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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묵상] 고린도전서 1장 18절-31절, 약한 나로 강하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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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50장, 갈보리산 위에 새 찬송가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서론: 매일 아침 우리를 찾아오는 소리 없는 전쟁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벽을 깨우고 이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따뜻하게 환영합니다. 새벽 공기를 뚫고 교회 문을 열고 들어오실 때, 여러분의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무엇이었나요? 우리는 눈을 떠서 밤에 잠들기까지, 참 피곤하고 숨 가쁜 세상을 살아갑니다. 사실, 우리는 어제 무엇을 했는지 기억하기 전에, 또 새로운 하루를 맞이해야만 합니다. 하루의 삶을 조용히 돌아볼 시간이 없고, 허둥지둥 대다가 잠자리에 들 때도 있습니다. 저도 하루의 삶을 마무리하며 다이어리에 정리하고 잠에 들어야지 하고 결심하지만, 어느샌가 밤이 되고 잠이 쏟아지는 바람에 다이어리 정리를 못하고 잠이 들 때가 참 많습니다. 그 날 해야할 일들을 마무리도 못하고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면,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해야 할 일이 쌓이고, 나는 그것들을 감당할 능력이 점점 부족해지는 것 같아서 답답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불안합니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교회에서 나의 능력을 보여 주어야 할 것 같고, 내가 해야 하는 일을 누구보다도 잘 처리한다는 모습도 보여 주어야만 한다는 생각에 조급해집니다. 본론 사도 바울이 편지를 보낸 고린도 교회의 상황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고린도라는 도시는 당대 최고의 지성과 철학, 수사학이 넘치던 화려한 대도시였습니다. 사람들은 누가 더 말을 잘하는지, 누가 더 높은 신분을 가졌는지 비교하며 자랑하기 바빴습니다. 슬프게도 그 세상의 가치관이 교회 안까지 고스란히 들어왔습니다. 성도들은 서로 더 훌륭한 지도자를 따르고 있다고 자랑했고, 자기가 가진 은사와 지식을 뽐내며 교회를 파벌로 찢어놓고 있었습니다. 힘을 숭상하고 똑똑함을 자랑하는 세상의 계산법에 교회가 완전히 오염되었던 것이지요. 바로 그 분열과 불안의 한복판에 서 있는 우리와 고린도 성도들을 향해, 바울은 오늘 세상의 계산법을 완...

요한계시록 8장 1절-13절, 당신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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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나의 상황과 기도에 계속해서 침묵하고 계시다고 느껴지십니까? 7월 12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요한계시록 8장 1절-13절을 묵상하고 정리한 새벽예배설교문을 확인해 보십시오. 우리는 연약하지만, 우리 기도에 예수님은 중보하심으로 돕고 계십니다. 절망 속에서 전해 주시는 하나님의 천둥 같은 위로와 희망의 말씀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8장 1절-13절, 당신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새 찬송가 361장, 기도하는 이 시간 서론: 말이 사라진 순간 얼마 전, 저는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아주 중요한 결과를 기다리며 잠 못 이루던 밤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제 기도는 점점 짧아졌고, 나중에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무거운 침묵만이 마음 속에 가득했습니다. 그 답답하고 막막한 고요함 속에서 ‘ 하나님, 대체 어디에 계십니까? 제 목소리가 들리시기는 합니까? ’라는 절박한 외침만이 마음속에서 맴돌았습니다. 아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에게도 이런 '침묵의 시간'이 있었을 겁니다. 어쩌면 지금 그 시간을 지나고 있는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인생의 거대한 폭풍우 앞에서, 맹렬하게 소리치는 세상의 문제들 속에서, 우리의 기도는 너무나 작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의심합니다. ‘ 과연 이 침묵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내 기도가 하늘에 들리기는 하는 걸까? ’라고 말입니다. 본론 그런데 오늘 본문은 바로 그 침묵의 순간, 하늘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놀라운 비밀을 우리에게 공개합니다. 1. 거룩한 멈춤: 하나님의 응답의 서막이 되는 침묵 사실, 우리는 침묵을 두려워합니다. 어색한 정적이 흐르면 어떻게든 소음으로 채우려 발버둥 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침묵은 더 큰 공포입니다. 부르짖어도 응답이 없을 때, 우리는 버려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성경은 그 침묵이 버려짐이 아...

역대상 11장 1절-19절,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의 능력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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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역대상 11:1-19는 다윗이 점점 강성해진 비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셨기에 강성해진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갈 때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고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설교를 통하여 다윗의 승리의 비밀을 확인하고, 그 원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오늘날 우리에게 어떻게 주어져 세상의 도전을 이기고 참된 강성함을 얻게 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대상 11장 1절-19절,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의 능력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1장, 믿는 사람들은 군병 같으니 새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서론 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애굽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애굽에서의 삶도 평안하지 못했었는데, 보디발 장군의 아내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반복해서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창 39:2, 23)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인하여 간수장의 신임을 얻었고, 바로의 꿈을 해석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이 누렸던 역전의 성공과 형통함은, 그가 지혜롭고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기 때문에 요셉이 형통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였을 때, 하나님은 요셉을 높이시고 요셉을 통하여 큰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셨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는 사울 왕의 뒤를 이어 왕이 된 다윗에 관한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의 삶에서 우리가 특별히 주목할 점은, "그가 점점 강성해졌다"라는 부분입니다. 오늘 이 새벽에 주님 앞에 나오신 모든 분들도 다윗처럼 강성한 삶, 형통한 삶을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더 많은 소유를 가지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강한 힘을 가지면 형통하고 강성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속삭이지만, 오늘 본문은 전혀 다른 목소리로 우리에게...

열왕기하 2장 1절-14절, 하나님의 사역을 이어가는 우리의 소명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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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장 1절-14절입니다. 본문은 엘리야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승천하기 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사명을 감당하는 장면과 엘리야의 사역이 엘리사에게로 이어지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후대에게 이어주어야 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열왕기하 2장 1절-14절, 하나님의 사역을 이어가는 우리의 소명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새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참고할 글 열왕기하 2장 1절-14절, 엘리야에서 엘리사로 - 매일성경 묵상 구조와 주석 서론 제 아들이 어렸을 때 제 옷을 입고 거울 앞에서 설교 흉내를 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 설교보다 더 재미있더라고요. 그때 깨달았죠. 우리의 사역은 언젠가 다음 세대에게 넘겨줘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가 물려 받았다면, 우리도 발전시켜서 물려 주어야만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본론 첫째, 엘리야의 마지막 여정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엘리야의 마지막 여정은 오늘 우리에게 깊은 영적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하늘로 데려가실 때가 가까워오자,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였습니다. 엘리야는 길갈에서 시작해 벧엘로, 다시 여리고로 성실하게 이동하며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엘리야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온전히 순종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엘리사의 모습도 주목해야 합니다. 스승 엘리야가 세 번이나 "여기 머물라"고 말했지만, 엘리사는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고집합니다. "당신의 영혼이 사는 한 당신을 떠나지 않겠나이다"라는 그의 말은 단순한 충성심을 넘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하나님께 대한 깊은 헌신의 자세를 나타냅니다. 둘째, 요단강을 가르는 기적 이제 엘리야와 엘리사가 요단강에 이르렀을 때, 우리는 출애굽 시대의 기적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엘리야가 겉옷...

시편 105편 1절-11절,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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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6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시편 105편 1절-11절로, 시인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기억하시고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기억하셨음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만민 중에 알리고 전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정리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105편 1절-11절,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참고할 글 시편 105편 1절-11절,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말할지어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 본문의 핵심 내용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위대한 행위를 기억하고 찬양하라고 촉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맺으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심을 강조하며,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으로서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함을 일깨웁니다. 2. 본문의 배경 시편 105편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출애굽과 가나안 정착 이후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되며,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요셉을 거쳐 모세의 시대까지의 사건들을 회고합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께서 족장들과 맺으신 언약을 이루신 과정을 되새기며,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을 신뢰하며 찬양하라고 권면합니다. 3. 본문의 구조와 분류 첫 번째 부분: "하나님을 찬양하고 구하라" (시편 105:1-4) 시편 105:1-4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감사하며 그의 행사를 만민 중에 알리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그의 모든 기사를 기억하고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하라고 합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로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열방에 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의지하며 그의 능력을 구하는 것이 강조됩니다. 두 번째 부분: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라" (시편 105:5-11) 시편 105:5-11에서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사와 그...

예레미야 32장 16절-25절, 예레미야의 질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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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4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32장 16절-25절은,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공의를 찬양하며,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을 인정하는 기도문입니다. 본문에서는 땅을 사라는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예레미야가 신뢰하고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2장 16절-25절, 예레미야의 질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참고할 글 예레미야 32장 16절-25절,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신실하심을 신뢰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위대함과 창조 능력을 찬양하며, 그분의 공의와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을 인정합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혼란을 표현하며, 비록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멸망할 것을 알면서도 땅을 사라는 명령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째, 예레미야의 기도 (예레미야 32:16-19)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하고, 그분의 창조 능력과 공의를 인정합니다. 하나님은 큰 권능과 능력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의 행위에 따라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명령과 혼란 (예레미야 32:20-25)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던 과거를 기억하며, 현재의 상황과 비교합니다. 예루살렘이 멸망할 운명에 처해 있으나,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땅을 사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예레미야는 이 명령이 혼란스럽지만,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고자 합니다. 본문의 주석 예레미야 32:16-17 주석 예레미야서에서 선지자가 기도하는 모습은 두 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문에서 예레미야는 "주는 능하지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라고 선언하며, 하나님의 창조와 역사 속 '기묘한' 일의 본질을 강조합니다(창세기 18:14, 출애굽기 3:20, 15:11). 예...

신명기 20장 1절-20절, 많음을 두려워 말고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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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20장 1절부터 20절까지의 말씀으로, 전쟁에 임하는 이스라엘의 자세와 승리의 비결, 그리고 전쟁 대상자를 분별하는 것에 대한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본문은 전쟁의 승리의 비결은 물리적인 힘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군사의 많음을 두려워 하지 말고 먼저 화평을 선언하는 지혜를 가질 것을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20장 1절-20절, 많음을 두려워 말고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9장, 나는 예수 따라가는 새 찬송가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서론 : 세상의 전쟁의 승리 비결 조선 시대의 정치가이자 학자였던 율곡 이이 선생은 임진왜란 전에 국가의 안정을 위해 10만 명의 정규군을 양성해야 한다는 "십만양병설"을 주장하였습니다. 임진왜란이 벌어졌을 때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활용하여 연전연승하였으며 학익진과 같은 전략으로 왜군을 물리쳤습니다. 세상의 전쟁은 많은 군사, 좋은 무기 그리고 세밀한 전략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본론 : 많음을 두려워 말고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하지만, 이스라엘에게는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인 신명기 20:1-20의 말씀을 통하여, 전쟁에 나설 때의 여러 규칙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전쟁 참여를 면제해야 할 대상자 기준을 가르쳐 주시고 다른 민족과의 전쟁이나 가나안 일곱 족속과의 전쟁에 대한 규정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특히,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은 전쟁의 승리의 비결까지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본문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을 말씀하셨습니까? 첫째, 많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전쟁에 임할 때, 이스라엘의 군대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20:1, 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

마가복음 12장 13절-27절, 세금과 부활,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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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인기와 능력을 시기한 종교 지도자들은 호시탐탐 예수님을 곤란하게 만들려고 기회를 노렸습니다. 3월 1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마가복음 12:13-27의 말씀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께 질문한 세금에 대한 질문과 부활에 대한 질문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들의 무지함을 드러내시고 진정한 진리를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 묵상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2장 13절-27절, 세금과 부활,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70장, 내 주님은 살아계셔 새 찬송가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본문의 개요 예수님을 시기하고 반대하는 종교 지도자들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예수님을 곤란에 빠뜨리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종교 지도자들은 세금 문제와 부활 문제로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들이 교묘하게 설계한 이 질문들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에 따라, 예수님은 고발을 당할 수도 있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배척을 당할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본론 : 세금과 부활,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 그러나, 예수님은 종교 지도자들의 설계된 질문들을 들으시고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세금 논쟁을 통하여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셨고, 부활 논쟁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본문인 마가복음 12:13-27의 말씀에서 예수님은 구체적으로 어떤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까? 첫째, 세금과 하나님의 주권 바리새인과 헤롯당원들은 로마 황제인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문제를 두고서 예수님께 질문을 합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로마 당국에 인두세를 바치는 것이 정당한 것이지 예수님의 생각을 물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상당수는 세금을 내는 것에 반대하며 세리들을 죄인 취급하였고, 자칭 민족주의자들이었던 바리새인들 역시 세금을 로마 당국에 내는 것을 반대해 왔습니다. 예수님께 이 질문을 함으로써, 어느 방향으로든 예수님을 고발하거나 비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들은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대답은 어...

마가복음 10:23-31, 하나님으로서 하실 수 있는 능력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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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가복음 10:23-31에서, 예수님은 부유함과 재물을 복을 받은 사람의 증거라고 생각했던 당시의 생각들과는 정반대의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재물이 오히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0:23-31, 하나님으로서 하실 수 있는 능력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93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본문의 구조 1.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 (23-27절) 부자 청년 관원이 재물로 인하여 고민하며 돌아가는 것을 보신 예수님은,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재물이 영생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2. 사람은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은 가능하다 (28-31절)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구원 받는 자가 누구인가 고민하자, 예수님은 하나님께서는 다 하실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영생의 길은 예수님께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주를 따르는 제자들에게는 백 배의 복을 받으며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0:23 주석 "심히 어렵도다"는 극도의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소유물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데 이점이 아니라 방해물입니다. 2. 10:24 주석 제자들은 재물을 하나님의 축복의 표시로 이해했을 것입니다(신 28:1-14). 3. 10:25 주석 예수님은 불가능을 나타내는 속담을 사용하셨습니다. 팔레스타인에서 낙타는 가장 큰 동물이었으며, 바늘 귀를 통과하는 것은 분명히 불가능했습니다. 4. 10:26 주석 예수님의 제자들의 놀라움은 24절의 "놀람"에서 26절의 "더욱 놀람"으로 커졌습니다. 구원받다(헬라어 소조-)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다"(23-25절), ...

로마서 1장 1절-17절, 복음, 하나님의 능력 - 매일성경의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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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큐티의 본문인 로마서 1장 1절부터 17절에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며 모든 죽어가는 자를 살린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복음의 사도가 되었고, 로마 교회 성도들도 복음 안에 거하라고 권면합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로마서 1장 1절-17절, 복음, 하나님의 능력 본문의 구조 첫째, 주의 복음을 위하여 (1-7절) 주의 복음을 위하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사도 바울은 이 복음을 위하여 사도가 되었습니다. 둘째, 복음 안에서 교제하라 (8-17절)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이 보여 준 믿음에 대해 감사하며, 그들을 간절히 만나고 싶어 합니다. 바울은 복음에 빚진 자로서, 로마 교회의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주석 1:1절 주석 바울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사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을 이전 삶의 방식에서 불러내어 사도로 세우셨습니다(행 9장).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좋은 소식, 즉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가르치도록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았습니다. 1:2절 주석 복음은 구약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며, 구약은 신약을 떠나서는 올바르게 이해될 수 없습니다. 1:3절 주석 예수님은 영적 거듭남(요 3장)과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롬 8:15)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그리스도인들과는 다른 의미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삼위일체의 영원한 아들이자 두 번째 위격(사 9:6, 갈 4:4)이시며, 성령이 마리아에게 임하여 잉태되신 동정녀 탄생의 성육신하신 아들이라는 점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눅 1:35). 예수님은 또한 다윗의 혈통으로 오신 메시아이기도 합니다(삼하 7:12-16, 시 2:6-7, 89:26-29,36). 여기서 육신은 예수님의 실제 인간 본성을 의미합니다. 1:4절 주석 예수님은 비천한 몸으로 멸시와 천대를 받으셨고(사 53:3) 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