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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묵상] 창세기 15장 1절-21절, 가장 안전한 방패, 가장 큰 상급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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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새 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서론: 승리 뒤에 찾아온 어두운 그림자 할렐루야. 이 새벽에 주님 전에 나오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혹시 큰일을 치르고 난 뒤, 갑자기 밀려오는 허탈감이나 막연한 불안감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열심히 달려왔고 나름의 성과도 있었는데, 사람들이 다 떠나고 혼자 남았을 때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은 외로움 말입니다. 오늘 본문의 아브람이 딱 그런 상태입니다. 그는 바로 앞장 14장에서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강력한 네 왕의 연합군과 싸워 기적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대단한 믿음의 용기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1절은 "이 후에"라고 시작합니다. 그 승리의 흥분이 가라앉고, 차가운 현실이 아브람을 덮쳤습니다. "패배한 적들이 보복하러 오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과, "이렇게 싸워 이겨봤자 물려줄 자식 하나 없는데 무슨 소용인가?" 하는 깊은 허무함이 그를 짓눌렀을 것입니다. 본론: 두려움을 이기는 하나님의 처방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 하루 치열하게 살았지만, 오늘 아침 눈을 뜨면 또다시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우리를 두렵게 합니다. 과연 하나님은 이 두려움 속에 있는 아브람을, 그리고 우리를 어떻게 위로하실까요?   1. 문제 해결보다 앞서는 하나님의 현존 아브람이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하나님이 환상 중에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선포하십니다. 우리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창세기 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내가 더 많은 군사를 주겠다"거나 "네 재산을 지켜주겠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 내가 너의 방패다. 내가 너의 상급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

[1월 17일 묵상] 창세기 11장 31절-12장 9절, 하란을 넘어 약속의 땅으로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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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새 찬송가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서론: 멈춰선 자리에서 들려오는 부르심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80% 이상은 새로운 변화보다 익숙한 불편함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이를 '안전 지대' 효과라고 하는데, 인간은 본능적으로 미지의 성공보다 눈앞의 안락함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영적 안주는 성경 곳곳에서도 발견됩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의 시련 앞에서 "차라리 고기가 있고 마늘이 있던 애굽이 좋았다"며 끊임없이 뒤를 돌아보았던 사건이 대표적입니다. 약속의 땅이라는 거대한 미래보다 당장의 배부름과 익숙한 노예의 삶을 선택하려 했던 그들의 모습은, 가나안을 향해 떠났으나 결국 살기 좋은 도시 '하란'에 주저앉아 버린 데라의 모습과 너무나도 닮아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일상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지친 일과를 마치고 몸을 던지는 거실의 푹신한 소파, 매번 습관적으로 주문하는 배달 앱의 단골 메뉴, 그리고 의미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는 스마트폰의 숏폼 영상들처럼, 우리는 '익숙함'이 주는 작은 위로에 길들여져 더 높은 부르심을 잊고 살아갑니다. 어느새 우리의 신앙은 목적지를 잃어버린 채 좁은 골목길에 방치된 불법 주차 차량처럼 영적 정체기에 머물러 있지는 않습니까?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자기만족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하나님의 약속 안으로 들어가는 발걸음을 붙잡고 있는 것이 우리의 아픈 현실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멈춰버린 데라의 가문을 다시 깨우시며 아브람에게 '떠남'을 명령하십니다. 이 새벽, 안주의 하란을 넘어 약속의 땅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의 강력한 부르심에 우리의 마음이 뜨겁게 반응하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1. 하란에 머무는 신앙 오늘 본문은 아브람의 아버지 데라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11장 31절을 보십시오. 창세기 11: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

여호수아 13장 1절-14절, 나이보다 중요한 건 믿음입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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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혼기, 우리는 종종 '이제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월 20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여호수아 13:1-14에 기록된 나이 많은 여호수아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다른 시각을 제시합니다. 85세의 나이에도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 설교를 통해 나이는 단순한 숫자일 뿐이며,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공동체의 협력이 우리를 새로운 도전으로 이끄는 원동력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호수아 13장 1절-14절, 나이보다 중요한 건 믿음입니다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새 찬송가 246장, 나 가나안 땅 귀한 성에 서론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면서 종종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의 인생 달리기는 이제 끝났는가?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걸까?'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여호수아 13장 1절-14절의 말씀은 이러한 우리의 고민에 깊은 권면과 깨달음을 제시해 줍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여호수아는 85세가 넘은 노령이었습니다. 40년의 광야 생활과 7년의 가나안 정복 전쟁을 이끌어온 그는 이제 충분히 쉴 만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의외의 말씀을 하십니다.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있도다.'라고 말입니다. 이 말씀은 얼핏 들으면 나이 든 여호수아를 질책하시는 것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이는 오히려 여호수아를 향한 하나님의 신뢰와 기대가 담긴 음성입니다. 마치 '네가 비록 나이 들었지만, 아직도 네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 많이 남아있단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 말씀은 깊은 감동을 줍니다. 우리의 나이나 상황과 관계없이,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여전히 이루어야 할 귀중한 사명을 맡기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가 새로운 도전과 꿈을 발견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첫째, 나이는 숫자일 뿐...

여호수아 2장 1절-24절, 라합과 같이: 은혜로 다시 쓰는 인생 이야기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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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인 여호수아 2:1-24에 관한 본 설교는 여호수아서에 등장하는 라합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보여줍니다. 한 기생의 인생이 하나님의 섭리적인 계획 안에서 어떻게 새롭게 변화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보여준 믿음의 결단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를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실제적인 위로와 도전을 전합니다. 여호수아 2장 1절-24절, 라합과 같이: 은혜로 다시 쓰는 인생 이야기 함께 하는 찬송 새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새 찬송가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때로는 '나 같은 사람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런 생각으로 고민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특히 우리가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저질렀을 때, 이런 마음이 더욱 깊어지곤 합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여호수아 2장의 말씀은 이런 우리의 고민에 대한 하나님의 따뜻한 답변과도 같습니다. 이 본문은 가나안 정복을 앞둔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특별히 여호수아가 보낸 두 정탐꾼과 그들을 도와준 한 여인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여인은 다름 아닌 기생 라합이었습니다. 우리가 만약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중요한 인물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아마도 기생을 선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어 일하셨고, 라합을 통해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스파이 영화 같은 첩보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보여주는 귀중한 말씀입니다. 본론 1. "우연이 아닌 섭리" -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 먼저 오늘 본문의 1절을 보십시오. 여호수아 2:1,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내며 ...

예레미야 50장 11절-20절, 행한 대로 갚으시는도다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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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15일 목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50장 11절-20절입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되었던 바벨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함께 그들의 행위 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회복될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핵심 내용과 배경을 요약하고, 본문의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50장 11절-20절, 행한 대로 갚으시는도다 참고할 글 예레미야 50장 11절-20절,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삶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1. 본문의 핵심 내용 예레미야 50:11-20은 바벨론의 멸망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노략한 것에 대해 진노하시어 그들을 황무지로 만들겠다고 선포하십니다. 반면 이스라엘은 목장으로 돌아가 평안을 누리며,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남은 자들을 회복시키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2. 본문의 배경 이 본문은 바벨론 제국이 유다를 정복하고 예루살렘을 함락시킨 후의 상황을 배경으로 합니다. 유다 백성들은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갔고, 예루살렘과 성전은 파괴되었습니다. 이러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바벨론의 멸망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예언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동시에 자기 백성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구원의 약속을 보여주는 메시지입니다. 3. 본문의 분류 및 내용 첫째, 바벨론의 멸망 (예레미야 50:11-16) 예레미야 50:11-16은 바벨론의 멸망을 예언합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노략하고 기뻐한 것에 대해 진노하십니다. 그들은 수치와 치욕을 당하고, 그 땅은 황무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공격할 군대를 일으키시고, 그들이 행한 대로 갚으실 것입니다. 바벨론의 요새와 성벽은 무너지고, 농사짓는 자들도 끊어질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이며, 자기 백성을 억압한 자들에 대한 보복입니다. 둘째, 이스라엘의 회복 (...

예레미야 33장 1절-13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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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7일 수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3장 1절-13절입니다. 본문은 시위대의 뜰에 갇혀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두려움 속에 있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유다를 회복시키시고 계획을 알려 주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기 위해 본문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3장 1절-13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참고할 글 예레미야 33장 1절-13절, 치유와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예레미야 33:1-13은 예레미야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받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유다의 회복을 약속하며, 백성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을 다시 번영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구절들은 기도와 회개를 통한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궁극적으로 메시아의 도래를 예언합니다. 첫째, 예레미야에게 주어진 약속 (예레미야 33:1-5) 예레미야 33장 1-5절은 예레미야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하나님이 두 번째로 그에게 나타나신 장면을 묘사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천지를 창조하신 분임을 상기시키며, 예레미야에게 "내게 부르짖으라"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줄 것을 약속하시며, 예루살렘이 바빌론에게 함락될 것이지만, 궁극적으로 회복될 것임을 예언합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의 능력과 신실함을 강조하며, 예레미야와 그의 동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둘째, 회복과 번영의 약속 (예레미야 33:6-13) 예레미야 33장 6-13절에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된 자들을 다시 데려와 그들의 죄를 씻고, 예루살렘을 영광의 도시로 회복시키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 구절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강조하며, 백성들이 다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예루살렘에서 다시 기뻐하는 소리와 신랑 신...

예레미야 31장 23절-40절, 새 언약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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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12일 금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1:23-40입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는 범죄하고 배반한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과 새로운 언약을 맺으시겠다는 약속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영원한 회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해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23절-40절, 새 언약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참고할 글 예레미야 31장 23절-40절, 새 언약, 새로운 시작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예레미야 31:23-40에서는 이스라엘의 회복과 하나님의 새로운 언약에 대해 다룹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 모아 축복하실 것이며, 새로운 언약을 통해 그들의 마음에 율법을 새기실 것입니다. 첫째, 이스라엘의 회복과 축복 (사도행전 31:23-30) 이 부분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시 모으시고 축복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은 다시 번영하게 되며,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정의와 공의의 산으로 만드실 것입니다. 그들은 다시 농사를 짓고 번영하며, 그들의 영혼은 하나님의 은혜로 잘 물든 정원처럼 될 것입니다​​. 두 번째 부분: 새로운 언약의 약속 (사도행전 31:31-40) 두 번째 부분에서는 하나님께서 새로운 언약을 맺으실 것을 예언하십니다. 이 새로운 언약은 그들의 마음에 율법을 새기며,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언약은 이전의 언약과 달리 내적인 변화를 강조합니다​​. 본문의 주석 예레미야 31:23–25 주석 성경 구절에서 "거룩한 산"은 시온을 가리킵니다. 예언서와 시편에서 23번 언급됩니다. 심지어 가장 낮은 계층도 안전을 약속받습니다. 예레미야 31:26 주석 일부 사람들은 이 구절을 예레미야 23:25에서 예레미야가 계시의 꿈을 비판한 것과 모순되는 것으로...

예레미야 31장 1절-9절, 영원한 사랑, 확실한 회복: 하나님의 변함없는 약속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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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1:1-9입니다.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한 영원하고도 애끓는 사랑을 고백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시키심으로써 하나님의 백성을 삼아 주시고 보호하시며 지키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하나님의 변함없는 약속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1장 1절-9절, 영원한 사랑, 확실한 회복: 하나님의 변함없는 약속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새 찬송가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참고할 글 예레미야 31장 1절-9절, 영원한 사랑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우리는 일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종류의 이별과 상실, 그리고 버림 받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이나 친구와의 이별, 다른 지역으로의 이사 등과 같은 것은, 사랑하는 사랑이나 장소 등과 이별하는 일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별은 우리에게 아픔을 가져다 줍니다. 많은 이별과 상실, 그리고 아픔들 중에 단연 가장 큰 상실과 아픔은 아마도 부모님으로부터 버림 받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이 땅에 태어나게 한 부모가 자녀를 책임지지 않고 돌보지도 않고 내버려 둔다면, 그 아픔과 상처는 평생토록 잊을 수 없는 통증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성도로서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심지어 하나님을 떠나 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떤 경우에도 결코 자기 백성을 버리거나 떠나지 않으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영원토록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본론 오늘 본문 예레미야 31장 1-9절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구원의 약속을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로 잡혀간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그들을 향한 영원한 사랑을 선포하시고 회복의 약속을 주십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예레미야 30장 1절-11절,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하나님의 회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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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0:1-11입니다. 본문은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포위된 절망과 고난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회복을 약속해 주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을 큐티하면서 고난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큐티한 내용을 중심으로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0장 1절-11절,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하나님의 회복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새 찬송가 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참고할 글 예레미야 30장 1절-11절, 대반전 약속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서론 우리는 살면서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겪습니다. 때로는 그 고통이 너무 커서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 같은 순간도 있습니다. 질병으로 인하여 육신이 아프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삶이 고달픕니다. 온통 혼란스럽고 복잡한 소식만 들려 오는 이 때, 우리의 마음이 무너져 내립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되지 않는 것만 같아서 속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상황을 알고 계시며, 그분의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고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 예레미야 30장 1-11절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 중에도 나타나는 그분의 사랑과 회복의 약속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 오늘 본문인 예레미야 30장부터 33장까지는, "하나님의 위로의 책"이라고 불리는 부분입니다. 지금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의해 포위 당한 상태입니다. 그것도 18개월 동안이나 포위를 당하고 있었기에, 예루살렘 성 안은 먹을 것이 없고 희망도 사라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하여 고난과 절망 속에 있는 유다 백성들에게 회복과 희망의 약속을 전해 주고 계십니다. 첫째, 하나님의 심판과 약속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책에 기록하라고 명령하십니다. 2절을 보십시오. 예레미야 30: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네게 일러 준 ...

예레미야 30장 1절-11절, 대반전 약속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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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8일 월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30:1-11입니다. 본문부터 33장까지는,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의해 포위가 된 상황 속에서도 위로와 소망을 전해 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심판과 징벌이 눈 앞에 있지만, 대반전이 일어날 것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설교를 준비하기 위하여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30장 1절-11절, 대반전 약속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참고할 글 예레미야 30장 1절-11절,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하나님의 회복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본문의 구조 예레미야 30:1-11에서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이스라엘과 유다의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그들은 포로에서 돌아와 평화와 안전을 누릴 것이며, 그들을 괴롭힌 모든 민족은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임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첫째, 회복의 약속 (예레미야 30:1-4)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과 유다의 운명을 회복시킬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 말씀을 책에 기록하라고 명령하시며, 그들의 포로 생활이 끝나고 다시 평화와 번영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둘째, 심판과 구원 (예레미야 30:5-11) 이스라엘과 유다는 큰 고통과 혼란을 겪을 것이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그들의 적들은 심판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세우시고 보호하실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임을 증명하기 위함입니다. 본문의 주석 예레미야 30:1-33:26 개요 이 부분은 예루살렘 포위의 마지막 날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은 밝은 미래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감옥에 있었고 성읍은 처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먼 미래에 이 민족이 그들의 땅으로 회복되고, 구속의 새 언약과 정결케 된 시온을 다스리는 정결케 된 다윗 왕의 통치, 그리고 많은 이방인들이 메시아께로 나...

예레미야 29장 1절-14절, 회복이 아닌, 회개의 시간 - 매일성경 큐티 구조와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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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6일 토요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예레미야 29:1-14입니다. 본문에서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이미 포로로 잡혀 간 동족들에게 편지를 씁니다. 예레미야는 포로 생활이 고달프지만 70년 동안 계속될 것이므로 그 곳에 정착하고 거짓 예언을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기 위하여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고 구조와 주석을 정리하였습니다. 예레미야 29장 1절-14절, 회복이 아닌, 회개의 시간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본문의 구조 예레미야 29:1-14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낸 편지로, 그들에게 현지에 정착하고 번성하며 평안을 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70년 후에 다시 돌아올 것이며, 그동안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고 여호와를 찾으면 만나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첫째, 권면의 말씀 (예레미야 29:1-9) 이 부분은 예레미야가 바벨론으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현지에서의 삶에 대한 지침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바벨론에서 집을 짓고 거주하며, 농작물을 심고 수확하라고 명하십니다. 또한 그곳에서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 번성하라고 하십니다. 더 나아가, 그들이 거주하는 성읍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그곳의 번영을 도모하라고 권면하십니다.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해야 그들도 평안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거짓 예언자들에게 속지 말고, 꿈쟁이들의 말을 곧이듣지 말라는 경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 (예레미야 29:10-14) 두 번째 부분에서는 하나님의 위로와 미래에 대한 약속이 주어집니다. 하나님은 70년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돌아올 것이라고 명확히 약속하십니다. 그동안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며, 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것임을 강조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을 만나...

사도행전 13장 13절-31절,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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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3:13-31에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를 설명합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언급하며, 역사와 그 속의 인물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아이심을 지목한다고 말합니다. 설교 중에 다윗을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이러한 표현을 중심으로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3절-31절,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오늘 본문은 바울이 복음을 선포하는 내용입니다. 바울은 유대인 회당에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메시아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합니다. 그 가운데 바울은 예수님의 육신의 조상이었던 다윗을 언급하면서,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다(22절)고 말합니다. "맞다"라는 말은 헬라어 성경에 "κατά"(카타)라는 단어로 표현되어 있는데, 직역하자면 "같은"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다윗의 마음은 곧 하나님의 마음이었습니다. 이 말은 다윗이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자 애를 썼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성도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은 다윗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삶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골리앗 앞에 섰던 다윗을 기억해 보십시오. 다윗은 아직 어린 소년이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골리앗이라는 거대한 적과 맞서 싸웠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골리앗의 공포에 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용기를 내어 골리앗에게 맞섰습니다. 그는 단순히 자신의 능력이나 힘으로 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웠습니다. 그 결과 다윗은 기적적으로 승리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했습니다. 강원희라는 의사는 48세의 나이에 잘 되던 병원을 닫고 네팔 선교사의 길을 ...

사도행전 7장 1절-16절, 약속하시는 하나님 동행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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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의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사도행전 7장 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으로, 스데반의 설교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스데반은 대제사장의 질문에 대해 조상 아브라함과 요셉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자신의 설교를 시작합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을 준비하였습니다. 사도행전 7장 1절-16절, 약속하시는 하나님 동행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새 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서론 : 동행의 감동과 기쁨 서울시설공단에서는 "장애인 나들이 동행 서비스"라는 서비스가 제공 중입니다. 2022년 11월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장애인들 중에는 거동이 불편해서 출입이 어려운 사람들의 신청을 받아서, 바닷가도 가 보고 관광 명소나 개인적인 장소들을 직접 동행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평소에는 바깥 출입이 어려운 장애인이라 할지라도, 옆에서 동행하고 보살피며 돌봐 주는 사람이 있기에 평생 소원인 바다도 볼 수 있었다며 감동스러워 하였다고 합니다. 어려운 순간에도 누군가가 나와 동행할 때, 우리는 큰 위로와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본문 : 약속하시고 동행하시는 하나님 대제사장의 질문에 대해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고 요셉과 동행하시는 신실하신 분이시라고 대답합니다. 첫째,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하나님 스데반은 먼저 조상 아브라함에 관한 역사를 말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땅과 후손에 대한 약속을 하셨다고 설명합니다. 5절을 보십시오. 사도행전 7:5,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한 땅도 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고향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얻은 땅이라고는, 아내 사라를 장사 지낸 막벨라 굴 뿐이었습니다. 또, 백세에 얻은 이삭 외에는 후손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

신명기 29장 1절-13절, 하나님이 세우신 영원한 언약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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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매일성경 묵상 본문은 신명기 29장 1절-13절의 말씀입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출애굽 2세대와 다시 영원한 언약을 맺으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실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시고 이스라엘은 주의 백성이 되는 언약입니다. 본문의 말씀을 큐티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영원한 언약에 대해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신명기 29장 1절-13절, 하나님이 세우신 영원한 언약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새 찬송가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서론 : 하나님의 약속의 증표, 예수 그리스도 어린 시절, 새끼 손가락을 거는 것은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놀거나 부모님과 함께 외출할 때,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하면 그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만 한다는 책임감이 생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셨는데, 그 약속의 증표가 바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원히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은혜를 신실하게 베푸시고 계십니다. 본론 : 하나님이 세우신 영원한 언약 우리는 때때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기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그 답은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안에서 발견됩니다. 우리가 영원한 언약으로 하나님께 사랑의 끈을 맺고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오늘을 사는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인 신명기 29:1-13의 말씀을 통하여,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인간과 맺으신 언약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첫째, 언약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주이시며,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죽음의 노예였던 이스라엘은 약함과 악함이 가득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언약의 상대로 선택하셨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이었습니다. 1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신명기 29:1,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 외에 ...

시편 102편 12절-28절,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 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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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2편의 시인은 전반부에서 자신의 고난을 하나님께 토로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인 102:12-28에서는, 자신의 고난을 해결해 주시고 구원해 주실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겠다고 결단합니다. 우리도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시편 102편 12절-28절,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새 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서론 : 하나님께 소망을 둔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대로 가나안 땅의 이곳 저곳을 다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브라함은 나이가 들고 힘이 약해져만 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신실하게 의지하고 믿었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인 자신은 세월에 따라 변하지만,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며 영원하신 분이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반드시 아들을 주시고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은 자손을 주실 것이라 확신하며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 소망을 둔 아브라함에게 아들 이삭이 태어났으며, 오늘날 믿음의 자손들이 별과 같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을 때,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본론 :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어제에 이어서 살펴보고 있는 시편 102편의 말씀은, 개인적인 고난과 민족의 멸망으로 인해 포로 신세가 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시인의 기도문입니다. 어제 보았던 말씀은 자신과 민족의 고난에 대해 토로했던 시인은, 오늘 말씀에서는 소망과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고난과 절망의 순간에도 영존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첫째, 덧없는 세상과 변치 않는 하나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화려하고 대단해 보이지만, 사실은 덧없고 그림자와 같은 곳입니다. 그래서 알 수...

신명기 9장 1절-12절,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 매일성경 큐티 새벽예배설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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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성경 큐티 본문인 신명기 9:1-12의 말씀을 통해,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결론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입니다. 본문을 큐티하고 새벽예배설교문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신명기 9장 1절-12절,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함께 할 찬송 새 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새 찬송가 303장, 날 위하여 십자가의 은혜를 입은 노아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최초의 인간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였고, 그 이후의 후손들은 어려서부터 생각하는 것이 악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홍수로 지면을 쓸어 버리겠다고 작정하셨습니다. 하지만 창세기 6장 8절의 말씀을 보면,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이유에 대해서 성경은 명확하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노아에게는 하나님께 구원의 은혜를 얻을 만한 선한 부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노아가 당대의 의인이었다는 구절이 있지만, 이 말의 의미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의로웠다는 뜻입니다. 노아 자체가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런 노아에게 하나님께서는 먼저 찾아 가셔서 은혜를 베푸시고 방주를 짓도록 하셨으며, 그 방주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본론 모세는 오늘 본문의 말씀인 신명기 9:1-12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므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겸손해야 한다"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광야에서 40년간 광야를 행진하면서 많은 고난을 겪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하나님을 떠나려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