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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0:23-31, 하나님으로서 하실 수 있는 능력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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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가복음 10:23-31에서, 예수님은 부유함과 재물을 복을 받은 사람의 증거라고 생각했던 당시의 생각들과는 정반대의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재물이 오히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0:23-31, 하나님으로서 하실 수 있는 능력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93장,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본문의 구조 1.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 (23-27절) 부자 청년 관원이 재물로 인하여 고민하며 돌아가는 것을 보신 예수님은,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재물이 영생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2. 사람은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은 가능하다 (28-31절)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구원 받는 자가 누구인가 고민하자, 예수님은 하나님께서는 다 하실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영생의 길은 예수님께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주를 따르는 제자들에게는 백 배의 복을 받으며 영생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0:23 주석 "심히 어렵도다"는 극도의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소유물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데 이점이 아니라 방해물입니다. 2. 10:24 주석 제자들은 재물을 하나님의 축복의 표시로 이해했을 것입니다(신 28:1-14). 3. 10:25 주석 예수님은 불가능을 나타내는 속담을 사용하셨습니다. 팔레스타인에서 낙타는 가장 큰 동물이었으며, 바늘 귀를 통과하는 것은 분명히 불가능했습니다. 4. 10:26 주석 예수님의 제자들의 놀라움은 24절의 "놀람"에서 26절의 "더욱 놀람"으로 커졌습니다. 구원받다(헬라어 소조-)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다"(23-25절), ...

마가복음 10:13-22,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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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10:13-22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어린 아이를 안고 축복해 주심으로써 소중한 존재임을 부각시켜 주셨습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한 부자 청년 관원의 영생에 관한 질문에 대해 중요한 대답을 해 주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0:13-22,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본문의 구조 1. 어린 아이를 소중히 여기라 (13-16절) 당시의 문화 속에서, 어린 아이는 무지하거나 악한 존재로 여겨질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어린 아이를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와 같이 되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2. 영생을 얻는 방법 (17-22절) 어떤 한 사람이 예수님께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게 되는지에 대해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먼저 율법의 준수를 말씀하시자, 그 사람은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명령하셨고, 그 사람은 재물이 많았기에 주저하고 근심하며 돌아갑니다. 본문의 주석 1. 10:13 주석 여기서 사람들은 아마도 어린 아이들의 부모를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는 누가복음 18장 15절에서 "유아"로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들을 만져라"는 16절에서 "그들을 축복하라"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10:14 주석 이 구절은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분노하신 유일한 곳입니다(3:5 참조). "노하시어"라는 이 단어는 강한 분노를 나타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이들이 자신에게 오는 것을 허락하셨으며, 예수님이 하신 말씀들은 이런 약한 사람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가 속한 사람들의 종류에 관한 것입니다. 3. 10:15 주석 예수님의...

마가복음 10:1-12, 하나님이 짝 지어 주신 사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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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찾아 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이혼에 관한 모세의 율법을 물었고, 예수님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더욱 엄격하게 모세의 율법을 적용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배우자는 하나님이 짝 지어 주신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월 8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가복음 10:1-12를 묵상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0:1-12, 하나님이 짝 지어 주신 사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3장, 세상 모두 사랑 없어 새 찬송가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서론 : 아전인수 vs. 역지사지 아전인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농사를 지을 때 순서에 따라서 논에 물을 대곤 했었는데, 무조건 자신의 논에만 먼저 물을 끌어 오려는 이기심을 뜻하는 말입니다. 어떤 규칙도 자기에게만 이롭도록 해석하거나 주장하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전인수의 습성을 가진 사람들은, 법을 남들에게 적용할 때는 엄격하게 나에게 적용할 때는 여유롭게 적용합니다. 또,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서 붙여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이혼 문제를 가지고 나온 바리새인들 역시 아전인수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은 아전인수가 아니라 역지사지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본론 : 하나님이 짝 지어 주신 사람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 역시 아전인수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결혼 제도마저도 자신들 입맛대로 해석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혼을 증서 한 장으로 합리화시키기까지 했습니다. 결혼과 이혼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깨닫게 되는 바는 무엇입니까? 1. 이혼 증서를 써주어 버리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이혼 문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모세의 율법을 제시하며 이혼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묻고 있습니다. 4절입니다. 마가복음 10:4, 이르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신명기 ...

마가복음 10:1-12,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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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10:1-12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이혼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들으시고, 이혼은 근본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에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의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10:1-12,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3장, 세상 모두 사랑 없어 본문의 구조 예수님은 오늘 본문인 마가복음 10:1-12의 말씀을 통하여, 이혼에 대한 교훈을 주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이혼에 관해 질문합니다. 예수님은 모세의 율법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윤리를 제시하시며 이혼을 근본적으로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1. 이혼에 관한 모세 율법 (1-4절)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곤란하게 만들기 위하여 이혼에 관한 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모세의 율법의 가르침에 대해 물으십니다. 바리새인들은 모세가 이혼 증서를 써주고 이혼할 것을 허락하였다고 대답합니다. 2. 이혼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 (5-12절) 그러자 예수님은 모세가 이혼을 허락한 것은 인간이 너무나도 악하기 때문이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근본적으로 이혼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은 하나님께서 짝 지어 주신 공동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면 인간이 깨뜨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주석 1. 10:1 주석 "거기서'라는 말은 가버나움(9:33)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유대는 남쪽에 있었고, 요단 강 건너는 베뢰아 또는 트랜스요르단을 의미합니다. 이 지역은 헤롯 안티파스의 관할 구역이었으며, 2절의 질문에 대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2. 10:2 주석 이혼에 대한 정당성에 대해 두 가지 주요 학파가 의견을 달리했습니다(마 19:3). 샴마이 학파는 엄격했고 힐렐 학파는 자유주의적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의 동기는 예수를 시험하려는 것이었...

마가복음 9:38-50, 맛을 간직한 제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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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하여 맛을 간직한 참된 제자가 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3월 7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가복음 9:38-50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포용과 용납, 존중과 사랑 그리고 화해와 평화가 맛을 간직한 제자들의 모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9:38-50, 맛을 간직한 제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새 찬송가 273장,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서론 세상의 공동체에는 지향하는 목표들이 있습니다. 기업과 같은 공동체는 경제적인 이득을 극대화 하기 위해 모인 공동체입니다. 또, NGO나 복지 단체는 이윤 추구보다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데 목적이 있는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각각의 공동체마다 추구하는 목표와 중심 가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렇다면, 교회의 목표와 중심 가치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교회의 목표는 죄인을 구원하며 이 땅에 평화의 나라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수고하는 것이 중심 가치가 아닐까요? 예수님은 이러한 목표와 중심 가치를 본문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인 마가복음 9:38-50의 말씀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는 한 사람을 방해하고 금지한 요한과 제자들에게 주신 교훈으로 시작됩니다. 이어서 죄와 실족하는 일, 또 화목에 대한 교훈을 예수님께서 주셨습니다. 이러한 교훈을 통하여 주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맛을 간직한 제자의 본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구체적으로 맛을 간직한 제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합니까? 첫째, 포용과 용납 맛을 간직한 제자는 자신의 그룹에 속하지 않은 사람도 포용하고 용납하는 사람입니다. 요한은 자신이 속한 열두 제자의 그룹에 속하지 않은 한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는 것을 보고 금지시켰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답은 뜻밖이었습니다. 39절입니다. 마가복...

마가복음 9:38-50, '작은 자'로 사는 삶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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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9:38-50의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여러 가지 교훈과 가르침을 주시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은 반대하지 않는 자는 위하는 자라고 말씀하시고, 주의 이름으로 물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고 나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아무리 작은 자라도 실족하게 하지 말고 서로 화목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마가복음 9:38-50, '작은 자'로 사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본문의 구조 요한이 자신들을 따르지 않는 자가 권능을 행할 때 금지하였다고 예수님께 보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반대하지 않는 자는 예수님을 위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믿는 자를 실족하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서로 화목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1.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38-40절)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면서도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의 축귀 행위를 금지하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반대하지 않는 자는 위하는 자라고 말씀하시며 그냥 두라고 하셨습니다. 2. 실족하게 하지 말라 (41-48절) 예수님은 믿음의 형제 자매들을 결코 실족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만큼이나 주의 백성이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죄에 대해 민감하라고 말씀하시며 손과 발이 범죄하게 하고 눈이 악한 것을 보거든 자라리 내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몸이 상한 상태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멀쩡한 상태로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3. 서로 화목하게 살라 (49-50절)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희생의 제물이 되어 섬기고 나누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섬김과 나늠을 통하여 서로 화목하게 살며 남을 세우고 일으켜야만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9:38 주석 제자들은 귀신을 쫓아 내는 일에 실패했는데도 다른 사람에게 귀신을 내쫓는 일을 그만두라고 한 것은 아이러니합니다(14-29절). 제자들은 ...

마가복음 9:30-37,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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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9:30-37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장차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받으시게 될 고난과 죽음, 부활에 대해 두 번째로 예언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이 왕이 되실 것이라는 오해를 하며 누가 크냐를 따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본문을 통해 큰 자는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음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준비하기 위해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9:30-37,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본문의 구조 예수님은 갈릴리 가운데를 지나시면서, 장차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시며 삼 일만에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십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누가 큰가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아마도 예수님의 때가 가까웠다는 말씀을 듣고서, 예수님이 왕의 자리에 오르실 때가 가까운 것으로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누가 큰 자인가를 설명하셨습니다. 1. 죽음과 부활을 예언하시다 (30-32절)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셔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획과 뜻에 철저하게 순종하셨고, 그 결과로 영광의 부활을 하시게 됩니다. 예수님은 두 번째로 이 사실을 제자들에게 알리셨습니다. 하지만, 무지한 제자들은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2. 섬기는 자가 큰 자이다 (33-37절) 제자들은 길을 가면서까지 누가 큰 자인지 토론을 하였습니다. 수제자로 일컬어지던 베드로가 가장 큰 자인지, 혹은 예수님과 가장 친밀했던 요한이 큰 자인지 갑론을박을 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큰 자가 예수님의 나라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를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뜻밖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큰 자는 섬기는 자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9:30 주석 장차 예...

마가복음 9:14-29,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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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산에서 내려 오신 예수님은 다시 부르짖는 사람들을 만나셨습니다. 3월 5일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가복음 9:14-29의 말씀은, 주의 영광에 대한 기억이 금새 사라지고 고통 속에서 부르짖는 한 아이의 아버지와 제자들의 믿음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능력이 나타나지 못함을 말씀하는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9장 14절-29절,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새 찬송가 490장,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서론 : 자기 자리가 있습니다. 집이 편안하고 좋은 곳이긴 하지만, 집에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있어야 할 장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직장인들은 아침이 되면 직장에 출근해야 합니다. 집에만 있을 수 없습니다. 또, 자녀들은 성장하고 독립해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부모의 그늘 아래에서만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집이 따뜻하고 포근해도 직장인은 출근해야만 하며, 부모님의 그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이어도 자녀들은 독립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변화산을 뒤로 하고 갈보리 산으로 오르셔야만 했습니다. 본론 : 믿음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변화산 위에서 영광과 위엄을 보여 주신 예수님은, 다시 복잡하고 고통이 가득한 곳으로 내려 오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인 마가복음 9:14-29의 말씀은, 다시 일상 속으로 들어오신 예수님께서 귀신 들린 아들을 고쳐 주시며 주신 가르침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본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가르침을 주셨습니까? 첫째, 세상은 여전히 혼란스럽습니다. 예수님께서 산 아래에 내려 오셨을 때, 한 귀신들린 아이 때문에 제자들은 쩔쩔매고 있었고 그 아이의 아버지는 절박함에 부르짖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서기관들은 제자들을 비난하고 있었습니다. 14절입니다. 마가복음 9:14, 이에 그들이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큰 무리가 그들을 둘러싸고 서기관들이 그들과 더불어 변론하고 있더라 하늘의 거룩함과 영광과 평안이 충...

마가복음 9:14-29,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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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9:14-29입니다. 변화산의 사건 후에 산을 내려오신 예수님 앞에는, 귀신 때문에 쩔쩔 매는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귀신 들린 아이를 고쳐 주시며, 아버지의 믿음을 원하고 제자들의 기도가 필요함을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9:14-29,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본문의 구조 변화산에서 영광과 위엄을 보여 주신 예수님은, 산 아래에의 소란스러운 현장을 마주하시게 됩니다. 귀신 들린 아이를 한 아버지가 데리고 왔지만, 제자들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이 중요하며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 귀신을 쫓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 믿음이 없는 세대 (14-19절) 귀신 들린 아이를 고쳐 달라고 한 아버지가 찾아 왔지만, 제자들은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모습을 보시며 "믿음이 없는 세대"의 모습이라고 꾸짖으셨습니다. 믿음이 기적을 가져오며,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2.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20-24절) 예수님은 귀신 들린 아이의 아버지에게 언제부터 이 고통을 당하게 되었는지를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예수님께 무엇이든지 할 능력이 있으면 도와 달라고 요청합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에게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고 말씀하시자, 아이의 아버지는 자신의 믿음을 없음을 도와 달라고 간구합니다. 3.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나갈 수 없다 (25-29절) 예수님은 아이에게서 귀신을 쫓아 내어 주십니다. 아이는 깨끗하게 치유되었고, 제자들은 이후에 예수님께 자신들이 귀신을 쫓지 못한 이유를 묻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문의 주석 1. 9:14 주석 서기관들은 제자들에게 적대감을 보입니다...

마가복음 9:2-13, 변화산에서 예수님의 영광과 위엄이 드러나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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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의 묵상 본문은 마가복음 9:2-13이며, 본문 속에서 예수님은 변화산에 오르시고, 그 곳에서 모습이 변형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이신 초라한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께 사랑 받는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영광과 위엄을 드러내셨으며, 십자가 사건을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변화산에서 보여 주신 예수님의 영광과 위엄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가복음 9:2-13, 변화산에서 예수님의 영광과 위엄이 드러나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새 찬송가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서론 : 예수님의 진정한 정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기 마련입니다. 전문가는 아무데서나 자신의 실력을 뽐내지 않습니다. 내공이 깊은 사람은, 꼭 필요한 순간에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곳 저곳에서 말이 많고 소란스러운 사람은, 빈 수레일 뿐입니다. 예수님의 인간적 외모나 집안은, 몰락한 왕가의 후손이자 목수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진정한 정체는 "영광과 위엄의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본론 : 예수님의 영광과 위엄이 드러나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고보, 그리고 요한을 따로 데리시고 높은 산에 오르셨습니다. 그 곳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위엄과 영광을 지니신 모습으로 변형되셨습니다. 그의 옷은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찬란한 영광을 나타내었습니다. 위엄과 영광으로 가득한 이 모습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진정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의 변화산 위에서의 사건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첫째, 영광과 위엄을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베들레헴의 마구간에서 태어 나셨으며, 헤롯에게 쫓겨 애굽까지 도망 가셨습니다. 이후에도 산골 마을 나사렛에서 자라시고 이방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인 갈릴리를 중심으로 사역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시 유대 사회의 주류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변방에서 소문이 퍼져 나가는 인물들 중에 한 분이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인간...

마가복음 9:2-13, 변화산과 갈보리산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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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9:2-13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용모가 변화한 변화산의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는 예수님과 대화하였고, 예수님은 자신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예언하셨습니다. 또, 엘리야가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9:2-13, 변화산과 갈보리산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본문의 구조 예수님은 세 제자들을 데리시고 한 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그 곳에서 예수님은 용모가 변화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가 주와 대화하였으며, 하늘의 소리가 있었습니다. 1. 용모가 변화하신 예수님 (2-6절) 예수님께서 세 명의 제자들과 함께 산에 오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예수님의 용모가 영광스럽게 변화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의 좌우에는 구약의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났습니다. 베드로는 그 산 위에 초막 셋을 짓고 머무르자고 예수님께 말합니다. 2. 내 아들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7-10절) 변화산 위에서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증언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산에서 내려 오신 후, 제자들에게 변화산 위의 사건들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경계하셨습니다. 3. 엘리야가 벌써 왔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11-13절) 말라기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기 전에 먼저 엘리야가 올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약속대로,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먼저 왔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가 엘리야인지 깨닫지 못하고 함부로 대우하였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9:2 주석 "엿새 후"는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변모 사이의 시간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경험을 모세의 경험(출 24:15-17)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예수님의 핵심 측근으로 보는 것에 대해서는 1:16-20 주를 참조하...

마가복음 8:27-9:1, 주를 따르는 제자가 되려면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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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8:27-9:1입니다. 예수님은 참 제자가 가져야 할 두 가지의 태도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를 따르는 제자가 되려면, 바른 신앙의 고백을 해야 하며 그 고백 위에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라야 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마가복음 8:27-9:1, 주를 따르는 제자가 되려면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새 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서론 : 행동이 필요하다 아버지가 첫째 아들에게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좀 하여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아들은 "네, 알겠습니다"라고 즉시 대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대답만 하고 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둘째 아들에게도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좀 하여라"라고 똑같이 말했습니다. 둘째는 "싫습니다"라고 대답을 했지만, 조금 있다가 뉘우치고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1장에서 말씀하신 "두 아들의 비유"입니다. 이 비유에 대한 여러 해석들이 있습니다만, 이 비유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들 중에 하나는 "말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옳겨야 한다"입니다. 대답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대답 후에 행동이 뒤따라야 합니다. 제자의 길도 반드시 행동이 뒤따라야만 합니다. 본론 : 주를 따르는 제자가 되려면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을 지나시다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자신의 정체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제자들의 생각을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세례 요한이나 엘리야나 선지자들 중에 한 분이라 생각한다고 제자들이 대답합니다. 첫째, 예수님에 대한 바른 고백 그러나 예수님이 제자들의 생각을 다시 물으셨을 때, 베드로는 예수님의 정체에 대해 올바른 고백을 하였습니다. 29절입니다. 마가복음 8: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

마가복음 8:27-9:1, 그리스도의 십자가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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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주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마가복음 8:27-9:1입니다. 본문은 빌립보 가이사랴 지역에서 예수님의 참 정체에 대한 베드로의 고백이 나타나며, 참 제자도가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시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고 자신을 따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 준비를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8:27-9:1, 그리스도의 십자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본문의 구조 예수님과 제자들은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을 지나가시게 됩니다. 이 곳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셨고,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 곳에서 베드로는 예수님의 정체에 대해 바른 고백을 하였고,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1. 베드로가 주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다 (27-30절) 사람들은 예수님이 세례 요한 혹은 엘리야, 선지자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제자들이 대답하자, 예수님은 제자들의 고백을 물으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질문을 듣고서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합니다. 2. 십자가를 거부하는 베드로 (31-33절) 예수님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고난을 받으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붙들고 항변하며 십자가의 길을 가시지 말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꾸짖으셨습니다. 3.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라 (8:34-9:1절) 예수님께서는 주님을 따르는 길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려면,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그리고 주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따라 가야만 합니다. 그것이 주님의 제자의 길입니다. 본문의 주석 1. 8:27-30 주석 가이사랴 빌립보 근처에서의 베드로의 고백은 마가복음의 분수령입니다. 2. 8:27-28 주석 가이사랴 빌립보는 헤르몬 산 기슭에 있는 벳새다에서 북쪽으...

마가복음 8:1-13, 칠병이어의 기적이 주는 의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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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것처럼, 이방인들에게도 칠병이어의 기적을 통하여 먹이셨습니다. 3월 1일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마가복음 8:1-13은, 이처럼 예수님은 차별 없이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능력의 주님이심을 잘 보여 주는 본문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가복음 8:1-13, 칠병이어의 기적이 주는 의미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새 찬송가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들어가며 : 분명히 기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이나 칠병이어의 기적을 다르게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한 아이가 오병이어를 예수님께 드리고 제자들이 빵 일곱 개를 예수님께 드리는 것을 보고서 모인 사람들이 감명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모인 사람들이 숨겨 둔 자신들의 떡과 물고기를 꺼내 놓고 주변 사람들과 나눔으로 인해서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이 일어 났다면, 기적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이 예수님의 능력의 손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개요 예수님은 수로보니게 여인을 고치시고 이방 지역들을 두루 다니시다가, 다시 갈릴리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인 마가복음 8:1-13에서는, 또다시 이방인들이 주로 모여 사는 지역인 달마누다 지방 혹은 막달라 지방에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역시 이방인들을 먹이시는 칠병이어의 기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첫째, 이방인들에게도 먹을 것을 주시다. 앞서서,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때, 영의 양식인 복음을 듣고 육의 양식인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은 유대인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 속에서 사흘 동안이나 복음을 듣고 칠병이어를 경험한 사천 명의 사람들은 이방인들이었습니다. 6절입니다. 마가복음 8:6,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