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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1장 1절-10절,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진 교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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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데살로니가전서 1장 1-10절을 묵상하고 정리한 강해 새벽예배설교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극심한 환난 속에서도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로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던 초대교회의 신앙에 대해 묵상하고 나눕니다. 본 설교는 살아있는 믿음이란 무엇이며, 희생적인 사랑의 실천과 재림의 소망이 어떻게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는지를 구체적인 원어 해석과 예화를 통해 깊이 있게 다룹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얻는 참된 소망과 삶의 실천 방안을 제시하여, 오늘날 교회가 세상 속에서 감당해야 할 사명에 대한 고민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1절-10절,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진 교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새 찬송가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서론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내가 잘못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소소하게는, 운전을 하다가 내가 경적을 울리지 않았는데 앞에 있는 차가 나에게 화를 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황당하고 화가 났었지만, 운전 중이라 억울함을 표현하거나 설명할 수는 없었습니다. 속으로 삭힐 수 밖에 없었습니다. 초대 교회의 위대한 사역자들이었던 바울과 실라, 디모데 등은 복음을 전하다가 마게도냐의 관문인 빌립보에서 억울한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과 고통 속에서도 그들의 입에서는 분노나 원망이 아닌 찬송과 기도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 순간 옥문이 열리고 착고가 풀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할 때 나타나는 놀라운 역사를 보여줍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역시 극심한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켰고, 그들의 믿음의 소문은 온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방에 퍼져나가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습니다. 본론 사도 바울은 2차 전도여행 중 데살로니가에 들러 복음을 전했습니다. 비록 3주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의 사...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멜리데 섬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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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9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8:1-15입니다. 본문은 사도 바울이 탄 배가 유라굴로라는 광풍으로 파선하고 멜리데 섬에 머물게 된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며 복음을 전하기 시작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멜리데 섬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참고할 글 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능력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본문의 말씀은 바울과 그의 동료들이 멜리데 섬에 도착한 후의 사건들을 다룹니다. 섬 주민들은 그들을 환대하며, 바울은 뱀에 물렸으나 무사했습니다. 바울은 주민들을 치유하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후, 바울과 그의 일행은 로마로 향하는 여정을 계속해 나아갑니다. 첫째, "멜리데 섬에서의 사건들" (사도행전 28:1-10) 멜리데 섬에 도착한 바울과 동료들은 섬 주민들의 친절한 대접을 받습니다. 바울이 나무를 모으던 중 독사에 물리지만, 독사로 인해 해를 입지 않습니다. 이를 본 주민들은 바울을 신으로 여깁니다. 바울은 섬의 우두머리인 보블리오의 부친의 병을 치유하고, 그 후 많은 사람들이 병을 고치기 위해 바울에게 옵니다. 바울은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능력을 전파하며, 많은 사람들을 치유합니다. 이로 인해 바울과 그의 일행은 섬에서 큰 존경을 받게 되며, 그들의 필요가 채워집니다. 둘째, "로마로의 여정" (사도행전 28:11-15) 세 달 후, 바울과 그의 동료들은 멜리데 섬을 떠나 로마로 향합니다. 알렉산드리아 배를 타고 시라쿠사, 레기온, 보디올에 도착하며, 그곳에서 형제들의 환영을 받습니다. 바울 일행은 형제들의 사랑과 위로를 받으며 로마로 가는 여정을 계속합니다. 특히, 바울은 로마로 가는 길에 만난 형제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용기를 얻...

사도행전 21장 17절-36절, 문들이 닫히더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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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7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1:17-36입니다. 드디어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교회 지도자인 야고보를 만나 선교 보고를 합니다. 하지만, 예견된 대로 유대인들이 바울의 성결 예식을 오해해 폭동을 일으키고 바울은 병영으로 옮겨집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내용과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1장 17절-36절, 문들이 닫히더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21장 17절-36절에서 바울은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야고보와 믿음의 형제들에게 환영을 받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이방인들 가운데 행하신 일들을 보고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바울이 율법을 어겼다고 비난하며 폭동을 일으킵니다. 로마 군대가 개입하여 바울을 체포하고 폭도로부터 구해줍니다. 첫째, 바울의 예루살렘 도착과 환영 (17절-26절) 바울이 예루살렘에 도착하자 형제들이 그를 환영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이방인들 사이에서 행하신 일들을 보고하고, 형제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러나 바울이 율법을 어겼다는 소문이 퍼져있어, 형제들은 바울에게 네 명의 서원한 자들과 함께 정결 예식을 행하여 오해를 풀도록 제안합니다. 바울은 이 제안을 받아들이고, 성전에서 정결 예식을 행합니다. 둘째, 바울에 대한 폭동과 체포 (27절-36절) 바울이 성전에서 정결 예식을 행할 때,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그를 보고 군중을 선동하여 폭동을 일으킵니다. 유대인들은 바울이 성전을 더럽혔다고 비난하며 그를 죽이려고 합니다. 로마 군대의 천부장이 이 소동을 듣고 군사들을 이끌고 와서 바울을 체포하고 폭도로부터 구출합니다. 군중은 여전히 폭력적이었고, 바울은 군사들에 의해 영내로 옮겨집니다. 본문의 주석 21:18 주석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와 장로들이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당시 예루살렘에 남아있던 원래의 사도들이 몇 명이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후의 사건들에서는 그들이...

사도행전 21장 1절-16절, 바울이 묵묵히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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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21:1-16은, 바울이 위협과 죽음이 도사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장면입니다. 바울이 이처럼 위협 속에서 멈추지 않고 예루살렘에 올라갈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동역자들이 그를 지지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바울이 묵묵히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들에게 대해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1장 1절-16절, 바울이 묵묵히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새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서론 : 철강왕 카네기 미국의 철강 재벌인 앤드류 카네기는 어린 시절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10살 때부터 공장에서 노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카네기는 어릴 때부터 가난했고 교육을 받지도 못했으며, 공장에서 많은 위험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카네기는 공장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공부하였고, 어려운 형편에도 타인을 헌신적으로 도왔습니다. 결국,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한 카네기는 미국 최고의 철강 재벌이 되었고, 자신의 돈을 자선 활동과 문화 사업에 기부하며 사용하였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결국 하나님께서 그 꿈을 이루시고 그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본론 : 바울이 묵묵히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사도행전 21:1-16의 말씀은, 사도 바울의 3차 전도 여행에 관한 말씀입니다. 바울은 성령의 인도를 따라 예루살렘으로 향하였습니다. 비록 주변의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결박 당하고 생명을 잃게 될까 두려워 그가 예루살렘에 가는 것을 만류했지만, 바울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두려움과 어려움을 극복하며 꿋꿋이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바울이 이처럼 묵묵하게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걸어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요? 첫째,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난과 죽음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묵묵히 전진해 나갔던 이유는, 그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

사도행전 20장 28절-38절,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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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5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0:28-38입니다.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교회를 돌보며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교회를 지키라고 당부하고 작별 합니다.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해 내용, 구조,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8절-38절,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본문의 구조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경고와 권고를 하며, 자신이 순교할 것을 예감하고 그들을 떠나 예루살렘을 향해 출발합니다. 그는 양 떼를 돌보며,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교회를 지키라고 당부하며, 은혜의 말씀에 의탁합니다. 첫째, 바울의 권고와 경고 (28절-31절) 사도 바울은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에게 교회를 돌보라고 당부합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교회를 양 떼로 비유하며, 성령이 그들을 감독자로 세웠음을 상기시킵니다. 또한, 자신의 떠남 후에 일어날 위협들을 경고하며, 외부의 이리와 내부의 왜곡된 가르침을 주의할 것을 강조합니다. 바울은 삼 년 동안 밤낮으로 눈물로 훈계했던 자신의 헌신을 언급하며, 그들이 경계하고 교회를 보호해야 함을 강하게 역설합니다. 둘째, 바울의 작별 인사와 기도 (32절-38절) 바울은 장로들을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며, 그 말씀이 그들을 든든히 세우고 기업을 주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는 자신이 금이나 은, 의복을 탐하지 않았음을 상기시키며, 자신의 수고로 약한 자들을 도와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바울은 주 예수의 말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가르침을 인용하며, 그들의 섬김을 촉구합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은 그들과 함께 기도하며, 그들은 바울의 떠남에 크게 슬퍼하며 작별 인사를 나누게 됩니다. 본문의 주석 20:28 주석 바울은 에베소 교회의 지도자들의 책임을 묘사하기 위해 목자의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여기서 그들은 장로라기보다는 감독자로 불리며, 그들의 임무를 위해 성령에 의해 임명되었습니다. 예수의 ...

사도행전 20장 1절-16절, 유두고를 살리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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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3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20:1-16은,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을 향해 여행하면서, 제자들에게 말씀 위에 굳게 있으라며 권면하고 말씀을 강론합니다. 드로아에서는 유두고라는 청년이 말씀을 듣다가 죽으나 다시 사는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문을 준비하기 위해 본문의 내용과 구조, 주석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0장 1절-16절, 유두고를 살리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20장 1절에서 16절은 바울이 마게도냐와 그리스 지역을 여행하며 제자들을 격려하고 말씀을 전한 내용을 다룹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떠나 마게도냐와 헬라를 거쳐 돌아오는 길에 여러 제자들과 동행하며, 드로아에서 예배 중 유두고가 창문에서 떨어졌으나 바울의 기도로 살아났습니다. 이후, 바울은 다시 미아도까지 항해하며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여정을 이어갑니다. 1. 바울의 마게도냐와 그리스 방문 (1절-6절) 바울은 에베소에서 소요가 진정되자 제자들을 불러 권면하고 마게도냐로 떠났습니다. 마게도냐를 거쳐 그리스를 방문하며 그곳에서 석 달을 머물렀습니다. 이 기간 동안 바울은 제자들과 말씀을 나누고 그들을 격려했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바울을 해치려는 음모를 꾸미자, 그는 그리스를 떠나 마게도냐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바울은 여러 동행자들과 함께 여행을 이어갔고, 드로아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바울의 사역이 다양한 지역으로 확장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드로아에서의 기적과 바울의 항해 (7절-16절) 바울과 제자들은 주간의 첫날에 떡을 떼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바울이 말씀을 나누었고, 유두고라는 청년이 창문에서 떨어져 죽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그에게 내려가 몸을 안고 기도함으로 유두고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이 기적을 통해 바울의 사도적 권위와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났습니다. 이후 바울은 미아도까지 항해하며, 예루살렘으로 가기 위...

사도행전 19장 8절-20절, 말씀이 흥왕하여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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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1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9:8-20입니다. 본문은 바울이 에베소의 두란노 서원에서 2년 동안 말씀을 가르치고 강론합니다. 이 과정 중에 바울은 병자들을 치유하는 기적을 나타냈으며, 많은 사람들이 주의 권능을 보고 주께 돌아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작성하기 위한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9장 8절-20절, 말씀이 흥왕하여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99장, 나의 사랑하는 책 본문의 구조 사도 바울은 에베소 회당에서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몇몇이 완악해져 비방하자, 바울은 제자들을 데리고 따로 나와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강력하게 퍼졌고 많은 사람들이 주 예수의 이름을 두려워하며 믿게 되었습니다. 1. 에베소에서의 바울의 사역 (8절-10절) 사도 바울은 에베소 회당에서 3개월 동안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쳤으나, 몇몇이 완악해져 믿지 않고 비방하므로 제자들을 따로 세워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였습니다. 이렇게 2년 동안 지속되었으며, 아시아에 사는 자들은 유대인과 헬라인 모두가 주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는 바울의 헌신과 인내로 하나님의 말씀이 널리 퍼졌음을 보여줍니다. 2. 능력과 믿음의 확산 (11절-20절)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손을 통해 특별한 능력을 행하게 하셨고, 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병자에게 얹으면 병이 낫고 악귀가 나갔습니다. 유대인 중 몇몇 마술사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악귀를 쫓으려 했으나, 악귀에게 제압 당했습니다. 이를 본 에베소 사람들이 주 예수의 이름을 두려워하며 믿게 되었고, 많은 이들이 회개하며 마술 책을 불태웠습니다. 이렇게 주의 말씀이 흥왕하여 힘이 세졌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 큰 능력을 행하심으로 많은 사람들을 주께 돌아오게 하셨음을 보여줍니다. 본문의 주석 19:8 주석 바울은 회당을 방문하기 전에 분명히 에베소의 제자들을 만났습니다(1-7절). 그곳에서의 토론은 사도행전에 기록...

사도행전 18장 12절-23절, 신실하신 주님, 충성스러운 바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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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9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8:12-23으로, 바울의 2차 전도여행이 계속되고 마무리 되는 과정들을 보여 줍니다. 바울은 고린도와 에베소 그리고 안디옥 등을 다니며 복음을 증거하고 세워진 교회들을 격려하고 굳건히 세워 나갔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내용을 정리하고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8장 12절-23절, 신실하신 주님, 충성스러운 바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본문의 구조 갈리오 총독 시기에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소하지만, 갈리오는 이 문제를 종교적 분쟁으로 보고 관여하지 않습니다. 이후 바울은 여러 곳을 다니며 교회를 강화하고 에베소에서 잠시 머물렀다가 3차 선교여행을 출발합니다. 1. 갈리오 앞에서의 재판(12-17) 바울이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하는 동안, 유대인들은 그를 고소하여 총독 갈리오 앞에 섭니다. 그들은 바울이 율법을 어겼다고 주장하지만, 갈리오는 이를 유대인의 내부 문제로 간주하며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자신들끼리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보고, 재판에서 바울을 무죄로 판결합니다. 이 과정에서 바울의 동역자인 소스데네가 회당 앞에서 구타를 당하지만, 갈리오는 이를 방관합니다. 이 사건은 로마의 법이 기독교 전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며, 바울의 사역에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합니다. 2. 바울의 선교 여행과 교회 방문(18-23) 바울은 고린도를 떠나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와 함께 에베소로 향합니다. 그는 에베소에서 유대인 회당에서 토론하지만, 그곳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가이사랴를 거쳐 안디옥으로 돌아와 교회를 방문하며 성도들을 격려합니다. 이후 바울은 다시 선교 여행을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를 방문하며 제자들을 견고하게 세웁니다. 본문의 주석 1. 18:12 주석 갈리오가 아가야의 총독으로 있을 때의 일로, 고린도가 수도였습니다. 이 시기는 신약 성경 연대기에서 비교적 확실한 날짜입니다. 델피에서 발견된 비문에 따...

사도행전 18장 1절-11절, 바울에게 아굴라 부부를 보내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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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8:1-11로,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하며 고군분투하던 바울에게 하나님께서 아굴라 부부를 보내 주신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반대로 낙심하던 바울은 같은 생업을 가진 아굴라 부부에게 큰 위로를 받았을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바울에게 동역자 아굴라 부부를 보내신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8장 1절-11절, 바울에게 아굴라 부부를 보내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새 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하나님은 동역자를 보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명을 주실 때 홀로 감당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서 전도할 때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라는 동역자를 보내주신 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의 증거입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믿음의 동역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믿음의 동역자와 협력하여 사명을 감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우리는 홀로 싸우는 고독한 전사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들을 적절한 시기에 보내 주시며, 그들과 함께할 때 사명을 더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믿음의 동역자와 협력하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따르는 길이며, 공동체 속에서 하나님의 일을 이뤄나가는 방법입니다. 어려움과 고독을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전도 사역을 감당할 때 동역자의 존재는 그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린도에서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만난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바울이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할 때 많은 어려움과 반대에 직면했지만, 동역자들인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의 도움으로 위로를 얻고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함께 2절과 3절을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18:2-3,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

사도행전 17장 1절-9절,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사람, 바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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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비취면 어두움 속에 있던 모든 것들이 숨을 곳을 찾느라 분주합니다. 오늘 매일성경 본문인 사도행전 17:1-9의 말씀은, 바울이 복음의 빛을 데살로니가에 전함으로써 우상으로 가득했던 그 지역이 혼란스러워졌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이 내용을 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절-9절,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사람, 바울 서론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거나 천하를 어지럽게 만든 사람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근대 역사 속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유대인들을 학살한 히틀러나 우리 나라에서 세월호 사건의 주범으로 꼽히는 유병언 같은 사람들이 세상을 혼란스럽고 어지럽게 만든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의 사람들은 또다른 의미로 천하를 어지럽히고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든 사람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죄와 어두움으로 가득 한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춤으로써, 죄악 속에 있던 세상을 어지럽혔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론 오늘 우리는 사도행전 17장 1-9절을 중심으로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전한 복음과 그로 인한 반응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바울은 어디를 가든지 소동을 일으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전하는 복음은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사람을 낫게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늘은 바울의 부지런한 삶과 그의 복음 전파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나누어보겠습니다. 첫째, 바울의 부지런한 삶 바울은 부지런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7: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그는 빌립보에서 암비볼리, 아볼로니아를 거쳐 데살로니가까지 약 160km를 단숨에 달려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은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며 복음을 전하는 유성이었습니다. 그는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은 많은 전도자였습니다. 바울의 부지런함은 그의 사명감, 용기, 그리고 믿음에서...

사도행전 17장 16절-34절, 아덴에서 전한 복음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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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7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7:16-34입니다. 본문은 그리스 신화와 같은 각종 우상으로 가득 찬 아테네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바울은 철학자들과 논쟁을 벌였고, 예수님의 부활의 증언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준비하기 위해 구조와 내용,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6절-34절, 아덴에서 전한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본문의 구조 바울은 아테네에서 우상을 보고 격분하여 유대인 회당과 시장에서 토론합니다. 철학자들과 논쟁하며, 철학자들은 그를 아레오바고로 데려가 그의 가르침을 듣고자 합니다. 바울은 아테네인들에게 알지 못하는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을 언급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예수를 보내셨다고 전합니다. 일부는 그를 조롱하였으나, 일부는 믿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1. 아테네(아덴)에서 논쟁하다(16-21절) 바울은 아테네에서 기다리던 중 도시가 우상으로 가득한 것을 보고 격분한다. 그는 회당과 시장에서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토론을 벌인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이 바울과 논쟁하며 그의 가르침을 듣고자 했다. 어떤 이들은 그가 새로운 신들을 전한다고 생각했고, 바울을 아레오바고로 데려가 그가 말하는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했다. 아테네 사람들과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새로운 것을 말하거나 듣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바울의 말에 관심을 가졌다. 2. 아레오바고에서 설교하다(22-31절) 아레오바고에 선 바울은 아테네 사람들에게 알지 못하는 신에게 제단을 세운 것을 언급하며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들이 모르는 신이 바로 자신이 전하는 하나님임을 밝혔습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며, 인간이 만든 신전에 거하지 않으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한 혈통으로 만드셔서 온 땅에 거하게 하셨으며,...

사도행전 17장 1절-15절,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의 복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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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매일성경 묵상의 본문인 사도행전 17:1-15는, 바울과 그 일행들이 데살로니가와 베뢰아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겪게 된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울과 일행들은 복음을 전하고 고난과 핍박을 당하지만, 그들은 믿음으로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고난 속에서도 복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주제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절-15절,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의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새 찬송가 496장,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고난 속에서도 복음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저는 고난이 계속될지라도 복음은 여전히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사도 바울과 그의 동료들이 고난 속에서도 어떻게 복음을 전파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어려움과 박해를 겪었지만, 그들의 사역은 변함없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고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의 열정과 사명은 오늘 우리의 삶에서도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우리가 고난과 시련을 겪을 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능력의 빛을 발하며, 우리의 인내와 믿음을 통해 더욱 강하게 전파됩니다. 변함없는 복음에는 능력이 있다 고난 속에서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이유는 복음의 본질이 변함없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구원의 메시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시간과 상황에 상관없이 모든 인류에게 필요한 진리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파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박해와 고난을 겪었지만, 그의 사역은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구원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복음만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고난 속에서의 전도는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

사도행전 16장 16절-40절, 세상 감옥은 결코 복음을 가두지 못합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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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6:16-40은, 복음의 능력과 믿음의 사람들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비록 바울과 실라는 복음을 전하며 귀신 들린 자를 자유케 하다가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세상 감옥이 복음을 가둘 수 없음을 새벽설교로 준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6장 16절-40절, 세상 감옥은 결코 복음을 가두지 못합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새 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세상 감옥은 결코 복음을 가두지 못합니다 세상의 감옥은 복음을 가둘 수 없습니다. 이 진리는 오늘 본문에서 바울과 실라의 이야기를 통해 명확히 드러납니다. 그들은 복음을 전하다가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감옥이라는 물리적 장애물은 그들의 신앙과 복음을 전하는 열정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도 찬송하며 기도했고, 이를 통해 지진이 발생했고 감옥의 문이 열리고 간수와 그의 가족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복음이 물리적 환경이나 인간의 힘에 의해 제한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복음은 자유와 희망을 주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그 빛을 잃지 않습니다. 이렇듯 세상 감옥은 복음을 가둘 수 없다는 신념은 우리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 어떠한 장애물도 우리를 막을 수 없음을 믿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복음은 구원을 주는 주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감옥이 복음을 결코 가둘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복음의 본질이 자유와 해방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죄와 사망의 속박에서 인류를 해방시키는 구원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어떤 물리적 감옥도 그 자유와 해방의 말씀인 복음을 가둘 수 없습니다. 둘째, 복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그 자체로 능력과 권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힘도 하나님의 말씀을 제한할 ...

사도행전 15장 36절-16장 15절, 분열하는 지도자들, 순종하는 동역자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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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5:36-17:15의 말씀은, 안디옥 교회의 지도자들인 바울과 바나바의 분열에 관한 내용과 실라와 디모데와 같이 순종하는 동역자들의 모습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상황들 속에서, 이들은 성실하게 하나님의 사명을 이룹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5장 36절-16장 15절, 분열하는 지도자들, 순종하는 동역자들 서론 사도행전 15장 36절에서 16장 15절까지의 본문은,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과 화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선교여행 후 다시 방문할 계획을 세우며 갈등이 발생하는 장면과, 그 후 바울이 실라와 함께 새로운 동역자들을 만나며 사역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 이야기는 교회가 성장하고 확장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사역을 지속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분열하는 지도자들의 모습과 그 안에서 순종하는 동역자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 우리의 신앙 생활에서 어떻게 갈등을 해결하고 협력할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본문의 개요 오늘 본문은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선교여행을 마치고 다시 한번 각 도시를 방문하려는 계획을 세우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바나바는 요한 마가를 데리고 가기를 원하고, 바울은 이전에 그가 도중에 떠난 일을 이유로 반대합니다. 이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심한 다툼이 발생하고, 결국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떠나고, 바울은 실라를 선택하여 소아시아 지역으로 떠납니다. 이후 바울과 실라는 루스드라에서 디모데를 만나게 되고, 디모데는 바울의 요청으로 할례를 받으며 그들의 동역자가 됩니다. 이들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 여러 지역을 거치며 복음을 전합니다. 특히,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심을 깨닫고 마케도니아로 건너갑니다. 이 과정에서 바울은 밤에 환상을 보게...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믿음과 고난은 비례합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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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로 돌아와서 선교여행의 내용을 보고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4:19-28에서는 바울과 바나바가 선교여행 중에 겪은 고난과 핍박에 대해 보고하며, 자신들이 핍박 속에서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였다고 말합니다.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믿음과 고난은 비례합니다 서론 한 가정에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생일에 공원묘지를 선물했지만 아내는 불쾌했습니다. 1년 후 아내가 생일 선물을 물었을 때, 남편은 작년에 선물한 묘지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화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이가 들면 결국 부부만 남는다는 교훈을 전합니다.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누군가는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믿음은 영적인 구원을 위한 첫 번째 믿음과, 이 땅에서 승리하는 두 번째 믿음으로 나뉩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을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문"으로 표현합니다. 문은 목적지가 아니라 통과지로,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믿음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통로입니다. 여러분도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본론 주후 46-48년,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은 터키 남부 안디옥에서 시작해 구브로 섬을 거쳐 터키 남쪽 버가에 상륙, 비시디아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와 더베를 돌아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이 전도여행은 사도행전 13장과 14장에 기록되어 있으며, 처음부터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안디옥교회의 기도를 받고 출발했지만, 구브로 섬에서 마술사 엘루마의 대적을 받았고, 비시디아 안디옥에서는 유대인들의 선동으로 핍박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이고니온으로 쫓겨갔으나 그곳에서도 핍박을 받았습니다. 행14:5에 따르면,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바울과 그의 일행을 모욕하고 돌로 치려고 했습니다. 바울의 고난은 선교의 시작부터 순교의 날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루스드라에서는 유대인들이...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반대하는 사람을 대하는 성경적 방법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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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4:1-18은,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전하는 과정 중에 겪게 되는 고난과 핍박에 대한 말씀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자신들이 당하는 고난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복음 전파의 꿈을 버리지 않고 오히려 그 위기를 극복하게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우리는 어떻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하고 고난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반대하는 사람을 대하는 성경적 방법 서론 우리는 모두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의를 품고 방해하는 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는 바울과 바나바도 겪었던 일입니다. 그들은 전도 여정에서 집요하게 악감을 품고 방해하는 자들을 만났습니다. 흔히, 이 땅에서 우리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만난다고 말합니다. 첫째, 자신을 지도자로 여기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목회자에게 순종하기보다는 이용하려 합니다. 둘째, 동역자로 여기는 이들입니다. 이들은 일에는 관심이 있으나 성숙에는 소홀합니다. 셋째, 양들입니다. 이들은 목회자의 말씀에 순종하며 영적 성장을 사모합니다. 여러 유형의 사람들 중에 우리가 악의를 품고 나를 반대하는 이들을 만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에서 바울과 바나바는 반대하는 자들이 있는 곳을 떠났다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물러나는 것이 지혜로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말고 주님께 의지하며 인내해야 합니다. 악을 선으로 이겨내는 것이 주님의 길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걸어 가는 믿음의 길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면 이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악에 맞서 선으로 대응합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주님의 귀한 사역을 이루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그렇다면,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4:1-18에서 말하는 반대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바울과 바나바는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였습니까? 첫째, 반대하는 사람이 아니라 목표를 바라...

사도행전 13장 13절-31절, 끝까지 소명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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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3:13-31에는, 선교 여행 중에 예루살렘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 마가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교 사역 도중에 돌아간 마가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소명을 끝까지 감당해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사도행전 13장 13절-31절, 끝까지 소명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말씀은, 사도행전 13:13-31의 말씀입니다. 본문에는 바울 일행의 행선지와 요한 마가가 도중에 포기하고 돌아간 일이 담겨 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구브로 섬을 떠나 아시아 본토로 향했는데, 이 지역은 향후 바울의 제2차, 제3차 전도 여행 때도 빠짐없이 들리는 거점이 되었습니다. 요한 마가의 이탈 사건은 바울의 제2차 전도 여행에 영향을 준 중요한 사건이기도 합니다. 바울은 구브로 섬의 바보에서 배를 타고 아시아의 밤빌리아 지역에 있는 버가의 외항 앗달리아에 상륙했습니다. 이후 내륙 지역인 비시디아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 지역에서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본문에는 그 첫 번째 지역인 비시디아 안디옥에서의 전도 활동이 시작됩니다. 비시디아 안디옥은 터키 내륙 지역에 있는 중심 도시로, 로마의 군사 도시였으며, 로마의 군인들, 헬라인들, 유대인들, 고위 관리들의 부인들이 전도의 대상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바울은 유대인 회당에 들어가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바울의 전도를 거부하고, 이방인들을 선동하여 바울을 박해했습니다.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전했으나, 유대인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바울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복음을 전하십시오 바울이 아시아 지역, 특히 터키 지역을 전도 대상으로 삼은 이유는 지리적, 문화적 배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터키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통로로, 복음이 서쪽으로 전파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콘스탄틴 황제 이후 수도를 콘스탄티노플로 정했는데, 이 콘스탄티노플이 바로 지금의 이스탄불입니다. 터키 지역은...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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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4:1-18로, 바나바와 바울이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비록 방해와 핍박이 있지만, 두 사도는 계속해서 복음을 전파하며 예수님의 이름을 나면서부터 의지하여 걷지 못하는 사람까지 고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두 사도가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에 대해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4장 1절-18절,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새 찬송가 518장, 기쁜 소리 들리니 서론 : 복음은 다툼을 수반한다 최근에 방송된 BBC의 짧은 다큐멘터리 중에, 한국인 선교사들의 사역으로 인하여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네팔이라는 나라가 혼란스럽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국인 선교사들의 활발한 선교 활동으로 인해 힌두교와 불교를 믿던 네팔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강하게 전파되고 있다고 다큐멘터리에서 설명합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이 많아질수록, 네팔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나라가 두 개로 나누어져 자신들의 전통들이 사라지고 혼란스러워지고 있다고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혼란과 분열이 일어나는 일들이 자주 있습니다. 본론 :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행한 사역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4:1-18에서는, 복음이 전파됨으로 인하여 혼란스러워진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 관한 말씀입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핍박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복음을 전하였고, 그들은 핍박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첫째, 믿는 자와 배척하는 자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유대인들에게 핍박을 받았던 바나바와 바울은, 이고니온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도 변함없이 복음을 전하였고, 사람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4절입니다. 사도행전 14: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복음이 선포되어도, 인간은 악하기 때문에 복음을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복음을 대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본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