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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묵상] 시편 3편 1절-8절, 여호와는 나의 방패, 나의 영광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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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새 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서론: 내 허물 때문에 하나님이 침묵하신다고 느껴질 때 이른 새벽, 주님의 전을 찾은 성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위로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살면서 사방이 꽉 막힌 것 같은 절망을 마주하곤 합니다. 특히 그 고난이 타인이 아닌 나의 과거 실수나 허물에서 비롯된 것처럼 느껴질 때 영혼은 무섭게 무너집니다. “이건 다 내 탓이야. 하나님도 나를 외면하실지 몰라.” 이런 영적 정죄감이 우리를 짓누르면 기도의 문마저 막혀버립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이 바로 그 처참한 자리에 있었습니다. 가장 사랑했던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울며 도망쳐야 했던 다윗에게, 세상은 차가운 조롱을 퍼부었습니다. “죄를 짓더니 천벌을 받는다. 하나님도 저 인간은 버리셨다.” 다윗은 반박할 수 없었습니다. 과거의 밧세바 사건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내 죄 때문에 이 징계가 왔다는 생각에 사방이 막혀버린 것입니다. 오늘 새벽, 이 기도를 통해 사방이 막히고 내 영혼마저 스스로를 정죄할 때, 어디서 진짜 영적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지 깊이 묵상하고자 합니다. 본론 1. 절망의 한복판에서 나의 방패와 영광이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다윗은 자신이 마주한 숨 막히는 현실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토로합니다. 본문 1-2절에서 그는 대적들이 얼마나 집요하게 자신을 압박하는지 고백합니다. 시편 3:1-2,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여기서 ' 대적 '의 히브리어 צר(차르)는 '좁다', '사방에서 죄어오다'라는 뜻입니다. 단순히 원수가 많은 것을 넘어, 숨 쉴 틈 없이 옥죄어오는 극심한 영적 고통을 의미합니다. 대적들은 다윗의 아픈 약점을 찌르며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정죄합니다. 내 죄 때문에 하나님이 침묵하신다는 영적 정죄감이야...

[2월 17일 묵상] 요한복음 6장 16절-29절, '무엇을 할까'보다 '누구를 믿을까'가 더 중요합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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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새 찬송가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서론: '열심히'라는 이름의 굴레를 벗고 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 어떤 마음으로 나오셨습니까? 우리는 흔히 한국인을 ‘열심의 민족’이라고 부릅니다. 어릴 때부터 우리는 “성실해야 한다”, “남보다 더 많이 해야 성공한다”는 말을 들으며 자라왔습니다. 직장에서는 성과 지표(KPI) 와 인사 고과 에 시달리고, 가정에서는 좋은 부모, 효도하는 자녀가 되기 위해 숨 가쁘게 뛰어다닙니다. 심지어 교회에서조차 “기도 생활을 더 열심히 해야 응답받는다”, “이 정도 봉사는 해야 집사답다”는 식의 ‘ 실적 중심적 신앙 ’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더 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영적 번아웃(Burnout) 을 경험하곤 합니다. “오늘 내가 한 일이 부족해서 하나님이 나를 덜 사랑하시면 어쩌지?” 혹은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왜 내 삶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우리 영혼을 잠식할 때가 많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무리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묻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28절) 그들은 하나님께 점수를 따기 위한 ‘해야 할 일들의 목록(To-do list)’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전혀 다른 답을 들려주십니다. 이 새벽, 우리의 분주한 손을 멈추고 주님이 말씀하시는 진짜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인생의 풍랑 속에서 '표적'보다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오늘 본문은 제자들이 바다 위에서 풍랑을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 직후, 제자들은 예수님 없이 배를 타고 가다가 거센 바람과 파도를 만납니다. 인생의 위기는 늘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열심히 노를 저어보지만 제자리걸음일 뿐입니다. 그때 예수님이 물 위를 걸어오십니다. 제자들은 두려워하지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20절 말씀...

[1월 15일 묵상] 창세기 11장 1절-9절, 바벨론 증후군, 하나님이 흔드실 때 보이는 길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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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새 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늘 최고의 선택지, 확실한 대안을 찾으며 살아갑니다. 특히, '불확실성의 시대'라는 오늘날, 청년들은 N포 세대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에 잠 못 이루고, 조금이라도 더 '확실한 성벽'을 쌓기 위해 스펙 경쟁에 뛰어들고, 아등바등 돈을 모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은 마치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바벨탑을 쌓는 사람들과 닮아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온 땅에 흩어짐을 면하고' 자기들의 '이름을 내자'며 하늘에 닿는 탑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에게 바벨탑은 안정과 영광을 보장하는 유일한 대안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탑을 무너뜨리시고, 언어를 혼잡하게 하심으로써 그들을 흩어버리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바벨탑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의지하는 확실한 대안들이 흔들릴 때, 비로소 보이는 참된 대안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1. 흔들리지 않는 삶을 향한 인간의 몸부림 먼저, 우리 함께 4절을 읽겠습니다. 창세기 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세상의 모든 사람이 언어가 하나였을 때, 그들은 동방에서 시날 평지에 이르러 "우리가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벽돌로 성읍과 탑을 건설하고,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고 다짐합니다. 이들의 마음에는 어떤 욕망이 있었을까요? 바로 '흩어짐에 대한 두려움'과 '스스로 존재를 증명하려는 교만'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온 땅에 흩어지라'고 명령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힘으로 한데 모여 견고한 공동체를 만들고,...

역대하 32장 1절-23절, 신실함 후에 찾아 온 위기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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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역대하 32장 1절-23절로, 히스기야 왕이 위대한 종교개혁을 이룬 후에 맞이하게 된 위기 상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실하다고 해서, 모든 고난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는 찾아 오는 위기와 고난 속에서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히스기야는 자신이 준비한 성벽과 전략을 의지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역대하 32장 1절-23절, 신실함 후에 찾아 온 위기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새 찬송가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서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성도 여러분, 혹시 이런 질문을 해 본 적 없으십니까? "하나님, 제가 그래도 열심히 신앙생활 하려고 애썼는데... 왜 저에게 이런 어려움이 닥칩니까?"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았고, 십일조 생활도 열심히 했고, 나름대로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 쳤는데, 오히려 가정에 우환이 생기고, 직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고, 건강에 빨간불이 켜질 때가 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큰 위기가 파도처럼 밀려올 때, 우리는 당황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의 히스기야 왕이 정확히 그런 상황에 부닥쳤습니다. 그는 유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종교 개혁을 단행한 왕입니다. 우상을 부수고, 무너진 성전 예배를 회복하고, 유월절을 다시 지켰습니다. 역대기 저자는 그의 업적을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을 행하였다"(31:20)라고 극찬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1절이 어떻게 시작합니까? "이 모든 충성된 일을 한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축복의 문이 열렸습니까? 아닙니다.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점령하고자 한지라" 신실함 후에 찾아온 것은 만사형통이 아니라, 당시 세계 최강대국 앗수르의 침략이었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역대하 28장 16절-27절, 고난의 때, 당신은 누구에게 달려갑니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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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역대하 28장 16절-27절에 나타난 아하스 왕의 실패를 통하여, 고난의 때에 하나님이 아닌 세상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묵상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유일한 도움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임을 전합니다. 위험하고 어려울수록, 우리의 진정한 도움과 위로는 오직 예수님 뿐이십니다. 역대하 28장 16절-27절, 고난의 때, 당신은 누구에게 달려갑니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새 찬송가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서론: 위기의 순간, 당신의 첫 번째 전화는 어디로 향합니까? 여러분, 살면서 정말 "이제 끝이구나" 싶은 절망적인 순간을 만나보신 적 있으십니까? 갑작스러운 사업의 실패, 깨어진 관계의 아픔, 심각한 질병의 진단 앞에서 우리는 본능적으로 도움을 줄 누군가를 찾습니다. 스마트폰을 열어 가장 힘 있는 사람, 가장 지혜로운 사람의 번호를 찾을지도 모릅니다. 본론 오늘 우리가 만날 아하스 왕도 그랬습니다. 나라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고, 사방이 적들로 둘러싸였습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그가 선택한 '도움'은 결국 그와 온 나라를 더 깊은 파멸로 이끌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오늘 우리에게 심각한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인생의 위기 앞에서 가장 먼저 누구에게, 무엇에게 달려가고 있습니까?" 이것이 바로 우리 안에 숨겨진 믿음의 실체, 즉 우리가 진짜 왕으로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시금석입니다. 1. 세상의 도움은 신기루와 같습니다. 아하스 왕은 위기에 처하자 하나님이 아닌 당시 최강대국이었던 앗수르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은과 금을 바치며 "나는 왕의 신복이요 아들이라"고 스스로를 낮추기까지 합니다. 16절과 17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역대하 28:16-17, 그 때에 아하스 왕이 앗수르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도와 주기를 구하였으니 이는 에돔 사람들이 다시 와서 유다를 치고 그의...

여호수아 10장 1절-15절, 해와 달도 멈추시는 권능의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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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하기 힘든 어려움 앞에서 우리는 종종 절망하곤 합니다. 하지만 1월 15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여호수아 10:1-15의 말씀은 우리에게 놀라운 소망을 전합니다.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시며 이스라엘을 도우신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시며,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이 설교를 통해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여호수아 10장 1절-15절, 해와 달도 멈추시는 권능의 하나님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새 찬송가 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제 저는 한 젊은 직장인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었고, 혼자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그와 나눈 대화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살면서 종종 감당하기 힘든 상황과 마주합니다. 때로는 다섯 왕의 연합군 앞에 선 기브온처럼, 우리를 압도하는 거대한 문제들 앞에서 두려움을 느낍니다. 승진을 앞두고 부당한 압박을 받거나, 예상치 못한 질병 진단을 받거나, 사업이 위기에 처하거나, 가정이 흔들리는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그런 순간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기브온 사람들이 다급한 마음으로 여호수아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방법으로 그들을 도우셨습니다. 심지어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시면서까지 말입니다. 우리가 함께 이 말씀을 나누는 이유는, 이것이 단순히 수천 년 전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 속에서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때로는 해와 달을 멈추게 하시는 것과 같은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의 전투에서 함께 하시는지, 그리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어떤 자세...

열왕기하 20장 1절-11절, 질병의 치유와 하나님의 주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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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20장 1절-11절로, 경건했던 히스기야 왕의 질병과 치유에 관한 내용입니다. 본문은 신앙생활이 항상 평안을 보장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히스기야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은 응답하셨지만, 히스기야의 치유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해야 합니다. 치유는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의 영역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20장 1절-11절, 질병의 치유와 하나님의 주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새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서론 한 젊은 운동선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올림픽을 꿈꾸며 매일 열심히 훈련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심각한 부상을 당해 선수 생활을 접어야 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절망 속에서 그는 기도했고, 놀랍게도 회복되어 다시 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 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이 자신의 꿈과 다를 수 있음을 깨달았고, 이후 젊은 선수들을 돕는 코치가 되어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본론 우리는 흔히 인생을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네 글자로 표현합니다. 태어나서, 늙고, 병들고, 죽는 것. 이 생로병사는 아담의 범죄 이후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망가진 세상의 현실입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도 이러한 현실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히스기야 왕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죽을 병에 걸린 히스기야 본문은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에 걸렸다고 전합니다. 1절을 보십시오. 열왕기하 20: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죽을 병에 걸린 이 사건에서 주목할 점은, 이 일이 앗수르와...

열왕기하 6장 1절-14절, 성도의 궁핍함을 돌보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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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6장 1절-14절입니다. 본문은 하나님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세심하게 돌보시는 분이심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큰 문제든 작은 문제든 하나님께는 중요합니다. 우리는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해야 하며, 그분의 돌보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도 다른 이들의 필요에 민감해져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통해 그분의 놀라운 돌보심과 능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하 6장 1절-14절, 성도의 궁핍함을 돌보시는 하나님 열왕기하 6장 1절-14절, 신뢰와 응답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새 찬송가 40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서론 :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출애굽기 16장에서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먹을 것을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백성들의 일상적인 필요(음식)를 세심하게 돌보신 분이심을 잘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매일 아침 만나를 내려주심으로써 그들의 기본적인 필요를 채우셨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돌보심을 증명 하셨습니다. 본론 광야 속의 이스라엘 백성들 뿐 아니라, 우리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문제들과 각종 부족함을 경험합니다. 때로는 국가적인 위기나 심각한 질병 같은 큰 문제들로 고민하기도 하고, 때로는 일상의 작은 어려움들로 마음을 졸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종종 큰 문제들에 대해서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도움을 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 심지어 아주 사소해 보이는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돌보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첫째, 성도들의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오늘 본문은 선지자의 제자들이 거처의 부족함을 느끼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1절을 보십시오. 열왕기하 6:1...

시편 105편 1절-11절,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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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26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시편 105편 1절-11절로, 시인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기억하시고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기억하셨음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들을 만민 중에 알리고 전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정리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105편 1절-11절,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참고할 글 시편 105편 1절-11절,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말할지어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1. 본문의 핵심 내용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위대한 행위를 기억하고 찬양하라고 촉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맺으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심을 강조하며,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으로서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함을 일깨웁니다. 2. 본문의 배경 시편 105편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출애굽과 가나안 정착 이후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되며,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요셉을 거쳐 모세의 시대까지의 사건들을 회고합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께서 족장들과 맺으신 언약을 이루신 과정을 되새기며,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을 신뢰하며 찬양하라고 권면합니다. 3. 본문의 구조와 분류 첫 번째 부분: "하나님을 찬양하고 구하라" (시편 105:1-4) 시편 105:1-4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 감사하며 그의 행사를 만민 중에 알리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그의 모든 기사를 기억하고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하라고 합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로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열방에 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의지하며 그의 능력을 구하는 것이 강조됩니다. 두 번째 부분: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라" (시편 105:5-11) 시편 105:5-11에서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사와 그...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바벨론의 멸망과 하나님의 구원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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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의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은 바벨론의 멸망과 그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구원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필연적이지만, 그 심판 속에서 그분의 백성은 구원을 받습니다. 바벨론의 교만을 경고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신뢰하는 삶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바벨론의 멸망과 하나님의 구원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새 찬송가 585장, 내 주는 강한 성이요 함께 할 찬송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 네 송사를 듣고 보복하리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성도 여러분, 우리는 때때로 세상의 거대하고 강력한 세력들 앞에서 두려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몇 년 째 계속되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전쟁이 이미 전세계의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위기감이 고조 되는 것 역시 두렵게 느껴지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세력들을 통제하시고, 결국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예레미야 51장 33절-44절은 역사를 주관하시고 만국을 통치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진리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 말씀은 바벨론이라는 강력한 제국의 멸망과 그 속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묘사합니다. 본문의 내용 본문에서 예레미야는 바벨론이 추수의 때에 이르렀다고 말합니다. 33절을 보십시오. 예레미야 51:3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딸 바벨론은 때가 이른 타작 마당과 같은지라 멀지 않아 추수 때가 이르리라 하시도다 이 표현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상징합니다. 바벨론은 그 강대함과 부유함에 교만하여 자신을 안전하다고 믿었으나, 하나님은 그들의 죄악과 교만을 간과하지 않으십니다. 또, 39절에서 바벨론의 주민들이 취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묘사하며, 그들이 잠들어 결코 깨어나지 못할 것을 예언합니다....

예레미야 49장 23절-39절,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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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9장 23절-39절입니다. 민족의 흥망성쇠와 우리 삶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의 어떤 것도 우리 삶을 결정하지 못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의지하며 살아갈 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복된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49장 23절-39절,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07장, 저 북방 얼음 산과 새 찬송가 369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참고할 글 예레미야 49장 23절-39절, 다메섹, 게달, 하솔, 엘람에 대한 말씀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맞이합니다. 때로는 큰 결정들, 때로는 작은 결정들을 해야 합니다. 이런 순간마다 우리는 무엇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지식? 경험? 아니면 다른 사람의 조언입니까?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중요한 진리를 가르쳐 주고 줍니다. 바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이러한 삶의 모범을 보여준 인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다윗입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했습니다. 골리앗과 싸울 때도, 사울 왕에게 쫓길 때도, 그리고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릴 때도 항상 하나님께 결정을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그 결과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그의 나라는 번영을 누렸습니다. 오늘 우리도 다윗처럼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진정으로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본론 다윗은 하나님의 손에 자신의 인생과 목적을 맡겼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 나타난 여러 나라들은 하나님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자신의 뜻대로 살았습니다. 오늘 본문의 핵심적인 내용은 무엇일까요? 첫째, 민족의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

예레미야 44장 15절-30절,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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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4장 15절-30절로, 유다 백성의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보여줍니다. 세상의 것들을 의지하는 것의 위험성과 하나님만을 신뢰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돌아가 주만을 온전히 섬기며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4장 15절-30절,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새 찬송가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참고할 글 예레미야 44장 15절-30절, 누구의 말이 진리인지 알리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예레미야서 44장 15-30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경고의 메시지를 듣고자 합니다.  본문의 내용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은, 유다 백성들이 유다 땅에 남아 있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애굽으로 도망가 우상숭배를 계속하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17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예레미야 44:17,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 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 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니 그들은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뜻을 대신 물어 달라고 기도했고, 하나님께서는 유다 땅에서 정착하고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어기고 애굽으로 내려 갔으며 하나님을 버리고 '하늘의 여왕'이라는 우상을 섬기며, 오히려 그것이 자신들에게 복을 가져다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고 슬픈 일입니까? 하나님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그들의 완악함을 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지만, 사람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우리가 본래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전제를 드리리라"고 말했습니다....

예레미야 42장 1절-14절, 진정한 순종: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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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2장 1절-14절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요하난과 백성들의 거짓 경건을 통해 진정한 순종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뜻을 관철하려는 태도를 경계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진정한 순종에 대한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2장 1절-14절, 진정한 순종: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새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참고할 글 예레미야 42장 1절-14절, 이 땅을 떠나지 말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오늘 우리는 예레미야서 42장을 통해 진정한 순종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요하난과 백성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자신들의 뜻을 관철하려 했습니다.  구약 성경의 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신의 욕심과 생각을 따랐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 형제였습니다. 에서는 형이었고 이삭의 장자였습니다. 장자권은 이 땅에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적으로 가지게 되는 특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장자권을 사람이 함부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에서는 지치고 배가 고프다는 이유로, 하나님께서 주신 장자권을 가볍게 여기고 팥죽 한 그릇에 팔아 버렸습니다. 결국 에서의 행동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은 행동이었습니다. 본론 사실 우리도 때때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자신의 뜻을 따르려는 유혹에 빠지곤 합니다. 오늘 말씀 속의 요하난과 그를 따르는 백성들도 그러했습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진정한 순종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거짓 경건의 위험성 요하난과 백성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거짓 경건의 위험성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레미야에게 나아와 이렇게 요청하였습니다. 2절입니다. 예레미야 42:2, 선지자 예레미야에...

예레미야 33장 1절-13절, 치유와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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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예레미야 33장 1-13절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자비하심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우리를 치유하고 회복시키시는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어야만 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치유와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를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3장 1절-13절, 치유와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새 찬송가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참고할 글 예레미야 33장 1절-13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욥은 자신이 겪는 고난의 이유도 알지 못한 채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욥은 극심한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했고, 결국 하나님께서는 그의 상황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우리는 욥이 갑절의 복을 받고 장수와 후손의 복을 누렸음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욥의 하나님은 회복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의 하나님도 회복의 하나님이십니다. 본론 오늘 본문인 예레미야 33장 1-13절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회복을 약속하시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죄로 인해 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그들을 치료하고 회복시키실 것을 선포하십니다. 예레미야를 통해 전해진 이 예언의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능력의 하나님의 회복시키시는 능력을 신뢰해야 합니다. 첫째,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을 "일을 행하시고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분으로 소개하십니다. 2절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33: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신실하심을 나타냅니다. '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