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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9장 28절-36절, 변화산의 영광, 십자가의 고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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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금요일의 매일성경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9장 28절-36절은, 예수님의 산상 변모 사건에 관한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용모가 변화되시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옵니다. 나타난 모세와 엘리야는 예수님과 "별세하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누가복음 9장 28절-36절, 변화산의 영광, 십자가의 고난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새 찬송가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서론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두번 째로 두 돌판을 깎아서 손에 들고 시내 산에 올랐습니다. 그 곳에서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 하며 십계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가 시내 산을 내려올 때, 그의 얼굴 피부에서 광채가 났다고 출애굽기 34장 29절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영광의 왕이신 하나님과 40일 함께 했던 인간 모세의 얼굴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묻어 나왔던 것입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말씀 속에는, 바로 영광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시고,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대화하시는 장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사건은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내고, 다가올 고난과 죽음을 준비시키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삶을 살아갈 것을 요구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첫째, 변화산의 영광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 세 제자를 데리고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셨습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의 얼굴과 옷이 빛나기 시작했고,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모세는 율법을, 엘리야는 선지자를 대표하는 인물로, 이들의 등장은 예수님께서 구약의 모든 언약과 약속, 지혜를 성취하시는 분임을 보여줍니다.     누가복음 9:32, 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깊이 졸다가 온전히 깨어나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여호수아 12장 1절-24절,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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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여호수아 12:1-24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과 그 성취의 의미를 깊이 묵상합니다.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주신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그리고 그 약속이 오늘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살펴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수아 12장 1절-24절,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615장, 그 큰 일을 행하신 새 찬송가 445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서론 우리 삶에서 약속이라는 것은 참으로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부모님이 해주신 약속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대와 설렘을 주었는지 모릅니다. 친구와 나눈 약속은 우리의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었고, 스스로와의 약속은 우리를 성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약속은 때로는 지켜지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능력을 벗어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일들로 인해 약속이 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속을 할 때 조심스러워지고, 때로는 약속이라는 말의 무게에 부담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12장에서 우리가 만나는 하나님의 약속은 다릅니다. 이 약속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기에, 그 성취는 필연적입니다.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주신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는 약속은 단순한 말씀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가나안 정복이라는 거대한 과업을 완수하게 한 원동력이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을 차지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였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여호수아 12장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나 정복 전쟁의 결과 보고서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증명하는 생생한 증거이며, 동시에 우리에게도 똑같은 약속이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중한 말씀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의 삶 속에서 어...

시편 106편 13절-31절,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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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시편 106편 13절-31절의 말씀은, 광야 생활 중에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잊어버린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내리십니다. 하지만, 모세와 비느하스가 중재자로 나섰음을 묘사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106편 13절-31절,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참고할 글 시편 106편 13절-31절,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나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 기억하면 감사, 잊어버리면 불평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에게 찾아 온 첫 번째 시련은, 물의 부족이었습니다. 광야에서 물을 구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은, 마라라는 곳에서 물을 발견하였지만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무를 보여 주시고, 그 나무를 물에 던짐으로써 물이 달게 변하였고 이스라엘은 목마름을 해결하였습니다. 이같이 물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경험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능력을 금새 잊어버리고 물이 없다고 하나님께 불평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반석을 지시하셨고, 모세가 그 반석을 치자 물이 솟아 나왔습니다. 바로 므리바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면 감사가 넘치지만, 잊어버리면 불평이 가득하게 됩니다.   본론 :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애굽에서 살던 노예의 삶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을 건너게 하심으로써, 구원의 권능을 나타내셨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광야의 반란에 대해 노래하며, 자신들이 연약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첫째, 곧 잊어버리며 시인은 본문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향해 걸어 가던 광야에서의 반란과 ...

사도행전 7장 17절-36절, 모세와 예수 그리스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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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7:17-36으로, 스데반이 모세에 대해 언급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거부 당하심과 구원의 역사를 암시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며 하나님의 구원의 손과 풍성하심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7장 17절-36절, 모세와 예수 그리스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서론 : 진정한 영웅은 누구입니까 요즘 유행하고 인기를 누리는 영화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공통점은 바로 주인공들이 엄청난 능력을 가진 영웅들이라는 점입니다. 외국 영화 가운데 오랜 세월 동안 인기를 끌었던 영화 속에는 각종 능력을 가진 영웅들이 등장합니다. 최근 우리 나라에도 4편까지 개봉한 영화의 주인공 역시 탁월한 능력을 가진 영웅입니다. 그런데, 영화를 유심히 보면, 영화의 주인공들이 영웅으로 불려지는 데는 엄청난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악당들도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들이 영웅이라 불려질 수 있는 이유는, 어려운 이들을 돕고자 하는 선한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영화나 이야기로도 담을 수 없는 최고의 영웅이십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면서도 자신의 생명을 죄인들을 위해 죽으신 "선함" 그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 모세와 예수 그리스도 스데반 집사는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7:17-36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위대한 지도자들 중에 한 사람인 모세에 대해 말합니다. 모세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고자 하는 선한 마음을 가졌음을 스데반은 이야기 합니다. 또한, 모세를 빗대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합니까? 첫째, 돌볼 생각이 나더니 스데반은 모세의 일생에 대해 설명하면서, 모세가 출생하고 40세가 될 때까지 왕궁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40세가 되던 때에 모세는 새로운 생각을 했...

사도행전 7장 17절-36절, 그림자와 실체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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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4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7장 17절-36절입니다. 본문은 스데반이 공회원들에게 모세와 예수님을 비교하여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이스라엘이 모세를 거부한 것처럼 지금 유대인들도 예수님을 거부하고 있다고 스데반은 설명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7장 17절-36절, 그림자와 실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본문의 구조 아브라함과 요셉에 관한 이야기에 이어서, 스데반은 모세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스데반은 이스라엘이 모세를 거부했던 것처럼, 유대인들도 예수님을 배척했다고 말합니다. 1. 모세의 첫 40년 세월 (17-22절) 스데반은 모세의 첫 40년 세월에 대해 말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워지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합니다. 그러나 애굽에 새 임금이 즉위하면서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고, 모세는 버려지지만 바로의 딸이 데려다 아들로 기르게 됩니다. 모세는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말과 일에 능하게 됩니다. 2. 모세의 두 번째 40년 세월 (23-29절) 스데반은 이어서 모세의 두 번째 40년 세월에 대해 말합니다. 모세가 사십이 되었을 때,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을 하고 압제 받는 자를 위해 애굽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형제들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모세는 동족 간의 싸움을 말리다가 오히려 비난을 받아 미디안 땅으로 도주하여 두 아들을 낳습니다. 3. 모세의 세 번째 40년 세월 (30-36절) 마지막으로, 스데반은 모세의 세 번째 40년 세월에 대해 말합니다. 모세가 애굽에서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애굽으로 가서 백성을 인도할 것을 명하시고, 모세는 40년간 백성을 인도하며 기사와 표적을 행하게 됩니다. 본문의 주석 1. 7:17–19 주석 억압이 없었다면 이스라엘은 이집트에 그대로 남아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2. 7:20–2...

신명기 31장 14절-29절, 경고하시는 말씀, 전해야 하는 말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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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14-29입니다. 본문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세상을 떠날 날을 알려 주시는 내용과 이스라엘에 대해 경고하시는 말씀을 주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이스라엘에게 전해야 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과 반드시 전해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신명기 31장 14절-29절, 경고하시는 말씀, 전해야 하는 말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새 찬송가 520장,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서론 : 소 귀에 복음을 전하라 속담 중에 "소 귀에 경 읽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상대방이 알아 듣지 못할 때 답답함을 담아서 사용하는 속담입니다. 들을 귀가 없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좋은 말, 생명의 말을 전해 주어도 소용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성도들은 듣든지 듣지 않든지 생명의 복음을 전해야만 합니다. 아무런 효과가 없어 보여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듯 보여도, 우리는 생명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의무와 사명이 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도 이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었습니다. 본론 : 경고하시는 말씀, 전해야 하는 말씀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여호수아를 회막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에게는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모세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들을 책에 써서 언약궤 곁에 두라고 레위 사람들에게 명령합니다. 오늘 본문인 신명기 31:14-29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의 말씀과 이스라엘 자손 대대로 전해야만 하는 말씀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전해 줍니다. 첫째, 경고하시는 말씀 하나님께서는 먼저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기게 될 것이고 하나님은 배반한 그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 때에, 하나님은 악한 이스라엘에게서 얼굴을 숨기실 것입니다. 18절...

신명기 31장 14절-29절, 예견된 불신앙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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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1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1장 14절부터 29절까지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율법을 말씀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숭배할 것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또, 율법책을 기록하여 보관하라고 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1장 14절-29절, 예견된 불신앙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본문의 구조 1.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 (14-23절)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여호수아와 함께 회막으로 나아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 기웅 가운데 장막에 나타나셔서 모세에게 죽음에 대해 말씀하시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여 우상을 숭배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배반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율법의 완성 (24-29절)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율법의 말씀을 책으로 기록하고 언약궤 곁에 두어 증거가 되게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또한 모세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말씀하신 이스라엘의 배반에 대해 예고하고, 그들의 죄악에 대해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본문의 주석 1. 31:14-15 주석 회막의 이름이 암시하듯이, 회막의 중요성은 주님께서 그곳에서 특히 모세와 같은 종들과 중요한 시기에 만나셨다는 것입니다(레 1:1; 민 7:89; 11:16; 12:4). 모세가 맡았던 직책을 여호수아가 계승하는 것은 주님과의 만남이 필요한 그런 시기가 될 것입니다. 2. 31:16-18 주석 결혼과 창녀의 비유는 주님과 이스라엘 사이의 언약 관계를 설명합니다(겔 16:8; 23:36-39; 호 2:2-13). 이스라엘이 주님께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죄는 이방 민족의 우상을 인정하고 숭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언약 문서에 명시된 결혼 서약을 위반하는 것이었습니다(27:11-26; 출 19:8). 3. 31:19 주석 언약 ...

신명기 18장 15절-22절, 말씀의 전달자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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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18장 15절-22절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모세는 이스라엘 땅에 하나님의 말씀만을 진실하게 전할 선지자를 세우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 선지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스라엘은 반드시 순종해야 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예배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구조와 주석을 먼저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18장 15절-22절, 말씀의 전달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본문의 구조 1. 모세와 같은 선지자 (15-19절) 모세는 장차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자신과 같은 선지자 하나가 일어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이 선지자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모세는 자신과 같은 선지자, 좀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자신보다 위대한 선지자가 선포하는 말을 들으라고 말합니다. 2. 제 마음대로 말하는 선지자 (20-22절) 이어서 모세는 자신이 전하지 않은 말을 하거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 마음대로 말하는 자는 거짓 선지자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자가 아닙니다. 이러한 자의 말은 들어서 안되며 두려워 할 필요도 없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8:15 주석 이교도 예언자들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하나님께서 홀로 부르시고 무장시키신 하나님의 예언자 직분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창 20:7), 모세의 누이 미리암(출 15:20)을 비롯하여 이스라엘 역사 전반에 걸쳐 간헐적으로 하나님의 대변자들이 등장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인물은 모세 자신이었습니다(민 12:6-8; 신 34:10). 2. 18:16-18 주석 모세와 마찬가지로 새롭게 세워질 예언자도 이스라엘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메시지를 지어내거나 이교도적인 조작에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시의 수단이 되어, 하나님께서 그의 입에 넣어 주시는 말씀만 전해야 했습니다(출 4:15-16; 7:1-2). 3. 18:19-20 주석 이 구절에는 분명 메시아적인 함축이 담겨 있지만(요 1...

마가복음 9:2-13, 변화산과 갈보리산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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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9:2-13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용모가 변화한 변화산의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는 예수님과 대화하였고, 예수님은 자신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예언하셨습니다. 또, 엘리야가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9:2-13, 변화산과 갈보리산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본문의 구조 예수님은 세 제자들을 데리시고 한 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 곳에서 예수님은 용모가 변화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가 주와 대화하였으며, 하늘의 소리가 있었습니다. 1. 용모가 변화하신 예수님 (2-6절) 예수님께서 세 명의 제자들과 함께 산에 오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예수님의 용모가 영광스럽게 변화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의 좌우에는 구약의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났습니다. 베드로는 그 산 위에 초막 셋을 짓고 머무르자고 예수님께 말합니다. 2. 내 아들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7-10절) 변화산 위에서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증언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산에서 내려 오신 후, 제자들에게 변화산 위의 사건들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경계하셨습니다. 3. 엘리야가 벌써 왔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11-13절) 말라기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먼저 엘리야가 올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약속대로,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먼저 왔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가 엘리야인지 깨닫지 못하고 함부로 대우하였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9:2 주석 "엿새 후"는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변모 사이의 시간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경험을 모세의 경험(출 24:15-17)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예수님의 핵심 측근으로 보는 것에 대해서는 1:16-20 주를 참조하...

신명기 6장 10절-25절, 잊지 말고 가르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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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를 선언한 모세는,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간 이후에 반드시 해야 할 두 가지의 일을 오늘 본문인 신명기 6:10-25에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풍요로울 때, 잊지 말고 가르쳐야만 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6장 10절-25절, 잊지 말고 가르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새 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서론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 갔던 다니엘은, 남의 나라에서 살면서 하나님을 잊지 않고 항상 기억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바벨론의 학문을 배울 때에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우상에게 바쳐진 고기와 포도주를 먹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후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을 때에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예루살렘을 향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잘 될 때에도 어려울 때에도 변함 없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크게 사용하십니다. 모세도 바로 이 사실을 설교를 통해 권면하고 있습니다. 본문 오늘 본문은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한 마지막 설교의 일부분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크게 두 가지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두 가지 권면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첫째, 풍요로울 때 하나님을 잊지 말라. 모세는 10-19절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풍요와 안락함을 누릴 때, 하나님을 잊지 말고 그의 말씀을 기억하여 지키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1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6:12,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모세는 풍요롭고 안락하여 부족함이 없을수록 더욱 마음을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조심하라"(שׁמר, 샤마르)는 말은 지키라는 원래 의미로, 마음이 풀어지거나 교만해지지 않도록 마음을 잘 지키라는 의미입니다.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잊어버린다...

신명기 5장 22절-33절, 중재자 모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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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3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5장 22절-33절입니다. 본문은 호렙 산에서 위엄 가운데 나타나신 하나님과 두려움에 떨고 있는 이스라엘 사이에서 중재자로서 역할을 하는 모세가 등장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5장 22절-33절, 중재자 모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68장,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 날 본문의 구조 십계명에 대해 말했던 모세는, 십계명을 하나님으로부터 받던 그 장면을 다시 떠올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바라보던 이스라엘은 두려워했고,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 1.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백성 (22-27절) 하나님께서 호렙 산 위에서 각종 자연 현상 속에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스라엘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죽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중재자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들에게 전해 달라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청합니다. 2. 순종을 기대하시는 하나님 (28-33절)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이스라엘에게 다시 전하며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특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에 순종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본문의 주석 1. 5장 22절 주석 불, 구름, 그리고 칠흑의 어둠은 여호와의 초월적인 영광을 나타냅니다. 불은 그 개방성을, 구름과 어둠은 그 은밀함을 시사합니다. 만약 여호와의 영광이 온전히 나타나면, 아무 인간도 그것을 보고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두 개의 돌판은 고대 근동의 관습을 반영하며, 계약 문서를 각 당사자에게 하나씩 복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중 하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스라엘을 위한 것입니다. 2. 5장 23절 주석 산에서 불이 타고 있었다는 말은, 실제로 불이 붙었다는 뜻이 아니라, 호렙 산 가시떨기 나무에 붙었던 불과 같이...

시편 99편 1절-9절,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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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을 경배하며 섬기는 그리스도인이라 말하지만, 정작 위기의 순간에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잊어버리곤 합니다. 시편 99편은 문제의 상황 속에서 위대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선언합니다. 매일성경 본문의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99편 1절-9절,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새 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서론 :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들 교회의 존재의 이유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 받은 사람들이 구원의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모이는 모임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다고 말하지만, 때로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채 예배를 드릴 때도 있습니다. 언제 그렇습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그리스도인들조차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두려워 하거나 염려로 가득 찬 상태로 살아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고 전능하신 분이심을 알고 예배를 드린다면, 우리의 문제까지도 해결해 주실 분이심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본론 :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시편 99편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먼저 밝히고 있습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영광 가운데 계신 분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 속에서 찾아 오는 문제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기도해야만 한다고 시인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의 성품을 바라보십시오. 먼저, 시인은 하나님의 성품을 바라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위대하고 높으신 성품을 바라보라고 말합니다.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 99:2, 시온에 계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고 모든 민족보다 높으시도다 구약에서 말하는 '시온'은 다윗이 세운 산성을 말합니다. 이 시온은 하나님을 모신 곳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입니다. 바로 이 시온에 하나님이 계시며 위대하고 높으시다고 시인이 ...

시편 99편 1절-9절, 거룩하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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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31일 주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99편 1절부터 9절까지의 말씀으로, 99편의 시인은 하나님이 공의와 정의를 행하시는 분이시라고 노래합니다. 또한 순종하는 자신의 종들을 사용하셔서 뜻을 전하신다고 말합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99편 1절-9절, 거룩하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본문의 구조 시편 99편은 하나님의 위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도 바로 설 수 없으며, 만민들은 그분의 통치 아래에 떨게 될 것이라 노래합니다.그리고 행한 대로 갚으시는 공의로우심을 강조합니다. 1. 크고 두려운 하나님 (1-3절) 하나님은 모든 만물 위에 계신 분이시며 만물을 다스리는 분이시라고 시인은 노래합니다. 크고 위대하신 주권자로서 하나님은 만물을 통치하실 때, 모든 만민들은 두려워 떨게 될 것입니다. 2. 공의를 행하시는 하나님 (4-5절) 이어서 시인은,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정의를 행하시는 위대한 왕이시라고 노래합니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시지 않으시고, 공의의 하나님은 오직 각자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분이십니다. 3.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6-9절) 마지막으로, 시인은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분이라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사무엘과 같이 하나님을 부르고 찾는 자들에게 응답하시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들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본문의 주석 1. 99편 1절 주석 하나님이 그룹들 사이에 앉으신 것에 대해서는 시편 80편 1절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언약궤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왕좌이자 발판으로 여겨졌습니다(시편 132:7-8; 예레미야 3:16-17). 언약궤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 이스라엘과 함께 계신다는 중심적인 상징이었기 때문에, 그 신비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지성소에서 비밀스럽게 놓여 있었습니다. 2. 99편 2절 주석 여호와는 모든 민족을 다스리시며(시편 113:4 참조) 모든 사람의 찬...

출애굽기 18장 1절-12절, 이름처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됩시다 - 매일성경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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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들었던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모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세를 찾아 옵니다. 이 과정 중에, 모세와 두 아들인 게르손과 엘리에셀의 이름을 묵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의 의미를 생각하며, 우리도 이름값을 하며 살아가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출애굽기 18장 1절-12절, 이름처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됩시다 새찬송가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이드로의 방문 이스라엘을 인도한 모세는, 장인 이드로의 방문을 받게 됩니다. 이드로는 모세의 아내인 십보라와 두 아들을 함께 데리고 왔는데, 각 아들들의 이름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모세가 처한 현실 속에서  모세는 아들들의 이름을 통하여 신앙을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가족들은 그 이름에 걸맞게 살아갔습니다. 우리에게도 주어진 이름들이 있는데, 우리의 이름처럼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모세, 물에서 건져내다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구원하는 도구로 쓰임 받은 모세의 이름의 뜻이 무엇입니까? 애굽의 공주가 나일강에서 모세를 처음 보았을 때, 그의 이름을 '모세' 즉 '물에서 건져 내었다'라고 지었습니다. 출애굽기 2:10,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모세는 "물에서 건져 내었다"는 그의 이름에 맞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노예의 삶에서 건져 내었습니다.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건져 낸 모세는, 이름대로 살아간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이름대로 살아 가셨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예슈아"(ישוע)입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자"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영원한 멸망으로부터 구원해 주셨습니다. 모세와 예수님은 그 이름의 뜻대로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우리도 우리 이름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게르솜, 나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