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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묵상] 요한복음 6장 30절-40절, 결코 내쫓지 않으시는 사랑, 그 영원한 양식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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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새 찬송가 544장, 울어도 못하네544 서론: 무엇이 당신의 배를 채우고 있습니까? 할렐루야, 이 새벽 주님의 전을 찾으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새벽 눈을 뜨면서 어떤 생각이 가장 먼저 드셨습니까? 혹시 "오늘 하루는 또 어떻게 버티나", "그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 하는 염려가 여러분의 마음을 짓누르지는 않으셨습니까? 우리는 육신을 가진 존재라 배고픔을 느낍니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 본능적으로 냉장고 문을 열거나 밥을 찾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육신의 배는 밥을 먹으면 채워지는데, 우리 마음의 허기는 아무리 좋은 것을 채워도 좀처럼 채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재정의 자유를 얻고 부유해지면 든든할 것 같은데, 막상 부와 명예가 쌓이고 나면 그걸 잃을까 봐 불안합니다.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가면 끝날 줄 알았는데, 취업 걱정, 결혼 걱정이 꼬리를 뭅니다. 마치 구멍 난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현대인들은 끊임없는 '목마름'과 '배고픔' 속에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눈에 보이는 확실한 증거, 즉 '표적'을 요구합니다. "하나님, 이것만 해결해 주시면, 이 증거만 보여주시면 내가 안심하겠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유대인들도 똑같았습니다. 그들은 어제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떡을 먹고 배가 불렀습니다. 하지만 날이 밝자 배는 다시 고파졌고, 그들은 예수님께 찾아와 또 다른 '표적'을 요구합니다. "모세는 40년 동안 만나를 줬는데, 당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시겠습니까?"(30-31절). 오늘 이 새벽, 우리의 시선이 눈에 보이는 썩어질 양식에서, 영원히 배고프지 않은 생명의 떡, 예수 그리스도께로 옮겨지기를 소망합니다. 1. 예수님만이 우리 영혼의 유일한 만족, '생명의...

[2월 11일 묵상] 요한복음 4장 27절-42절, 물동이를 버려두고 사명을 감당하십시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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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새 찬송가 505장, 온 세상 위하여 서론: 우리를 누르는 '물동이'를 내려놓는 새벽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새벽 차가운 공기를 가르고 기도의 자리에 나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마음의 짐을 안고 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우리는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수많은 '인생의  물동이 '를 마주합니다. "오늘 직장에서 그 까다로운 상사를 어떻게 대하지?", "이번 달 카드 값과 대출 이자는 어떻게 감당하나?", "아이의 성적과 진로는 어쩌나?" 하는 일상 생활 속의 고민들이 우리 영혼의 어깨를 짓누릅니다. 마치 오늘 본문의 사마리아 여인이 타오르는 뙤약볕 아래,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생존을 위한 물동이를 이고 우물가로 향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본론 그녀에게 물동이는 생존을 위해 물을 길어야만 하는 도구였습니다. 게다가 그것은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뜻하는 생활 도구였고,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수치스러운 과거였으며, 하루하루를 버텨내야 하는 고단한 생존의 무게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놀라운 반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을 만난 여인이 가장 먼저 한 행동은 바로 ' 물동이를 버려두는 것 '이었습니다. 오늘 이 새벽, 우리를 옥죄던 염려의 물동이를 내려놓고, 주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으로 채워지는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 물동이를 버려두고 달려가라 본문 28절을 보면, 여인이 "물동이를 버려두고 마을로 들어갔다"라고 기록합니다. 우리 함께 28절을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4: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여기서 '버려두고'에 해당하는 헬라어 '아페켄'(ἀφῆκεν)은 단순히 잊어버린 것이 아니라, 더 가치 있는 것을 발견했기에 의...

역대하 11장 1절-23절,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의 형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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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역대하 11장 1절-23절로, 분노라는 감정으로 북이스라엘과의 전쟁을 준비하던 르호보암에 대한 말씀입니다. 또, 신앙의 자유를 위하여 모든 것을 포기한 레위인들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들은 말씀 앞에 멈추고 신앙을 선택한 사람들입니다. 본문을 큐티하면서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역대하 11장 1절-23절,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의 형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가며 새 찬송가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서론 최근 유망한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한 청년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큰 투자를 받을 기회를 앞두고 투자자가 비윤리적인 사업 확장을 요구하자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당장의 성공을 위해 타협할 것인가, 아니면 신앙 양심을 지킬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그는 밤새 기도했습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을 갈 수 없다며 투자를 포기했습니다. 주변 모두가 어리석은 결정이라 비난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투자사가 불법적인 문제로 조사를 받게 되면서 오히려 그의 정직한 선택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일로 그의 기업은 더 높은 신뢰를 얻어 더 좋은 조건의 새로운 투자자를 만나게 되었고, 위기를 넘어서 더 견고하게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 청년 사업가와 같이, 일상 속에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곤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세상의 처세술을 따를 것인지 말입니다. 구약 성경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했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이었지만, 그는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고 따랐습니다. 그 순종을 통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는 복을 받았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에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이스라엘의 분열이라는 뼈아픈 현실을 마주합니다. 그는 군사를 모아 북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려 하지만, 선지자 스마야를 통해 이를 막으...

누가복음 22장 39절-53절, 겟세마네의 기도, 배반 속에 나타난 사랑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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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은 누가복음 22장 39절-53절의 말씀으로, 최후의 만찬 후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가는 본문을 통하여 간절히 기도하는 예수님의 모습과 잠들어 있는 제자들의 모습, 그리고 스승을 배반하는 유다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 첫 날 설교를 위해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여 나눕니다. 누가복음 22장 39절-53절, 겟세마네의 기도, 배반 속에 나타난 사랑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새 찬송가 457장, 겟세마네 동산의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고난 주간 특별 새벽기도회의 첫 날 새벽, 주님 전에 나아오신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혹시 깊은 밤과 같은 시간을 홀로 지나고 계신 분이 있습니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고민과 아픔으로 잠 못 이루며 뒤척이는 밤을 보내신 분은 없으신지요? 성경에는 우리처럼 인생의 혹독한 시련 앞에서 처절하게 기도했던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중 다윗을 떠올려 봅니다. 골리앗이라는 거대한 문제 앞에서, 사울 왕의 끈질긴 추격 속에서, 때로는 아들의 반역이라는 가슴 찢어지는 아픔 속에서 다윗은 하나님 앞에 홀로 나아가 부르짖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연약함과 두려움을 솔직히 아뢰면서도, 결국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능력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일어섰습니다. 본론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 속 예수님 역시,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실 십자가라는 거대한 산 앞에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처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그 기도를 통해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셨고, 가장 어두운 배반의 순간 속에서도 사랑과 권위를 잃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역시 어떤 고난 앞에서도 기도로 승리하며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은혜를 경험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첫째, 땀방울이 핏방울같이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함께 묵상할 본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바로 전...

열왕기하 9장 1절-13절, 하나님의 심판과 우리의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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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열왕기하 9:1-13로, 하나님의 심판은 필연적이지만 그 안에 은혜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세상의 조롱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우리는 그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열왕기하 9장 1절-13절, 하나님의 심판과 우리의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새 찬송가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열왕기하 9장 1절에서 13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공의의 심판을 행하시는 분이시며, 공의의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만 하는지에 대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악한 자들이 번영하고, 의로운 자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라고 외치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중요한 진리를 일깨워줍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며, 하나님의 정의와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첫째,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본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 계획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엘리사는 한 청년 선지자를 불러 비밀 임무를 맡깁니다. 2절입니다. 열왕기하 9:2, 거기에 이르거든 님시의 손자 여호사밧의 아들 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의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그를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 엘리사가 맡긴 이 임무는 악한 아합의 집안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오랫동안 참으셨지만, 이제 그 심판의 때가 왔음을 알려 주고 계십니다. 오늘을 시작하는 우리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지만, 그 기회를 계속해서 무시한다면 결국 심판의 때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하며...

예레미야 43장 1절-13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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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3장 1절-13절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우리의 생각과 계획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진정한 축복의 길임을 깨닫고, 겸손히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3장 1절-13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25장, 돌아와 돌아와 새 찬송가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참고할 글 예레미야 43장 1절-13절, 애굽에 도착한 하나님의 말씀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및 배경 오늘 우리는 예레미야 43장 1-13절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본문의 배경을 살펴보겠습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함락된 후, 유다에 남아있던 사람들은 바벨론의 보복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들은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의 뜻을 물었고, 예레미야는 그들에게 유다 땅에 머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요하난과 군대 지휘관들은 이 말씀을 거부하고 오히려 예레미야를 거짓 선지자로 몰아세웠습니다.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들 본문의 상황에서 우리는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태도입니다. 요하난과 그의 동료들은 처음에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들은 예레미야에게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소서"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이 그들의 기대와 다르자, 그들은 즉시 그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도 종종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이미 마음속으로 원하는 답을 정해놓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응답이 우리의 기대와 다를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진정한 순종은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생각과 다를 때에도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시편 131편 1-2절은 이런 태도를 잘 보여줍니다. ...

예레미야 42장 1절-14절, 진정한 순종: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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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2장 1절-14절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요하난과 백성들의 거짓 경건을 통해 진정한 순종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뜻을 관철하려는 태도를 경계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진정한 순종에 대한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2장 1절-14절, 진정한 순종: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새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참고할 글 예레미야 42장 1절-14절, 이 땅을 떠나지 말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오늘 우리는 예레미야서 42장을 통해 진정한 순종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요하난과 백성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자신들의 뜻을 관철하려 했습니다.  구약 성경의 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자신의 욕심과 생각을 따랐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 형제였습니다. 에서는 형이었고 이삭의 장자였습니다. 장자권은 이 땅에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적으로 가지게 되는 특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주신 장자권을 사람이 함부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에서는 지치고 배가 고프다는 이유로, 하나님께서 주신 장자권을 가볍게 여기고 팥죽 한 그릇에 팔아 버렸습니다. 결국 에서의 행동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은 행동이었습니다. 본론 사실 우리도 때때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자신의 뜻을 따르려는 유혹에 빠지곤 합니다. 오늘 말씀 속의 요하난과 그를 따르는 백성들도 그러했습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고, 진정한 순종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거짓 경건의 위험성 요하난과 백성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거짓 경건의 위험성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레미야에게 나아와 이렇게 요청하였습니다. 2절입니다. 예레미야 42:2, 선지자 예레미야에...

예레미야 41장 1절-18절,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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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41장 1절-18절입니다. 그다랴 암살 후 이스마엘의 악행과 요하난의 구출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판단으로 행동하는 위험성을 본문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두려움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애굽으로 도피하려는 요하난의 모습은 현실과 타협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우리에게 교훈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41장 1절-18절,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15장,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새 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참고할 글 예레미야 41장 1절-18절, 무너진 유다 재건의 꿈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이스마엘은 결국 칼을 들어 바벨론의 왕이 예루살렘 재건의 지도자로 세운 그다랴를 이스마엘이 살해하고 맙니다. 이스마엘은 그다랴 뿐 아니라, 성전에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온 순례자들까지 살해하였습니다. 이스마엘이 저지른 끔찍한 행동들은 모두, 바벨론에게 항복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행한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선택의 기회 가운데, 이스마엘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그 결과, 이스마엘은 사람들을 함부로 해쳤고 바벨론 왕을 피하여 암몬으로 도망 가야만 했습니다. 이스마엘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직면합니다. 때로는 그 선택이 우리의 삶을 크게 좌우할 만큼 중요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요하난이라는 인물도 이스마엘처럼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판단으로 행동하려 했습니다. 본론 오늘 우리는 특별히, 본문에 나타난 요하난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의 두려움과 불안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 두려움에 빠진 요하난의 잘못된 선택 요하난은 ...

예레미야 38장 14절-28절, 시드기야와 예레미야의 살길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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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27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8장 14절-28절입니다. 본문은 예레미야와 시드기야 왕이 은밀히 만나는 장면입니다. 본문에서 시드기야 왕은 하나님의 뜻을 다시 묻고 예레미야는 이전과 동일하게 바벨론에게 항복하는 것이라 말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 설교문을 작성하기 위해 본문의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8장 14절-28절, 시드기야와 예레미야의 살길 함께 할 찬양 새 찬송가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참고할 글 예레미야 38장 14절-28절,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의 선택과 순종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첫째,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 38:14-28에서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에게 비밀리에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항복하면 살 것이라고 전합니다. 그러나 시드기야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결단하지 못합니다. 예레미야는 왕의 요청대로 대화 내용을 고관들에게 숨깁니다. 이 본문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둘째, 본문의 배경 예루살렘이 바벨론 군대에 포위된 상황입니다. 시드기야 왕은 친애굽 세력의 압박을 받고 있었고,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항복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예레미야는 고관들의 미움을 받아 구덩이에 던져졌다가 구출되었습니다. 이 배경 속에서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를 비밀리에 불러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이는 왕의 우유부단함과 하나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의 결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입니다. 셋째, 본문의 구조 첫 번째 부분: 시드기야와 예레미야의 대화 (예레미야 38:14-23)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를 성전 셋째 문으로 불러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항복하면 살 것이라고 전합니다. 그러나 시드기야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결단하지 못합니다. 예레미야는 항복하지 않으면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왕과 그의 가족이 포로로 잡힐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 부분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의 중요성과 ...

예레미야 38장 1절-13절, 하나님의 진리를 위한 용기와 믿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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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8장 1절-13절로, 예레미야의 체포와 구출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충성, 진리를 위한 용기, 그리고 성도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호하신다는 사실을 가르쳐 줍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예레미야의 믿음과 에벳멜렉의 용기를 본받아 현대 사회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고, 불의에 맞서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8장 1절-13절, 하나님의 진리를 위한 용기와 믿음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586장, 어느 민족 누구게나 새 찬송가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참고할 글 예레미야 38장 1절-13절, 항복하라, 구명하라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오늘 이 새벽에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를 위한 용기와 믿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다 고난을 겪은 많은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본문에 나오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믿음과 인내에 대한 교훈을 가르쳐 줍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 박해를 받고 구덩이에 갇혔습니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였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들이었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도 하나님만을 섬기다가 풀무불에 던져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고백하였습니다. 혹시라도 풀무불에서 자신들을 구원해 주시지 않아도,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믿음의 고백을 하였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아들과 같은 존재가 다니엘의 세 친구들을 풀무불 속에서 보호하였고, 바벨론 제국에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나타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경 인물들의 삶을 통하여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주의 뜻을 따르는 용기를 가질 때, 하나님이 반드시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본론 본문의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는 이유로 생...

예레미야 37장 11절-21절, 고난 속에서 빛나는 신실함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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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7장 11절-21절로, 예레미야의 삶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시드기야의 우유부단함과 대조되는 예레미야의 결단력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교훈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의 작은 순종이 큰 고난의 순간에 신실함의 기초가 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7장 11절-21절, 고난 속에서 빛나는 신실함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새 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참고할 글 예레미야 37장 11절-21절, 다시 갇히다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성경에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했던 많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새벽마다 살펴 보고 있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삶은 우리에게 특별한 교훈을 줍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왕국의 마지막 시기에 활동한 선지자로, 국가의 멸망을 예언하며 백성들에게 회개를 촉구했습니다. 그의 메시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환영받지 못했고, 그 결과 그는 수많은 고난과 박해를 겪었습니다. 다니엘도 비슷한 상황에서 신실함을 보여준 인물입니다. 그는 바벨론 포로 시기에 이방 땅에서 살면서도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지켰습니다. 심지어 사자 굴에 던져질 위험에 처했을 때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예레미야와 다니엘의 삶은 우리에게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신실함은 일상에서의 작은 순종들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예레미야의 삶을 통해 고난 속에서의 신실함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본론 첫째, 예레미야의 고난과 신실함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과정에서 많은 고난을 겪었습니다. 베냐민 땅으로 가려다 수문장에게 잡혀 고관들에게 끌려가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예루살렘...

요한복음 11장 45절-54절, 하나님의 뜻을 향한 여정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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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본문인 요한복음 11장 45-54절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재판 과정으로 묘사하며, 나사로의 부활 이후 산헤드린의 결정을 보여줍니다. 가야바의 제안은 예언적 의미를 지니며, 예수님의 죽음이 가져올 구원과 연합을 암시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공동체의 연합을 위해 노력해야 함을 배웁니다. 요한복음 11장 45절-54절, 하나님의 뜻을 향한 여정 부제 :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견되는 은혜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향한 여정: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견되는 은혜"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삶에서 때로는 하나님의 뜻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드러나곤 합니다. 성경에서 요셉의 이야기를 떠올려봅시다.  그는 형제들에 의해 팔려가고 감옥에 갇히는 고난을 겪었지만, 결국 그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요셉은 후에 형제들에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창세기 50:20)라고 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우리는 비슷한 패턴을 발견하게 됩니다. 대제사장 가야바의 악의적인 제안이 어떻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예언하는 말이 되었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본론 오늘 본문을 포함하여,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공생애를 긴 재판 과정으로 묘사합니다. 성전 정화로 시작된 공생애는 성전에서의 가르침과 자신과 청중이 재판에 연루되어 있다는 주제를 포함합니다. 요한복음은 공개적인 사역을 통해 유대인 재판을 대체하고, 로마 재판만 수난 이야기에 남깁니다. 첫째, 나사로 부활의 영향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살리신 기적을 듣고 목격한 사람들을 두 그룹으로 나눕니다.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지만, 일부는 바리새인들에게 보고합니다. 이 보고로 인해 산헤드린이 소집되고, 그들은 예수님의 많은 기적과 대중 운동, 그리고 로마...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하나님 마음의 뜻하신 바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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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9일 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0:12-24입니다.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죄인인 유다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두렵고 갑작스럽게 임하게 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께서 유다를 회복 시키시고 약속을 이루실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하나님 마음의 뜻하신 바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참고할 글 예레미야 30장 12절-24절,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예레미야 30:12-24은 이스라엘의 상처와 회복을 다룹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상처가 고칠 수 없으나 그들을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로 인한 고통이 있지만, 결국 구원을 약속하십니다. 그들의 죄와 불의함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를 회복하게 됩니다. 첫째, 이스라엘의 고통과 절망 (예레미야 30:12-17) 이 부분에서는 이스라엘의 고통이 극심하고 회복 불가능한 상태임을 묘사합니다. 12절에서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라고 선언하십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그들의 상황이 인간의 힘으로는 고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13절에서 15절까지 하나님은 그들의 죄와 불의함으로 인해 이러한 처지에 이르게 되었음을 상기시키십니다. 그러나 16절과 17절에서 하나님은 그들을 괴롭히는 모든 대적들이 멸망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시킬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극률과 은혜를 강조하며, 절망 속에서도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회복과 구원 약속 (예레미야 30:18-24) 이 부분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키실 것을 약속합니다. 18절에서 하나님은 "보라 내가 야곱의 장막들을 돌아오게 하며"라고 선언하시며,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합니다. ...

사도행전 21장 1절-16절, 바울이 묵묵히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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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사도행전 21:1-16은, 바울이 위협과 죽음이 도사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장면입니다. 바울이 이처럼 위협 속에서 멈추지 않고 예루살렘에 올라갈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동역자들이 그를 지지했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바울이 묵묵히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들에게 대해 새벽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21장 1절-16절, 바울이 묵묵히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새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서론 : 철강왕 카네기 미국의 철강 재벌인 앤드류 카네기는 어린 시절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10살 때부터 공장에서 노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카네기는 어릴 때부터 가난했고 교육을 받지도 못했으며, 공장에서 많은 위험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카네기는 공장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공부하였고, 어려운 형편에도 타인을 헌신적으로 도왔습니다. 결국,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한 카네기는 미국 최고의 철강 재벌이 되었고, 자신의 돈을 자선 활동과 문화 사업에 기부하며 사용하였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결국 하나님께서 그 꿈을 이루시고 그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본론 : 바울이 묵묵히 예루살렘으로 갈 수 있었던 이유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사도행전 21:1-16의 말씀은, 사도 바울의 3차 전도 여행에 관한 말씀입니다. 바울은 성령의 인도를 따라 예루살렘으로 향하였습니다. 비록 주변의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바울이 결박 당하고 생명을 잃게 될까 두려워 그가 예루살렘에 가는 것을 만류했지만, 바울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두려움과 어려움을 극복하며 꿋꿋이 예루살렘으로 갑니다. 바울이 이처럼 묵묵하게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걸어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디에 있었던 것일까요? 첫째, 바울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난과 죽음이 기다리는 예루살렘으로 묵묵히 전진해 나갔던 이유는, 그가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