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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묵상] 창세기 31장 17절-35절, 도망자의 길 위에서 만난 보호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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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서론: 로뎀 나무 아래의 절망과 야곱의 도망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 혹시 인생을 살면서 이런 기분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뒤에서는 나를 해치려는 추격자가 바짝 따라오고, 앞은 캄캄한 낭떠러지 같은 길..." 말입니다. 마치 열왕기상 19장에서 이세벨의 위협을 피해 광야로 도망쳤던 엘리야 선지자의 마음이 그랬을 것입니다. 죽음의 공포 속에서 로뎀 나무 아래 쓰러진 그는 " 주님, 차라리 지금 내 생명을 거두어 주십시오 "라고 절규했습니다. 우리 역시 과거의 실수나 세상의 압박이라는 '이세벨'에게 쫓기며, 더 이상 도망갈 곳이 없다고 느낄 때가 참 많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야곱의 심정도 이와 같았습니다. 20년 전 빈손으로 고향을 떠났던 그가 이제 거부가 되어 돌아가려 하지만, 등 뒤에는 분노한 외삼촌 라반의 서슬 퍼런 추격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도 정들었던 죄의 습관이나 세상의 안락함을 떠나 하나님이 약속하신 본향으로 향하는 '영적 이사'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우리를 쉽게 놓아주지 않지요. 엘리야를 쫓던 이세벨처럼, 야곱을 쫓는 라반처럼 말입니다. 오늘 이 시간, 도망자의 길 위에서 엘리야를 어루만지시고 야곱을 지키신 참된 보호자가 누구인지 깊이 깨닫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두려움 속에 시작된 순종의 발걸음 야곱은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간 틈을 타서 아내들과 자녀들을 짐승에 태우고, 마치 도망치듯 길을 떠납니다. 21절을 보십시오. 창세기 31:21, 그가 그의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강을 건너 길르앗 산을 향하여 도망한 지 성도 여러분, 야곱은 분명히 " 떠나라 "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라반에 대한 두려...

[1월 26일 묵상] 창세기 19장 1절-11절, 모두가 눈 먼 밤, 집 안으로 끌어당긴 구원의 손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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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새 찬송가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서론: 어두워진 세상의 문턱에서 길을 잃은 우리 최근 한 일간지 기사에는 ' 집단적 공감 불능과 디지털 군중 심리 '라는 제목의 칼럼이 실렸습니다. 인터넷이라는 익명성 뒤에 숨어 타인에게 무차별적인 언어 폭력을 가하고, 죄책감 없이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현대판 소돔'이라 명명한 기사였습니다. 이 칼럼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도덕적 기준을 상실한 채, 오직 자신의 욕망과 집단의 광기에 함몰되어 있음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의 모습은 성경 속 소돔의 풍경과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습니다. 세상은 갈수록 삭막해지고, 우리가 믿었던 '안전한 울타리'인 가정, 직장, 이웃 관계마저 위태로워 보입니다. "어떻게 세상이 이럴 수 있을까?"라는 한탄 섞인 불안감과 "나만은 안전할 수 있을까?"라는 고립감이 현대인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이와 유사한 사람들의 광기 앞에 서신 적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끌고 온 군중들이 손에 돌을 들고 그녀를 죽이려 했을 때입니다. 살기등등한 '집단 폭력'의 현장에서 예수님은 정죄의 돌을 드는 대신, 땅에 글을 쓰시며 그들의 양심을 비추셨습니다. 그리고 결국 여인을 보호하시며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롯 역시 소돔이라는 거대한 광기 앞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롯은 예수님처럼 군중을 잠재울 능력이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강권적인 개입만이 그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붙들어야 할 진정한 '문'이 무엇인지 깨닫고자 합니다. 본론: 심판의 밤, 은혜의 문 1. 세상의 성문에 앉아 있으나 천사를 영접하는 삶 먼저, 오늘...

[12월 15일 묵상] 시편 144편 1절-15절, 전쟁 같은 일상에서 부르는 새 노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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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4편 1절-15절, 전쟁 같은 일상에서 부르는 새 노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서론: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밤 평안하셨습니까? 우리는 매일 눈을 뜨면 전쟁터와 같은 세상으로 나갑니다. 총칼만 들지 않았을 뿐이지,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은 치열한 전투와 같습니다. 직장에서는 성과와 경쟁에 시달리고, 가정에서는 자녀 양육과 경제적인 문제로 씨름합니다. 때로는 관계의 어려움이, 때로는 건강의 문제가 우리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기도 합니다. 이런 치열한 삶을 살다 보면, 문득 우리 마음속에 깊은 한숨과 함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나는 정말 작구나. 마치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 같구나." 거대한 세상의 문제 앞에서 나는 한낱 먼지처럼 느껴지고, 나의 수고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지나가는 그림자'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솔직한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성도 여러분, 이토록 무력감이 느껴지는 답답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믿고 오늘 하루를 버텨야 합니까? 본론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144편은 무력감을 느끼는 우리 일상 속에서 우리가 찾고 있는 해답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다윗은 왕이었고 용사였지만, 그 또한 인생이라는 전쟁터에서 떨고 있는 한 사람의 연약한 인간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삶의 반석 되신 하나님을 다시 한번 붙드시는 복된 새벽이 되기를 바랍니다. 1. 나의 작음을 인정할 때 하나님이 나의 반석이 되십니다. 오늘 본문 1절과 2절을 보십시오. 다윗은 하나님을 향해 아주 다양한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우리 함께  2절을 읽겠습니다. 시편 144:2, 2 여호와는 나의 사랑이시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그가 내 백성을 내게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향하여 "나의 반석, 나의 사랑, 나의 요...

[12월 11일 묵상] 시편 140편 1절-13절, 악한 세상에서 의인이 사는 법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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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0편 1절-13절, 악한 세상에서 의인이 사는 법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42장, 너 시험을 당해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서론: 전쟁터 같은 하루의 시작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새벽, 하나님의 전으로 나오신 여러분의 발걸음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때로 전쟁터와 같습니다. 총과 칼이 오가는 전쟁터는 아니지만, 보이지 않는 말의 칼날과 관계의 지뢰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 어제 하루, 직장에서 혹은 믿었던 사람에게 들은 날카로운 말 한마디 때문에 밤잠을 설치지는 않으셨습니까? 오늘 본문의 다윗도 그랬습니다. 그는 지금 지쳐 있습니다. 누군가가 끊임없이 자신을 해치려 모의하고, 뱀처럼 독을 품은 말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시편은 사람에게 상처받고, 세상의 억울함 속에 놓인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강력한 위로와 대응 전략을 보여줍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본론 1. 악의 현실을 직시하고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다윗은 먼저 자신의 상황을 하나님께 낱낱이 보고합니다. 2절을 보십시오. 시편 140:2, 그들이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악한 자들의 특징은 끈질기다는 데 있습니다. 그들은 '매일' 모여서 악을 계획합니다. 3절에 보면 그들의 혀는 "뱀 같이 날카롭고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육체의 폭력보다 더 무서운 것이 언어의 폭력입니다. 없는 말을 지어내고, 교묘하게 함정을 파서 나를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직장 상사, 혹은 이웃, 때로는 믿었던 동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윗은 이 억울함을 사람에게 풀지 않았습니다. 그는 즉시 하나님께 달려가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1절)라고 외칩니다. 사람과 싸우면 진흙탕 싸움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가져가면 기도가 됩니다. 오늘 여러분...

에스라 8장 21절-36절, 스스로 겸비하여 간구하였을 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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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에스라 8장 21절-36절 말씀은, 에스라가 긴 여정을 앞두고 왕의 군대를 구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는 내용과 그 결과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스라는 왜 왕의 군대를 구하는 것은 부끄러워 하였을까요? 위험한 여정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금식하며 간구하였을 때, '하나님의 손'이 어떻게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건지셨는지 살펴봅니다. 세상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지하는 겸손한 기도의 능력을 확인해 보십시오. 에스라 8장 21절-36절, 스스로 겸비하여 간구하였을 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서론: 신앙인의 '부끄러움' 여러분, 살면서 혹시 "이럴 때 내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기 참 부끄럽다"라고 느껴본 적 있으십니까?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돈 문제로 절절매고, 자녀 문제로 낙심하고, 건강 문제로 두려워 어쩔 줄 모르는 내 모습을 볼 때입니다.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십니다!"라고 큰소리쳤는데, 정작 내 삶의 위기 앞에서는 가장 세속적인 방법을 먼저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 우리는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오늘 본문의 지도자 에스라가 바로 그런 부끄러움에 직면했습니다. 에스라는 지금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1,500km의 위험한 여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여정에는 막대한 양의 금과 은(오늘날 가치로 수백억 원)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 길에는 강도와 대적들이 매복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왕에게 "군대를 붙여주십시오"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에스라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22절 말씀을 보십시오. 에스라 8: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

스가랴 12장 1절-14절,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예루살렘의 미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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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스가랴 12장 1절-14절 새벽예배설교.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무거운 돌'처럼 지키시며 모든 대적을 이기십니다. 십자가에 찔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회개의 은혜와 마지막 때의 놀라운 구원 계획을 통해 절망 속 참된 소망과 승리를 본문을 통하여 묵상하였습니다. 스가랴 12장 1절-14절,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예루살렘의 미래 스가랴 12장 1절-14절, 구원과 회개의 파노라마 - 설교 연구 자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새 찬송가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서론 다윗은 시글락이 블레셋에 의해 불타고 가족이 사로잡힌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께 물으며 나아갔습니다. "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 (삼상 30:8). 하나님은 " 그를 좇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 응답하셨습니다. 절망 속에서 주를 바라볼 때, 회복과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마지막 때에 있을 큰 전쟁과 회복에 대한 예언입니다. 열방이 연합하여 예루살렘을 치러 올 것이나, 하나님께서 친히 예루살렘을 ' 무거운 돌 '과 ' 취하게 하는 잔 '이 되게 하여 적들을 물리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 승리 후에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이 찌른 그를 바라보며 민족적인 회개와 애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예언의 말씀은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을 통해 전해 주시는 소망의 말씀입니다. 1. 예루살렘을 향한 하나님의 보호 먼저,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지키시고 보호해 주실 것임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3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스가랴 12:3,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여기서 '무거운 돌' (에벤 마아마사, אֶבֶן מַעֲמָסָה)은 인간의 힘으로...

스가랴 9장 1절-8절, 자기 백성을 지키시는 주의 눈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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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스가랴 9장 1-8절 강해 새벽예배설교. 세상 나라들을 향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자기 백성을 향한 특별한 보호의 약속을 다룹니다. 교만한 세상 속에서 두려워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친히 진을 쳐 지키시는지, 그리고 그 궁극적인 보호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증거하며 위로와 소망을 전합니다. 스가랴 9장 1절-8절, 자기 백성을 지키시는 주의 눈 스가랴 9장 1절-8절, 심판 속에서 지키시는 하나님 - 설교 연구 자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새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서론 소돔과 고모라의 죄악이 하늘에 닿았을 때, 여호와의 눈은 그 땅의 의인 롯을 향하고 계셨습니다. 모두가 멸망당할 그 무서운 심판의 불길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보내셔서 롯과 그의 가정을 구원해 내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세상을 향한 공의로운 심판 속에서도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와 관심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론 스가랴 선지자는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예언했습니다. 그들은 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는 도중에 있었으며, 여전히 주변 강대국들의 위협 속에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교만한 이방 나라들, 즉 하드락, 다메섹, 두로와 블레셋 등을 심판하실 것을 선포합니다. 그들의 견고한 성벽과 막대한 부유함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는 허무하게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불같은 심판 속에서 하나님은 자기 집, 즉 이스라엘을 눈으로 친히 보시고 군대처럼 진을 쳐 지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1. 만물이 하나님의 눈 아래에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주변의 민족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스가랴 9:1, 여호와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며 다메섹에 머물리니 사람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봄이니라 여기서 '말씀이 내리다'로 기록된 단어는...

스가랴 2장 1절-13절,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사랑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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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스가랴 2장 1절-13절 강해 새벽예배설교입니다. 인간의 측량줄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신뢰하십시오. 친히 '불 성곽'이 되어주시고 '눈동자같이'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의 측량불가한 사랑과 보호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절망의 자리에서 참된 위로와 영광스러운 회복의 길을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스가랴 2장 1절-13절, 나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사랑 스가랴 2장 설교 핵심 정리,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비전 - 성경 강해 스가랴 2장 1절-13절,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 설교 연구 자료 스가랴 2:8의 ‘눈동자’: 하나님의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한 신학적 탐구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새 찬송가 438장,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서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친척과 아비의 집을 떠나 약속의 땅으로 향했습니다. 그가 가진 것은 하나님의 약속뿐이었지만, 그 믿음의 발걸음은 장차 세워질 거대한 하나님 나라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 역시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놀라운 것입니다. 본론 오늘의 본문 말씀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환상입니다. 예루살렘 성벽 재건을 앞두고, 한 젊은이가 성의 크기를 측량하려고 합니다. 이 모습은 인간적인 계산과 한계에 갇힌 우리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측량할 수 없는 예루살렘의 영광과 회복을 보여주십니다. 무너진 성벽 앞에서 절망하던 백성에게 하나님은 친히 불 성곽이 되어 주시고, 그들 가운데 거하시며 영광을 나타내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전 건축을 넘어,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고 그들과 함께 거하기를 원하시는 뜨거운 사랑의 표현을 해 주신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계획을 신뢰해야 합니다. 먼저 오늘 환상 속에 등장하는 측량줄을 든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스가랴 2:1, 내가 또 눈을...

에스더 6장 14절-7장 10절,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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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에스더 6:14-7:10 새벽예배설교. 악인의 교만은 반드시 꺾이며, 그들의 죄는 반드시 드러나서 공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만의 극적인 몰락을 통하여 하나님의 공의와 구원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공의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에스더 6장 14절-7장 10절,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새 찬송가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서론 때로는 비열한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성공하고, 정직한 사람들은 그 자리에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직장에서든 사회 생활에서든 교회 안에서든 이런 모습들을 자주 봅니다. 저도 그러한 경험을 할 때는 정말 억울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은 것은, 늦게 가도 정직하게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보고 계시고, 공의로운 판단을 하시는 분이심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아합 왕은 나봇의 포도원이 너무나도 탐이 났지만, 강제로 빼앗을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방인인 왕비 이세벨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거짓 증인을 내세워 나봇을 죽이고 포도원을 빼앗아서 아합에게 줍니다. 시간이 흘러, 엘리야의 예언대로 아합은 전쟁터에서 전사하고, 이세벨 또한 창 밖으로 던져지고 개들에게 먹히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악인들의 죄는 반드시 드러나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끝까지 신앙을 지킨 정직한 이들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칭찬과 복을 주십니다. 본론 오늘 이 새벽에 우리가 함께 보고자 하는 말씀 역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성품이 잘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악한 자에게는 반드시 심판을 내리시고, 의로운 자를 일으켜 세우시는 하나님의 공의가 오늘 본문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습니까? 1.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 하만은 모르드개 때문에 기분이 상한 상태로, 모르드개를 처형하기 위해 높은 장대를 준비한 상황입니다. 그...

예레미야애가 5장 1절-10절,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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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주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애가 5:1-10에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보호자요 구원자이십니다. 예레미야애가의 말씀처럼, 우리가 어려움과 고난 중에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기억하시고, 우리를 회복시키시며,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나아갈 때, 우리는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애가 5장 1절-10절,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새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서론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앞에 섰을 때의 일입니다. 뒤에는 바로의 군대가 쫓아오고, 앞에는 거대한 홍해가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절체절명의 순간, 모세는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라고 선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으로 건너게 하셨고, 이스라엘을 추격하던 애굽 군대를 물 속에 수장시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수를 건너실 때의 일입니다.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가시던 중에 큰 폭풍을 만났습니다. 제자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주무시고 계시던 예수님은 깨어나셔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해졌습니다. 예수님은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론 예레미야는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선택하시고 사랑하셨던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멸망되어 모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을 하나님께 아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모욕을 당하고 고통 당하는 예루살렘을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심을 예레미야가 고백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레미야는 어떤 내용의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1.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기억하시는 분이십니다. 먼저,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고통을 기억하시는 분이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1절입니...

열왕기하 6장 15절-23절, 열린 눈, 열린 마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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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6:15-23으로, 위기 상황에서의 하나님의 능력과 자비를 다루는 본문입니다. 영적인 눈을 뜨는 것의 중요성, 기도의 힘, 원수를 대하는 하나님의 방식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우리 삶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경험하고 실천할 것을 권면하는 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하 6장 15절-23절, 열린 눈, 열린 마음 열왕기하 6장 15절-23절,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새 찬송가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서론 지금과 같이 경제가 어렵고 혼란스러운 때에, 많은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하고 직장인들이 직장을 잃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으며 좌절감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때에, 우리의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과연 우리의 힘으로 복잡한 경제적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요?   본론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엘리사와 그의 사환이 처한 상황도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은 지금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람 군대가 도단 성을 포위하였기에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엘리사의 사환은 두려움에 사로잡혔지만, 엘리사는 놀랍도록 평온했습니다. 이 극명한 차이는 어디서 왔을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영적인 눈으로 바라보기 오늘 본문에 의하면, 엘리사의 사환은 아침에 일어나 성을 둘러싼 아람 군대를 보고 두려움에 사로잡혔다고 기록합니다. 사환의 반응은 오늘 우리의 일반적인 모습과 다르지 않습니다. 위협적인 상황 앞에서 우리도 종종 두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나 엘리사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엘리사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 어떻게 반응하였습니까? 16절입니다. 열왕기하 6:16, 대답하되 두려워하...

열왕기하 6장 15절-23절,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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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3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열왕기하 6장 15절-23절로, 엘리사를 잡으려는 아람 군대와 하나님의 초자연적 개입을 보여줍니다. 엘리사의 기도로 하나님의 군대가 나타나고, 아람 군대의 눈이 어두워집니다. 엘리사는 적군을 자비롭게 대하여 평화를 이룹니다. 이는 하나님의 보호와 자비, 그리고 영적 시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하 6장 15절-23절,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열왕기하 6장 15절-23절, 열린 눈, 열린 마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핵심 내용 엘리사를 잡으러 온 아람 군대를 하나님이 불말과 불병거로 막으셨습니다. 그리고, 엘리사의 기도로 아람 군대의 눈이 어두워졌습니다. 사마리아로 유인된 아람 군대를 엘리사가 살려보내 평화를 이루게 됩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보호와 자비를 보여주는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문의 배경  아람 왕은 자신의 작전을 이스라엘 왕에게 누설하는 자가 있음을 알고 엘리사를 잡으려 합니다. 그래서 밤에 군대를 보내 엘리사가 있는 도단 성을 포위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이스라엘과 아람 사이의 전쟁 상황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하나님이 엘리사를 통해 이스라엘을 보호하시고 아람의 계획을 무산시키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본문의 구조 첫째, 하나님의 보호 (열왕기하 6:15-17) 엘리사의 사환이 아람 군대에 포위된 것을 보고 두려워 합니다. 엘리사가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고 말합니다. 엘리사의 기도로 사환의 눈이 열려 불말과 불병거의 하나님 군대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초자연적 보호를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둘째, 자비로운 승리 (열왕기하 6:18-23) 엘리사의 기도로 아람 군대의 눈이 어두워집니다. 엘리사가 그들을 사마리아로 인도합니다. 이스라엘 왕이 그들을 죽이려 하나 엘리사가 만류하고 오히려 잔치를 베풀어 돌려보내게 됩니다. 이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