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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5장 36절-16장 15절, 분열하는 지도자들, 순종하는 동역자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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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5:36-17:15의 말씀은, 안디옥 교회의 지도자들인 바울과 바나바의 분열에 관한 내용과 실라와 디모데와 같이 순종하는 동역자들의 모습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상황들 속에서, 이들은 성실하게 하나님의 사명을 이룹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5장 36절-16장 15절, 분열하는 지도자들, 순종하는 동역자들 서론 사도행전 15장 36절에서 16장 15절까지의 본문은,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선교여행 후 다시 방문할 계획을 세우며 갈등이 발생하는 장면과, 그 후 바울이 실라와 함께 새로운 동역자들을 만나며 사역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 이야기는 교회가 성장하고 확장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사역을 지속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분열하는 지도자들의 모습과 그 안에서 순종하는 동역자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 우리의 신앙 생활에서 어떻게 갈등을 해결하고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본문의 개요 오늘 본문은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선교여행을 마치고 다시 한번 각 도시를 방문하려는 계획을 세우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바나바는 요한 마가를 데리고 가기를 원하고, 바울은 이전에 그가 도중에 떠난 일을 이유로 반대합니다. 이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심한 다툼이 발생하고, 결국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떠나고, 바울은 실라를 선택하여 소아시아 지역으로 떠납니다. 이후 바울과 실라는 루스드라에서 디모데를 만나게 되고, 디모데는 바울의 요청으로 할례를 받으며 그들의 동역자가 됩니다. 이들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 여러 지역을 거치며 복음을 전합니다. 특히,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심을 깨닫고 마케도니아로 건너갑니다. 이 과정에서 바울은 밤에 환상을 보게...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반대하는 사람을 대하는 성경적 방법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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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4:1-18은,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하는 과정 중에 겪게 되는 고난과 핍박에 대한 말씀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자신들이 당하는 고난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복음 전파의 꿈을 버리지 않고 오히려 그 위기를 극복하게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우리는 어떻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하고 고난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반대하는 사람을 대하는 성경적 방법 서론 우리는 모두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의를 품고 방해하는 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는 바울과 바나바도 겪었던 일입니다. 그들은 전도 여정에서 집요하게 악감을 품고 방해하는 자들을 만났습니다. 흔히, 이 땅에서 우리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만난다고 말합니다. 첫째, 자신을 지도자로 여기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목회자에게 순종하기보다는 이용하려 합니다. 둘째, 동역자로 여기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일에는 관심이 있으나 성숙에는 소홀합니다. 셋째, 양들입니다. 이들은 목회자의 말씀에 순종하며 영적 성장을 사모합니다. 여러 유형의 사람들 중에 우리가 악의를 품고 나를 반대하는 이들을 만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에서 바울과 바나바는 반대하는 자들이 있는 곳을 떠났다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물러나는 것이 지혜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말고 주님께 의지하며 인내해야 합니다. 악을 선으로 이겨내는 것이 주님의 길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걸어 가는 믿음의 길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면 이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악에 맞서 선으로 대응합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주님의 귀한 사역을 이루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그렇다면,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4:1-18에서 말하는 반대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바울과 바나바는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였습니까? 첫째,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목표를 바라...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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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4:1-18로, 바나바와 바울이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비록 방해와 핍박이 있지만, 두 사도는 계속해서 복음을 전파하며 예수님의 이름을 나면서부터 의지하여 걷지 못하는 사람까지 고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두 사도가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에 대해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새 찬송가 518장, 기쁜 소리 들리니 서론 : 복음은 다툼을 수반한다 최근에 방송된 BBC의 짧은 다큐멘터리 중에, 한국인 선교사들의 사역으로 인하여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네팔이라는 나라가 혼란스럽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국인 선교사들의 활발한 선교 활동으로 인해 힌두교와 불교를 믿던 네팔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강하게 전파되고 있다고 다큐멘터리에서 설명합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이 많아질수록, 네팔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나라가 두 개로 나누어져 자신들의 전통들이 사라지고 혼란스러워지고 있다고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혼란과 분열이 일어나는 일들이 자주 있습니다. 본론 :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4:1-18에서는, 복음이 전파됨으로 인하여 혼란스러워진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 관한 말씀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핍박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복음을 전하였고, 그들은 핍박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첫째, 믿는 자와 배척하는 자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유대인들에게 핍박을 받았던 바나바와 바울은, 이고니온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도 변함없이 복음을 전하였고, 사람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4절입니다. 사도행전 14: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복음이 선포되어도, 인간은 악하기 때문에 복음을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복음을 대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본문에...

사도행전 13장 32절-52절, 부활의 주님이 영생의 복을 주십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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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3:32-52로, 바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내용과 그로 인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한 말씀입니다. 유대인들은 복음을 거부하여 구원에서 멀어집니다. 하지만, 이방인들은 복음을 받아 들임으로써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 받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은 부활의 주님이심을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3장 32절-52절, 부활의 주님이 영생의 복을 주십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65장, 주님께 영광 새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서론 : 어려움이 있어도 믿음의 여정을 완주합시다 우리는 매일 삼시 세끼 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하여 우리는 식사를 합니다. 밥을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는 이유도, 영생을 얻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함입니다. 비록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이 좁은 길을 걷는 것과 같이 힘든 일이지만, 끝까지 믿음을 지킬 때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로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좁은 길, 좁은 문을 걷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끝까지 믿음의 여정을 완주해 나갑시다. 본론 : 부활의 주님이 영생의 복을 주십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3장 32절부터 52절까지의 말씀은, 바울이 비시디아 안디옥의 유대인 회당에서 행한 설교의 핵심 내용과 그 결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셨다고 전합니다. 첫째, 부활하시고 살아 계신 예수님 바울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셨으며, 이를 통해 시편의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설명합니다. 33절입니다. 사도행전 13: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예수님의 부활은 완전한 부활이...

사도행전 13장 13절-31절, 복음을 들고 전진하는 바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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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3:13-31입니다. 본문은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가운데, 바울과 바나바 사이에 분열이 시작되고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돌아간 요한 때문에 바울과 바나바는 크게 다투고 서로 갈라져서 따로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끝까지 복음을 들고 전진하는 바울을 중심으로 새벽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3절-31절, 복음을 들고 전진하는 바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새 찬송가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서론 : 나이가 들어도 해야 할 일 휴대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 중에, 휴대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휴대폰 속에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알고 계신 분은 계신지요? 아마도 40대 이상이신 분들은 대부분 휴대폰으로 전화통화하고 문자 주고 받으며 몇몇 어플리케이션을 쓰는 것 외에는 휴대폰의 세부적인 기능을 모를 것입니다. 처음에 셋팅 된 상태에서 약간의 변화만 줄 뿐, 세부적으로 모든 설정들을 바꾸는 분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저는 내비게이션과 은행 어플, 메시지 어플 정도 외에는 휴대폰 사용을 할 일이 별로 없어서, 사실 좋은 성능의 휴대폰이 불필요하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휴대폰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복잡한 기능들을 사용하지 못해도, 휴대폰은 있어야만 합니다. 나이가 젊으나 나이가 있으나 반드시 해야만 하는 공통적인 일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입니다. 본론 : 복음을 들고 전진하는 바울 구브로에서 복음을 전하며 거짓 선지자 바예수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바울과 바나바는, 바보에서 배를 타고 지중해를 넘어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렀습니다. 바울은 이곳에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예로 들며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아이심을 증거하는 긴 설교를 하였습니다. 첫째, 돌아간 요한, 복음을 전하는 바울 구브로에서 복음을 전하던 바울과 바나바 일행은 계속해...

사도행전 13장 1절-12절, 안디옥 교회와 바나바와 바울의 선교 사역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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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3:1-12입니다. 지금껏 예루살렘의 유대인 중심 교회가 선교 사역을 감당했었다면, 이제부터는 헬라인 중심 교회인 안디옥 교회가 선교 사역의 중심을 감당하게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절-12절, 안디옥 교회와 바나바와 바울의 선교 사역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새 찬송가 210장, 시온 성과 같은 교회 서론 : 결과는 주께 맡기고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헌신하다가 시험을 받는 이유들 중에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을 위한 일을 나의 의지와 노력과 목적으로 하려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는 우리가 겸손히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일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이기에 일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우리는 주어진 일에 성실하게 일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시험이 아니라 감사의 마음으로 오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됩니다. 안디옥 교회처럼 말입니다. 본론 : 안디옥 교회와 바나바와 바울의 선교 사역 예루살렘의 핍박을 피하여 흩어진 성도들이 복음을 전하며 세우게 된 이방인 중심의 안디옥 교회는, 성령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였습니다. 그래서 바나바와 바울을 선교사로 세우고 믿음으로 파송하였습니다. 첫째, 선교를 시작한 안디옥 교회 안디옥 교회는 다양성과 일치, 성령의 인도, 기도와 금식, 그리고 선교에 대한 헌신으로 모범이 되는 교회였습니다. 이 교회에는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모여 있었지만, 주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한마음이었습니다.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여, 금식하며 기도에 전념했습니다.  누가는 이 교회의 구성원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사로 파송하는 교회의 순종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성숙한 모습을 보였는데, 바나바와 사울을 기꺼이 파송할 만큼 선교에 대한 헌신이 컸습니다.  사도행전 13:3, 이에 금식하며 기...

사도행전 13장 1절-12절,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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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8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3:1-12입니다. 본문부터는 본격적으로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며, 사울이 바울로 불려지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령께서는 안디옥 교회의 일꾼인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고 파송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한 내용 요약과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절-12절,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본문의 구조 첫째, 본문의 내용 요약 안디옥 교회에서 선지자와 교사들에 의해 성령의 인도를 받은 바나바와 사울은 선교 여행을 떠납니다. 먼저 구브로와 살라미에서 복음을 전한 후 바보에 이르러 마술사 엘루마와 맞서게 됩니다. 성령의 힘으로 엘루마를 물리친 사울은 총독 서기오 바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믿음을 전합니다. 둘째, 안디옥 교회에서의 선교 시작 (1-3절) 안디옥 교회에는 선지자와 교사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에는 바나바, 시므온, 루기오, 마나엔, 사울 등이 있었습니다. 성령께서는 이들 가운데 바나바와 사울을 선교사로 세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금식과 기도를 통해 두 사람에게 안수하고 선교사로 파송하였습니다. 둘째, 바나바와 사울의 선교 활동 (4-12절) 바나바와 사울은 성령의 인도를 따라 구브로, 살라미 등에 도착해서 유대인 회당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보에 이르러서 마술사 엘루마를 만났으나, 성령의 능력으로 사울은 엘루마를 대적하였습니다. 총독 서기오 바울은 엘루마의 일을 보고 놀라서 사울의 말을 믿고 주의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3:1 주석 선지자와 교사는 초기 교회의 기능과 (아마도) 직무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교사들은 예수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도적 기능을 계속 수행했고(6:2-4 참조), 선지자는 구약을 해석하거나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신성한 계시를 전달했습니다(11:27). 이것은 사도행전에서 교사에 대한 유일한 언급이지...

사도행전 11장 19절-30절, 안디옥 교회의 태동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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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6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1장 19절-30절입니다. 본문은 초대 교회의 지리적 확장과 안디옥 교회 설립, 그리고 바나바와 사울의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박해를 피해 흩어진 신자들에 의해 복음이 전파되었고, 안디옥은 확장되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1장 19절-30절, 안디옥 교회의 태동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본문의 구조 1. 본문의 개요 본문은 초대 교회의 확장과 발전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 이후 박해를 피해 흩어진 신자들이 여러 지역으로 퍼져나갔습니다. 안디옥에서는 헬라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파했고, 많은 이들이 주께 돌아왔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안디옥에 보내 이를 확인하게 했고, 바나바는 사울을 데려와 함께 가르쳤습니다. 안디옥에서 제자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가보 선지자의 예언대로 큰 흉년이 들어 유대 지역 형제들을 돕기 위해 구제금을 모금했습니다. 2. 본문의 구조 1 : 안디옥에서의 복음 전파와 교회 설립 (19-26절) 박해를 피해 흩어진 신자들 중 일부가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이들이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이 소식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에 파송했고, 바나바는 사울을 데려와 함께 일 년간 많은 무리를 가르쳤습니다. 이때 제자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의 활동으로 안디옥에 견실한 교회 공동체가 세워졌습니다. 3. 본문의 구조 2 : 아가보의 예언과 구제 활동 (27-28절) 안디옥에 아가보라는 선지자가 와서 큰 흉년이 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각자의 형편에 따라 유대에 사는 형제들을 돕기 위해 구제금을 모금하기로 작정했습니다. 모금된 구제금은 바나바와 사울을 통해 예루살렘 교회 장로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는 초대 교회의...

사도행전 9장 19b절-31절, 사울이 바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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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9장 19b절-31절입니다. 본문은 사울이 위대한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 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울이 사도 바울이 되기 위해서는 고난과 침묵의 시간을 보내야 했으나, 바나바와 같은 돕는 자를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사울이 바울이 되기 위해 필요한 두 가지의 것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9장 19b절-31절, 사울이 바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새 찬송가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서론 : 번데기 후에 나비가 됩니다. 봄에 이곳 저곳을 날아 다니는 나비는, 알에서 애벌레로 성장합니다. 그리고 번데기라는 죽은 것처럼 보이는 시기를 지납니다. 이 번데기의 시간 동안, 번데기 안에서는 다양한 화학 변화가 일어나면서 몸 전체가 완전히 다른 형태로 재변형, 변화하게 됩니다. 애벌레 시기에는 없었던 날개와 더듬이가 생깁니다. 나비가 되려면, 마치 죽은 것처럼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내적으로 변화되는 시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스도인도 온전한 하나님의 일군이 되려면, 반드시 번데기와 같은 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 본론 : 사울이 바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울은 즉시 회심하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복음에 대한 사울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사울은 복음 때문에 고난과 핍박을 겪게 됩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들을 거친 후, 사울은 바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9장 19절부터 31절에서는, 사울이 바울이 되기 위해 필요한 두 가지의 요소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첫째, 훈련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사울은 회심한 즉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유대교를 수호하는 사람에서 변절자가 되었기 때문에, 많은 유대인들의 반발에 직면해야만 했습니다. 심지어 유대인들 중에는 자신들에게 있어서 변절자인 사울을 죽이려고까지 했습니다. 23절입니다. 사도행전 9:23, 여러 ...

사도행전 9장 19b절-31절, 박해자가 사명자가 되다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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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0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9장 19절부터 3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교회를 박해했던 사울이 복음의 사명자가 됨으로 인해 생겨난 혼란과 성장에 대해 말씀합니다. 유대인들은 그를 죽이려 하고 교회는 다시 성장해 나갑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 준비에 필요한 개요와 구조를 정리하고 주석을 요약하였습니다. 사도행전 9장 19b절-31절, 박해자가 사명자가 되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본문의 구조 1. 본문의 핵심 내용 요약 사울이 예수님을 만나 회심한 후, 다메섹과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그를 죽이려 했지만, 아나니아와 바나바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사울은 박해자에서 사명자가 되었고,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까지 복음을 전파했다. 교회는 박해 속에서도 견고해지고 수가 더 많아졌다. 이는 경외심과 믿음, 그리고 성령의 위로가 있었기 때문이다. 2. 본문의 구조 요약 19-25절: 시력과 기력을 회복한 사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전파하자 유대인들은 사울을 변절자로 여기고 그를 살해하려는 음모를 꾸밉니다. 그래서 사울은 밤에 광주리를 타고 다메섹에서 벗어나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26-30절: 예루살렘에 돌아간 사울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사역하려 하였으나 교회 공동체는 사울을 두려워 합니다. 이 때, 바나바가 사울을 변호하고 돕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힘써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하였으나, 예루살렘의 유대인들도 사울을 살해하려 합니다. 31절: 유대와 사마리아까지 복음이 확장되고, 박해 속에서도 교회가 평안과 성령의 위로 가운데 견고해지고 다시 부흥하기 시작합니다. 3.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들 첫째, 예수님을 영접한 후 인생의 방향과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 그분에 대한 생각, 십자가에 대한 해석, 교회에 대한 이해가 전부 바뀌었습니다. 그는 더 이상 박해자가 아닌 사명자가 되어 예수님을 전파하는 일에 전념했습...

사도행전 4장 32절-5장 11절, 함께 나누는 교회, 이기적인 부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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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4장 32절부터 5장 11절의 말씀입니다. 본문에는 대조적인 두 종류의 사람들이 나타나는데, 함께 나누는 교회 공동체와 바나바와 이기적인 부부인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바로 그들입니다. 본문의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4장 32절-5장 11절, 함께 나누는 교회, 이기적인 부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새 찬송가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서론 :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일본 제국주의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던 일제 강점기 시절에, 교육으로 우리 민족을 일깨우기 위해 헌신했던 도산 안창호 선생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장난으로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꿈에서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거짓말은 순간적으로 우리에게 유익을 가져다 줄 수도 있겠지만, 결국 우리 인생과 공동체를 파괴하고 말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 거짓말을 하려는 행동은 영원한 멸망을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본론 : 함께 나누는 교회, 이기적인 부부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사도행전 4장 32절부터 5장 11절의 말씀은, 함께 하는 공동체 속에 발생한 안타까운 비극에 관한 내용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성도들이 있는가 하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와 같이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 성령님을 속이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첫째, 함께 나누는 초대 교회 먼저 오늘 본문의 앞 부분에는 모든 것을 함께 나누는 초대 교회의 아름다운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성령 충만함으로 인해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었고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바나바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4장 36절과 37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4:36-37,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초대 교회의 특징을 한 마디로 말한다면, 성령이 충만...

사도행전 4장 32절-5장 11절, 헌신과 가식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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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9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4장 32절-5장 11절입니다. 본문에는 환난과 핍박 중에도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드리는 사람들과, 욕심과 위선 때문에 거짓을 말하다가 심판을 받는 사람들 이야기가 있습니다. 큐티를 위한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사도행전 4장 32절-5장 11절, 헌신과 가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본문의 구조 초대 교회 공동체는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나누는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 바나바라는 인물은 자신의 소유들을 팔아서 사도들의 발 앞에 가져 왔습니다. 하지만,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는 재산의 일부를 감추고 사도들을 속이려고 시도하였습니다. 1. 초대 교회의 유무상통의 모습 (4장 32-37절) 초대 교회 성도들은 한 마음과 한 뜻으로 물건을 통용하고 재산을 팔아 나눔으로써 서로의 필요를 채우는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심지어 위로의 아들이라 불리는 바나바는 자신의 밭을 팔아 그 값을 사도들에게 가져 왔습니다. 2. 아나니아와 삽비라 (5장 1절-11절) 바나바와는 달리,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땅 값의 일부를 감추고 사도들을 속이려 합니다. 아나니아가 먼저 베드로에게 와서 거짓말을 하였고, 아나니아는 즉시 죽게 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내 삽비라도 베드로에게 와서 거짓믈을 합니다. 삽비라 역시 죽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온 교회가 성령님의 역사에 대해 큰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본문의 주석 1. 4:32-35 주석 초기 기독교인들은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서로의 소유물을 자유롭게 나누었기 때문에 그들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큰 은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관대함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곧 어려움이 닥쳤습니다(5:1-11). 2. 4:36-37 주석 요셉(별명 바나바)은 솔선수범하여 자신의 땅을 팔아 모든 수익금을 교회에 기부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