지 못해도 무언가 허물을 느끼거나, 삶에 나타난 죄의 결과를 보고 자기 잘못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거나, 특히 성물이 훼손되었는데 혹시 그것이 자기 책임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때, 속건제를 드렸을 것입니다(참조 욥 1:5). 이는 우리가 얼마나 계명 준수에 민감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전전긍긍하는 마음이 아니라 매사에 주님이 기삐하시는 뜻을 헤아리는 예민함을 요구하십니다. 6:1-7 원래 속임수...

3월 6일 주일 레위기 5장 1절-13절, 속죄제(3) 가난한 자들의 속죄제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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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를 드려야 하는 사례를 알려 준 후(1-6절), 가축을 바칠 수 없는 가난한 자들이 드릴 속죄제물로 새(7-10절)와 더 극빈한 자들이 드릴 곡식(11-13절)을 소개합니다. 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주일 본문을 읽고 큐티합니다. 3월 6일 주일 레위기 5장 1절-13절, 속죄제(3) 가난한 자들의 속죄제 함께 할 찬송 새찬송가 283장, 나 속죄함을 받은 후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1.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5절 잘못인 줄 몰랐다가 나중에 깨달았을 때 속죄제를 바쳐야 합니다. 그때 반드시 우선해야 하는 것이 공적인 자백입니다. 죄를 깨달은 이상 고의성 여부와 상관없이 자백과 인정은 필수입니다. 법에 저촉되지 않고 아무도 문제 삼지 않더라도 신앙 양심에 거리낌이 있는 문제가 있거든, 하나님과의 관계와 이웃과의 관계 안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5,6,10,13절 부지중에 범한 허물을 깨달았을(히, 아셈) 때 자백하고, 제물을 배상하거나 벌금(히, 아샴)을 드리면, 제사장이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속죄제 자체나 제물의 피가 용서를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용서는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죄를 인정하고 정결해진 사람만 하나님께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속죄제는 이미 이루어진 회복에 대한 공식적인 절차요 확인의 의미입니다.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니, 마음의 변화와 삶의 변화 없이 제사의 효력을 의지하여 용서받으려는 시도를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과 공동체가 용서하기 전에 내가 먼저 섣불리 사죄를 확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7-13절 어린양을 바칠 형편이 되지 않는 가난한 자들도 속죄제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쳐서 용서받게 하셨습니다. 이것마저도 바칠 여유가 없는 극빈한 자들은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바치되 거기에 기름과 유향을 넣지 않은 채 다른 사람의 화제물 위에 얹어 태우면 죄 용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피가 없이도 곡식만으로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가난한...

3월 5일 토요일 레위기 4장 22절-35절, 속죄제(2) 족장과 평민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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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본문은 족장과 평민이 죄를 범했을 때, 속죄하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제사장과 회중이 드린 제물과 피를 뿌리는 곳과 제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다른 방식을 취해야 했습니다. 3월 5일 토요일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합니다. 레위기 4장 22절-35절, 속죄제(2) : 족장과 평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4장, 내 주의 보혈은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1. 나(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22-24절 족장이 부지중에 죄를 범했을 때, 누군가 그에게 죄를 깨우쳐 주면 그는 흠 없는 숫염소를 예물로 드려야 합니다. '허물이 있다'(히, 아솀)는 '허물을 느끼다(깨닫다)'라는 뜻으로 양심의 가책을 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통해 혹은 누군가의 조언이나 질책을 통해 나의 죄가 드러나거든, 설령 부지중에 범한 죄라도 마음 아프게 여기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특히 한 가정과 교회와 세상에서 지도자로서의 결정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성찰해야 합니다. 23,28,32절 족장은 흠 없는 숫염소를, 평민은 암염소나 흠 없는 어린 암양을 잡아서 죄를 용서받고 번제단을 정결케 했습니다. 대제사장이 수송아지를 바쳤던 것과 다르고, 그 피를 성소의 휘장에 뿌리고 성소 안의 기물에 발랐던 것과도 다릅니다. 제사의 주체에 따라 감당할 책임이 다르고, 오염되는 성소의 범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짐승의 피 자체에 효력이 있는 게 아닙니다.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모든 인류의 죄를 용서하고,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도록 우리를 회복합니다. 하지만 각자에게 부여한 자리와 책임에 따라 자신의 선택과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항상 숙고해야 합니다. 특히 만연한 악의 구조 속에서 살고 있으니 나의 선한 결정마저도 누군가의 희생과 고통을 야기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해야 합니다. 26,31,35절 대제사장과 ...

3월 4일 금요일 레위기 4장 1절-21절, 속죄제(1) 제사장과 회중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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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오늘 본문부터는 속죄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는 제사장과 회중의 죄를 속하는 방법들을 소개하며, 죄가 얼마나 두려운 것인가와 두려운 죄를 속할 수 있는 방법을 은혜 가운데 알려 주셨습니다. 레위기 4장 1절-21절, 속죄제(1) 제사장과 회중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레위기 4장 1절-21절 1. 개역개정 성경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3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의 허물이 되었으면 그가 범한 죄로 말미암아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4 그 수송아지를 회막 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수송아지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5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6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의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7 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들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 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8 또 그 속죄제물이 된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떼어낼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9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쪽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내되 10 화목제 제물의 소에게서 떼어냄 같이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번제단 위에서 불사를 것이며 11 그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 모든 고기와 그것의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과 12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영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정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불로 나무 위에서 사르되 곧 재 버리는 곳에서 불사를지니라 13 만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14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회중은 수송아지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그것을 회막 앞으로 끌어다...

3월 3일 목요일 레위기 3장 1절-17절, 화목제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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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오늘 본문은 "화목제"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와 양과 염소로 화목제를 드릴 때의 방식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하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화목제의 의미를 큐티하며 하나님의 뜻과 은혜를 깨닫습니다. 레위기 3장 1절-17절, 화목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레위기 3장 1절-17절 1. 개역개정 성경 1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제물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면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지니 2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문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3 그는 또 그 화목제의 제물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4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쪽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낼 것이요 5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 위의 번제물 위에서 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6 만일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는 화목제의 제물이 양이면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드릴지며 7 만일 그의 예물로 드리는 것이 어린 양이면 그것을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8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9 그는 그 화목제의 제물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그 기름 곧 미골에서 벤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10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쪽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떼어낼 것이요 11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음식이니라 12 만일 그의 예물이 염소면 그것을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13 그것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은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14 그는 그 중에서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3월 2일 수요일 레위기 2장 1절-16절, 소제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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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유니온 매일성경의 오늘 본문은 소제에 관한 말씀입니다. 익히지 않은 것으로 드리는 소제(1-3절), 익힌 것으로 드리는 소제(4-10절), 주의 사랑(11-13절), 첫 이삭의 소제(14-16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읽고 큐티합니다.  레위기 2장 1절-16절, 소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레위기 2장 1절-16절 1. 개역개정 성경 1 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2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고운 가루 한 움큼과 기름과 그 모든 유향을 가져다가 기념물로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3 그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4 네가 화덕에 구운 것으로 소제의 예물을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무교병이나 기름을 바른 무교전병을 드릴 것이요 5 철판에 부친 것으로 소제의 예물을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지 말고 기름을 섞어 6 조각으로 나누고 그 위에 기름을 부을지니 이는 소제니라 7 네가 냄비의 것으로 소제를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와 기름을 섞어 만들지니라 8 너는 이것들로 만든 소제물을 여호와께로 가져다가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가서 9 그 소제물 중에서 기념할 것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사를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10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돌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11 너희가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소제물에는 누룩을 넣지 말지니 너희가 누룩이나 꿀을 여호와께 화제로 드려 사르지 못할지니라 12 처음 익은 것으로는 그것을 여호와께 드릴지나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는 제단에 올리지 말지며 13 네 모든 소제물에 소금을 치라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네 소제에 빼지...

3월 1일 화요일 레위기 1장 1절-17절, 번제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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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의 말씀은 대속과 죄사함에 대한 말씀입니다.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깨닫게 하며, 대속의 은혜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경험하게 합니다. 특별히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알게 하는 본문입니다. 성서유니온의 매일성경의 레위기 1장 본문을 큐티하였습니다.  레위기 1장 1절-17절, 번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레위기 1장 1절-17절 1. 개역개정 성경 1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3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릴지니라 4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5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6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7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에 나무를 벌여 놓고 8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뜬 각과 머리와 기름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에 벌여 놓을 것이며 9 그 내장과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10 만일 그 예물이 가축 떼의 양이나 염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드릴지니 11 그가 제단 북쪽 여호와 앞에서 그것을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것의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12 그는 그것의 각을 뜨고 그것의 머리와 그것의 기름을 베어낼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다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 위에 벌여 놓을 것이며 13 그 내장과 그 정강이를 물로 씻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전부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

2월 28일 월요일 시편 78편 56절-72절, 하나님이 세우신 목자, 다윗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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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거듭 배신하는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면서도 아주 벌하지 않으시고, 또다시 유다 지파의 다윗을 목자로 세워 이스라엘을 돌보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배반에 대한 한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매일성경 본문을 통해 큐티하였습니다. 시편 78편 56절-72절, 하나님이 세우신 목자, 다윗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시편 78편 56절-72절 1. 개역개정 성경 그러나 그들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고 반항하여 그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며 그들의 조상들 같이 배반하고 거짓을 행하여 속이는 활 같이 빗나가서 자기 산당들로 그의 노여움을 일으키며 그들의 조각한 우상들로 그를 진노하게 하였으매 하나님이 들으시고 분내어 이스라엘을 크게 미워하사 사람 가운데 세우신 장막 곧 실로의 성막을 떠나시고 그가 그의 능력을 포로에게 넘겨 주시며 그의 영광을 대적의 손에 붙이시고 그가 그의 소유 때문에 분내사 그의 백성을 칼에 넘기셨으니 그들의 청년은 불에 살라지고 그들의 처녀들은 혼인 노래를 들을 수 없었으며 그들의 제사장들은 칼에 엎드러지고 그들의 과부들은 애곡도 하지 못하였도다 그 때에 주께서 잠에서 깨어난 것처럼, 포도주를 마시고 고함치는 용사처럼 일어나사 그의 대적들을 쳐 물리쳐서 영원히 그들에게 욕되게 하셨도다 또 요셉의 장막을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시며 그의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도다 또 그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사 그의 백성인 야곱, 그의 소유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이에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그의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 아멘! 2. 우리말 성경 56 그러나 그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시험해 거역했으며 그 계명을 지키지 않았다. 57 그들은 자기 조상들처럼 등 돌리고 성실하지 못했으며 속이는 활처럼 빗나갔다. 58 산당을 만들어 하나님...

2월 27일 주일 시편 78편 34절-55절,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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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반복해서 하나님의 권능의 손과 구원의 날을 기억하지 않는 이스라엘과 그런 그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대조해서 보여 줍니다. 오늘의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하며 인생의 허무함과 하나님의 위대함을 깨닫습니다. 시편 78편 34절-55절,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시편 78편 34절-55절 1. 개역개정 성경 34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35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36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37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38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39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40 그들이 광야에서 그에게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가 41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42 그들이 그의 권능의 손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그들을 구원하신 날도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43 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의 표적들을, 소안 들에서 그의 징조들을 나타내사 44 그들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그들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45 쇠파리 떼를 그들에게 보내어 그들을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46 그들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셨고 그들이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47 그들의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그들의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48 그들의 가축을 우박에, 그들의 양 떼를 번갯불에 넘기셨으며 49 그의 맹렬한 노여움과 진노와 분노와 고난 곧 재앙의 천사들을 그들에게 내려보내셨으며 50 그는 진노로 길을 닦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