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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묵상] 시편 148편 1절-14절, 나만 침묵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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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새 찬송가 21장, 다 찬양하여라 서론: 우주적 찬양의 대열에 합류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고요한 새벽, 주님 앞에 나오신 여러분의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아직 세상은 어둠에 잠겨 있고, 우리의 몸은 무겁기만 합니다. 어쩌면 여러분 중 누군가는 어제 해결되지 않은 삶의 무게를 그대로 짊어진 채, 터벅터벅 이 자리에 오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매일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씁니다. 들리는 것은 세상의 요구와 불평 섞인 소음뿐이고, 우리의 입술에서도 감사보다는 한숨이 먼저 나올 때가 많습니다. "나 하나쯤 침묵한다고 세상이 달라질까?" 하는 무력감이 들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실 때, 많은 사람들이 '호산나'를 외치며 예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이 현장을 보면서 바리새인들은 화를 내며 "당신의 제자들을 책망하소서"라고 요구합니다. 바로 이 때, 예수님께서는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눅 19:4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 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찬양하는 일은 온 세상 만물들이 결코 멈출 수 없는 사명입니다. 본론 오늘 시편 기자는 우리의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려,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라고 초청합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는 '우주적 찬양의 대축제'의 현장입니다. 1. 하늘의 합창 소리를 들으십시오. 시편 기자는 먼저 시선을 저 높은 하늘로 향하게 합니다. 1절부터 3절까지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 148:1-3, 1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모든 천사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그를 찬양할지어다 해와 달아 그를 찬양하며 밝은 별들아 다 그를 찬양할지어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그리고 우리가 새벽을 깨우는 이 시간에도 하늘의 천군 천사들은 쉬지 않고 하나님을...

[12월 18일 묵상] 시편 147편 1절-20절, 깨어진 마음을 별처럼 빛나게 하시는 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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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7편 1절-20절, 깨어진 마음을 별처럼 빛나게 하시는 주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새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서론: 당신의 이름은 기억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 어두운 밤을 뚫고 주님 앞에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숫자'에 민감합니다. 통장의 잔고, 아파트 평수, 자녀의 등수... 세상은 큰 숫자에 환호하고 작은 숫자는 무시합니다. 때로는 우리 자신도 거대한 세상의 부속품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미미한 존재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누가 내 아픈 마음을 알아줄까? 나 하나쯤 힘들어도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겠지." 혹시 이런 마음으로 잠에서 깨지는 않으셨나요? 하지만 오늘 본문은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주의 수억 개의 별을 만드신 크신 하나님께서, 오늘 새벽 여러분의 한숨 소리 하나까지도 다 세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별을 세시는 그 손길로 내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길 축원합니다. 본론 1. 하나님은 광대한 능력으로 우리의 상처를 만지십니다. 본문 4절을 보십시오. 시편 147:4,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현대 천문학은 우주에 별이 셀 수 없을 만큼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무수한 별들의 숫자를 아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놀라운 반전이 3절에 있습니다. 그토록 위대하신 하나님이 무엇을 하십니까? "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 하나님의 시선은 저 멀리 우주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가장 낮고 천한 곳, 깨어진 마음(상심한 자)을 가진 저와 여러분에게 향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 생활에서 돌아왔을 때, 그들의 성벽은 무너져 있었고 마음은 갈기갈기 찢겨 있었습니다. 그때 하...

[12월 10일 묵상] 시편 139편 13절-24절, 나를 살피사 영원한 길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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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편 13절-24절, 나를 살피사 영원한 길로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0장, 피난처 있으니 새 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서론: 어둠 속에서 빛을 기다리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새벽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나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는 때로 깊은 밤, 홀로 있을 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가?", "아무도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현대인들은 수많은 CCTV와 데이터 속에 노출되어 살지만, 정작 나의 깊은 속마음과 아픔을 온전히 아는 존재는 없다고 느낍니다.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말처럼, 연결되어 있으나 단절된 시대를 살아갑니다. 그러나 오늘 시편 기자는 다릅니다. 그는 가장 깊은 곳, 가장 은밀한 곳까지 나를 아시는 분이 계시다고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지으신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그분께 인생을 맡기는 새벽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본론 1. 당신은 하나님의 '수놓은' 걸작품입니다. 먼저, 본문 13절을 보십시오. 시편 139: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여기서 '만드셨다'(סָכַך, 사카크)는 말은 덮어서 보호하셨다는 뜻이고, 15절의 '기이하게 지음을 받았다'(רָקַם, 라캄)는 원어로 '수놓았다'는 뜻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공장에서 찍어낸 공산품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수놓으신 세상에 하나뿐인 '걸작품'입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외모, 능력, 환경을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비하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14절에서 고백합니다. "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 이는 '두려울 정도로 경이롭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존재 자체가 기적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생각(계획)이 모래알보다 많다고 시인은 고백 합니다. 오늘 내...

느헤미야 9장 1절-22절,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반역을 덮는 은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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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느헤미야 9장 1-22절에 관한 설교.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 나타난 인간의 거역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묵상하고 연구하였습니다. 광야에서 금송아지를 만든 백성조차 버리지 않으시고 구름 기둥과 만나로 먹이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통해, 오늘을 사는 성도들에게 회복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새벽예배 및 묵상을 위한 깊이 있는 주석과 적용점을 제공합니다. 느헤미야 9장 1절-22절,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반역을 덮는 은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서론: 진정한 부흥은 회개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8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큰 기쁨으로 초막절을 지켰습니다. 그런데 오늘 9장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들은 굵은 베 옷을 입고, 흙을 무릅쓰며 금식하고 있습니다. 기쁨의 축제가 끝난 뒤, 그들은 왜 다시 울고 있을까요? 진정한 부흥은 감정적 고양에서 멈추지 않고, 말씀의 거울 앞에 비친 나 자신의 적나라한 죄성을 깨닫는 데까지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새벽, 느헤미야와 백성들이 드렸던 이 기도가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어떠함보다 크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본론 1. 하나님은 주권적으로 우리를 택하시고 부르셨습니다. 본문 6절은 이렇게 선포합니다. 느헤미야 9: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 이 고백이 기도의 핵심입니다. 백성들은 먼저 하나님이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7절에서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내신 사건을 기억합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이 자격이 있어서 선택받았습니까? 아닙니다. 갈대아 우르는 우상의 도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먼저 ...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역사의 주관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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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로,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찬송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재물과 우상의 허무함을 설명하며 하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말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역사의 주관자요 창조주이신 하나님 참고할 글 예레미야 51장 11절-19절, 격이 다르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33장,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 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서론 및 배경 북이스라엘은 단과 벧엘에 금송아지 우상을 세우고 그것들이 하나님인 것처럼 섬겼습니다. 이처럼 우상을 숭배한 북이스라엘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앗수르라는 나라를 세우시고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남유다 역시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애굽을 의지하고 우상을 숭배하였고,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이라는 새로운 강대국을 세우셔서 앗수르를 멸망 시키시고 남유다에게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구로 세움을 받았던 바벨론이 교만하게 행하여, 예루살렘을 정복하면서 하나님의 집인 성전까지 파괴하고 유다 백성들을 잔혹하게 다루었습니다. 더 나아가, 자신들을 세우신 하나님을 대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교만하여 하나님 앞에서 안하무인이 된 바벨론을, 하나님께서는 메데와 바사라는 새로운 강대국을 세우셔서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본문의 핵심 내용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신 바벨론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대적하자 심판하겠다고 선언하고 계십니다. 본문의 말씀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중요한 교훈과 깨달음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오늘 본문은 먼저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에 대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나라들을 통치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모든 강대국들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역사...

시편 104편 1절-18절, 하나님을 보는 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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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9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시편 104:1-18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시인은 자신의 눈을 통하여 세상 만물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통치하시며 먹이시는 하나님을 발견했다고 노래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시편 104편 1절-18절, 하나님을 보는 눈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본문의 구조 시인은 오늘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통치하시고 계심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인은 창조주이시며 왕이신 하나님을 송축하고 있습니다. 1.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1-5절) 시인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라고 선언합니다. 시인은 하늘에 휘장을 치시는 하나님, 구름으로 수레 삼고 다니시는 하나님, 땅의 기초를 놓으신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찬양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분이라고 노래합니다. 2. 산과 바다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6-9절) 이어서 시인은 산과 바다의 위치를 정하시고 서로 침범하지 못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연 만물의 경계를 정하시고 모든 것을 아름답게 유지하도록 명령하신 분이십니다.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은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3. 생명의 양식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10-18절) 마지막으로, 시인은 하나님께서 모든 짐승과 새들을 먹이시고, 인생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공급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생명의 근원이시며,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돌보시고 먹이시는 분이십니다. 본문의 주석 1. 104:1 주석 위엄과 광채로 옷을 입는다는 것은 왕권과 관련된 전형적인 왕의 언어를 나타냅니다 (96:6; 111:3; 145:5-12; 욥 40:10; 사 2:10, 19-20; 35:2). 2. 104:2 주석 하나님은 빛과 동일시 되며 (창 15:17; 요일 1:5), 빛은 예루살렘에 계신 주님의 임재를 상...

시편 100편 1절-5절, 감사함으로 가까이 나아가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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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주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100:1-5로, 하나님은 인자하시며 자비로우시기 때문에 그의 백성은 마땅히 찬송해야 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만물의 주인이심을 선언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시편 100편 1절-5절, 감사함으로 가까이 나아가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장, 다 찬양하여라 본문의 구조 시편 100편은 '감사의 시'라는 표제어가 붙은 시로서, 세상 만물이 하나님을 섬기며 찬송하며 감사해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1. 여호와를 찬송하라 (1-2절) 시편 100편의 저자는 온 땅이 여호와 하나님께 즐거이 찬송해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모두가 기쁨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며 큰 소리로 주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2.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송하라 (3-4절) 이어서 저자는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시며, 그분이 우리의 목자가 되신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목자이시기에, 주의 양인 우리는 감사하며 찬송해야 합니다. 3. 인자와 성실하심을 찬송하라 (5절) 마지막으로, 시인은 여호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기 때문에, 주의 이름을 찬송해야 한다고 100편을 맺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00편 1절-2절 주석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쁨으로 그분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성역이나 임재 앞에 들어가는 두 가지 중요한 조건이었습니다. 2. 100편 3-5절 이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자 목자라는 역할이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3. 100편 1절 주석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라는 선언은, ‘크게 외치다’ 혹은 ‘개가를 올리다’는 뜻인 본 용어는 수도성에 입성하는 왕을 환영할 때 혹은 왕의 행렬을 맞이할 때 만백성과 신하들이 그에 대한 복종과 경의를 표하는 것을 묘사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66:1, 98:4, 6). 비록 ‘여호와는 왕이시다’로 시작하고 있지는 않지만, 본 시편은 ...

신명기 4장 15절-31절, 우상숭배의 결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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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에 대한 모세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상숭배를 함으로써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우상숭배에 따른 심각한 결과를 다루고 있는 신명기 4:15-31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신명기 4장 15절-31절, 우상숭배의 결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장, 큰 영화로신 주 새 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서론 : 심판의 원인이 되는 우상숭배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인도하여 내시고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삼으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엄청난 복이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풍요롭게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복을 빼앗겨 버릴 가능성도 남아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우상숭배 때문이었습니다. 본론 : 우상숭배의 결과 그래서 모세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우상숭배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형상도 본따서 만들지 말고 그것을 섬기지도 말라고 모세는 엄격하게 경계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본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우상숭배의 결과가 어떠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까? 첫째, 우상숭배는 속히 멸망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나안 땅이 아무리 풍요롭다 할지라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게 되면,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려서 속히 전멸하게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26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4:26, 내가 오늘 천지를 불러 증거를 삼노니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는 땅에서 속히 망할 것이라 너희가 거기서 너희의 날이 길지 못하고 전멸될 것이니라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복을 누린다 하더라도, 우상숭배를 시작하면 "속히 망하게(אָבַד, 아바드) 될 것"이라고 분명히 선언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상숭배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여호수아나 사무엘, 다윗과 같이 신실한...

시편 97편 1절-12절, 기뻐하고 감사하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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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7편의 시인은, 심판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이 땅의 만민들을 공의로 심판하실 때 의인은 기뻐하고 감사하게 될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그러나 악인은 수치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시편 97편 1절-12절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시편 97편 1절-12절, 기뻐하고 감사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4장, 기뻐하며 경배하세 본문의 구조 시편 97편은 시편 96편과 유사한 내용을 가지고 있으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을 통치하시고 공의로 심판하실 것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하라 (1-5절)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통치자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만물을 다스리실 때, 모든 나라들과 세상의 만물들은 하나님의 통치를 기뻐하며 노래해야만 합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을 기뻐하라 (6-9절) 심판이 항상 부정적이거나 두려운 것은 아닙니다. 특히,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심판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에게는 구원의 날이요 모든 수고에 대한 보상을 받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의인들과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기뻐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구원을 기뻐하라 (10-12절) 마지막으로, 시인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는 성도들의 영혼을 보전하시고 악한 자들에게서 구원해 주실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서는 의인들에게 구원의 기쁨을 뿌려 주실 것입니다. 본문의 주석 1. 97편 1절 주석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는 선언은 곧 하나님이 왕이심을 의미하는 선언입니다. 해안과 섬들은 알려진 거주 가능한 곳의 가장 먼 곳을 나타내며, 여호와의 지배와 찬양의 범위가 땅 끝까지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사 20:5-6; 41:1; 42:4,10,12,15). 2. 97편 2절 주석 구름과 칠흑 같은 어둠은 시내 산에서 두꺼운 구름이 하나님을 가리고 그가 말씀시던 폭풍우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예언적인 본문에서는 "구름과 흑암"이 심판의 상태를 ...

시편 96편 1절-13절,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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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6편은 만물의 창조주이시자 만왕의 왕이시며 심판주이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찬송해야 할 마땅한 이유들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막연하게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 삶에서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시편 96:1-13의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96편 1절-13절,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새 찬송가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서론 신실했던 다윗 왕은, 자신은 화려한 왕궁에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법궤는 예루살렘이 아닌 아비나답의 집에 70년이나 방치된 상태로 놓여 있었던 상황을 안타까워 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 오려고 하였지만, 수레에 싣고 오다가 웃사라는 사람이 법궤를 손으로 만지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죽고 맙니다. 놀란 다윗은 오벧에돔의 집에 법궤를 임시로 옮겨 놓게 됩니다. 다시 만반의 준비를 했던 다윗은, 이번에는 율법대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어깨에 메고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깁니다. 이 때, 다윗은 옷이 벗겨질 정도로 즐겁고 기뻐서 춤을 추었습니다. 감격에 겨워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행하신 권능을 노래하고 춤추던 다윗의 모습을 오늘 본문인 시편 96편에서 우리는 엿볼 수 있습니다. 본론 :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하나님은 천지의 창조주이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시편 95편에서는 모든 족속들과 세상 만물들은 하나님을 찬양해야만 한다고 노래합니다. 오늘 본문인 시편 96편에서도 하나님이 온 세상을 통치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절부터 3절을 통하여 시인은 "온 땅이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시인은 왜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고 외치고 있습니까? 1. 여호와는 위대하시기 때문에 시인은 온 땅이 여호와께 노래해야 되는 첫 번째 이유로, 여호와는 위대하시며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4절을 함께...

시편 95편 1절-11절, 하나님만 예배해야 할 이유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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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5편의 저자는,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를 설명하고 그분을 마땅히 노래하고 경배해야만 한다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반석이시자 창조주이시며 또한 목자가 되어 주시기에 경배해야만 합니다.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95편 1절-11절, 하나님만 예배해야 할 이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새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서론 여러분들은 언제 노래를 부르십니까? 일반적으로 우리는, 결혼식에 기쁨을 표현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장례식장에서 슬픔을 표현하기 위해 노래하기도 합니다. 혹은 노래 교실에서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흥겨운 노래를 배우기도 합니다. 우리는 노래를 부를 때, 다양한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 부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노래합니다. 우리의 신앙 고백을 담은 노래를 우리는 찬송이라 부릅니다. 찬송이란, 하나님을 높이는 노래라는 뜻입니다. 성경의 많은 저자들도 노래했으며, 특히 시편은 하나님을 향한 노래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본론 : 하나님만 예배해야 할 이유 시편 95편의 저자는 하나님만을 노래하고 예배해야만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성품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만을 예배해야 하는 세 가지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1. 구원의 반석이시기 때문에 시편 95편의 저자는 제일 먼저,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의 반석이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 95: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시인은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의 반석이라고 말하는데, 이러한 고백은 하나님의 신실하시고 변함이 없으신 성품을 기초로한 고백입니다. 반석(צוּר, 쭈르)은 나무와 달라서,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그 자리에 굳건하게 서 있습니다. 세상의 풍랑이 불어도 하나님만은 그 어떤 영향을 받지 않으시고 항상 그 자리에 굳건하게 서 계...

시편 95편 1절-11절, 크신 하나님을 노래하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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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7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95편 1절부터 1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95편에서 시인은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고 경배하라고 권면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위대하신 세 가지 성품 때문입니다. 본문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시편 95편 1절-11절, 크신 하나님을 노래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본문의 구조 시편 95편은 다양한 하나님의 성품을 기초로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찬양하라고 권면하는 시편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구원자이시며 창조주이시며 목자이시기에 마땅히 경배해야 하며 소리 높여 찬양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 (1-3절) 시편 95편의 저자는, 하나님이 구원의 반석이시기에 그분께 피하고 그분 앞에 나와 감사한 마음으로 찬송하며 경배하자고 말합니다. 위기 가운데 우리의 진정한 도움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2. 창조주이신 하나님 (4-6절) 이어서 저자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분이시며 창조주이시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시기에 찬양 받으시기에 마땅하다고 노래합니다. 3. 목자되신 하나님 (7-11절) 마지막으로, 95편 저자는 하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시기에, 양떼인 우리는 그분의 음성에 순종해야 한다고 노래합니다. 순종하면 하나님의 은혜 속에 꼴을 먹지만, 불순종하면 하나님의 백성이라도 안식을 얻지 못합니다. 본문의 주석 1. 95편 1절 주석 구원의 반석이라는 은유적 표현은 안전과 보안을 나타냅니다. 히브리어 "반석"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성품을 묘사합니다. 2. 95편 2절 주석 그의 앞에 나아간다는 말은 것은 성전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감사를 위한 단어는 "감사제"를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3. 95편 3절 주석 여호와는 진정한 왕이십니다. 이것은 여호와의 왕권을 찬양하는 시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4. 95편 4절 주석 하나님은 지극히 심오한 것들을...

욥기 10장 1절-22절, 고통을 주실 거면서 왜 창조하셨습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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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인 욥기 10장 1절부터 22절은, 욥이 탄식하며 마음의 괴로움을 토로하며 끊임없이 하나님께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무슨 까닭으로 자신을 죄인처럼 다루시는지 궁금한 욥이 쏟아 내는 질문들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10장 1절-22절, 고통을 주실 거면서 왜 창조하셨습니까 함께하는 찬송 새 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새 찬송가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서론 : 컴퓨터도 사 주지 않으실 거면서 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은 우리 나라에 삼성 컴퓨터가 나온 지 얼마 되지 않는 시점이었습니다. 그 때 철없이 컴퓨터를 사 달라고 부모님께 조른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컴퓨터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시대였고, 어디에 쓰는지도 모르던 때였습니다. 저 역시 컴퓨터가 신기해 보였기에 가지고 싶었고 부모님께 사 달라고 했었습니다. 물론, 가격도 엄청 비쌌기에 부모님은 사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 때 부모님께 했던 철 없는 말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컴퓨터도 사 주지 않으실 거면서 왜 낳으셨나요?"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부끄러운 말입니다만, 그 때에는 컴퓨터에 진심이었습니니다. 본론 : 고통을 주실 거면서 왜 창조하셨습니까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하는 욥기 10장은 욥이 자신의 고난과 관련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탄원과 호소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욥은 자신의 역경 배후에 있는 사탄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습니다. 욥은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고통을 주실 거면서 왜 창조하셨는지 항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욥은 하나님께 어떤 질문들을 쏟아 내고 있습니까? 1. 나의 죄를 들추어 내시나이까 욥은 왜 하나님께서 자신의 죄를 들추어 내시며 이러한 고통을 주시는지 질문하고 있습니다. 6절입니다. 욥 10:6,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들추어내시나이까 "들추어낸다"는 뜻의 히브리어 단어는 'דָּרַשׁ'(다라쉬)입니다. 이 단어의 뜻은 ...

욥기 10장 1절-22절, 지으신 것을 학대하십니까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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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4일 화요일 성서유니온 오늘의 묵상 본문은 욥기 10장 1절부터 22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욥은 자신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자신을 핍박하신다며 불평을 쏟아냈습니다. 매일성경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욥기 10장 1절-22절, 지으신 것을 학대하십니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본문의 구조 욥은 탄식하며 마음의 괴로움을 하나님께 토로합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질문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욥은 무슨 까닭으로 자신을 창조하시고는 이렇게 심하게 자신을 죄인처럼 다루시며 학대하시는지 굳고 있습니다. 1. 왜 까닭 없이 나와 다투십니까 (1-7절) 욥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로움과 순전함을 기억해 주셔야만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신의 친구들보다도 자신이 더 의로운데 왜 이렇게 자신을 괴롭히시며 자신과 다투시는지에 대해 항변합니다. 2. 왜 환난 가운데 두십니까 (8-17절) 이어서 욥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모태에서부터 형성하시고 창조하셨다고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자신에게 고난과 아픔을 주시고 진노하신다고 항변합니다. 3. 왜 쉼을 허락하시지 않으십니까 (18-22절)  마지막으로, 욥은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심으로써 극심한 고통을 겪게 하신다며 하나님께 항변합니다. 이 같이 까닭 없는 고난을 겪을 바에야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다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3절 주석 욥은 자신의 정직함과 결백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욥은 하나님께서 왜 자신을 억압하시는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욥이 느낄 때는 하나님이 악인들의 계획을 승인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셨고, 자신을 거부하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욥의 수사학적 질문은 부정적인 대답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2. 4-7절 주석 욥의 수사학적 질문은 하나님께서 욥을 살피실 때, 인간의 관점에서 살피셨다는 생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욥이 악하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