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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4장 1절-12절, 누가 부활의 증인입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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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24장 1절-12절로,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해 들은 여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특히, 여인들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는 부활을 증거하는 최초의 증인들이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고 나눕니다. 누가복음 24장 1절-12절, 누가 부활의 증인입니까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 새 찬송가 161장, 할렐루야 우리 예수 서론 안식 후 첫날, 아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이른 새벽입니다. 깊은 슬픔과 예수님을 향한 큰 사랑의 마음으로 향품을 준비하여 예수님의 무덤으로 향하던 여인들의 발걸음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들은 사랑하는 예수님의 시신에 마지막 예우를 다하려 무덤을 찾았습니다. 그들은 결코 빈 무덤이나 영광스러운 부활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마주한 것은 인류 역사를 뒤바꾼 놀라운 사건, 바로 빈 무덤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새벽에 본문의 말씀 통하여 "누가 부활의 증인인가?"라는 질문 앞에 서고자 합니다. 이 여인들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도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누구입니까? 한때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 고통 받았으나 예수님의 능력으로 자유를 얻은 여인이 아닙니까? 그리고 회복된 이후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예수님을 따랐던 여인이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연약하고 주목 받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슬픔 속에서도 주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인류 최대의 사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가장 먼저 목격하고 전하는 증인이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본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과거의 상처나 현재의 지위가 아니라, 예수님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지켜 나가는 마음을 보시고 우리를 부활의 주님의 증인으로 세워 주십니다. 오늘 이 여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각자가 어떻게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을 것인지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안식 후 첫날 새벽에 ...

시편 106편 13절-31절,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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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시편 106편 13절-31절의 말씀은, 광야 생활 중에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잊어버린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범죄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내리십니다. 하지만, 모세와 비느하스가 중재자로 나섰음을 묘사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106편 13절-31절,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참고할 글 시편 106편 13절-31절,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나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 기억하면 감사, 잊어버리면 불평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에게 찾아 온 첫 번째 시련은, 물의 부족이었습니다. 광야에서 물을 구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은, 마라라는 곳에서 물을 발견하였지만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무를 보여 주시고, 그 나무를 물에 던짐으로써 물이 달게 변하였고 이스라엘은 목마름을 해결하였습니다. 이같이 물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경험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능력을 금새 잊어버리고 물이 없다고 하나님께 불평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반석을 지시하셨고, 모세가 그 반석을 치자 물이 솟아 나왔습니다. 바로 므리바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면 감사가 넘치지만, 잊어버리면 불평이 가득하게 됩니다.   본론 : 은혜를 잊어버린 이스라엘, 중재한 모세와 비느하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택하셔서 애굽에서 살던 노예의 삶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을 건너게 하심으로써, 구원의 권능을 나타내셨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시인은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광야의 반란에 대해 노래하며, 자신들이 연약한 죄인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첫째, 곧 잊어버리며 시인은 본문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향해 걸어 가던 광야에서의 반란과 ...

시편 105편 1절-11절,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말할지어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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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의 매일성경 본문인 시편 105편 1절-11절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 언약을 지키시고, 기이한 일들을 베푸셨음을 찬송하는 시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증인인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권면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105편 1절-11절,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말할지어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참고할 글 시편 105편 1절-11절,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 무지개 언약과 하나님의 성실하심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셨던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며 무지개 언약을 노아에게 주셨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비가 온 뒤에 무지개를 보여 주시며 그 언약을 지키고 계심을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한 번 하신 약속을 영원토록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과거에 약속하신 하나님은 그 약속을 지금도 지키고 계시며, 마지막 날까지 성실하게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오늘 우리 삶 속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흘러 넘치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본론 :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말할지어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는 말씀인 시편 105편 1절-11절의 말씀은, 흔히 "기억의 시편"이라고 부르는 말씀입니다. 시인은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으로서 가나안 땅을 소유하게 된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시고 인도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본문은 아브라함과 맺으신 영원한 언약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첫째, 그가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 시인은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고 찬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1절과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 105:1-2,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예레미야 29장 1절-14절,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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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29:1-14입니다. 본문은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포로로 가 있는 유다 백성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편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포로된 유다 백성들에게 귀환을 기대하지 말고 있는 곳에 정착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29장 1절-14절, 재앙이 아니라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새 찬송가 490장, 주여 지난밤 내 꿈에 참고할 글 예레미야 29장 1절-14절, 회복이 아닌, 회개의 시간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오늘 이 새벽 시간에 우리는 예레미야 29장 1-14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메시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소망을 가져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본론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간 동족들, 바벨론 땅에서 슬퍼하며 고통 중에 있는 유다 백성들에게 본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예레미야의 편지를 받은 유다 백성들은 아마도 고개를 갸우뚱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편지 속에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바벨론에 버리신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들이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편지의 내용이 어떠합니까? 첫째, 바벨론에서 정착하라. 먼저, 하나님께서는 포로 된 백성들에게 바벨론에서 정착하여 살라고 명하십니다. 5절을 보십시오. 예레미야 29:5,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하나님께서는 포로가 되어 바벨론에 붙잡혀 간 유다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그들의 포로 생활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70년의 세월 뒤에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70년이란, 일반적으로 인생의 한 세대를 의미합니다. 즉, 지금 포로로 간 세대가 세상...

시편 103편 1절-14절, 은혜의 기억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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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7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시편 103편 1절부터 14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은 시인이 경험한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 사건들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송하며 노래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시편 103편 1절-14절, 은혜의 기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621장, 찬양하라 내 영혼아 본문의 구조 오늘 본문인 시편 103편 1절부터 14절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자비와 긍휼을 경험한 시인이 하나님을 높이 찬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의 개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소원을 만족시키시는 하나님 (1-5절) 시인은 자신의 영혼을 향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노래합니다. 자신의 영혼이 노래하고 찬송해야만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소원을 만족시키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시인의 과거의 어려움과 아픔 속에 개입하셔서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셨다고 시인은 노래합니다. 2. 인애가 풍부하시고 죄과를 옮기신 하나님 (6-14절) 이어서 시인은 하나님께서 공의와 긍휼과 인자하심을 시인에게 베풀어 주셨고, 죄악에 따라 즉시 심판하지 않고 기다리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고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시인의 죄과를 옮기시고 사하여 주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03:1-2 주석 세 번 반복되는 축복은 가장 높은 형태의 예배를 나타냅니다(사 6:3). '혜택'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단어 '게물'(감말에서 유래)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갚는 것을 의미합니다(28:4; 94:2; 116:12; 142:7). 이 단어는 주로 하나님의 원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보복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지만(사 59:18), 여기서는 3-5절에 열거된 주님의 축복을 묘사합니다. 2. 103:3 주석 속죄하다(히브리어 soleach)는 레위기와 민수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사적인 표현으로, 이사야 33:24; 43:25에서 더욱 발전하지만, 회개라는 조건을 포함하는...

신명기 32장 15절-33절,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해야 할 3가지 일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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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32장 15절부터 33절까지의 말씀으로, 모세의 예언과 경고가 담긴 노래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하다가 멸망 당할 것을 경고합니다. 이 말씀은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줍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오늘 해야 할 3가지 일들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32장 15절-33절,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해야 할 3가지 일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서론 : 배신의 결과는 멸망 첩보원에 관한 영화들을 보면, 항상 배신하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대부분의 배신자들은 주인공과 잘 아는 사람, 혹은 직장 동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배신자들은 결국 주인공에 의해 댓가를 치르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은혜를 받았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풍족한 삶을 사는 가운데 하나님을 배신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 배신의 결과는 멸망이었습니다. 본론 : 미래를 모르는 우리가 해야 할 일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과 동시에 이스라엘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노래를 통하여 경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인 신명기 32:15-33에서 모세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반할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을 사용하여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노래합니다. 본문을 통하여 미래를 알 수 없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 할까요? 첫째, 배가 불러도 하나님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구원자이십니다. 또, 40년의 광야 생활 동안에 이스라엘을 먹이고 입히신 부모와 같은 분이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신의 구원자요 인도자이신 하나님을 배반하고 말 것입니다. 본문의 18절을 보십시오. 신명기 32:18, 너를 낳은 반석을 네가 상관하지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을 네가 잊었도다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이스라엘은 잊어버렸습니다(שָׁכַח, 샤카ㅋ흐). ...

신명기 16장 1절-17절, 3대 절기를 지키는 태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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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본문인 신명기 16:1-17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3대 절기에 대해 명령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월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을 지킬 때 가져야 할 이스라엘의 태도에 대해서도 설명하였습니다. 그 태도들에 대해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16장 1절-17절, 3대 절기를 지키는 태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새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몸 태도와 마음가짐 우리가 세상이나 사물, 혹은 사람에 대해 가지는 평가나 감정들을 "태도"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할 때의 자세를 "마음가짐"이라고 부릅니다. 태도와 마음 가짐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일을 하는데 있어서 태도와 마음 가짐은 서로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신앙생활은 즐거운 것이라는 태도를 가진 사람은 교회의 일에 헌신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임합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들을 하는데 있어서도, 감사의 태도를 가진 사람은 무슨 일이든 즐거운 마음 가짐으로 기쁘게 그 일들을 행하기 마련입니다. 이스라엘의 3대 절기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태도에 따라 절기를 지키는 이스라엘의 마음 가짐 자체가 바뀔 수 있습니다. 3대 절기를 지키는 태도 모세는 가나안 땅을 앞에 두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3대 절기를 반드시 지키라고 명령합니다. 유월절과 칠칠절 그리고 초막절이 바로 3대 절기입니다. 그리고 각 절기를 어떤 태도로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대 절기를 지키되, 어떤 태도로 지키라고 명령하고 있습니까?  첫째, 은혜와 구원을 기억하라.  모세는 유월절, 칠칠절 그리고 초막절을 지킬 때, 종교적인 의무감이나 축복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지키지 말라고 말합니다. 3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16:3, 유교병을 그것과 함께 먹지 말고 이레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함께 먹으라 ...

신명기 14장 22절-29절, 십일조 정신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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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농사를 짓고 소산을 거둘 때,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기억하며 십일조를 드리라고 명령합니다. 십일조는 세금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행위입니다. 매일성경 본문인 신명기 14:22-29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14장 22절-29절, 십일조 정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9장, 하나님이 언약하신 그대로 본문의 구조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십일조를 드리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족하셔서 십일조를 드리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변함없는 믿음을 위해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1. 매년 하는 십일조 (22-27절) 하나님께서는 매년 농사를 지어 얻은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렇게 십일조를 명령하신 이유는, 토지의 소산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동시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들이 온전히 하나님만을 섬기고 성막을 관리함으로써, 이스라엘 전체가 하나님께 나아가 제사를 드리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2. 매 삼 년 끝 십일조 (28-29절) 하나님께서는 매 삼 년 끝에 십일조를 할 것을 추가로 명령하셨습니다. 이 십일조는 레위인과 더불어 사회적인 약자인 나그네, 고아와 과부들을 위한 것입니다. 이들을 위한 십일조를 삼 년마다 행함으로써 이웃 사랑을 직접 행하도록 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4장 22-29절 주석 22절부터 27절까지는 매년 드리는 십일조에 대한 지침을 담고 있으며, 28절부터 29절까지는 삼 년마다 드리는 십일조에 대한 지침을 알려줍니다. 2. 14장 22절 주석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모세 율법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것이 아니라, 그 율법에 의해 채택되어 하나님을 정규적으로 예배하는 한 부분으로 의무화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동방의 왕들과의 전투에서 돌아왔을 때, 그는 가진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바쳤습니다(창 14:20). 마찬가...

신명기 11장 1절-17절,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비결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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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오늘 본문인 신명기 11:1-17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해 주신 땅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누리기 위한 세 가지의 비결을 설명합니다.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11장 1절-17절,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비결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새 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공부의 비결 공부를 잘 하는 학생을 가만히 관찰해 보면, 자신만의 공부하는 비결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비결을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여 그 비결대로 공부합니다. 반대로,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비결은 없고, 남들이 하는 이야기만 듣고 우왕좌왕합니다. 또, 들은 바를 실천하지도 않습니다. 믿음의 영역에서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누리려면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비결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그 비결이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비결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내용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과거에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와 심판을 기억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리고 새 땅에서의 미래 역시 하나님에 대한 순종 여부에 따라 복과 저주로 결정된다고 경고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기억하라. 먼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과거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고 명합니다.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11:2, 너희의 자녀는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였으나 너희가 오늘날 기억할 것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교훈과 그의 위엄과 그의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하나님은 애굽에 재앙을 내리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셨고, 홍해를 가르시고 광야에서 그들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나 모세와 아론에게 반기를 든 다단과 아비람 가문을 땅이 삼키신 ...

신명기 9장 1절-12절, 승리의 이유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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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0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9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말씀으로,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는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가나안 정복 속에서 이스라엘의 의로움이나 역할은 없습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9장 1절-12절, 승리의 이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본문의 구조 신명기 9장 1절부터 12절의 말씀은,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가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모세는 본문을 통하여 가나안 정복의 승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가나안 땅에서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권능을 기억하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1. 승리의 이유 (1-5절) 비록 가나안의 일곱 민족들이 강력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승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주신 맹세를 신실하게 이루시고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안겨 주실 것입니다. 2. 기억의 역사 (6-12절) 그러나 모세는 다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서 살게 될 때 반드시 기억하고 유의해야 할 사항을 말합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서 풍족함을 누릴 때, 자신들에게 모든 것을 주신 하나님을 반드시 기억해야만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우상을 멀리하라고 권고합니다. 본문의 주석 1. 9장 1절 주석 이스라엘보다 크고 강한 나라는 7장 1절에 나열된 가나안 일곱 민족으로, 모두 그 당시에는 본질적으로 가나안 사람이었습니다. 이 설명은 아마도 하나님의 도움 없이 이스라엘이 그들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기록된 것일 것입니다. 또한 40년 전에 가나안의 성읍은 크고 요새화되어 있으며 사람들은 거대하다고 보고한 정탐꾼들의 이야기를 기억나게 합니다(민 13:28, 33). 여호수아와 갈렙은 이스라엘이 여전히 승리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는 주님이 그들과 함께하실 것이기 ...

신명기 6장 10절-25절,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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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5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6장 10절부터 25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게 될 가나안 땅에서도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만 한다고 강조합니다. 본문의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6장 10절-25절,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본문의 구조 본문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면서 지켜야 할 계명들에 대해 선언하는 장면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고 말합니다. 1. 하나님을 기억하라 (10-15절)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노예였던 상태에서 구원해 주셨음을 기억하라고 말합니다. 세상 그 누구도 이같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 (16-19절) 모세는 이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계명과 법도를 지키며 살아가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명과 법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지켜 주는 기준이 됩니다. 3.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라 (20-25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라고 가르쳐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세우신 구속의 약속을 다음 세대에게 전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뜻입니다. 본문의 주석 1. 6장 10-11절 주석 이스라엘 백성이 건설하지 않은 도시들, 채우지 않은 집들, 파지 않은 저수지, 심지 않은 포도밭과 올리브 밭에 대한 언급은 가나안 정복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고 물리적 구조물과 농업 시설은 이스라엘이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여호수아 11:13; 24:1...

신명기 4장 32절-43절, 하나님 같은 분이 있는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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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하나님께서 지금껏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베풀어 주신 구원의 역사를 회고하면서, 이 모든 은혜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시작되었다고 강조합니다. 하나님과 같은 분이 이 세상에 없다고 설명합니다. 신명기 4:32-43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신명기 4장 32절-43절, 하나님 같은 분이 있는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1장, 홀로 한 분 하나님께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서론 : 근본적으로 다르신 하나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셨고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세상의 여러 우상들은 그 자리에 있으면서 사람들이 찾아가서 예물을 바치고 숭배하지만, 하나님은 다른 우상들과 달리 먼저 찾아 오시고 먼저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은 우상과 다르신 분이십니다. 본론 : 하나님 같은 분이 있는가 오늘 본문인 신명기 4장 32-43절을 통하여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동안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 역사를 회고하며, 그 역사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심을 강조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더라도 우상 숭배를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라고 강력하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같은 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1.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역사 특히, 32-36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열거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어떤 구원의 역사를 베푸셨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열 재앙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건너게 하심으로 바로의 군대를 물리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내산에서 친히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맺으시고, 율법을 주셨습니다. 모세는 이러한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만 순종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2...

신명기 1장 19절-33절, 가데스바네아의 기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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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는 행복한 기억들과 함께 뼈아픈 기억들도 존재합니다. 모세는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신명기 1장 19절부터 33절을 통해, 이스라엘의 가장 뼈아픈 기억인 가데스바네아의 사건을 소환하여 교훈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1장 19절-33절, 가데스바네아의 기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새 찬송가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서론 : 2023년의 기억들 지나간 2023년도를 추억해 보면, 행복한 일이 많았을 것입니다. 가정에서 혹은 개인적으로 새로운 출발을 했을 것이고, 뜻하지 않은 형통의 복을 누렸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억이 항상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뼈아른 시련과 인생의 가장 큰 고통을 겪은 2023년도 였을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슬픈 기억이나 뼈아픈 기억들도 가만히 돌아보면,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고 믿음을 성장하게 도와 주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본론 : 가데스바네아의 기억 모세는 호렙산에서 출발하여 가데스바네아에 이른 후에 있었던 사건을 기억하며, 출애굽 2세대들에게 출애굽 1세대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에 대해 교훈합니다. 40년 동안 광야를 전전해야만 했던 이유와 모세의 설교를 듣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모 세대가 광야에서 모두 죽어야만 했던 뼈아픈 기억을 모세는 다시 끄집어 내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약속 : 올라가서 차지하라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약속하셨던 가나안 땅을 올라가서 차지하라고 가데스바네아에서 명령하셨다고 말합니다. 21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1:21,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한 번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지키시며 가나안 땅으로 올라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 가지의 재앙들과 홍해를 반으로 가르...

2월 21일 월요일 시편 74편 12절-23절, 눈여겨보시며 기억하소서 -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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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현실은 암울하고 절망스럽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구원의 손을 내밀고 계심을 믿습니다. 과거에 은혜 베푸신 하나님은 지금도 은혜를 주십니다. 오늘의 매일성경 본문을 큐티하면서, 변함없는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니다.  시편 74편 12절-23절, 눈여겨보시며 기억하소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장, 전능왕 오셔서 시편 74편 12절-23절, 개역개정 성경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8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19 주의 멧비둘기의 생명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며 주의 가난한 자의 목숨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20 그 언약을 눈여겨 보소서 무릇 땅의 어두운 곳에 포악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나이다 21 학대 받은 자가 부끄러이 돌아가게 하지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소서 22 하나님이여 일어나 주의 원통함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께 항거하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항상 주께 상달되나이다, 아멘!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큐티 내용 1. 눈여겨보시며 기억하소서      왕이신 하나님은 구원을 베푸시며 언약을 지키십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역사가 지금도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2.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