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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8장 1절-16절,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지혜로운 건축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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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역대하 8장 1절-16절로, 본문 말씀은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굳건하게 세워 나갔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굳건한 기초 위에 건축 사업을 하였고, 신앙적으로도 거룩함을 지켜 나가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본문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건축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참된 건축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믿음의 집을 세워 나가는 원리를 확인하고 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역대하 8장 1절-16절,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지혜로운 건축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새 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서론 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30년 된 낡은 시골집을 사서 직접 리모델링을 하는 모습을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집 주인은 집을 사서 제일 먼저 건물의 기초와 골조의 상태를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무리 예쁜 벽지를 바르고 좋은 가구를 들여다 놓아도, 집의 기본 구조가 약하면 언젠가는 무너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집의 원형을 크게 바꾸지 않고서도 현대적인 편리함과 멋을 함께 살리는 지혜를 발휘하였습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도 낡은 집을 리모델링 하는 것과 같습니다. 화려한 종교적인 활동이나 직분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반석 위에 우리의 믿음이 굳건하게 세워져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인생 설계도를 따라서 우리의 삶을 거룩하게 구별하고 견고하게 세워 나가야만 합니다. 그리할 때, 세상의 어떤 비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의 집을 세울 수가 있습니다. 본론 솔로몬은 20년의 세월 동안 하나님의 성전과 자신의 왕궁을 건축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솔로몬은 이방 민족의 땅을 정복하고 성읍들을 건축하면서 나라를 견고하게 세워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방인인 바로의 딸의 거처를 다윗 성의 외부로 옮기며 신앙의 정결도 지키려고 노력하였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의 반열을 정하여...

역대하 1장 1절-17절,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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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역대하 1장 1절-17절로, 솔로몬이 왕의 자리에 오르면서 행했던 모습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렸고,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백성들을 위한 지혜와 지식을 구했고, 하나님은 응답하셨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가정과 교회와 직장을 섬기는 삶의 축복을 설교문으로 나눕니다. 역대하 1장 1절-17절,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새 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서론: 인생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위대한 왕 솔로몬의 이야기로 새벽을 엽니다. 그러나 그의 통치가 시작되던 순간, 젊은 솔로몬은 위대함보다는 두려움과 중압감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아버지 다윗은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웅이었고, 그 그림자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솔로몬은 여러 형제와의 치열하고 피비린내 나는 왕위 계승 다툼에서 간신히 살아남아 왕좌에 올랐습니다. 그의 왕위는 아직 불안했고, 거대한 나라를 이끌어야 할 책임감은 그의 어깨를 무겁게 짓눌렀습니다. 그는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누구보다 절실히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어찌 솔로몬만의 이야기이겠습니까? 갓 대학을 졸업하고 막막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의 마음이 이와 같을 것입니다. 전 재산을 걸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가장의 심정이 이러할 것입니다. 병원에서 첫 아이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오는 초보 부모의 떨리는 마음 또한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힘과 지혜가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인생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우리는 절실하게 무언가를 구하게 됩니다. 만약 오늘 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그러셨던 것처럼 우리에게 나타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고 물으신다면, 성도님께서는 무엇을 구하시겠습니까? 본론: 왕의 첫걸음, 기브온으로 오늘 본문은 솔로몬이 왕이 된 후 가장 먼저 한 일에서 시작됩니다. 그는 군대의 천부장과 백부장, 재...

시편 119편 161절-176절, 고난 속에서 경험하는 말씀의 능력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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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시편 119:161-176입니다. 본문은, 고난 중에도 말씀을 경외함으로 얻게 되는 참된 평안과 기쁨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도 말씀을 붙들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이 겪는 어려움 속에서 말씀의 능력을 붙들고, 길 잃은 양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새 힘과 위로를 얻게 됨을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여 나눕니다. 시편 119편 161절-176절, 고난 속에서 경험하는 말씀의 능력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새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서론 요즘 정치를 보면, 너무나도 뻔한 거짓말을 눈도 깜짝하지 않고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한 연예인의 부적절한 미성년자 교제 사건도 너무나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며 기자 회견을 했던 적도 있습니다. 각종 보도들 중에도 악의적인 가짜 뉴스가 넘쳐 나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성공주의나 물질만능주의 역시 성경적인 가치관인양 포장되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수많은 정보와 다양한 가치관이 뒤섞여 있으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분별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무엇을 믿고 따라야 합니까?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기준과 신앙의 기준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가야만 하겠습니까? 이같은 혼란함 속에서 오늘 본문의 시인은 "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합니다"(163절)라고 고백하며 결단하였습니다. 시인의 고백은 성도들에게 세상의 거짓된 가르침과 유혹을 분별하고 변하지 않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대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이 굳건한 반석이므로 말씀을 붙들어야만 합니다. 본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모함과 찬양으로 가득 차 있는 시편 119편의 마지막 부분인 오늘 본문은, 시인이 고난 속에서도 변치 않는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겠다고 결단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누가복음 7장 18절-35절, 예수님 때문에 실족하지 마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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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7장 18절-35절입니다. 본문에서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품지만,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 대해 칭찬하십니다. 또,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 때문에 실족하지만, 예수님은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경우에 예수님 때문에 실족할까요? 또 어떻게 실족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누가복음 7장 18절-35절, 예수님 때문에 실족하지 마십시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새 찬송가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서론 오늘 우리는 누가복음 7장 18절-35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들의 의미에 대해 묵상하고 나누겠습니다. 세례 요한이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그는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오실 그 분이십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요한의 이 질문에 대해 예수님은 직접 "그렇다" 또는 "아니다"로 대답하지 않으시고, 자신이 행하신 모든 말씀과 기적들에 대해 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어떤 말씀과 기적입니까? 바로, 눈먼 자가 보게 되고, 못 걷는 자가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해지고, 귀먹은 자가 듣고,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모든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23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7:23,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오늘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실족하지 마십시오"라는 주제로 더 깊이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그렇다면, 예수님 때문에 실족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당시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이 그들의 기대에 맞지 않는 메시아라고 생각하며 예수님에 대해 실망하고 반대하여 결국 실족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로마를 멸망시킬 왕을 기대했지만,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는 예수님...

누가복음 2장 41절-52절,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 받으신 예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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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누가복음 2장 41절-52절은,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관한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12살 때 성전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인식하시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사셨습니다. 또한 육신의 부모에게도 순종하심으로써,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오늘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에 대해 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누가복음 2장 41절-52절,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 받으신 예수님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새 찬송가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서론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이 기억하는 어린 시절은 어떠하셨습니까? 어린 시절에 무엇을 하시며 살길 원하셨습니까? 또 어떤 꿈을 꾸며 어린 시절을 보내셨습니까? 우리 모두는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이 있고 그 추억들이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해 준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며 우리는 “그 때는 이러했지”라며 미소를 짓곤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어린 시절은 우리의 어린 시절과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을 철 없이 보낸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어린 시절은 사명감으로 가득 차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의 열두 살 유월절 사건 본문은 먼저, 예수님이 열두 살이었을 때 있었던 유월절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두 살이 되셨을 때, 그들은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갔습니다. 절기를 마치고 돌아갈 때,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에 머무셨습니다. 그의 부모는 예수님이 일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갔다가, 친족과 아는 자들 중에서 예수님을 찾았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사흘 후에 그들은 성전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은 율법 교사들 가운데 앉아 그들에게 듣기도 하고 묻기도 하셨습니...

열왕기하 2장 15절-25절, 하나님의 권위를 드러내고 계십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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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장 15절-25절입니다. 본문에서 엘리사의 사역 시작을 통해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살펴봅니다. 선지자의 권위 확립, 여리고 물의 정화, 벧엘에서의 심판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그분을 경외하는 삶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열왕기하 2장 15절-25절, 하나님의 권위를 드러내고 계십니까 열왕기하 2장 15절-25절, 생명과 심판의 선지자 엘리사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8장, 샘물과 같은 보혈은 새 찬송가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서론 엘리야의 승천 이후, 엘리사는 그의 후계자로서 사역을 시작합니다. 오늘 본문은 엘리사가 어떻게 하나님의 권위를 드러내며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지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우리는 엘리사의 모습을 통하여 하나님의 종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과 권위가 어떻게 우리의 삶과 사역 가운데 나타나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 엘리사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설명해 줍니다. 본문 첫째, 엘리사의 권위가 확립되다 엘리사가 요단강을 건너 돌아오자, 여리고에 있던 선지자의 제자들은 즉시 엘리야의 영이 엘리사 위에 머물렀음을 알아보고 그 앞에 절합니다. 이들의 모습은 엘리사의 권위를 인정하는 행위였습니다. 15절을 보시겠습니까? 열왕기하 2:15, 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그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엘리사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그에게로 나아가 땅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고 그러나 그들은 곧 엘리야의 시신을 찾겠다며 엘리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50명을 보냅니다. 이들의 모습은 그들이 아직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음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3일간의 헛된 수색 끝에 그들은 엘리사의 말이 옳았음을 결국 인정하게 됩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인간이 얼마나 어리...

예레미야 28장 1절-17절, 진리를 말하는 예레미야, 거짓을 말하는 하나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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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28:1-17입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는 예레미야와 거짓 예언을 하는 하나냐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하나냐는 당시 유대인들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하는 거짓 예언자였고, 결국 심판을 받았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진리와 거짓에 대해 새벽예배 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28장 1절-17절, 진리를 말하는 예레미야, 거짓을 말하는 하나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새 찬송가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참고할 글 예레미야 28장 1절-17절, 하나냐의 거짓 예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대학을 다닐 때 전공과목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이런 말씀을 해 주신 것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 납니다. "학문은 분명한 진리를 밝히는 것이 아니라, 거짓인 것을 찾아서 하나씩 지워 나가는 것입니다". 교수님의 이 말씀은, 인간이 추구하는 학문으로는 참 진리를 찾을 수 없으며, 단지 어떤 것이 분명한 거짓인가를 확인하고 피하는 과정의 연속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그만큼이나 우리가 사는 세상과 인생에는 진리와 거짓이 뒤섞여 있어서 분별하기가 어렵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주님의 진리를 잘 구별할 수 있는 지혜가 우리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본론 오늘 새벽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해 중요한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진리와 거짓,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첫째, 누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예레미야의 시대는 혼란의 시기였습니다. 바벨론의 침략과 포로 생활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서, 사람들은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갈구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냐라는 거짓 선지자가 등장합니다. 그는 2년 안에 모든 것이 회복될 것이라는 달콤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3절을 보십시오. 예레미야 28:3, 내가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이 이 곳에서 빼앗아 바벨론으로 옮겨 간 여호와의 성전 ...

사도행전 13장 32절-52절,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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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3:32-52는, 사도 바울이 안식일에 회당에서 전한 복음을 듣고 어떤 이들이 다음 안식일에도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말하라고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 바울과 바나바를 반대하여 사람들을 선동하고 박해하는 유대인들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13장 32절-52절,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오늘 본문에서는 바울이 유대인의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울의 복음을 들은 유대인과 헬라인들은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해달라고 바울에게 부탁합니다. 사도행전 13:42,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듣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말씀, 하나님이 주신 말씀, 우리에게 주신 말씀, 믿음과 순종과 사랑을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표현하는 방법, 담는 그릇은 달라질 수 있지만 결국 그 내용은 늘 똑같습니다. 그러나 같은 말씀이라도 우리는 또 듣고자 합니다. 우리가 어제도 밥을 먹었고 그제도 밥을 먹었지만 오늘도 밥을 먹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배가 고프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또 들었지만 그럼에도 또 듣고 싶어 하는 이유도 단순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기 위한 것도 아니고 지식을 늘리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영적으로 배가 고프기 때문에 먹고자 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일수록 영적인 식욕이 왕성해서 하나님 말씀이라면 무엇이라도 먹을 수 있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체질이 약한 사람은 쉬운 말씀만을 소화할 수 있고 자칫하면 체합니다. 말씀을 듣다가 시험에 든다든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최악의 경우 아직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영적인 식욕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 하는 마음이 스스로 생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거듭난 사람의 영혼의 양식이요, 기도는 영혼이 숨 쉬는 것입니다. 사람이 숨 쉬는 것은 의도적인 것이 아니고 ...

사도행전 6장 1절-15절, 위기에 대처하는 지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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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히브리파와 헬라파 간의 갈등이 발생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곱 명의 사역자를 선출하고, 사도들은 기도와 말씀에 전념합니다. 스데반은 선출된 집사들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2024년 5월 12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6:1-15입니다. 사도행전 6장 1절-15절, 위기에 대처하는 지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본문의 구조 위협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사도들은 변함없는 자세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씁니다. 이로 인해 교회는 더욱 성장해 나가지만, 규모가 커가면서 내부에서도 문제가 생겨납니다. 구제의 문제로 인해 교회가 분열될 위기에 처합니다. 이로 인해, 교회는 일곱 집사들을 세웁니다. 첫째, 일곱 집사를 세운 초대교회 (1-7절) 초대 교회가 성장하지만, 숫자가 늘어남에 따라 교회 안에 문제가 생겨납니다. 과부 구제에 대한 내용으로 인해 교회는 분열할 위기에 놓입니다. 이로 인해 사도들은 성도들에게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집사로 세워 구제하는 일을 전담하게 합니다. 둘째, 스데반의 사역 (8-15절) 일곱 집사들 중에 한 사람인 스데반은 특히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여러 지역에서 예루살렘으로 온 사람들과 논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혜와 성령으로 충만한 스데반을 아무도 당해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온 사람들이 음모를 꾸미고 스데반을 공회에 세우게 됩니다. 본문의 주석 1. 6:1 주석 헬라파 유대인과 히브리파 유대인의 차이는 아마도 그들의 언어에 따른 것일 것입니다. 그리스어가 모국어인 많은 유대인들이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예: 바울, 행 9; 22:3의 각주 참조). 헬라파 신자들은 초기 교회의 자선 분배에서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불균형은 단순히 헬라파 유대인 기독교인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물질적 분배와 관련된 어려움 때문에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기존 교회 구조는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음이 입증되었습니다. 변화가 필요한 시기였습니...

신명기 20장 1절-20절, 많음을 두려워 말고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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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20장 1절부터 20절까지의 말씀으로, 전쟁에 임하는 이스라엘의 자세와 승리의 비결, 그리고 전쟁 대상자를 분별하는 것에 대한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본문은 전쟁의 승리의 비결은 물리적인 힘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군사의 많음을 두려워 하지 말고 먼저 화평을 선언하는 지혜를 가질 것을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20장 1절-20절, 많음을 두려워 말고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9장, 나는 예수 따라가는 새 찬송가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서론 : 세상의 전쟁의 승리 비결 조선 시대의 정치가이자 학자였던 율곡 이이 선생은 임진왜란 전에 국가의 안정을 위해 10만 명의 정규군을 양성해야 한다는 "십만양병설"을 주장하였습니다. 임진왜란이 벌어졌을 때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활용하여 연전연승하였으며 학익진과 같은 전략으로 왜군을 물리쳤습니다. 세상의 전쟁은 많은 군사, 좋은 무기 그리고 세밀한 전략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말합니다. 본론 : 많음을 두려워 말고 먼저 화평을 선언하라 하지만, 이스라엘에게는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인 신명기 20:1-20의 말씀을 통하여, 전쟁에 나설 때의 여러 규칙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전쟁 참여를 면제해야 할 대상자 기준을 가르쳐 주시고 다른 민족과의 전쟁이나 가나안 일곱 족속과의 전쟁에 대한 규정들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특히,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은 전쟁의 승리의 비결까지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본문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을 말씀하셨습니까? 첫째, 많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전쟁에 임할 때, 이스라엘의 군대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20:1, 네가 나가서 적군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백성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애굽 땅에서 ...

신명기 4장 1절-14절, 말씀을 듣고 준행하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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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8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신명기 4장 1절부터 14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본문부터는 모세가 다시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주신 율법과 규례, 그리고 각종 말씀들을 언급하며 반드시 순종하라고 명령합니다. 본문의 큐티와 새벽설교를 위한 구조와 주석입니다. 신명기 4장 1절-14절, 말씀을 듣고 준행하라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본문의 구조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사건과 에돔 지경, 요단강 동편 지역과의 사건들을 언급한 모세는, 본문부터는 광야에서 선포된 말씀들에 대해 다시 언급합니다. 1. 듣고 준행하면 살 것이요 (1-4절) 모세는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할 때 살 수 있다고 선언합니다. 출애굽 1세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불평과 의심을 이어 갔고 불순종하였습니다. 결국, 그들은 광야에서 모두 죽고 말았습니다. 2. 여러 민족 앞에서 지혜와 지식이라 (5-8절) 이어서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여러 민족들 앞에서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행하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고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유일하심과 위대하심을 증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3. 호렙산에서 가르치신 규례와 법도 (9-14절)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키고 행하라고 명령한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는, 호렙산 즉 시내산에서 선포된 말씀들입니다. 특별히 모세는 시내산의 십계명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본문의 주석 1. 4장 1절 주석 율례와 법도는 언약 본문에 공통된 요소를 가리키는 전문적인 용어입니다. 이 두 단어는 신명기에서 정기적으로 함께 나타나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항상 요구하시는 것을 설명하는 용어들입니다. 2. 4장 2절 주석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에 더하지 말라는 명령이 12:32 과 계 22:18-19 에도 나옵니다. 이와 같은 봉신 조약에서는 종주국이 조건을 정합니다. 이 구절에서 언급된 명령은 1절의 “율례와 법도”와 동일합니다. 3. 4장 3절 주석 바알브올은...

신명기 1장 19절-33절, 가데스바네아의 기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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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는 행복한 기억들과 함께 뼈아픈 기억들도 존재합니다. 모세는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신명기 1장 19절부터 33절을 통해, 이스라엘의 가장 뼈아픈 기억인 가데스바네아의 사건을 소환하여 교훈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1장 19절-33절, 가데스바네아의 기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새 찬송가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서론 : 2023년의 기억들 지나간 2023년도를 추억해 보면, 행복한 일이 많았을 것입니다. 가정에서 혹은 개인적으로 새로운 출발을 했을 것이고, 뜻하지 않은 형통의 복을 누렸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기억이 항상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뼈아른 시련과 인생의 가장 큰 고통을 겪은 2023년도 였을지도 모릅니다. 우리의 슬픈 기억이나 뼈아픈 기억들도 가만히 돌아보면,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고 믿음을 성장하게 도와 주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본론 : 가데스바네아의 기억 모세는 호렙산에서 출발하여 가데스바네아에 이른 후에 있었던 사건을 기억하며, 출애굽 2세대들에게 출애굽 1세대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에 대해 교훈합니다. 40년 동안 광야를 전전해야만 했던 이유와 모세의 설교를 듣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부모 세대가 광야에서 모두 죽어야만 했던 뼈아픈 기억을 모세는 다시 끄집어 내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약속 : 올라가서 차지하라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조상들에게 약속하셨던 가나안 땅을 올라가서 차지하라고 가데스바네아에서 명령하셨다고 말합니다. 21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1:21,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한 번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지키시며 가나안 땅으로 올라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 가지의 재앙들과 홍해를 반으로 가르...

욥기 38장 19절-38절,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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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6일 토요일 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묵상 본문은 욥기 38장 19절부터 38절까지의 말씀으로,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며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질문과 욥의 무지함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준비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함께 할 찬송 : 새 찬송가 78장 본문의 구조 본문의 주석 : 1. 빛과 어두움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 2. 날씨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 3. 우주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욥기 38장 19절-38절,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78장, 저 높고 푸른 하늘과 본문의 구조 앞서서 욥에게 땅의 창조와 바다의 경계, 태양에 대해 질문하셨던 하나님께서는, 날씨와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욥이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1. 빛과 어두움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19-21절) 욥은 지금껏 자신이 무죄하다고 주장하며 하나님 앞에서 직접 아뢰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질문하시며 하나님 앞에서 마음껏 말하라고 기회를 주십니다. 특히 하나님은 빛과 어두움의 근원에 대해 질문하시며 욥이 이해하는지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2. 날씨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22-30절) 이어서 하나님께서는 눈과 우박을 통하여 악을 심판하시며, 번개와 뜨거운 바람과 홍수를 통해 역사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연의 모든 현상들을 하나님께서 통제하시는데, 욥은 하나님이 어떻게 이러한 역사들을 이루시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3. 우주에 관한 하나님의 질문 (31-38절)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주의 별자리들에 대해 말씀하시며 하늘의 질서에 대해 아는지 욥에게 물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욥은 우주나 하늘의 질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욥은 하나님의 창조와 지혜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습니다. 본문의 주석 1. 38장 19-21절 주석 이 구절들에서 빛과 어두움은 각각의 거처를 가지고 매일 그곳에서 나오고 또 일정한 시간에 돌아가는 인격체로 묘사가...

열왕기상 3장 1절-15절, 구하는 솔로몬과 주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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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열왕기상 3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으로, 솔로몬이 하나님께 듣는 마음을 구하는 장면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지혜를 구하였지만, 하나님은 그가 구하지 않은 부귀와 영광을 포함한 모든 것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구하는 솔로몬과 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주제로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상 3장 1절-15절, 구하는 솔로몬과 주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새 찬송가 327장, 주님 주실 화평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주신다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의 말씀을 통하여, "구하고 찾으며 두드리라"(마 7: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하나님께서 주시고 찾을 것이며 열릴 것입니다. 모든 것을 가지신 하나님께서는 주의 자녀들이 구하는 것은 모두 응답해 주십니다. 단,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주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고 겸손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하게 누리는 우리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구하는 솔로몬과 주시는 하나님 나라가 안정되기 시작하자,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의 소원을 물으셨고, 솔로몬은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는 '듣는 마음' 즉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듣는 마음' 뿐 아니라 구하지 않은 것들까지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1. 듣는 마음을 구한 솔로몬 반역자들을 처리한 솔로몬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은 더욱 안정되고 강한 국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국가가 평안한 때에, 솔로몬은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께 겸손하게 일천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밤에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셔서 그의 소원을 물으셨습니다. 이 때 솔로몬은 겸손한 자세로 '듣는 마음'을 구하였습니다. 9절입니다. 열왕기상...

열왕기상 3장 1절-15절, 솔로몬의 소원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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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9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열왕기상 3장 1절부터 15절까지의 말씀으로, 반역자들에 대한 처벌을 끝낸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 번제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꿈에 그에게 소원을 물으셨고, 솔로몬은 "듣는 마음" 즉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게 됩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구조와 주석을 요약하였습니다. 열왕기상 3장 1절-15절, 솔로몬의 소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 본문의 구조 1.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다 (1-9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산당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있는 형편이었는데, 솔로몬 역시 산당에서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립니다. 꿈에서 자신을 만나 주신 하나님께 솔로몬은 지혜, 즉 듣는 마음을 달라고 간구합니다. 2.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약속하시다 (10-15절) 솔로몬은 듣는 마음을 통한 지혜를 구하였고, 하나님은 그의 간구를 기뻐하셨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에게 듣는 마음 즉 하나님의 지혜 뿐 아니라 그가 구하지 않은 모든 부귀와 영광까지 주셔서 이스라엘을 강대국으로 세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본문의 주석 1. 1절 주석 애굽의 영광스러운 과거를 감안하여, 솔로몬이 애굽과 결혼 동맹을 맺으면서 '을'의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애굽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다른 강대국과 결혼 동맹을 맺으며 공주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자신들보다 약한 국가에 공주를 보낸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또, 애굽의 바로인 '시아문'은 다윗의 통치 초기에 게셀을 정복하여 불태웠다가 솔로몬에게 다시 돌려 주었습니다(왕상 9:16). 이러한 사실 역시 솔로몬이 통치하던 이스라엘이 강대국이었음을 증명합니다. 어떤 학자들은 솔로몬과 바로의 딸 사이의 결혼과 같은 정략 결혼에서는, 바로의 딸이 현재의 '대사'와 같은 일을 수행하였다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통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