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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묵상] 창세기 49장 1절-15절, 실로가 오시기까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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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새 찬송가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서론 오늘도 이른 새벽, 주님 앞에 기도하기 위해 나오신 여러분들을 축복합니다. 어제 하루, 그리고 지나온 한 주간이 여러분에게 어떠하셨는지요. 가벼운 발걸음으로 이 새벽에 나오신 분도 계시겠지만, 어쩌면 아직 마음 한켠에 풀리지 않은 무게를 안고 나오신 분도 계실 것입니다. 기다리던 일이 여전히 지연되고 있거나, 수고를 다했는데도 결과가 보이지 않아 조용히 지쳐 있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오늘 아침, 우리가 함께 나누고자 하는 본문 말씀은 바로 그런 자리에서 주어진 말씀입니다. 한 노인이 임종의 자리에 누워 자녀들을 불러 모읍니다. 그는 바로 야곱입니다. 나그네의 삶을 살았고, 사기도 쳤고, 도망도 다녔고, 사랑하는 아들을 잃었다고 통곡하며 20년을 보낸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구불구불한 인생의 끝자락에서, 그의 입을 빌려 놀라운 말씀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 각자의 삶에도 따뜻하고 든든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본론 1. 역사 속의 약속: 무너진 기대 앞에서도 유언을 남기는 야곱이 맨 먼저 부른 이름은 르우벤입니다. 그는 장자입니다. 인간적인 기대로라면 이 아들이 축복의 중심이 되어야 마땅하지요. 그러나 야곱의 입에서 나온 말은 안타까운 진단이었습니다. "물의 끓음 같으니라. 너는 탁월하지 못하리니"(4절). 르우벤은 아버지의 첩과 동침함으로 스스로 장자의 권리를 잃었습니다. 시므온과 레위는 세겜에서 저지른 폭력적 학살로 인해 "저주 아래 있는 노여움"으로 기억됩니다(7절). 7절을 보십시오. 창세기 49:7,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이 장면을 처음 읽는 독자는 조금 당혹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셨던 그 빛나는 언약, "땅과 ...

[4월 25일 묵상] 창세기 30장 25절-43절, 하나님의 계산법을 신뢰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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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새 찬송가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서론: '라반의 집'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도 새벽의 찬 공기를 뚫고 기도의 자리로 나오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매일 성실하게 땀 흘려 일합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정직하게 살아가려 애씁니다. 하지만 때로는 우리의 삶 속에 '라반'과 같은 거대한 장벽이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14년이나 최선을 다했는데, 도대체 내 몫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허탈함이 우리를 덮쳐옵니다. 교묘하게 내 노력을 가로채고, 불합리한 조건만을 제시하는 세상의 계산기 앞에서 우리는 억울함과 무력감을 느끼곤 합니다. 성도 여러분, 사도행전 16장에 나오는 바울과 실라를 기억해 보십시오. 그들은 복음을 전하다가 이유 없이 매를 맞고 깊은 감옥에 갇혔습니다. 세상 관리들의 계산대로라면, 그들의 사역은 거기서 끝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하나님께 찬송과 기도를 드릴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누구도 예상치 못한 지진이 일어났고, 그들을 묶었던 모든 사슬이 풀리는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본론 세상은 감옥 문을 굳게 닫고 우리 발에 차꼬를 채우며, 우리를 한계 속에 가두려 합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그 모든 인간적인 계산을 뛰어넘어 일하시는 분입니다. 오늘 본문의 야곱 또한 라반의 철저한 착취와 계산 속에 갇혀 있었습니다. 라반은 여전히 주판알을 튕기며 야곱을 빈손으로 보내려 하지만, 하나님은 야곱의 삶에 친히 개입하기 시작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세상의 계산기보다 더 정확하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와 함께하고 있음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소망의 시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1. 세상의 계산법과 하나님의 평가 야곱은 20년 가까운 인고의 세월을 보낸 끝에, 이제 정당한 품삯을 요구...

역대하 6장 1절-11절, 하나님의 약속, 그 위대한 성취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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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역대하 6장 1절-11절의 말씀은, 솔로몬의 성전 건축이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의 이행의 결과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묵상하면서, 변치 않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붙들고, 오늘 하루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함께 나누는 설교문을 통하여, 내 삶이 거룩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역대하 6장 1절-11절, 하나님의 약속, 그 위대한 성취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0장, 찬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서론: 아버지의 꿈, 아들의 성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한 아버지의 꿈과 그 아들을 통해 이루어진 위대한 성취의 현장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다윗,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백향목 궁전에 편안히 거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늘 무거웠습니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여전히 휘장 가운데, 즉 초라한 천막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의 모든 힘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하실 집, 성전을 짓고 싶다는 뜨거운 소원을 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그 아름다운 마음을 받으셨지만, 그 꿈의 성취는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한 세대에서 시작되어 다음 세대를 통해 반드시 이루어지는 신실한 것임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오늘 우리의 삶과도 닮아 있습니다. 자녀의 밝은 미래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며 기도와 물질로 뒷받침하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다음 세대가 더 나은 환경에서 신앙생활을 이어가도록 묵묵히 교회의 궂은일을 도맡아 헌신하는 믿음의 선배들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꿈을 꾸고 씨앗을 심으면, 다음 사람이 그 나무의 열매를 거두는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이 바로 우리 공동체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어떻게 한 세대를 넘어 다음 세대에게 영광스럽게 성취되는지를 보여주는 감격의 현장입니다. 본론...

디모데후서 4장 9절-22절, 끝까지 신실하신 예수님, 끝까지 신실한 믿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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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디모데후서 4:9-22를 통하여 바울의 마지막 서신에 나타난 두 가지 모습을 묵상하였습니다. 그 두 가지는, 첫째로 인간적 고독과 아픔, 둘째로 예수님의 변함없는 신실하심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버린 이들을 용서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신 임재를 경험했고, 마지막까지 교회를 향한 사랑을 놓지 않았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9절-22절, 끝까지 신실하신 예수님, 끝까지 신실한 믿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새 찬송가 446장, 주 음성 외에는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에도 말씀 속에서 서로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말씀은 디모데후서 4장 9절에서 22절까지입니다.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의 마지막 유언의 말씀으로, 그가 지나온 신앙 여정의 마지막 순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론 로마의 차가운 감옥에서, 순교를 앞둔 바울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한 인간의 가장 진실된 모습을 봅니다. 그의 편지인 디모데후서의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는 인간적인 연약함과 영적인 담대함이 공존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첫째, 바울의 인간적인 고독과 아픔 먼저, 바울의 인간적인 고독과 아픔을 우리는 본문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9절과 10절에서 바울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디모데후서 4:9-10,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9절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어서 속히 내게 오라"고 간청합니다. 바울의 이러한 요청은 영웅적인 사도의 모습이 아닌, 사랑하는 영적 아들을 그리워하는 한 인간으로서의 바울의 진솔한 마음의 표현입니다. 특히 10절에서 데마라는 동역자가 이 세상을 사랑해서 바울을 버리고 떠났다는 기록은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한때 함께 복음을 위해 헌신했던 동역자가 세상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떠나가는 모습은, 늙고 순교를 앞둔 위대한 사도...

열왕기하 16장 1절-20절, 하나님처럼 신실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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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열왕기하 16장 1절-20절의 아하스 왕 이야기를 통해 신실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을 배반한 결과와 거짓된 해결책의 위험을 설명하고, 신실함이 가져오는 치유와 자유를 강조합니다. 또한 일상에서 신실함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신실한 삶이 맺는 풍성한 열매에 대해 설명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열왕기하 16장 1절-20절, 하나님처럼 신실하십시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서론 : 성실한 정원사 한 부유한 집 주인이 오랫동안 외국 여행을 떠나면서 정원사에게 정원을 돌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몇 년이 지나 주인이 돌아왔을 때, 그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정원은 그가 떠날 때보다 더 아름답고 풍성해져 있었습니다. 매일 성실히 정원을 가꾼 정원사의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주인은 감동하여 정원사에게 후한 보상을 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신실할 때, 비록 당장은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 삶은 아름답게 변화되고, 결국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본론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열왕기하 16장 1-20절에 나오는 아하스 왕의 이야기를 통해 신실함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묵상해보고자 합니다. 아하스는 신실한 다윗 왕의 후손이며 유다의 왕이었지만, 그의 통치는 하나님에 대한 배반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신실함의 가치와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1. 배반의 대가 아하스는 하나님의 길을 저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졌습니다. 그는 심지어 자신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끔찍한 행위까지 저질렀습니다. 3절과 4절을 보십시오. 열왕기하 16:3-4,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또 산당들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

시편 105편 1절-11절,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말할지어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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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의 매일성경 본문인 시편 105편 1절-11절의 말씀은,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 언약을 지키시고, 기이한 일들을 베푸셨음을 찬송하는 시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의 증인인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권면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편 105편 1절-11절,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말할지어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참고할 글 시편 105편 1절-11절, 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 무지개 언약과 하나님의 성실하심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셨던 하나님께서는,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며 무지개 언약을 노아에게 주셨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비가 온 뒤에 무지개를 보여 주시며 그 언약을 지키고 계심을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한 번 하신 약속을 영원토록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과거에 약속하신 하나님은 그 약속을 지금도 지키고 계시며, 마지막 날까지 성실하게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오늘 우리 삶 속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흘러 넘치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본론 :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이한 일을 말할지어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누는 말씀인 시편 105편 1절-11절의 말씀은, 흔히 "기억의 시편"이라고 부르는 말씀입니다. 시인은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으로서 가나안 땅을 소유하게 된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시고 인도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본문은 아브라함과 맺으신 영원한 언약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첫째, 그가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 시인은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고 찬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1절과 2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편 105:1-2, 여호와께 감사하고 그의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가 하는 일을 만민...

사도행전 7장 1절-16절, 약속하시는 하나님 동행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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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7장 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으로, 스데반의 설교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스데반은 대제사장의 질문에 대해 조상 아브라함과 요셉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자신의 설교를 시작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7장 1절-16절, 약속하시는 하나님 동행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새 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서론 : 동행의 감동과 기쁨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장애인 나들이 동행 서비스"라는 서비스가 제공 중입니다. 2022년 11월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장애인들 중에는 거동이 불편해서 출입이 어려운 사람들의 신청을 받아서, 바닷가도 가 보고 관광 명소나 개인적인 장소들을 직접 동행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평소에는 바깥 출입이 어려운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옆에서 동행하고 보살피며 돌봐 주는 사람이 있기에 평생 소원인 바다도 볼 수 있었다며 감동스러워 하였다고 합니다. 어려운 순간에도 누군가가 나와 동행할 때, 우리는 큰 위로와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본문 : 약속하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 대제사장의 질문에 대해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고 요셉과 동행하시는 신실하신 분이시라고 대답합니다. 첫째,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하나님 스데반은 먼저 조상 아브라함에 관한 역사를 말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땅과 후손에 대한 약속을 하셨다고 설명합니다. 5절을 보십시오. 사도행전 7:5,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한 땅도 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고향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얻은 땅이라고는, 아내 사라를 장사 지낸 막벨라 굴 뿐이었습니다. 또, 백세에 얻은 이삭 외에는 후손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

사도행전 7장 1절-16절, 자유롭고 신실하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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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3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7장 1절-16절입니다. 본문은, 유대인들의 고발로 인해 산헤드린 공회 앞에 서게 된 스데반은 대제사장의 질문을 기회 삼아 아브라함과 요셉 이야기를 통해 이스라엘 역사를 회고합니다. 본문의 구조와 주석입니다. 사도행전 7장 1절-16절, 자유롭고 신실하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본문의 구조 초대 교회 일곱 집사들 중에 한 사람인 스데반은, 자신을 위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선언합니다. 그는 자신의 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이 자유로우시며 신실하신 분이심을 설명합니다. 1. 아브라함에 관한 스데반의 설교 (1-8절) 스데반이 대제사장과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전하는 내용입니다. 아브라함이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 하나님이 나타나 그에게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셨고, 아브라함은 이에 순종하여 가나안 땅으로 이주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 땅을 유업으로 주겠다고 약속하셨지만, 그의 후손들은 다른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삭에게 할례의 언약으로 주어졌습니다. 2. 요셉에 관한 스데반의 설교 (9-16절) 스데반은 이어서 요셉에 관해 설교합니다. 요셉이 애굽에서 총리가 된 후, 애굽과 가나안에 흉년이 들어 야곱과 그의 가족들이 애굽으로 이주셔켰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가족들을 애굽으로 초대하였고, 야곱은 애굽에서 생을 마감한 후 아브라함의 무덤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본문의 주석 1. 7:2 주석 창세기 12장 1절의 문맥은 우르가 아니라 하란이지만, 창세기 15장 7절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우르에서 불러내셨음을 암시합니다. 2. 7:3-4 주석 스데반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고향인 하란을 떠나 하나님이 주실 땅으로 가라고 지시하신 창세기 12장 1절을 인용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시작이었습니다. 3. 7:5 주석 당시 아브라함은 자식이 ...

신명기 29장 14절-29절, 누구와 언약을 맺었는가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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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29:14-29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모든 세대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으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에 따라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변덕스러운 우리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우리가 누구와 언약을 맺었는지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29장 14절-29절, 누구와 언약을 맺었는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7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서론 : 누가 보증을 서는가 은행에서 대출을 하려면, 일반적으로 담보물이 필요합니다. 담보물이 부족하면, 보증인이 있어야 합니다. 나의 신용을 보증해 주는 보증인이 누구이며 어떤 신분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는가에 따라, 은행에서 받을 수 있는 대출의 한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복에 대한 약속의 보증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하기에,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본론 : 누구와 언약을 맺었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본문의 말씀인 신명기 29장 14-29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맺으신 언약에 대해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놀라운 은혜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첫째, 영원한 언약 모압 평지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갱신합니다. 그런데, 모압 평지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다시 맺으신 이 언약에는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15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29:15, 오늘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서 있는 자와 오늘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이니 이 말씀의 의미는, 모압 평지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이 단순히 특정한 시대나 장소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세상에 존재하는 한 영원...

신명기 23장 19절-24장 9절, 신실하신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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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23:19-24:9입니다. 본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은 세밀하시고 신실하신 분이심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족에 대한 이자 금지와 서원 이행에 대한 말씀, 이혼과 재혼에 대한 규정들 속에 담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송합니다. 본문의 큐티 내용을 중심으로 작은 일에까지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새벽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명기 23장 19절-24장 9절, 신실하신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11장,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서론 :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 과거에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일주일만 지나도 강산이 변화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기술이 쏟아져 나오며, 엄청나게 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보니, 오히려 발전된 문명 속에서 소외를 느끼거나 복잡한 세상을 떠나 자연으로 돌아가서 살길 원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조금은 단순하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삶을 살 때,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깨닫게 되고 가족과 이웃들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비롯하여 성경의 많은 인물들도 하나님과 깊은 일대일 교제를 가지기 위해, 조용한 광야로 가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더욱 크게 듣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이 새벽 시간과 같이 조용히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하신 분이시며 우리의 삶에 세세하게 간섭하시는 분이신지 깨닫게 됩니다. 본론 :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의 본문인 신명기 23:19-24:9의 내용은, 크게 두 개의 핵심 주제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이자를 금지하고 서원을 반드시 지킬 것, 둘째는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라고 본문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 이자 금지와 서원 이행 하나님께서는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이 동족들에게는 돈을 빌려 주더라도 이자를 받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1...

욥기 42장 1절-17절, 하늘 외에는 바라볼 곳이 없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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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이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엎드려 회개하자,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갑절의 복과 장수의 복도 주셨습니다. 욥은 하나님만을 바라봄으로써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욥기 42장 1절부터 17절의 새벽설교문입니다. 욥기 42장 1절-17절, 하늘 외에는 바라볼 곳이 없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새 찬송가 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서론 :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두 형제가 농장에서 자랐는데, 형은 명성을 세상에 날리기 위하여 대학에 입학하고 검사가 되었습니다. 동생은 농장에 남아 아버지의 농장을 이어서 돌보았습니다. 어느 날, 형이 농장에 와서는 동생에게 "너는 왜 세상에 이름을 떨치려고 하지 않는거니?"라고 묻자, 동생은 "저 밀밭이 보여?"라고 형에게 물었습니다. 그리고는 "가장 잘 익고 풍성한 열매를 맺은 밀들은 고개를 숙이기 마련이야. 텅텅 비어 있는 밀만 똑바로 서 있는 법이지."라고 동생이 말했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우리 속담과 같은 의미의 이야기입니다. 겸손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고개를 숙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욥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고개를 숙이고 회개하였습니다. 본론 : 하늘 외에는 바라볼 곳이 없다 베헤못과 리워야단까지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깨달은 욥은, 오늘 본문에서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자신의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는 욥에게 갑절의 복을 주셨습니다. 본문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까? 1. 욥의 회개 가장 먼저, 욥은 하나님의 여러 질문들을 듣고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회개합니다. 6절입니다. 욥기 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욥은 지금껏 자신이 알지도 못한 채 했던 말들을 "거두어 들인다...

열왕기상 8장 22절-32절, 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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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22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열왕기상 8장 22절부터 32절까지의 말씀으로, 성전 완공 후에 솔로몬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장면입니다. 솔로몬은 오직 하나님만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한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상 8장 22절-32절, 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본문의 구조 솔로몬은 성전 완공 후, 하나님 앞에서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의 백성들이 범죄 하였다 하더라도 성전을 향하여 회개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면 용서해 주시고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합니다. 1. 다윗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소서 (22-26절) 솔로몬은 온 회중의 앞에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가 한 첫 번째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버지인 다윗에게 약속하신 것을 그대로 지켜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2. 백성들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27-32절) 솔로몬은 이어서 주의 백성들이 범죄 하였다 하더라도, 그들이 회개하고 주의 성전을 향하여 회개하고 기도하면 용서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범죄로 심판을 하셨다 하더라도, 다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간구합니다. 본문의 주석 1. 22절 주석 솔로몬은 돌아서서 이번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대표로서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솔로몬은 두 손을 위로 들고 무릎을 꿇고 기도 하였습니다. 2. 23-24절 주석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에 대한 내용을 다시 언급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주님은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언약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3. 25절 주석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은 다윗 왕조가 계속될 것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언약이 지켜질 것인가의 여부는, ...

열왕기상 4장 20절-34절, 솔로몬과 이스라엘의 부귀와 명성 - 매일성경 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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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열왕기상 4장 20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은, 솔로몬의 통치 초기의 이스라엘의 부귀와 영화를 보여 주며 솔로몬이 열방 가운데 명성을 떨치는 장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셨고, 이스라엘과 솔로몬은 부귀와 명성을 누렸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열왕기상 4장 20절-34절, 솔로몬과 이스라엘의 부귀와 명성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새 찬송가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28년 전의 약속을 지키다 지난 2020년, 코로나가 한창 전 세계를 위협할 당시 미국의 '토마스 쿡'이라는 남성이 미국의 로또인 '파워볼'에 당첨되었습니다. 당첨금은 우리나라 돈으로 무려 264억 원이었다고 합니다. 복권에 당첨된 쿡은 제일 먼저 친구인 '조셉 피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복권의 당첨금을 정확하게 반으로 나눠서 친구인 조셉 피니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친구 사이인 쿡과 피니는 28년 전에 '누구든지 복권에 당첨되면 당첨금을 반으로 나눠 갖자'라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28년 전의 약속을 쿡은 지켰습니다. 28년 전에 한 약속을 지킨 쿡보다도, 우리 하나님은 28년보다 더 오랜 세월이 지나도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솔로몬과 이스라엘의 부귀와 명성 오늘 본문은 솔로몬이 새롭게 정비한 이스라엘 왕국이 솔로몬의 지혜 덕분에 평화와 번영을 누리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인구 면에서나 군사 면에서, 경제력의 면에서도 이스라엘 국가는 당대의 고대 근동 국가들 중에 강대국들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1. 이스라엘의 번영과 평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은 자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바가 있습니다. 본문의 20절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 솔로몬 시대에 이루어졌음을 보여 줍니다. 20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열왕기상 4:20, 유다와...

사무엘 하 21장 15절-22절, 신실한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 매일성경큐티 새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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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큐티 본문은, 다윗의 부하들이 블레셋의 거인들과 싸워 승리하는 내용인 사무엘 하 21장 15절부터 22절까지입니다. 골리앗과 같은 거인들이지만, 그들 모두는 다윗의 부하들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무엘 하 21장 15절-22절, 신실한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인간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부터, 인간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닌 공동체로 살아가는 존재였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첫 공동체인 가정을 이루었고, 그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습니다. 죄로 인하여 에덴 동산에서 쫓겨 났었지만, 여전히 인간들은 공동체를 이루고 함께 살아갔습니다. 인간은 독불장군처럼 혼자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원래 함께 살아가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다윗과 함께 한 부하들 골리앗과 싸워 단번에 쓰러뜨려 승리했던 다윗이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점점 약해지지만, 그의 곁에는 함께 하는 부하 장수들이 있었습니다. 비록 다윗은 노쇠해 가는 한 인간이었지만, 그는 여전히 하나님을 의지하였고 부하들과 함께 전쟁에 나아갔습니다. 그 결과, 골리앗처럼 또다른 거인들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1. 여전히 다윗을 지키시는 하나님 블레셋이 다시 이스라엘을 공격해 왔습니다. 이스라엘을 계속해서 괴롭히는 블레셋은, 다윗이 소년이었을 때부터 노년이 된 지금까지 곤란하게 하였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골리앗 정도는 단숨에 쓰러뜨렸던 다윗이었지만, 이제는 노쇠하여 블레셋 사람을 상대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윗은 인간이기에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약해졌습니다. 그러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여전히 강하시고 변함 없이 신실하게 다윗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다윗이 위기를 만났을 때, 그의 부하들을 보내셔서 다윗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2. 다윗을 지키는 부하들 위기의 순간에 다윗을 도와 적을 물리친 다윗의 부하들은, 이제 다윗에게 전쟁에 나가지 말라고 요청합니다. 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