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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6절-21절, 마라나타, 어서 오시옵소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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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요한계시록 22장 6절-21절에 관한 강해 새벽예배설교. "내가 속히 오리라"라는 성경의 마지막 약속은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알파와 오메가 되신 주님의 재림과 상급, 그리고 목마른 영혼을 향한 생명수 초청의 메시지를 통해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의 참된 소망과 자세를 깊이있게 나눕니다. 요한계시록 22장 6절-21절, 마라나타, 어서 오시옵소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새 찬송가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서론 에게해의 거친 파도가 부딪히는 삭막한 돌섬, 밧모. 그곳에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유배된 노년의 사도 요한이 있었습니다. 모든 소망이 끊어진 듯한 절망의 장소에서, 그는 인간의 역사를 넘어 하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고통받는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지막 메시지, 바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생생한 약속이 그에게 임한 것입니다. 이 계시는 절망 속에서 시작되는 천국 소망의 서막이었습니다. 본론 요한계시록은 주후 90년경, 자신을 신이라 칭하며 기독교인들에게 극심한 핍박을 가했던 로마의 도미티아누스 황제 시대에 기록되었습니다. 로마 제국의 거대한 힘 앞에 쓰러져 가는 성도들의 고통과 순교의 소식이 가득하던 시절, 이 계시의 말씀은 그들에게 보내는 비밀 서신과도 같았습니다. 묵시문학의 형태를 빌려, 환상과 상징으로 가득하지만 그 핵심은 분명합니다. 세상의 권세가 아무리 강대해 보여도 그 끝은 정해져 있으며, 역사의 참된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고, 마침내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다시 오셔서 모든 눈물을 닦고 완전한 승리를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그 대장정의 마지막 부분인 오늘 본문 말씀은 모든 환상을 마무리하며, 천사와 예수님의 직접적인 음성으로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받을 복과, 심판의 기준, 그리고 구원으로의 마지막 초청을 통해 성경 전체의 결론을 맺고 있습니다. 1. 속히 오리라!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의 복 가장 ...

누가복음 17장 20절-37절, 내 안에 임한 하나님 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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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17장 20절-37절입니다. 본문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어디에 임할 것인가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증과 오해를 바로 잡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는 미래에 있을 인자의 날에 대해 가르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임하였음을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고 나눕니다. 누가복음 17장 20절-37절, 내 안에 임한 하나님 나라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새 찬송가 493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서론 우리 인간은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더 나은 세상, 더 완전한 행복, 참된 안식이 있는 곳을 갈망합니다. 다니엘과 같은 인물은 이국땅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세상의 화려함과 위협 속에서 살았지만, 그는 마음 중심에 오직 하나님만을 왕으로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는 외부 환경이 어떠하든 흔들리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그의 삶 자체가 바로 환경을 초월하여 '내 안에' 임한 하나님 나라의 능력을 증거하는 삶이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바리새인들도 하나님의 나라를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그들은 로마의 압제 아래 신음하며, 이 모든 고통을 끝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메시아의 왕국, 즉 '하나님의 나라'가 도대체 '어느 때에' 임할 것인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20절).  그들은 아마도 눈에 보이는 강력한 힘, 정치적인 해방, 그리고 세상의 질서를 뒤엎는 극적인 사건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그들의 기대를 완전히 뛰어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바리새인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놀라운 선언,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는 말씀의 깊은 의미를 함께 묵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내적인 관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바리새인들은 하나님 나라를 철저히 외적인 관점에서 이해했습니다. 그들은 눈으로 볼...

누가복음 12장 49절-59절, 분열을 넘어 화평으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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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12장 49절-59절로, 평소의 예수님의 모습과는 다른 다소 과격한 내용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시지만 복음이 전해지는 과정 중에는 불가피하게 분열과 다툼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분열을 넘어 화평으로 나아가야 함을 새벽설교로 정리하고 나눕니다. 누가복음 12장 49절-59절, 분열을 넘어 화평으로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새 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에도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들을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을 묵상하며 우리의 믿음을 굳건히 다져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다소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오셨다고 흔히 생각하지만, 오늘 본문에서는 오히려 분열을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본론 첫째, 불을 던지러 오신 예수님 먼저, 49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이 말씀은 우리의 일반적인 예수님에 대한 이미지, 사랑과 인자하심이 충만하신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왜 불을 던지러 오셨다고 말씀하실까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불은 단순한 파괴적인 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던지시는 불은 우리의 낡은 가치관과 죄악을 태우고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변화와 심판의 불을 의미합니다. 철을 제련할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불순물이 섞인 철이 뜨거운 불 속에서 녹아내릴 때 불순물이 분리되고 순수한 철만 남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던지신 불은 우리 삶의 불순물을 태워 없애고 순수한 믿음만을 남기는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고통스러운 과정일 수 있지만, 결국에는 우리를 정결하고 온전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때로는 주의 말씀이 지키기 어렵...

누가복음 12장 35절-48절, 누가 복 있는 종입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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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12장 35절-48절로, 예수님께서 충성스럽고 복된 종이 누구인가를 가르쳐 주시는 본문입니다. 본문을 큐티하며 복 있는 종은 깨어 있고 충성스러운 종임을 깨닫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여 나눕니다. 누가복음 12장 35절-48절, 누가 복 있는 종입니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새 찬송가 333장, 충성하라 죽도록 서론 오늘 이 새벽에도 변함없이 우리를 깨우시고 주님의 전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말씀은 누가복음 12장 35절부터 48절까지입니다. 이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계십니다. "누가 복 있는 종인가?"라는 질문입니다. 본론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종으로 살아갑니다. 직장에서는 회사의 종이요, 가정에서는 가족의 종이며, 사회에서는 이웃의 종입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우리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종이라면, 우리는 어떠한 종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오늘 본문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 있는 종의 특징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첫째, 깨어 기다리는 종 예수님은 복 있는 종은 깨어서 주인을 기다리는 종이라고 먼저 말씀해 주십니다. 35절입니다. 누가복음 12: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5절에 기록된 모습은 2천년 전 유대 지역에서 종들이 취하는 일반적인 자세였습니다. 길고 느슨한 옷을 입고 있던 종들은 일할 때 허리에 띠를 단단히 매어 옷을 걷어 올림으로써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또한 등불을 켜고 있다는 것은 밤중이라도 주인이 돌아오면 즉시 문을 열어드릴 수 있도록 깨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에서 허리에 띠를 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허리에 띠를 맨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단단히 하여 하나님의 뜻에 즉시 순...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 깨어 있는 성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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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마가복음 13:28-37에서 마지막 때와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이 어떤 자세로 살아야만 하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3월 21일의 매일성경 본문을 묵상하고,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가 가져야만 하는 마음 자세와 삶의 모습에 대해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3장 28절-37절,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 깨어 있는 성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새 찬송가 447장, 이 세상 끝날까지 서론 : 한꺼번에 했던 방학 숙제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방학마다 "탐구생활"이라는 책자를 나누어 주며 방학 동안 한 페이지씩 공부하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또, 일기도 매일 써야만 했습니다. 때로는 탐구생활을 하고 일기를 쓰는 것이 귀찮아서 미루고 있다가, 개학이 다가왔을 때 급하게 숙제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밀린 일기를 쓸 때 날씨 때문에 곤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1년 전의 날씨도 알 수 있지만, 과거에는 한 달 전의 날씨도 몰랐기에 대충 짐작해서 날씨를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평소에 숙제를 해야, 개학이 임박했을 때 당황하거나 분주하지 않습니다.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도 평소에 믿음의 생활을 해야만 합니다. 본론 :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 깨어 있는 성도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인 마가복음 13:28-37의 말씀을 통하여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화과 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가 나오기 시작하면 여름이 되는 것처럼, 주께서 말씀하신 여러 징조들이 이루어지면 종말과 재림의 날이 임하게 될 것임을 강조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종말과 재림의 날에 대한 정확한 날짜와 시기에 대해서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따라서, 종말과 재림의 날을 우리는 항상 기억하고 준비하며 살아가야만 합니다. 첫째,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종말과 재림에 대한 여러 말씀들에 대해, 예수님은 이 말씀들이 결코 변하거나 없어지지 않을...

마가복음 13장 14절-27절,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의 자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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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월 2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의 말씀은 마가복음 13:14-27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과 세상의 종말에 대해 주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종말의 때는 심판의 날이며 주의 재림의 날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본문을 읽고 묵상한 후,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3장 14절-27절,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의 자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새 찬송가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서론 : 1992년 다미 선교회 지난 1992년 10월 28일에 휴거가 일어날 것이라는 말 때문에, 이장림을 비롯한 다미 선교회의 신도들이 전날부터 휴거를 기다리며 모여 있던 모습을 텔레비전을 통해 보았던 사실을 기억합니다. 그들 나름대로는 휴거를 확신하며 오래 전부터 합숙하고 휴거를 대비해 왔습니다. 하지만, 휴거가 불발이 되자, 많은 신도들이 탈퇴하거나 방황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 외에는 말세의 때를 아는 자가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론 :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의 자세 오늘의 본문 말씀인 마가복음 13:14-27을 통하여 예수님은 유대 땅에 있는 자들이 말세의 징조가 발생할 때 어디로 피해야 할지 알려 주셨습니다. 그 징조는 가증한 자들이 성전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예언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른 사람들은,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 때 성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산으로 피해 환난을 피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성전 파괴와 이스라엘의 종말 예수님은 본문에서 유대 민족에게 다가올 끔찍한 환난과 성전의 멸망에 대해 예언하셨습니다. 14절입니다. 마가복음 13:1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예수님은 가증한 자들이 성전을 차지하는 것을 징조로 삼아, 그 때 성 안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예언은 70년에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성전을 파괴하는 사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마가복음 13장 14절-27절, 심판의 날, 영광의 날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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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0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마가복음 13:14-27입니다. 이 본문에서 예수님은 종말의 날을 심판의 날이자 영광의 날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종말의 날이 이를 때까지 죄인들을 향하여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이 나타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해 구조와 주석을 먼저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3장 14절-27절, 심판의 날, 영광의 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본문의 구조 1. 주께서 그 날을 감하셨느니라 (14-20절) 예수님은 종말에 관한 말씀을 제자들에게 계속 이어서 하셨습니다. 종말의 때는 두렵고 떨리는 시간이 되겠지만, 이 때에도 주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계속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종말의 날들을 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 거짓 그리스도를 경계하라 (21-23절) 이어서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가 종말의 날이 나타날 것이지만, 그들의 거짓말에 미혹되지 말라고 경계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의 속임수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가까이 해야만 합니다. 3. 주께서 자기 백성을 모으리라 (24-27절) 예수님께서는 종말의 때에 땅과 하늘 끝까지 천사들을 보내셔서 자기가 택한 백성들을 불러 모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께서 모으신다는 이 말씀을 휴거로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3:14 주석 "멸망의 가증한 것"은 단 9:27; 11:31; 12:11(마 24:15 참조)에서 유래되었으며, 기원전 167년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에 의한 성전 모독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외경 1마카베오 1:54절 참조). 예수님의 언급은 AD 70년 이전의 어떤 사건이나 "불법의 사람"(데살로니가후서 2:3-10; 요한계시록 13:1-10, 14-15 참조)을 가리키는 것일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은 서 있지 말아야...

빌립보서 1장 1절-11절, 기쁨과 감사로 드리는 기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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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가 큐티하게 되는 매일성경 본문은 빌립보서입니다. 오늘은 1장 1절부터 11절인데, 감옥에 갇힌 바울이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서 들려 온 소식으로 인해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빌립보서 1장 1절-11절, 기쁨과 감사로 드리는 기도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새 찬송가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서론 : 상황을 이기는 믿음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느부갓네살 왕이 만든 금신상에 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왕은 이들을 아꼈기 때문에, 이들에게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주며 지금이라도 금신상에 절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하지만, 세 명은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절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세 친구가 말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라는 말은, 하나님이 풀무불에서 자신들을 구원하시지 않아도 우상을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들겠다는 세 친구의 고백은, 감옥에 갇힌 사도 바울에게서도 나타납니다. 본론 : 기쁨과 감사로 드리는 기도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혀 있던 고통의 때에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입니다. 바울의 몸은 지금 감옥에 갇혀 있지만, 그의 마음은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바울은 사슬에 묶여 감옥에 갇힌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기쁨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빌립보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위해 기도한 두 가지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1. 사랑이 지식과 총명으로 풍성해지기를 바울은 복음을 지키며 믿음 가운데 살고 있는 빌립보 교회 성도들의 사랑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9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빌립보서 1: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예레미야 25장 30절-38절, 세상 모든 주민에 대한 심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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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예레미야 25장 30절부터 38절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심판은 유다와 주변 국가들을 넘어서서 세상 모든 주민들에게까지 임할 것이라고 선언하시는 장면입니다. 이 때의 심판의 공포를 청각적이고 시각적인 요소들을 사용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의 재림은 우주적인 심판의 날이 될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25장 30절-38절, 세상 모든 주민에 대한 심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새 찬송가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전설의 고향과 서늘함  예전에는 여름만 되면 "납량특집"이라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편성해서 텔레비전에서 방영하곤 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납량특집은, "전설의 고향"입니다. 어린 시절에 무서우면서 부모님 옆에 붙어서 찔끔찔금 화면을 보다가 숨다가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 여름에 전설의 고향이나 공포 영화와 같은 것을 통하여 서늘함을 즐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전설의 고향이나 공포 영화를 보면서 공포를 느끼게 되면, 우리 몸은 자연적으로 긴장을 하며 땀을 흘리게 됩니다. 그리고 온 몸의 감각들이 극도로 예민해지게 됩니다. 이 과정 중에 땀이 식으면서 오싹한 느낌과 시원한 느낌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포 영화를 보면 시원함을 느낀다고 말하며 더위를 식힌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영화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공포가 현실이 되면, 더위를 식힌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세상 모든 주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을 통해 세상 모든 주민들에 대한 심판을 선언하셨습니다. 특히,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청각적인 공포와 시각적인 공포를 통하여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끔찍하고 두려운 것인가를 강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끔찍한 심판을 묘사하신 이유는, 세상 모든 주민들이 두려운 심판을 피하기 위해 하나님께 돌아오길 바라셨기 때문입니다. 1. 포효와 노래, 그리고 요란한 소리 유다와...

마태복음 24장 15-35절, 성전 멸망과 인자의 징조 - 매일성경 강해 주석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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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태복음 24장 15-35절에서 예수님은, 성전의 파괴 시기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대 땅에서 일어날 마지막 때의 일들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의 재림과 마지막 때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이 이어지는 본문의 주석입니다. 마태복음 24장 15-35절, 성전 멸망과 인자의 징조 본문의 개요 마태복음 24장의 전체 주제는 역사의 마지막 날에 일어나게 될 일들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종말에 일어나게 될 큰 환난들을 묘사하하고 계십니다. 예루살렘에 거하는 자들에게 임할 개인적인 종말들은 결국 역사적인 종말로 확장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하는 모습은 인류 역사의 종말을 미리 보여 주는 내용들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영적으로, 사상적으로, 정치적으로, 또한 물리적으로 큰 혼란이 있을 것입니다. 성도들을 미혹하는 자들도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은 구원을 받을 것인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호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재림하실 때 택한 자들을 불러 모으실 것입니다. 본문의 구조 첫째, 마지막 날에 대한 경고 (15-20절) 예수님께서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보게 되면, 다른 것을 챙기지 말고 즉시 대피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택하신 자들을 위해 날을 감하신다 (21-28절) 큰 환난의 날에는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성도들을 미혹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택하신 자들을 보호하시고 구원하실 것입니다. 셋째, 재림의 날에 택하신 자들을 모으실 것임 (29-35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날에 하늘과 땅에는 큰 징조가 있을 것입니다. 주의 재림의 날에 주께서 택한 백성들을 사방에서 모으실 것입니다. 이같은 마지막 때에 대한 말씀을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기억하며 깨달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강해 주석 해설 15-22절, 강해 주석 해설 이 내용은 아마도 AD 70년에 일어난 예루살렘의 멸망과 관련된 사건을 묘사하고 있다고 볼 수 ...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 5가지와 재림을 준비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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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감람산에서 하늘로 승천하시며 재림의 약속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가 언제인지 모르지만, 재림의 전에 나타나는 5가지 징조들을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재림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하여 성경 구절을 확인하며 정리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의 징조 5가지와 재림을 준비하는 자세 요한이 말하는 예수님의 재림      요한은 자신이 '요한복음'을 기록하는 목적이, 예수님께서 보이신 많은 표적들을 기록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요한복음 20장 30절과 31절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0:30-31,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리고 요한은 요한복음 14장 2절과 3절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처소를 예비하신 후에 다시 오셔서 우리를 그 처소로 이끄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2-3,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징조들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9절부터 31절을 통하여 무화과 나무에 대해 말씀하시며 '싹이 나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로 알게 된다'며 말세의 징조가 나타나면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로 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제자들은 감람산에서 예수님께 "마지막 때가 언제이며 말세에는 어떤 징조가 있을 것인가"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제자들이 물었던 말세의 징조는,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의 재림과 관련된 징조와 동일하게 볼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