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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묵상] 고린도전서 15장 50절-58절,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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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새 찬송가 333장, 충성하라 죽도록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살다 보면 죽음이 마지막 말처럼 들릴 때가 있습니다. 몸은 예전 같지 않고, 마음은 쉽게 지치고, 오래 붙들고 기도한 일도 금세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날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내가 이렇게 애쓰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 결국 다 사라지는 것 아닌가 .” 그런데 오늘 바울은 그 흔들리는 마음 앞에 아주 분명하게 말합니다. 죽음이 마지막 말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이 마지막 말씀을 하신다고 말입니다. 바울은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마지막 나팔에 모든 성도가 변화되며, 사망의 독침은 그리스도 안에서 힘을 잃었고, 그러므로 성도의 수고는 주 안에서 헛되지 않다고 선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같은 복음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근본적인 문제는 죽음의 두려움과 수고의 허무 앞에서 쉽게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우리를 꾸짖기보다 흔들리는 우리 심령을 먼저 붙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성도의 끝은 썩음이 아니라 변화이고, 패배가 아니라 승리이며, 허무가 아니라 열매입니다." 본론 1. 성도의 끝은 썩음이 아니라 변화입니다. 바울은 먼저 하나님 나라의 유업에 대해 선언합니다. 50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여기서 바울은 몸 자체가 악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와 죽음 아래 놓인 현재의 상태로는 하나님 나라의 충만한 영광을 그대로 감당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바울은 썩어짐을 뜻하는 원어 φθορά(프토라)와 썩지 아니함을 뜻하는 ἀφθαρσία(압타르시아)를 대비시켜, 지금 우리의 존재가 유한하고 약하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드러냅니다. 그런데 바울은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51절을 통하여 이렇게 선언합니...

[4월 30일 묵상] 창세기 32장 22절-32절, 내 힘이 빠질 때 시작되는 은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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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새 찬송가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서론: 우리 인생의 얍복강가 성도 여러분, 인생을 살다 보면 도저히 내 힘으로는 넘을 수 없는 '절벽' 앞에 설 때가 있지 않습니까?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야곱이 마주한 상황이 바로 그러했습니다. 마치 출애굽 직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앞에 섰을 때의 그 절박함과 참 닮아 있습니다. 앞에는 깊은 바다가 가로막고 있고, 뒤에는 무장한 애굽 군대가 먼지를 일으키며 쫓아오던 그 공포의 순간 말입니다. 그때 백성들은 두려움 속에서 부르짖었습니다. "우리를 여기서 죽게 하느냐!" 이 원망 섞인 비명은, 사실 오늘 본문 속 야곱의 속마음이기도 했습니다. 20년 만의 귀향길입니다. 하지만 분노로 가득 찬 형 에서가 400명의 군대를 거느리고 오고 있다는 소식은, 야곱에게 마치 사형 선고와도 같았습니다. 그는 인간적인 지혜를 짜내어 수단을 동원합니다. 가축 떼를 나누고, 엄청난 예물을 준비해서 형의 마음을 사보려고 애를 씁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렇게 한다고 마음의 폭풍이 잦아들까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내일 내 인생은 여기서 끝나는 것인가?" 하는 불안이 칠흑 같은 밤을 더욱 무겁게 짓눌렀습니다. 이런 불안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참 익숙한 풍경입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잘못되면 어쩌지?", "내 건강과 자녀의 미래는 정말 괜찮을까?" 이런 염려들이 얍복강가처럼 우리를 에워싸고 있습니다. 일찍이 모세는 두려워하는 백성들에게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오늘 말씀도 우리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위기 앞에서 자신의 수단을 찾으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십니까?" 야곱은 이제 모든 소유와 가족을 강 건너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마...

역대상 3장 1절-4장 43절, 고통을 축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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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역대상 3:1-4:43으로, 다소 긴 내용이자 족보입니다. 그러나, 긴 족보 속에 등장하는 한 인물인 '야베스'에 대해 깊이 살펴보고 묵상하였습니다. 삶의 고통과 한계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묵상을 통하여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야베스처럼 하나님께 기도해야 함을 새벽예배설교문에 담았습니다. 역대상 3장 1절-4장 43절, 고통을 축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8장,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새 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서론 여리고에 사는 바디매오라는 사람은 소경에 거지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육체적인 장애와 사회적 소외라는 이중의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바디매오는 자신의 힘으로는 현실의 고통을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들었던 소경 거지 바디매오는,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사람들이 꾸짖었지만 바디매오는 더 큰 소리로 예수님의 구원을 간구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바디매오는 너무나도 절박했기 때문입니다. 바디매오의 절박한 부르짖음을 들으신 예수님은, 그를 부르시고 그의 믿음을 보신 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선언하십니다. 그러자 바디매오는 즉시 앞을 보게 되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바디매오는 자신의 한계 상황 속에서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님께 부르짖었고, 예수님은 바디매오에게 근본적인 변화, 즉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나에게 가장 절실한 문제가 있습니까?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신 예수님께 나아가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말씀에는 수 많은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삶을 오늘 본문이 모두 기록하고 알려 주지는 않지만, 그 중에서 한 사람, '야베스'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들을 서술하고 있음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역대기 저자는 야베스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습니...

누가복음 8장 26절-39절, 두려움을 넘어 증인이 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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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문은 3월 3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8장 26-39절, 거라사 광인 치유 사건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변화된 삶의 증거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귀신 들린 자를 어둠에서 해방시키고 새로운 삶을 허락하신 예수님의 능력을 통해, 우리는 삶의 어려움 속에서 참 빛이신 예수님께 나아갈 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누가복음 8장 26절-39절, 두려움을 넘어 증인이 되십시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새 찬송가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서론 고요한 새벽, 새로운 하루를 선물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는 누가복음 8장 26-39절, 거라사 광인을 치유하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통해 깊은 은혜를 나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거라사 땅에서 만나신 귀신 들린 사람은, 사회에서 격리된 채 무덤 사이를 헤매는 고통스러운 존재였습니다. 정신적 고통과 절망 속에 놓인 그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의 내면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는 듯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이 어둠 속에 갇힌 한 사람을 어떻게 구원해 내시는지, 변화된 삶은 어떤 사실을 증언하게 되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증인의 사명은 무엇인지 깨닫는 귀한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첫째, 예수님의 권능: 어둠을 이기시는 빛 예수님께서 거라사 땅에 발을 디디시자, 무덤 사이에서 살던 귀신 들린 자가 뛰쳐나와 예수님을 맞이합니다. 그는 옷도 제대로 걸치지 못하고, 사회와 단절된 채 절망 속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본 귀신은 오히려 두려움에 떨며 무엇이라고 절규하였습니까? 28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누가복음 8:28, 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28절 말씀을 보면, 귀신조차 예수님의 권세를 인정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의 이름...

누가복음 3장 15절-38절, 잘못을 지적 받았을 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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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을 큐티하면서, 누구나 경험하는 "잘못을 지적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조사하고 살펴 보았습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어려워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회피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헤롯 안피파스의 행동을 중심으로 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누가복음 3장 15절-38절, 잘못을 지적 받았을 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새 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서론 우리는 살면서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게 되거나 혹은 나의 잘못을 지적 당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는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살면서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지르며 살아갑니다. 때로는 의도하지 않고서, 또 때로는 알면서도 잘못된 길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실수하거나 잘못을 지적 받았을 때의 행동입니다. 잘못을 지적 당하면 수치심이나 죄책감, 분노, 억울함 등의 다양한 감정들이 뒤섞여 우리를 괴롭힙니다. 우리는 마음을 닫아 버리고 방어적인 태도와 변명으로 일관하기도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을 보면, 분봉 왕 헤롯이 세례 요한에게 잘못을 지적 받았을 때 방어적인 태도를 취할 뿐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지적한 세례 요한을 감옥에 가두는 행동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세례 요한을 옥에 가둔 헤롯 분봉왕 헤롯은 “헤롯 안티파스”입니다. 안티파스는 갈릴리와 베레아 지방의 분봉왕으로, 자신의 이복 동생인 헤롯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와 불법적으로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헤롯 안피타스와 권력욕에 사로잡혀 본래 남편을 버리고 안티파스와 결혼한 헤로디아의 잘못을 지적하였습니다(19절). 이렇게 잘못을 지적 받았던 헤롯 안티파스는 어떤 행동을 취하였습니까? 20절을 읽겠습니다. 누가복음 3:20, 그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니라 헤롯은 자신의 잘못을 지적 받자,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기...

열왕기하 21장 1절-26절,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돌이키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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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1:1-26입니다. 본문의 므낫세는 악한 왕이었지만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변화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함을 배웁니다. 과거의 실수에 매몰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21장 1절-26절,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돌이키십시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3장, 먹보다도 더 검은 새 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서론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탕자의 비유는 므낫세의 이야기와 유사점이 많습니다. 둘째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받아 먼 나라로 가서 방탕한 생활을 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잃고 비참해진 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아버지에게 돌아갑니다. 아버지는 돌아온 아들을 기쁘게 맞이하고 용서합니다. 이 비유는 하나님은 회개하고 돌아오는 죄인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고 용서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용서 받고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심으로 회개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서 말하고 있는 남유다의 왕인 므낫세는, 유다의 왕들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나라를 통치했던 왕이었습니다. 동시에, 므낫세의 통치 기간은 영적으로 어두운 때, 우상 숭배의 죄가 가득한 기간이었습니다. 1. 아버지의 길을 따르지 않았던 므낫세 므낫세는 12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과 연합한 경건한 왕이었고, 유다를 영적으로 개혁하려고 노력했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므낫세는 아버지의 길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3절을 보십시오. 열왕기하 21:3,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행위를 따라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여 섬기며 므낫세 왕은 오히려 아버지가 제거했던 우상들을 다시 세우고, 바알을 섬기며, 하늘의 별들에게 절하였습니다. 심지...

사도행전 26장 19절-32절, 나와 같이 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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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6:19-32로, 아그립바 왕과 베스도 총독 앞에서 바울은 모두가 자신과 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모두가 자신처럼 예수님을 믿고 주를 위해 미쳐서 살아가며 하나님께 붙들려 복된 삶을 살길 바랬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6장 19절-32절, 나와 같이 되십시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새 찬송가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서론 대학을 다니던 시절, 핑클이라는 그룹을 매우 좋아해서 제 돈을 주고서 핑클의 노래 테이프를 구입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팬 카페까지 가입을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자동차를 타기만 하면 핑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은 아니었지만, 마치 핑클에 미쳐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한 때, 우리 나라에는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그룹이 나타나 많은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이 서태지에 미쳐 살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무엇에 미쳐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돈입니까, 사람입니까 혹은 명예입니까? 본론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아그립바 왕과 베스도 앞에서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바울은 유대인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이 구약의 예언의 내용들과 일치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아그립바 왕 역시 선지자들의 메시지를 받아 들여야만 한다고 호소하였습니다. 결국 바울은 무죄임이 판명되었지만, 가이사에게 상소하였기에 로마로 가야만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아그립바 왕에게 자신과 같이 되기를 바란다고 간청하고 있습니다. 첫째, 나와 같이 예수를 믿으시오. 바울은 가장 먼저, 아그립바 왕이 자신과 같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기를 바랬습니다. 23절입니다. 사도행전 26:23,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바울은 자신이 고난을 받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게 ...

사도행전 17장 1절-15절,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의 복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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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매일성경 묵상의 본문인 사도행전 17:1-15는, 바울과 그 일행들이 데살로니가와 베뢰아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겪게 된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울과 일행들은 복음을 전하고 고난과 핍박을 당하지만, 그들은 믿음으로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고난 속에서도 복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주제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절-15절,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의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새 찬송가 496장,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고난 속에서도 복음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저는 고난이 계속될지라도 복음은 여전히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사도 바울과 그의 동료들이 고난 속에서도 어떻게 복음을 전파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어려움과 박해를 겪었지만, 그들의 사역은 변함없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고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의 열정과 사명은 오늘 우리의 삶에서도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우리가 고난과 시련을 겪을 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능력의 빛을 발하며, 우리의 인내와 믿음을 통해 더욱 강하게 전파됩니다. 변함없는 복음에는 능력이 있다 고난 속에서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이유는 복음의 본질이 변함없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구원의 메시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시간과 상황에 상관없이 모든 인류에게 필요한 진리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파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박해와 고난을 겪었지만, 그의 사역은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구원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복음만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고난 속에서의 전도는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

사무엘하 13장 20절-22절, 우리 가정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 가정의 달 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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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 나라의 가정들 중에 약 50%가 깨어졌거나 깨어지기 직전의 위기 속에 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가정의 현 주소를 돌아보길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 안에 상처가 남아 있고 서로를 아파하고 있다면 치유해야만 합니다. 우리 가정이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무엘하 13장 20절-22절, 우리 가정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서론 : 목사님의 가족 사랑 이야기 한 목사님은 자신의 아들이 변호사의 차를 긁는 모습을 보고 분노하면서도 자신의 방탕했던 과거 모습을 떠올리며 반성하게 됩니다. 이러한 모습은 부모로서 우리가 가진 책임감과 자식을 향한 사랑이 어떠한 것인가를 보여 줍니다. 마피아라는 조직을 아실 것입니다. 마피아 출신들은 가족에 대한 사랑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자신의 가족이 피해를 입었다면, 반드시 복수를 자행할 정도로 가족에 대한 사랑이 매우 지극합니다. 우리 가족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가정은 서로 상처를 입히는 전쟁터가 아니라, 서로의 상처를 아물어주는 보금자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본론 : 우리 가정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오늘 본문인 사무엘하 13:20-22에서는 다윗의 가정에서 벌어지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은 다윗이 자녀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부모는 자녀들을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려고 해야 합니다. 부부도 서로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서로 영향력을 끼치려고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어떻게 우리 가정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요? 첫째, 진실하게 문제를 이야기해야 합니다. 가정 내 갈등이 발생할 때, 한 사람만 잘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갈등을 해결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용기와 성숙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주님은 베데스다 연못가의 병자에게...

사도행전 9장 1절-19a절, 사울의 폭주가 멈추다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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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9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9장 1절-19a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스데반 순교와 예루살렘 교회 핍박에 앞장 섰던 사울에 관한 내용의 시작입니다. 그는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나고 폭주를 멈추고 변화되었습니다. 본문의 묵상과 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9장 1절-19a절, 사울의 폭주가 멈추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본문의 구조 사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하기 위해 다메섹으로 향하던 중, 빛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만나 쓰러집니다. 예수님은 사울에게 회개를 명하시고 아나니아라는 사람을 통해 그의 눈을 뜨게 하십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고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첫째, 살기 등등한 사울 (1-2절)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만족하지 못한 사울은 다메섹까지 가서 그리스도인들을 붙잡아 오려고 작정을 하고 공문을 공의회에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모든 준비를 갖추고 다메섹으로 떠납니다. 둘째, 예수님을 만난 사울 (3-16절) 기세등등하게 다메섹으로 가던 사울은 빛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땅에 엎드린 사울에게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이신지를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사울을 아나니아에게 보내셨습니다. 사울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소리를 들었지만 그 외에는 아무 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셋째, 변화된 사울 (17-19a절) 아나니아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교회를 핍박하는 사울에게 찾아가서 안수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명령에 따라 왔다고 전하자, 사울의 눈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사울은 새로운 존재로 변화됩니다. 본문의 주석 1. 9:1 주석 이야기는 다시 사울(8:3 참조), 또는 바울로 돌아갑니다. 그는 예수의 제자들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지 않아 그들을 살해하겠다고 위협할 정도였습니다. 바울은 나중에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데 열성적이었던 것을 인정했습니다(빌립보서 ...

시편 100편 1절-5절, 찬양의 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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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시편 100편 1절-5절의 저자는, 온 땅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오라고 외칩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며 더욱 감사하며 변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찬양의 힘에 대한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였습니다. 시편 100편 1절-5절, 찬양의 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장, 다 찬양하여라 새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우리의 삶에 기쁨과 감사의 순간이 있지만, 때로는 괴로움과 슬픔으로 가득 차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순간도 있습니다. 바로 그 때,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라는 찬양은, 지치고 쓰러진 우리에게 새 힘을 줍니다. 십자가 위에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고난과 아픔을 견디신 예수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조용한 목소리로 찬양할 때, 우리는 큰 위로와 평강을 얻게 되며 새 힘을 얻게 됩니다. 본론 : 찬양의 힘 오늘 본문인 시편 100편의 말씀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리는 시편입니다. 본문에서 시인은 주의 백성인 이스라엘과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림으로써 누리게 되는 찬양의 힘에 대해 노래하며 교훈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림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됩니다. 그리고 찬양 속에서 우리의 사명을 발견하게 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여 찬양의 힘을 경험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첫째, 찬양은 우리를 하나님과 가깝게 합니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집의 문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 함께 4절을 읽겠습니다. 시편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