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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묵상] 이사야 11장 1절-16절 심층 연구 리포트: 베인 그루터기에서 피어나는 우주적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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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S: Scripture (성경 본문 확정 및 대조) 본문 대조 및 리듬 분석 (사 11:1-16) 이사야 10장 마지막 부분(33-34절)의 '레바논의 빽빽한 숲이 도끼에 찍히는' 심판의 잔혹한 이미지 직후, 11장 1절은 극적인 대조를 이루며 시작됩니다. 원어 리듬: 1-5절은 메시아의 자격과 통치 방식(공의)에 대한 7중의 성령 강림을 점층적으로 묘사하며, 6-9절은 그 결과로 나타나는 에덴의 회복(샬롬)을 시적 병행법으로 노래합니다. 10-16절은 '그 날에(בַּיּוֹם הַהוּא)'라는 종말론적 공식을 반복하며 이스라엘과 이방의 우주적 회복을 선포합니다. 주요 번역 대조: 1절: [חֹטֶר (choter, 줄기/가지)]를 개역개정은 "싹", ESV는 "shoot"으로 번역. [נֵצֶר (netzer, 가지/순)]은 "가지", "branch"로 번역. 생명이 끝난 것 같은 '그루터기(stump)'에서 기적적으로 돋아나는 생명력을 강조. Step 2. m: Personal Meditation Invocatio (기원): 주님, 내 눈을 열어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베어지고 짓밟힌 제 삶의 그루터기 위에서도 생명을 틔우시는 성령의 빛을 비추소서. First Encounter (첫 만남): 6절,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이 구절에서 숨이 멎는다. 약육강식의 세상, 강자가 약자를 포식하는 것이 당연한 이 현실 한가운데서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절대 평화의 선언이 내 마음에 파동을 일으킨다. Temporal (시간성): Before: 앗수르의 폭력과 유다의 불순종으로 다윗 왕조라는 거대한 나무가 처참하게 잘려 나간 절망의 시간. During: 보이지 않는 뿌리에서 메시아가 나시고, 성령의 7중적 충만함으로 왜곡된 재판(공의)이 교정되는 시간. After: 자연계의 맹성과 독성이 ...

역대하 18장 28절-19장 11절, 실패한 자리에서 시작되는 개혁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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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역대하 18장 28절-19장 11절로, 악한 아합과 동맹하여 전쟁에 나갔던 여호사밧이 위기를 겪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큰 위기 속에서 벗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왔고, 하나님은 그를 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책망을 들은 아사는 겸손히 회개하며 다시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실패의 자리에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삶의 구체적인 변화를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역대하 18장 28절-19장 11절, 실패한 자리에서 시작되는 개혁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새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서론 "좋은 게 좋은 거지." 우리가 관계 속에서 자주 하는 말입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다가도, 관계 때문에, 혹은 이익 때문에 적당히 타협할 때가 있습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는 작은 타협 말입니다. 오늘 우리가 만날 여호사밧 왕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생각으로 악과 손을 잡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선한 왕 여호사밧이 악한 왕 아합과 동맹을 맺었다가 어떤 위기를 겪는지, 그리고 그 실패의 자리에서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호사밧의 이야기는, 세상의 가치관과 위험한 동맹을 맺고 영적인 위기를 겪는 오늘 우리 자신의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2. 본론 1. 세상과의 타협은 죽음의 위기를 부릅니다. 오늘 본문의 여호사밧의 이야기는, 죄악과 세상과의 타협은 죽음의 위기를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18장 31절을 보십시오. 역대하 18:31,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여호사밧은 아합의 꾀에 빠져 전쟁터에서 ...

스가랴 8장 1절-13절, 절망의 땅에 심겨진 평강의 씨앗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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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스가랴 8장 1-13절 새벽예배설교. 절망 속 백성에게 선포된 하나님의 뜨거운 '질투하는 사랑'과 회복의 약속을 나눕니다. 진리와 공의로 새 관계를 맺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그리고 모든 약속의 성취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희망과 '평강의 씨앗'을 발견하십시오. 무너진 삶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스가랴 8장 1절-13절, 절망의 땅에 심겨진 평강의 씨앗 스가랴 8장 1절-13절, 절망을 넘어선 희망의 노래 - 설교 연구 자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새 찬송가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서론 야곱은 형 에서를 속이고 도망쳤으나, 하나님께서는 벧엘에서 그를 만나주시고 함께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다시 돌아올 때까지 지키시고 인도하시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많은 고난 끝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야곱처럼, 죄로 인해 무너졌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다시 돌아와 그들의 중심에 거하시겠다는 회복의 약속을 주십니다. 본론 스가랴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에게 성전 재건을 독려하며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선포한 선지자입니다. 당시 백성들은 황폐한 땅과 어려운 현실 속에서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인 스가랴 8장 말씀은 이러한 백성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과 예루살렘의 완전한 회복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만민이 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찬란한 비전을 보여주는 새로운 소망의 말씀입니다. 1. 자기 백성을 위해 질투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먼저 시온을 위해 크게 질투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절 말씀입니다. 스가랴 8: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여기서 ‘질투’(קִנְאָה, 킨아)는 단순한 시기나 질투를 넘어서서, ‘뜨거운 열정’, ‘독점적인 사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향...

누가복음 6장 39절-49절, 반석 위에 세우는 공의와 성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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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한 새벽설교문은 2월 25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6장 39-49절을 바탕으로 '공의와 성실'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관용과 용서, 참된 인도자 분별, 말씀 순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삶의 기초를 반석 위에 세울 것을 권면합니다.  누가복음 6장 39절-49절, 반석 위에 세우는 공의와 성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누가복음 6장 39절부터 49절 말씀을 통해 “공의로움과 성실함”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묵상하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참된 제자의 길을 걸을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 삶의 기초를 어디에 두어야 견고한 믿음의 집을 지을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세상의 가치관과는 다른, 하나님 나라의 공의와 성실을 깨닫는 귀한 새벽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첫째, 관용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으라 예수님께서는 먼저 우리에게 비판과 정죄 대신 관용과 용서를 베풀라고 말씀하십니다. 37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누가복음 6:37, 개역개정) 우리는 타인의 작은 잘못은 쉽게 발견하고 지적하지만, 정작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우리의 모습을 지적하시며, 먼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을 향한 비판의 날을 거두라고 말씀하십니다. 비판과 정죄 대신 긍휼과 자비로 타인을 대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더 나아가 38절에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요” 라고 말씀하시며, 베풂과 나눔의 삶을 강조하십니다. 우리가 먼저 사랑과 용서를 베풀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고 풍성한 은혜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관용과 ...

여호수아 20장 1절-9절,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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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여호수아 20:1-9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비와 공의가 조화롭게 나타난 도피성 제도를 통해 우리의 완전한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습니다. 실수로 인한 살인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피성처럼,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와 연약함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시는 궁극적인 피난처가 되십니다. 이 구원은 모든 이에게 열려있으며, 우리는 이 소식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여호수아 20장 1절-9절,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님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0장, 피난처 있으니 새 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서론 고대 도시의 성벽은 단순히 적을 막아내는 역할만 하지 않았습니다. 고대 근동의 성벽은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안전한 피난처였습니다. 여행자들, 상인들, 그리고 안전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는 하나의 피난처로서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특별한 목적을 가진 여섯 개의 도시를 지정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도시들이 바로 도피성입니다. 본론 첫째, 하나님의 자비와 공의의 표현으로서의 도피성 도피성은 실수로 사람의 생명을 빼앗거나 심각한 상해를 입힌 사람들이 피난하여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3절은 도피성의 목적에 대한 설명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여호수아 20:3,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를 위해 피의 보복자를 피할 곳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도피성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마음과 공의로우신 성품을 동시에 보여주셨습니다. 도피성은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해 생겨나는 각종 문제들의 궁극적인 피난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특별한 제도였습니다. 도피성은 실수로 인한 살인자를 위한 보호처였습니다. 고의성이 없는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피의 보복자로부터 도망쳐 생명을 보전할 수 있는 생명의 피난처였던 것입니다. 우리 생명...

아모스 7장 1절-9절, 회개의 기회로 주신 세 가지의 환상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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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아모스서 7장 1-9절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아모스에게 보여주신 세 가지 환상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메뚜기와 불, 다림줄의 환상을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과 자비하심을 조명하며, 한 사람의 중보기도가 가진 영적 능력과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바른 신앙의 자세를 제시합니다. 아모스 7장 1절-9절, 회개의 기회로 주신 세 가지의 환상들 아모스 7장 1절-9절,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연민과 공의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새 찬송가 275장, 날마다 주와 멀어져 도입과 서론 아모스 선지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세 가지 환상을 받습니다. 첫째로 메뚜기 재앙으로 땅의 풀을 모두 먹어버리는 환상, 둘째로 큰 불이 바다와 육지를 삼키는 환상, 셋째로 다림줄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는 환상입니다. 처음 두 환상에서 아모스는 야곱의 연약함을 들어 하나님께 간구했고, 하나님은 뜻을 돌이키셨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다림줄 환상에서는 더 이상 용서하지 않으시겠다고 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하다 본문에 나타난 세 가지 환상은 점진적으로 강도가 높아지는 심판의 모습을 이스라엘과 우리들에게 보여줍니다. 메뚜기 재앙은 농작물을 파괴함으로써 백성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것이고, 불의 심판은 더 강력한 파괴력으로 전체적인 황폐화를 가져옵니다. 마지막 다림줄 환상은 건축에서 사용하는 도구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기준을 상징합니다. 특히 다림줄 환상은 하나님의 두려운 심판을 상징하는데, 본문의 8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아모스 7:8,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두고 다시는 용서하지 아니하리니 하나님께서는 다림줄 환상을 통하여 용서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십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죄악이 하나님의 자비의 기준을 넘어섰다른 뜻이며, 하나님...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역사의 주관자, 만군의 여호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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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은, 역사의 주관자이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은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고, 악한 세력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성취되며,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고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신실하심은 우리에게 소망이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역사의 주관자, 만군의 여호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참고할 글 예레미야 50장 33절-46절,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성경에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 경영을 깊이 신뢰했던 인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욥은 고난의 깊은 수렁 속에서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경험했고, 다윗은 쫓겨 다니는 위급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포로로 끌려 갔던 다니엘은 타국에서도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욥이나 다윗, 다니엘을 비롯하여 성경의 수많은 인물들은, 모든 만물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만군의 여호와이심을 경험을 통해 알았고 자신들의 인생을 통하여 증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왕들을 폐하시기도 하시고 세우시기도 하시며, 나라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우리의 삶의 주인이시며 우리를 인도해 나가시는 선한 목자이십니다. 본문의 핵심 내용 성경의 인물들이 증언하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은, 오늘 본문에서도 전능하심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하나님은 바벨론을 일으키셨다가 그들이 교만하게 행하자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 안에 있었습니다. 첫째, 이스라엘의 강한 구원자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만군의 여호와"로 소개하십니다. "만군의 여호와"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모든 군대를 통솔하시는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을...

예레미야 49장 1절-6절, 암몬을 향한 심판과 회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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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49:1-6은 암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을 예언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자비로운 회복의 약속을 배우고, 교만을 경계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9장 1절-6절, 암몬을 향한 심판과 회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새 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참고할 글 예레미야 49장 1절-6절, 암몬에 대한 말씀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암몬 족속은 비옥한 땅에 살고 있었으며, 지리적으로도 매우 유리한 위치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에게는 풍성한 물이 있었고 목초지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양을 기르는데 유리하고 농사를 짓기에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왕의 대로라는 고대의 중요한 무역로가 통과하고 있었기에, 여러 모로 경제적으로 풍성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암몬 족속의 북쪽에는 이스라엘의 갓 지파가 있었기에 다메섹으로 이어지는 고대 무역로의 일부분이 막히게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암몬은 다메섹까지 이어지는 왕의 대로를 모두 차지하기 위하여 갓 지파의 땅을 불법적으로 점령하였던 것입니다. 경제적인 유익을 위해 하나님께서 갓 지파에게 주신 땅을 점령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단순히 땅을 정복한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였던 것입니다. 본문의 내용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교만한 암몬에 대해 계속해서 심판의 예언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단순히 심판만을 선언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윗의 경우와도 같이 하나님께서는 암몬의 회복에 대해서도 말씀하십니다. 첫째, 땅을 불법적으로 점령한 암몬 하나님께서는 먼저 1절-3절에서 암몬이 이스라엘의 갓 지파의 땅을 불법적으로 점령한 사실을 지적하셨습니다. 1절입니다. 예레미야 49:1, 암몬 자손에 대한 말씀이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이 자식이 없느냐 상속자가 없느냐 말감이 갓을 점령하며...

예레미야 48장 36절-47절, 때리시고 어루만지시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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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8장 36절-47절입니다. 모압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 예언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자비로운 회복의 약속을 깨닫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가 회개하고 그분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8장 36절-47절, 때리시고 어루만지시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새 찬송가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참고할 글 예레미야 48장 36절-47절, 모압의 최후 3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봄이 되어 전쟁의 시기가 왔을 때, 다윗은 요압 장군과 군대를 암몬 자손과 싸우러 보냈지만, 자신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다윗은 왕궁 옥상을 거닐다가 아름다운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여인은 밧세바였고, 다윗의 충실한 부하 중 하나인 우리아의 아내였습니다. 다윗은 그녀의 미모에 반하게 되어 사람을 보내 그녀를 데려오게 하고 함께 동침합니다. 이후 밧세바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 다윗은 자신의 죄를 은폐하려고 합니다. 먼저 우리아를 전쟁터에서 불러와 집으로 보내려 했지만, 우리아는 전우들이 전쟁터에 있는데 자신만 편히 쉴 수 없다며 거절합니다. 결국 다윗은 우리아를 전쟁터의 가장 위험한 곳에 배치하도록 명령하여 그를 죽게 만듭니다. 이 사건은 다윗의 교만과 욕망, 그리고 권력의 남용을 보여주는 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보내어 다윗의 죄를 지적하셨고, 다윗이 깊이 회개하였을 때 하나님은 그의 첫 아들을 데려 가셨지만, 솔로몬을 아들로 주시며 그를 용서하셨습니다. 본문의 내용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교만한 모압에 대해 계속해서 심판의 예언을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단순히 심판만을 선언하시는 것이 아니라, 다윗의 경우와도 같이 하나님께서는 모압의 회복에 대해서도 말...

예레미야 46장 13절-28절, 능력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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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6장 13절-28절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 공의, 사랑, 말씀의 신실함, 구원 계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능력, 그리고 영원한 구원의 소망을 전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6장 13절-28절, 능력의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새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참고할 글 예레미야 46장 13절-28절, 애굽 심판 선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과 배경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예레미야 46장 13-28절을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우리의 소망에 대해 함께 묵상하고자 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주신 애굽에 대한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애굽은 하나님의 도구로 세움 받은 바벨론과 전쟁을 벌이려 하지만, 결국 갈그미스 전투에서 크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애굽이 교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였기 때문에 일어난 결과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문의 배경과 주신 말씀들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중요한 영적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 첫째, 하나님의 주권적인 능력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주권적인 능력을 보게 됩니다. 당시 애굽은 강대국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을 통해 그들을 심판하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15절을 보십시오. 예레미야 44:15, 너희 장사들이 쓰러짐은 어찌함이냐 그들이 서지 못함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몰아내신 까닭이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은, 세상의 어떤 권세도 하나님 앞에서는 무력함을 보여줍니다. 강대국 애굽의 왕이나, 애굽의 장사들, 즉 영웅들도 하나님께서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바벨론 앞에서 쓰러져 버릴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쓰러지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סחף”(...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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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0:12-24입니다. 본문은 범죄한 유다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유다를 다시 회복시키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심으로 언약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 사랑은 변함 없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에 대하여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새 찬송가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참고할 글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하나님 마음의 뜻하신 바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는 귀한 선물들을 어려움과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려움과 시련이라는 포장지를 성실하게 감당해 나갈 때, 하나님의 축복의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셉이 13년의 세월을 애굽의 노예와 죄수로 있었지만 믿음으로 어려움을 인내했기에 애굽의 총리 대신이 될 수 있었습니다. 모세가 40년의 세월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목동으로 보냈지만, 그 세월을 인내하였을 때 하나님은 그를 애굽으로 보내셔서 이스라엘의 구원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본론 하지만 우리는 종종 삶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의심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인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겪은 고난과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회복 약속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징계 뒤에 숨겨진 사랑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음으로 붙잡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약속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계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악으로 인해 그들에게 고통스러운 징계를 내리십니다. 그들의 상처는 치료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아무도 그들을 위해 변호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이 어려움과 고난을 겪게 되는 이유가 무엇...

시편 103편 1절-14절, 은혜의 기억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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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7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시편 103편 1절부터 14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시인이 경험한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 사건들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송하며 노래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시편 103편 1절-14절, 은혜의 기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21장, 찬양하라 내 영혼아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시편 103편 1절부터 14절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자비와 긍휼을 경험한 시인이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의 개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원을 만족시키시는 하나님 (1-5절) 시인은 자신의 영혼을 향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노래합니다. 자신의 영혼이 노래하고 찬송해야만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소원을 만족시키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시인의 과거의 어려움과 아픔 속에 개입하셔서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셨다고 시인은 노래합니다. 2. 인애가 풍부하시고 죄과를 옮기신 하나님 (6-14절) 이어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공의와 긍휼과 인자하심을 시인에게 베풀어 주셨고, 죄악에 따라 즉시 심판하지 않고 기다리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고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시인의 죄과를 옮기시고 사하여 주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03:1-2 주석 세 번 반복되는 축복은 가장 높은 형태의 예배를 나타냅니다(사 6:3). '혜택'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 '게물'(감말에서 유래)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갚는 것을 의미합니다(28:4; 94:2; 116:12; 142:7). 이 단어는 주로 하나님의 원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보복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지만(사 59:18), 여기서는 3-5절에 열거된 주님의 축복을 묘사합니다. 2. 103:3 주석 속죄하다(히브리어 soleach)는 레위기와 민수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사적인 표현으로, 이사야 33:24; 43:25에서 더욱 발전하지만, 회개라는 조건을 포함하는...

신명기 25장 1절-19절,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세 가지 부당한 일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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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매일성경 묵상의 본문은 신명기 25:1-19로, 하나님께서 통치 하시는 나라는 부당한 일들이 없는 나라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에는 부당한 처벌이나 부당한 회피, 부당한 거래가 없는 정직하고 공의로운 나라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세 가지의 부당한 일들을 중심으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신명기 25장 1절-19절,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세 가지 부당한 일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95장, 나 맡은 본분은 새 찬송가 458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서론 : 부당한 병역 거부 일부 이단들 중에는 인명을 경시한다는 이유로 군 복무를 거부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군 복무를 거부하는 이단 신자들이 군 영창이나 감옥에 가는 일도 있었지만, 요즘은 행정직과 같은 대체 복무를 통하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병역을 거부하고 군 복무 자체를 부정하게 보는 이들을 위해 배려를 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들만 신념을 지킬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것입니다. 본론 : 하나님께서 금지하신 세 가지 부당한 일들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신명기 25장 1-19절 말씀을 통해 공정과 정의에 대해 묵상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우리가 성도로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지혜로운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하나님은 세 가지의 부당한 일들에 대해 경고하셨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부당한 처벌을 금하셨습니다. 본문 1-3절에서 "사십대까지만 때리고 그 이상 과다히 때리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신명기 25:3. 사십까지는 때리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지니 만일 그것을 넘겨 매를 지나치게 때리면 네가 네 형제를 경히 여기는 것이 될까 하노라 죄에 대한 응당한 형벌은 필요하지만, 지나친 처벌은 모욕과 학대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