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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묵상] 요한복음 4장 27절-42절, 물동이를 버려두고 사명을 감당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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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새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서론: 우리를 누르는 '물동이'를 내려놓는 새벽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새벽 차가운 공기를 가르고 기도의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마음의 짐을 안고 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수많은 '인생의  물동이 '를 마주합니다. "오늘 직장에서 그 까다로운 상사를 어떻게 대하지?", "이번 달 카드 값과 대출 이자는 어떻게 감당하나?", "아이의 성적과 진로는 어쩌나?" 하는 일상 생활 속의 고민들이 우리 영혼의 어깨를 짓누릅니다. 마치 오늘 본문의 사마리아 여인이 타오르는 뙤약볕 아래,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생존을 위한 물동이를 이고 우물가로 향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본론 그녀에게 물동이는 생존을 위해 물을 길어야만 하는 도구였습니다. 게다가 그것은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뜻하는 생활 도구였고,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수치스러운 과거였으며, 하루하루를 버텨내야 하는 고단한 생존의 무게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놀라운 반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을 만난 여인이 가장 먼저 한 행동은 바로 ' 물동이를 버려두는 것 '이었습니다. 오늘 이 새벽, 우리를 옥죄던 염려의 물동이를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으로 채워지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물동이를 버려두고 달려가라 본문 28절을 보면, 여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마을로 들어갔다"라고 기록합니다. 우리 함께 28절을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4: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여기서 '버려두고'에 해당하는 헬라어 '아페켄'(ἀφῆκεν)은 단순히 잊어버린 것이 아니라, 더 가치 있는 것을 발견했기에 의...

요한계시록 14장 14절-20절, 마지막 추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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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요한계시록 14장 14절-20절을 묵상하고 심판과 구원에 관한 내용으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설교문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공의, 그리고 복음 전파의 시급성을 강조하였습니다. 또, 악인의 형통은 잠시뿐, 회개와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만이 영원한 기쁨임을 제시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4절-20절, 마지막 추수 참고할 글 요한계시록 14장 14절-20절, 마지막 추수, 어떻게 준비해야 합니까? - 매일성경 큐티 10분 새벽설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새 찬송가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인생의 가장 중요하고도 피할 수 없는 현실, 곧 마지막 추수에 대해 함께 묵상하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두려움을 주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주권적인 영광과 그분의 완벽한 의로움, 그리고 그분의 자비로운 구원 계획을 기쁨으로 찬양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추수의 계절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언젠가 이 땅에서의 삶을 마무리하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이 마지막 심판의 때를 추수에 비유하여 말씀합니다. 마지막 심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행동입니다. 영혼에 대한 구원과 심판을 동시에 포함하는 거대한 사건이 바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마지막 추수입니다. 본론 오늘 본문은 이 마지막 추수의 장면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이제 우리는 함께, 이 마지막 추수의 놀라운 진리를 파헤쳐 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진리 안에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기쁨이 어떻게 더 깊어질 수 있는지 깨달게 되길 바랍니다. 1. 예리한 낫을 가진 인자 먼저 14절을 보면, 사도 요한이 환상을 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성도 여러분! ...

디모데후서 4장 1절-8절, 바울이 가진 세 가지 태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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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후서 4:1-8로, 사도 바울은 순교를 앞둔 상황에서 복음에 대한 열정, 말세를 분별하는 지혜, 죽음을 넘어서는 신앙의 승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끝까지 신실한 믿음을 지키며 달려가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장 1절-8절, 바울이 가진 세 가지 태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59장, 누가 주를 따라 새 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서론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을 찾아 나오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은 사도 바울의 영적 유언이자, 그의 마지막 서신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디모데후서 4장 1-8절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사도는 마지막 순간까지 믿음을 지키며 믿음의 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본론 본문을 묵상하면서, 바울은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말씀을 통해 자신이 지금껏 세 가지의 태도를 가지고 살아왔다며 삶의 태도를 정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째, 복음에 대한 바울의 태도 첫째는, 복음에 대한 바울의 태도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마지막 순간에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가장 중요한 유언을 남깁니다. 그것은 바로 복음 전파였습니다. 바울은 1절과 2절을 통해 디모데에게 복음 전파에 대한 부탁을 합니다. 1절과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디모데후서 4:1-2,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이 말씀은 단순한 부탁이 아닌 엄중한 명령이었습니다. 마치 법정에서 증인이 선서하듯, 바울은 성삼위 하나님 앞이라는 가장 엄숙한 자리에서 이 명령을 디모데에게 전합니다. 그리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라는 말씀은 디모데의 상황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복음을 전하라는 의미입니다. 편할 때만, 좋을 때만이 아니라 어려울 때도, 불편할 때도 복음은 계속해서...

디모데후서 2장 1절-13절, 은혜 가운데 강해지고, 고난을 받으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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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디모데후서 2:1-13에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강해지고 복음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전수하라고 권면합니다. 복음을 위한 삶은 결단과 의지만으로는 어렵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하며 고난과 도전 속에서도 견디는 힘을 얻어야 합니다. 또한 복음의 계승은 세대 간에 이어져야 하므로 우리 역시 하나님께 맡겨진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해야 합니다. 병사처럼 절제하고 농부처럼 수고하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신실한 복음 전도자로 살아가기를 다짐합시다. 디모데후서 2장 1절-13절, 은혜 가운데 강해지고, 고난을 받으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새 찬송가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도입 겟세마네에서의 기도는 예수님이 자신의 사명을 위해 어떤 자세로 고난을 준비하셨는지 잘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할 수 있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간구하셨지만, 끝내는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순종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갈등하시는 주님의 모습은 인간적인 고통과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하나님의 뜻에 철저히 순종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자들에게도 깨어 기도하라고 당부하셨으나 그들은 반복해서 잠들었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깨어있을 것을 재차 권면하셨습니다. 이 사건은 복음을 위한 삶이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없이는 이어가기 어렵다는 교훈을 줍니다. 복음의 길은 인간의 연약함을 넘어선 하나님의 능력을 필요로 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그 은혜를 의지하심으로 우리에게 참된 믿음과 승리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은혜 가운데 강해지고, 고난을 받으라 성도 여러분, 예수님이 잠들어 있는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바울도 본문을 통하여 디모데에게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고난을 견디고 승리하라고 권면하고 있습...

디모데전서 4장 1절-16절,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서의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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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디모데전서 4:1-16입니다. 본문을 통해서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려면 거짓 교훈을 경계하고 경건을 훈련해야 한다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신앙의 본을 보이며 참된 복음을 전하라고 권면합니다. 경건은 단순한 외형이 아닌 삶의 중심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태도입니다. 오늘 우리도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의 향기를 드러내며 살아가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1절-16절,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으로서의 삶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595장, 나 맡은 본분은 새 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함께하는 이 시간이 우리에게 큰 은혜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그의 사랑하는 제자이자 영적 아들인 디모데에게 준 권면입니다. 바울은 디모데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교회를 세우고 지켜내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그리고 본문의 말씀은 단지 디모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도 주어진 말씀입니다.  본론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세우셨습니다. 교회, 가정, 직장 등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거짓과 유혹으로부터 우리의 믿음을 지키며 경건하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거짓 교훈의 위험성과 경계 먼저, 바울은 디모데전서 4장 1절을 통하여 거짓 교훈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경계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1,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당시 교회에는 복음과 무관한 거짓 교훈들이 퍼지고 있었습니다. 형식적인 금욕이나, 지나친 절제 생활이 경건의 척도인 양 강조되었고, 성도들은 본래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선물들을 거부하고 부정한 것처럼 여기는 상황에까지 내몰렸습니다. 바울은 이것이 악한 영의 가르침으로, 오히려 성도들을 참된 복음으...

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마침내 로마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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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30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8:16-31입니다. 본문은 사도행전을 통하여 복음이 유대인들을 거쳐서 이방인들에게까지 전해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 일에 사도 바울은 자신의 인생과 생명을 걸었고, 마침내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해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마침내 로마에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참고할 글 사도행전 28장 16절-31절, 마침내 로마에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본문의 구조 본문의 말씀은 바울이 로마에 도착한 후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장면을 다룹니다. 그는 집에 머물며 많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율법과 예언서를 통해 예수에 대해 증언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합니다. 첫째, "바울의 로마 도착과 첫 만남" (사도행전 28:16-22) 바울은 로마에 도착하여 경비병과 함께 집에 머물게 됩니다. 그는 유대인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 자신이 죄 없음을 설명하고, 유대인들로 인해 로마에 끌려왔음을 밝힙니다. 유대인들은 바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그의 상황에 대해 더 알고자 합니다. 이 부분은 바울이 로마에 도착한 후 처음으로 유대인들과 접촉하는 장면을 다루며, 그의 의도와 복음을 전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줍니다. 바울은 자신이 유대인의 소망을 위해 사슬에 매인 자임을 고백하며, 유대인들의 이해와 협력을 구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바울의 헌신과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강조합니다. 둘째, "바울의 복음 전파와 반응" (사도행전 28:23-31) 바울은 자신의 집에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을 들으러 오고, 그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며 예수에 대해 가르칩니다. 일부는 그의 말을 믿었으나, 다른 일부는 믿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이사야의 예언을 인용하며 그들의 완고함을 지적하고,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이 임했음을 선언합...

사도행전 20장 17절-27절, 오늘의 사명자가 가져야 할 자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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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20:17-27입니다. 본문은 사도 바울이 에베소의 장로들에게 유언과 같은 고백을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지금껏 복음을 전하면서 위기와 핍박 속에서 생명을 아끼지 않고 겸손과 사명 감당의 자세로 달려 왔다고 담대히 고백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사명자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0장 17절-27절, 오늘의 사명자가 가져야 할 자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새 찬송가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서론 사도 바울은 에베소의 장로들과 만나 마지막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이 달려 온 복음 전파의 여정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바울은 모든 겸손으로 오직 예수님만을 섬겼으며, 눈물로 진심으로 영혼을 사랑하며 사역했습니다. 또한 시련과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완수하려 하였습니다. 이러한 바울의 모습은 오늘날 겸손과 사랑, 그리고 믿음의 위기를 겪는 이 시대를 이겨 내라는 귀한 교훈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는 사도 바울이 어떻게 복음 전파자로서의 자세를 가지고 여기까지 달려 왔는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비롯하여 복음을 전파하는 전도자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까? 첫째, 겸손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바울은 이방인의 전도자로서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겸손의 자세를 지키며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19절을 통하여 바울은 이렇게 스스로를 돌아 보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0: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핍박하고 그리스도인들을 붙잡아 감옥에 넘겼던 전력이 있던 사람입니다. 그는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은 그에게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라고 자신을 밝히셨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전력이 있었던 바울은, 예수님께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받은 이후, 겸손한 자세로 항상 주...

사도행전 17장 16절-34절, 아덴에서 전한 복음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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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7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17:16-34입니다. 본문은 그리스 신화와 같은 각종 우상으로 가득 찬 아테네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바울은 철학자들과 논쟁을 벌였고, 예수님의 부활의 증언하였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준비하기 위해 구조와 내용,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6절-34절, 아덴에서 전한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본문의 구조 바울은 아테네에서 우상을 보고 격분하여 유대인 회당과 시장에서 토론합니다. 철학자들과 논쟁하며, 철학자들은 그를 아레오바고로 데려가 그의 가르침을 듣고자 합니다. 바울은 아테네인들에게 알지 못하는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을 언급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예수를 보내셨다고 전합니다. 일부는 그를 조롱하였으나, 일부는 믿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1. 아테네(아덴)에서 논쟁하다(16-21절) 바울은 아테네에서 기다리던 중 도시가 우상으로 가득한 것을 보고 격분한다. 그는 회당과 시장에서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과 토론을 벌인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이 바울과 논쟁하며 그의 가르침을 듣고자 했다. 어떤 이들은 그가 새로운 신들을 전한다고 생각했고, 바울을 아레오바고로 데려가 그가 말하는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했다. 아테네 사람들과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새로운 것을 말하거나 듣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 바울의 말에 관심을 가졌다. 2. 아레오바고에서 설교하다(22-31절) 아레오바고에 선 바울은 아테네 사람들에게 알지 못하는 신에게 제단을 세운 것을 언급하며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들이 모르는 신이 바로 자신이 전하는 하나님임을 밝혔습니다.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며, 인간이 만든 신전에 거하지 않으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한 혈통으로 만드셔서 온 땅에 거하게 하셨으며,...

사도행전 15장 36절-16장 15절, 갈등을 극복하고 복음을 전파하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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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5:36-16:15의 말씀에서, 갈등을 극복한 안디옥 교회에 또다른 갈등이 생겨났음을 보게 됩니다. 특히 이번 갈등은 교회의 중요한 지도자였던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이었고, 결국 이들은 갈라서게 되지만 복음은 계속 전해집니다. 갈등을 통하여 더욱 널리 복음을 확장해 나가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본문 큐티를 통해 깨닫고 새벽예배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5장 36절-16장 15절, 갈등을 극복하고 복음을 전파하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새 찬송가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갈등 속에서도 복음은 전파되어야 한다 갈등은 인간 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복음의 전파는 이러한 갈등 속에서도 지속되어야 합니다. 사도행전 15장 36절부터 16장 15절에 나오는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 사례는 이러한 복음 전파의 핵심을 잘 보여줍니다. 두 사도는 1차 전도 여행에서 동역자로 함께 했지만, 마가 요한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며 갈라서게(ἀποχωρίζω, 아포코리조) 됩니다.  사도행전 15:39,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 타고 구브로로 가고 그러나 이 갈등이 복음 전파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로 인해 두 팀이 형성되어 더 넓은 지역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에게 갈등이 생길지라도,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갈등은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그 속에서 복음의 씨앗은 더욱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갈등을 두려워하거나 피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로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복음은 생명을 살리는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갈등 속에서도 복음이 전파되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갈등 속에서도 복음이 전파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복음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

사도행전 15장 36절-16장 15절, 갈등을 넘어 전파된 복음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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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4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5:36-16:15는, 마가 요한을 선교여행에 동참시키는 여부를 두고 바울과 바나바가 갈라서게 된 내용과 바울의 계속되는 선교여행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계속해서 복음 전파를 주도하십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구조를 정리하고 주석을 요약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5장 36절-16장 15절, 갈등을 넘어 전파된 복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본문의 구조 바울과 바나바는 1차 전도여행 중에 세웠던 교회 공동체들을 다시 방문하고 위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일전에 예루살렘에 돌아가 버렸던 마가 요한을 데리고 가는 문제로 바나바와 바울은 크게 다투었고, 두 사람은 결국 갈라서게 됩니다. 1. 바울과 바나바의 다툼 (15:36-41) 바울과 바나바는 다시 선교 여행을 준비하였습니다. 1차 전도여행 중에 세웠던 교회들을 방문하여 그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출발도 하기 전에 마가 요한을 데리고 가자는 바나바와 요한을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 않다고 말하는 바울 사이에 다툼이 있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갈라져서 따로 복음을 전하러 출발합니다. 2. 계속되는 바울의 전도여행 (16:1-15) 바나바와 갈라선 바울은, 실로를 택하여 전도 여행을 떠났고 도중에 디모데를 데리고 갑니다. 또, 바울은 성령이 아시아로 가는 것을 막는 환상을 보고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합니다. 그리고 빌립보에서 루디아를 만났고 그녀는 복음을 받아 들이고 가족들 모두가 세례를 받게 됩니다. 본문의 주석 1. 15:36 주석 이 구절은 바울의 두 번째 선교 여정의 시작을 나타냅니다. 바울은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이 전도한 모든 마을의 그리스도인들을 방문하여 그들이 신앙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보기를 원했습니다. 2. 15:37-40 주석 바울과 바나바가 요한 마가 때문에 헤어졌다는 것은 사도들의 친교 내에서도 완벽한 일치가 항상...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믿음과 고난은 비례합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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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로 돌아와서 선교여행의 내용을 보고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4:19-28에서는 바울과 바나바가 선교여행 중에 겪은 고난과 핍박에 대해 보고하며, 자신들이 핍박 속에서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였다고 말합니다.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믿음과 고난은 비례합니다 서론 한 가정에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아내의 생일에 공원묘지를 선물했지만 아내는 불쾌했습니다. 1년 후 아내가 생일 선물을 물었을 때, 남편은 작년에 선물한 묘지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화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이가 들면 결국 부부만 남는다는 교훈을 전합니다.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누군가는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믿음은 영적인 구원을 위한 첫 번째 믿음과, 이 땅에서 승리하는 두 번째 믿음으로 나뉩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을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문"으로 표현합니다. 문은 목적지가 아니라 통과지로,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믿음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통로입니다. 여러분도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본론 주후 46-48년,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은 터키 남부 안디옥에서 시작해 구브로 섬을 거쳐 터키 남쪽 버가에 상륙, 비시디아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와 더베를 돌아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이 전도여행은 사도행전 13장과 14장에 기록되어 있으며, 처음부터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안디옥교회의 기도를 받고 출발했지만, 구브로 섬에서 마술사 엘루마의 대적을 받았고, 비시디아 안디옥에서는 유대인들의 선동으로 핍박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이고니온으로 쫓겨갔으나 그곳에서도 핍박을 받았습니다. 행14:5에 따르면, 이방인과 유대인들이 바울과 그의 일행을 모욕하고 돌로 치려고 했습니다. 바울의 고난은 선교의 시작부터 순교의 날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루스드라에서는 유대인들이...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1차 전도여행 보고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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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14:19-28은, 바울과 바나바의 1차 전도여행의 결과를 안디옥 교회에 보고하는 내용입니다. 두 사도는 그간의 여정들과 그 속에서 겪었던 다양한 일들,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하며 보고합니다.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사도행전 14장 19절-28절, 1차 전도여행 보고서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저는 사도 바울과 바나바의 1차 전도 여행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들은 사도행전 13장부터 15장까지 약 2년 동안 소아시아를 여행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여행은 초기 교회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사건이며, 우리에게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 나타난 바울과 바나바의 1차 전도여행 보고서를 통하여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무엇일까요? 첫째, 여행 경로와 주요 사건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로부터 파송되어 구브로와 이고니온, 루스드라를 거쳐 소아시아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각 도시에서 회당에서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믿음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유대인 지도자들의 강한 반대에 직면했습니다. 이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비방하고 폭력으로 협박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일어난 일은 매우 위험했습니다. 이고니온에서는 바울과 바나바가 신으로 여겨져 숭배의 대상이 될 뻔했고, 루스드라에서는 돌에 맞아 죽은 줄 알고 버려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굴하지 않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각 도시에 교회를 설립하고 장로들을 세웠으며, 제자들을 가르치고 훈련했습니다. 또한 안디옥 교회로부터 온 예루살렘 사도들과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예루살렘 회의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둘째, 1차 전도 여행의 결과와 의미 1차 전도 여행은 초기 교회의 성장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수많은 사람들을 제자로 삼고, 소아시아 전역에 교회를 설립했습니다. 또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임을 ...

요한복음 9장 1절-34절, 기적 후에 주신 사명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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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34의 말씀에는, 나면서부터 보지 못하는 맹인이 예수님을 만나고 실로암에 가서 눈을 씻는 장면, 그리고 예수님을 시기한 유대인들이 맹인되었던 자를 심문하는 장면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기적 후에 맹인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9장 1절-34절, 기적 후에 주신 사명 서론 초등학교 시절로 기억이 됩니다. 여름성경학교의 프로그램 중에, 천로역정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에, 두 명 씩 짝을 지어 무덤이 있는 근처의 장소까지 갔습니다. 그 곳에는 이미 두세 팀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덤 옆에는 나무로 만든 두 개의 관이 놓여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선생님께서 "이제부터 한 사람씩 이 관에 들어가서 60초 동안 죽은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아 있지만, 관에 들어간다는 것이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관에 들어가 누웠더니, 관 뚜껑을 "쾅"하고 닫으시고 망치로 못질을 하는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실제로 못을 박아서 봉인한 것은 아니지만, 관 뚜껑 소리와 망치 소리에 두려움도 잠시였습니다. 금방 주변이 숨소리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해 졌고, 저 역시 관 속에서 죽음이 무엇인지 잠시나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하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먼저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을 살아간다는 사실에 감사해야만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인 요한복음 9:1-34의 말씀에는 우리는 결코 경험해 보지 못한 고통을 겪었던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는 나면서부터 앞을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 어둠 속에 살아가다가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에는 인과응보 법칙이 아닌 은혜의 법칙이 적용됨을 보여 줍니다. 제자들은 맹경의 원인을 죄의 탓으로 돌렸지만, 예수님은 이 사람이나...

사도행전 10장 23절-33절,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은혜 받을 사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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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0:23-33은, 베드로와 고넬료가 만나고 복음이 전해지는 과정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고넬료는 이방인이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경건한 사람이었고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은혜의 하나님께 은혜를 받을 만한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10장 23절-33절,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은혜 받을 사람 서론 신앙은 세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하나님은 과연 계시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은 믿음의 입문이며, 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과 탐구가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오는 것은 "하나님은 과연 일하고 계시는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것은 신의 행동과 계획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발전시키는 과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것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탐구하며,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러한 과정은 우리의 삶에 목적과 방향을 부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기도와 소망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우리 자신, 가정, 그리고 교회가 하나님의 계획에 쓰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은 이방인 고넬료가 유대인 베드로를 만나고, 그 과정 중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넬료에게 은혜를 주셨고, 고넬료는 은혜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고넬료라는 로마의 백부장의 기도를 듣고 그의 구제를 기억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성도들의 기도를 듣고 그들의 삶을 살피시는 주님이라는 것이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요한계시록 5:8, 8:3). 고넬료는 꾸준히 기도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사자가 그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다고 전하며 하나님의 기도를 듣는 사실을 확신시켰습니다. 사도행전 10:31, 말하되 ...

사도행전 6장 1절-15절, 위기에 대처하는 지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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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히브리파와 헬라파 간의 갈등이 발생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곱 명의 사역자를 선출하고, 사도들은 기도와 말씀에 전념합니다. 스데반은 선출된 집사들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2024년 5월 12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6:1-15입니다. 사도행전 6장 1절-15절, 위기에 대처하는 지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본문의 구조 위협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사도들은 변함없는 자세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씁니다. 이로 인해 교회는 더욱 성장해 나가지만, 규모가 커가면서 내부에서도 문제가 생겨납니다. 구제의 문제로 인해 교회가 분열될 위기에 처합니다. 이로 인해, 교회는 일곱 집사들을 세웁니다. 첫째, 일곱 집사를 세운 초대교회 (1-7절) 초대 교회가 성장하지만, 숫자가 늘어남에 따라 교회 안에 문제가 생겨납니다. 과부 구제에 대한 내용으로 인해 교회는 분열할 위기에 놓입니다. 이로 인해 사도들은 성도들에게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집사로 세워 구제하는 일을 전담하게 합니다. 둘째, 스데반의 사역 (8-15절) 일곱 집사들 중에 한 사람인 스데반은 특히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여러 지역에서 예루살렘으로 온 사람들과 논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혜와 성령으로 충만한 스데반을 아무도 당해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온 사람들이 음모를 꾸미고 스데반을 공회에 세우게 됩니다. 본문의 주석 1. 6:1 주석 헬라파 유대인과 히브리파 유대인의 차이는 아마도 그들의 언어에 따른 것일 것입니다. 그리스어가 모국어인 많은 유대인들이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예: 바울, 행 9; 22:3의 각주 참조). 헬라파 신자들은 초기 교회의 자선 분배에서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불균형은 단순히 헬라파 유대인 기독교인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물질적 분배와 관련된 어려움 때문에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기존 교회 구조는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변화가 필요한 시기였습니...

사도행전 5장 12절-26절, 사도들의 기적, 하나님의 기적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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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5:12-26으로,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나타난 기적과 하나나님께서 감옥에서 나타내신 기적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엄밀히 따진다면, 모든 기적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음을 오늘 본문을 큐티하며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5장 12절-26절, 사도들의 기적, 하나님의 기적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새 찬송가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서론 :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십시오 기분이 좋을 때는 무엇을 하든지 다 아름답게 보이고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기분이 나쁘거나 몸이 아프면, 세상 모든 산해진미도 맛없어 보이고 내가 즐기던 일들도 귀찮게 느껴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고 은혜가 충만하면, 비난을 받고 어려운 일을 겪어도 찬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사라져 버리고 나면,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전혀 감사하지 못하게 됩니다. 본론 : 사도들의 기적, 하나님의 기적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본문인 사도행전 5:12-26의 말씀은, 초대 교회 가운데 나타나는 이적과 담대한 복음 전파에 대한 핍박에 대한 말씀과,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사도들이 기적을 행하다. 본문은 먼저 사도들이 기적을 행하는 장면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사도들의 손을 통해 나타나는 많은 표적과 기사로 인해 초대 교회는 부흥해 나가게 됩니다. 12절과 13절을 보십시오. 사도행전 5:12-13,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사도들이 이렇게 표적과 기사를 일으킬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성도들이 최선을 다해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4장 30절에서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표적과 기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