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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3장 1절-10절, 어린 양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법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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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요한계시록 13장 1절-10절에 관한 강해 새벽예배 설교입니다. 세상의 압도적인 짐승 앞에서 무력감을 느낄 때, 성도는 어디에서 인내와 믿음은 얻을 수 있을까요? 본문은 우리의 소망이 힘이 아닌 '죽임 당한 어린 양'께 있음을 증거합니다. 환난 속에서 어린 양의 생명책이 주는 참된 위로와 승리의 비결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13장 1절-10절, 어린 양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법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새 찬송가 400장, 험한 시험 물 속에서 서론 지금으로부터 2천여년 전 유대 사회는 로마 제국이 군사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대 사회의 종교적인 통치권은 여전히 최고 의결기구였던 '산헤드린 공의회'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산헤드린은 종교적, 사회적 권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막강한 세력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시다'라고 외치는 사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는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엄격하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로와 요한은 산헤드린의 권력과 위협 앞에서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사도행전 4:19-20)라며 담대하게 대답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산헤드린의 위협 앞에 폭력으로 저항하거나 정치적으로 타협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자신들이 직접 보았던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으며, 직접 들었던 주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였습니다. 사도들은 핍박 속에서도 복음을 증거하였고 신앙을 지켰습니다. 본론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의 말씀은, 용에게 권세를 받은 짐승이 바다에서 나타남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권세를 받은 짐승은 세상을 미혹하고 경배를 강요합니다. 더 나아가, 성도들을 위협하고 핍박하게 됩니다. 하지만, 짐승의 통치는 곧 끝이 날 것이며,...

요한계시록 11장 1절-13절, 두 증인이 받은 사명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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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요한계시록 11장 1절-13절에 관한 강해 새벽설교입니다. 세상의 핍박 앞에 무력감을 느끼십니까? 순교자처럼 보였던 '두 증인'의 사명은 어떻게 하나님의 최종 승리로 역전될까요? 고난받는 교회의 사명과 하나님의 보호하심, 그리고 모든 것을 압도하는 영광스러운 승리의 메시지를 통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흔들리지 않는 소망을 붙드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절-13절, 두 증인이 받은 사명 참고할 글 요한계시록 11장 1절-13절, 두 증인, 세상의 조롱을 넘어 하늘의 영광으로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요한계시록의 수수께끼: 요한계시록 11장 3절의 "두 증인"의 정체에 대한 신학적 탐구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새 찬송가 353장, 십자가 군병 되어서 서론 요즘과 같이 경제가 어렵고 모든 것이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우리 모두는 성공적인 삶, 영향력 있는 삶을 꿈꿉니다. 편안하고 안정되며, 세상으로부터 인정받는 삶을 원합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 보고자 하는 요한계시록 11장 1절-13절의 말씀은 우리의 이런 기대와는 전혀 다른 그림을 보여줍니다. 세상의 조롱과 핍박 속에서 죽임 당하고, 그 시체가 길거리에 버려지는 처참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처참한 상황이 과연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원하시는 삶의 모습일까요? 이것이 교회의 사명일까요? 본론 오늘 말씀은 혼란스럽고 두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은 이 어두운 세상 속에서 교회가 붙들어야 할 가장 영광스러운 사명과 소망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붙들어야만 할 핵심은 “교회의 사명은 성령의 능력에 의지해 고난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의 궁극적인 승리와 보호하심을 확신하며 끝까지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명의 정체성, 과정, 그리고 궁극적인 소망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증인의 정체성 - 측량된 백성, 성령의 사람 먼...

사도행전 19장 21절-41절, 에베소에서 일어난 소동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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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2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9:21-41로, 에베소에서 우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일으킨 소란에 관한 내용입니다. 군중 심리에 휘말린 에베소 사람들은 자신들이 모인 이유도 모일 정도로, 바울과 복음에 대해서 무분별한 핍박이 이어졌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구조,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9장 21절-41절, 에베소에서 일어난 소동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13장, 헛된 욕망 길을 가며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9장 21절-41절에서는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향하기로 결심하고, 에베소에서 발생한 소동이 묘사되고 있습니다. 데메드리오라는 은장색이 아르테미스 신전 관련 산업을 지키기 위해 바울의 가르침에 반발하여 군중을 선동합니다. 결국 시청에서 도시 서기장이 군중을 진정시키고 합법적 절차를 따르라고 권고합니다. 첫째, 바울의 결심과 에베소에서의 반발 (21-27절) 바울은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결심합니다. 그의 목적은 예루살렘을 방문한 후 로마도 보려는 것입니다. 바울이 이 결심을 하고 난 후, 에베소에서는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문제를 일으킵니다. 데메드리오는 아르테미스 신전에서 파생되는 사업이 바울의 가르침으로 인해 큰 위협을 받게 된다고 주장하며 은장색들과 관련 종사자들을 모아 바울을 반대하는 행동을 취합니다. 데메드리오는 바울의 가르침이 많은 사람을 설득하고, 그 결과로 신전의 위신과 관련 산업이 위태로워졌다고 강조합니다. 이로 인해 큰 소동이 발생합니다. 둘째, 에베소의 소동과 해결 (28-41절) 데메드리오의 선동으로 군중은 격분하여 바울의 동역자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잡고 극장으로 몰려갑니다. 바울은 군중 앞에 나서려 하지만 제자들과 아시아의 관리들이 말립니다. 군중은 혼란스러워하며 대부분 무슨 일인지도 모른 채 소리칩니다. 도시 서기장이 나서서 군중을 진정시키며, 아르테미스의 신전이 이미 널리 알려져 있어 바울의 가르침으로 인해 명...

사도행전 17장 1절-15절,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의 복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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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매일성경 묵상의 본문인 사도행전 17:1-15는, 바울과 그 일행들이 데살로니가와 베뢰아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겪게 된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바울과 일행들은 복음을 전하고 고난과 핍박을 당하지만, 그들은 믿음으로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고난 속에서도 복음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주제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절-15절,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의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새 찬송가 496장,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고난 속에서도 복음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저는 고난이 계속될지라도 복음은 여전히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믿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사도 바울과 그의 동료들이 고난 속에서도 어떻게 복음을 전파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어려움과 박해를 겪었지만, 그들의 사역은 변함없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고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의 열정과 사명은 오늘 우리의 삶에서도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우리가 고난과 시련을 겪을 때, 그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능력의 빛을 발하며, 우리의 인내와 믿음을 통해 더욱 강하게 전파됩니다. 변함없는 복음에는 능력이 있다 고난 속에서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이유는 복음의 본질이 변함없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구원의 메시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메시지는 시간과 상황에 상관없이 모든 인류에게 필요한 진리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파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박해와 고난을 겪었지만, 그의 사역은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구원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복음만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고난 속에서의 전도는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월요병을 극복하는 성경적 방법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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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4:19-28의 말씀에는, 바울과 바나바가 계속해서 교회를 세우고 안디옥으로 돌아온 장면과 안디옥 교회 성도들에게 선교 보고를 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보면, 고난 속에서도 바울과 바나바는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했음을 깨닫게 됩니다. 본문 속의 바울과 바나바의 모습을 통하여,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을 마주할 때 가져야 할 우리의 마음 가짐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월요병을 극복하는 성경적 방법 서론 사람은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고 그 소명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쁨과 행복, 보람을 얻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일을 주신 것은 축복이자 은혜입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4:19-28 중에는, 사도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전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루스드라는 로마 식민지로 유대인 소수가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바울이 전도를 하자 유대인들이 집요하게 방해하였고, 이웃 마을 유대인들까지 합세하며 싸움이 치열해졌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물러서지 않고 전도를 계속하였습니다. 이에 격분한 유대인들이 바울을 돌로 공격하여 실신케 했고, 시외로 끌어냈습니다. 바울은 소명 의식을 갖고 전도 사역에 전념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고난과 시련도 겪었지만 기쁨과 보람을 얻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루어가며 살아가는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서는 사도 바울이 전도 중에 돌에 맞아 죽을 뻔한 사건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로마법에 따르면 시내에서 사람을 죽이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유대인들은 흥분하여 바울을 돌로 쳐 죽이려 했습니다. 바울은 심하게 다치고 기절했지만, 제자들은 그가 죽은 줄 알고 장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일어나 30km 떨어진 더베로 걸어갔고, 거기서 많은 이들을 제자로 삼고 교회를 세웠습니다. 이 사건은 바울이 자신의 소명과 열정을 따라 행동한 결과입니다. 자신의 은사와 재능, 열정을 발견하고 ...

사도행전 13장 32절-52절, 참된 기쁨을 누리는 인생이 되려면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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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와 바울은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3:32-52에서는 두 사도가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핍박과 고난을 당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사도는 핍박이 심한 상황 속에서도 기뻐하였습니다. 어떻게 고난 중에 기뻐하였을까요? 사도행전 13장 32절-52절, 참된 기쁨을 누리는 인생이 되려면 서론 성경에서는 항상 기뻐하라고 말하며, 이 기쁨은 예수님의 은혜와 동정심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한번뿐인 인생을 기쁨 속에서 살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참 기쁨이 무엇인지, 제자들의 기쁨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참 기쁨의 비결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참 기쁨은 환경이나 조건에 따라 변하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제자들의 기쁨은 예수님과 함께하는 것에서 왔으며,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이적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경험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참 기쁨의 비결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참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본문 첫째, 영원한 기쁨을 향하여 성도 여러분, 참 기쁨은 곧 영원한 기쁨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일회적인 기쁨이 많지만, 그런 기쁨은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합니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을 입고, 새 차를 사면 처음에는 행복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런 행복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배부르고 맙니다. 좋은 옷은 빨래를 하면 오래 입을 수 없게 됩니다. 새 차는 시간이 지나면 낡아집니다. 진정한 행복은 영원한 기쁨입니다. 이 영원한 기쁨은 위로부터 주시는 성령으로부터옵니다. 바울 사도가 감옥에 갇혀서도 기뻐할 수 있었던 것은 위로부터 주시는 영적인 기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기쁨은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용서함을 받았...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도의 법칙을 믿었던 예루살렘 교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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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2:1-25입니다. 본문은 헤롯 아그립바 1세가 교회를 핍박하는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핍박으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지만 기도를 멈추지 않았고,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기도의 법칙을 믿었던 예루살렘 교회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25절, 기도의 법칙을 믿었던 예루살렘 교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새 찬송가 400장, 험한 시험 물 속에서 서론 : 자연법칙과 믿음법칙 콩을 심은데는 콩이 나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자연법칙에 따르면, 모를 심을 때 그 자리에는 벼가 자랍니다. 농부가 한 알의 쌀알을 심지만, 벼에는 한 알이 아니라 수십 배의 쌀알들이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믿음법칙에 따르면, 기도할 때 반드시 응답하시고, 우리가 기도한 것보다 더 풍성히 주십니다. 그러니, 잘 될 때나 어려울 때나 우리는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본론 : 기도의 법칙을 믿었던 예루살렘 교회 예루살렘 교회가 큰 위기에 처했습니다. 귀중한 일꾼 야고보가 순교하고, 베드로마저 감옥에 갇히는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는 이 큰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들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기적적으로 응답하셔서 베드로를 감옥에서 구출해 내셨습니다. 이처럼 예루살렘 교회는 위기 상황에서도 기도함으로써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기도하는 교회는 어려움 앞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첫째, 또다시 시련을 겪는 예루살렘 교회 이전에 예루살렘 교회는 스데반이 순교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예루살렘 교회는 더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먼저 사도 야고보가 헤롯 왕에 의해 목숨을 잃게 되었습니다. 이는 스데반 순교 이후 또 다른 큰 타격이었습니다. 1절과 2절입니다. 사도행전 1...

사도행전 5장 12절-26절, 말해야 할 곳에 세우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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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0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5장 12절-26절로, 교회의 성장에 따른 핍박과 그 핍박을 믿음으로 극복하는 사도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비록 복음에 대한 고난이 있어도,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돌보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는데 필요한 구조 분석과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5장 12절-26절, 말해야 할 곳에 세우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은 초대 교회의 성도들이 더욱 늘어나게 됨으로 인해,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교회를 핍박하기 시작하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초대 교회를 붙드시고 지키시며 성전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첫째,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다 (12-16절)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며 동시에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로써 초대 교회가 더욱 성장해 나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병 고침을 받는 기적이 나타나는 가운데, 베드로의 그림자에 덮이기만 해도 병고침을 받는 일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둘째, 감옥에 갇힌 베드로 (18-20절) 초대 교회가 성장해 나가고 사도들의 설교로 많은 사람들이 회심하자, 대제사장들과 사두개인 당파는 시기와 질투로 베드로와 사도들을 감옥에 가둡니다. 복음 전파를 방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주의 사자가 감옥에 갇힌 베드로를 구출하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합니다. 셋째, 사도들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21-26절) 다시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와 사도들을 잡아 오라는 공회와 원로들의 말을 듣고 성전 맡은 자가 부하와 함께 그들을 잡아 옵니다. 하지만,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들로 인해 사도들을 두려워 합니다. 본문의 주석 1. 5:12 주석 이전에 성전에서 체포되었던 일에도 굴하지 않고(4:3), 사도들은 솔로몬 행각에서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이적과 기사를 행했습니다. 2. 5:13-14 주석 이 두 구절에는 명백한 모순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도행전 4장 13절-31절, 환난과 핍박 중에 성도가 해야 할 일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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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환난과 핍박 중에도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기도하는 초대 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사도행전 4:13-31의 말씀을 큐티하고, 환난과 핍박을 당하는 성도가 해야 할 두 가지의 일들을 정리하여 새벽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사도행전 4장 13절-31절, 환난과 핍박 중에 성도가 해야 할 일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9장, 내 주님 지신 십자가 새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서론 : 두려움을 회피하려는 본능 어린 시절에는 화장실이 마당을 가로질러 대문 옆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밤에 잠을 자다가 화장실을 가지 않기 위해서 저녁 식사 후 물을 잘 마시지 않았습니다. 한밤 중에 마당을 가로질러 대문 옆의 화장실에 간다는 것은, 어린 아이였던 제게는 너무나도 두려운 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면 자연스러운 신체적인 변화가 나타납니다. 근육이 긴장되고 몸이 떨리거나 체온이 오르고 소화불량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감정적으로도 불안감이나 우울감을 느끼고 판단력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신체적 변화나 감정적 변화 때문에,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두려움을 회피하려 합니다. 그러나, 초대교회 성도들은 두려움에 직면했지만, 그 두려움을 회피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본론 : 환난과 핍박 중에 성도가 할 일 두 가지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본문인 사도행전 4:13-31의 말씀은, 사도 베드로와 요한이 지혜와 능력으로 담대히 증언하는 모습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핍박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도 이 본문을 통해 큰 교훈과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우리는 성령께서 주시는 담대함으로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배움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었지만, 예수님과 함께 지낸 경험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인해 대제사장들 앞에서 두려움 없이 담대히 증언할 수 있었습니다. 19절을 보십시오. 사도행전 4: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

사도행전 4장 13절-31절, 막을 수 없는 복음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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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8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4장 13절부터 31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산헤드린 공의회와 종교 지도자들의 핍박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확산을 막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사도행전 4장 13절-31절, 막을 수 없는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9장, 내 주님 지신 십자가 본문의 구조 체포된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언합니다. 그러자 유대 지도자들은 더이상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거나 가르치지 말라고 위협합니다. 하지만, 교회는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하고, 사도들과 성도들은 담대하게 복음을 증언합니다. 1. 베드로와 요한의 체포와 심문 (13-22절) 유대 지도자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체포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더 이상 말하지 못하도록 위협합니다. 하지만, 베드로와 요한은 담대하게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대답합니다. 이에 유대 지도자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위협하고 석방합니다. 2. 성도들의 기도 (23-31절) 베드로와 요한은 성도들에게 유대 지도자들의 심문 내용을 전합니다. 성도들은 함께 모여 하나님께 기도하며 사도들을 보호해 주시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합니다. 성령께서 성도들에게 임재하시고, 성도들은 더욱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언합니다. 본문의 주석 1. 4:13-15 주석 담대함이라는 단어는 또한 자유로운 발언을 의미하며, 명확하게 표현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러한 특징을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목격한 바가 있습니다. 2. 4:16-18 주석 놀랍게도 산헤드린은 그들(사도들)을 통해 명백한 표적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회개하고 믿기보다는 백성들 사이에서 피해를 통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기독교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도들에게 더 이상 예수에 대해 말하지도 가르치지도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은 명백한 진리를 희생해서라도 종교 지도자로...

사도행전 4장 1절-12절, 핍박 속에서 증거되는 복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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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베드로와 요한의 기적 사건이 후에 벌어진 핍박과 복음 증거에 관한 말씀입니다. 복음과 신앙은 어려움을 필연적으로 고난을 겪게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고난을 통해서 더욱 왕성해집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4장 1절-12절, 핍박 속에서 증거되는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새 찬송가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서론 : 약점을 극복한 박지성 선수 우리 나라의 유명한 축구 선수들 중에 한 사람인 박지성 선수는 어릴 때부터 체격이 작아서 저평가를 받아 온 선수였습니다. 게다가 오랫동안 뛰기에는 매우 부적합한 평발이었습니다. 체격도 작고 평발인 박지성 선수는 운동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조건들을 가졌지만,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꾸준하게 운동하고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했다고 합니다. 약점이 오히려 성공의 이유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복음도 핍박 속에서 더욱 확장되어 갔습니다. 본론 : 핍박 속에서 증거되는 복음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4:1-12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사도들이 제사장들과 성전을 맡은 자들, 그리고 사두개인들에게 붙잡혔으나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첫째, 종교 지도자들에게 붙잡힌 사도들 본문은 가장 먼저,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한 뒤에 종교 지도자들에게 체포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3절입니다. 사도행전 4:3, 그들을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사두개인들이 포함된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전하는 것을 싫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붙잡고 복음을 전하는 것을 방해하려 하였습니다. 둘째, 종교 지도자들에게 심문 당하는 사도들 사도들을 붙잡은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에게 기적과 복음 증거의 이유들에 대해 묻습니다. 7절입니다. 사도행전 4: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